까마귀와 나(시학시인선 106)
주선화 시집
『까마귀와 나』 는 〈내가 오래 휘파람을 불었던 이유〉, 〈수국꽃이 필 때〉, 〈포커 치는 개들〉, 〈컨트롤타워control tower〉, 〈내 혀를 가지고 내 뺨 안에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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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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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받아둔 물/ 명랑한 날에/ 새벽 목련/ 열대어 기르기/ 사과 한 입/ 신기루/ 내가 오래 휘파람을 불었던 이유
선물/ 노랑지빠귀/ 수국꽃이 필 때/ 수경과 서영/ 초밥/ 포커 치는 개들/ 컨트롤타워control tower/ 나비 효과
제2부
은방울꽃/ 동그라미/ 죽죽 죽죽/ 백일홍/ 창동/ 샤스타데이지/ 감포/ 거기/ 안개 속/ 비/ 비를 들이다
장미, 다시 장미/ 오월/ 안녕하신가요?/ 스칸디아모스
제3부
그림자의 집/ 무겁다/ 땡, 쳤다/ 속절 없다/ 옥수수 껍질/ 폐차장/ 설레는 방들의 은신처/ 이상하고 경이로운 감옥처럼
검은 장미/ 감포항/ 향촌 매향 암각/ 튀김의 방정식/ 내 혀를 가지고 내 뺨 안에서/ 지중해/ 다 그런거
제4부
대나무 숲에 서다/ 까미귀와 나/ 걱정/ 새에게 절하다/ 만다라꽃/ 옥자 언니/ 안부/ 자정의 유리병 속엔 그가 살고 있다
시체놀이/ 검정비닐이 검정을 감추고/ 폐선/ 관제탑 주파수/ 세라비cest la vie/ 헬스클럽에서/ 어둠이 뚜껑을 닫네
Exit(비상구)/ 호모나이트쿠스처럼/ 유리종/ 얼룩
■ 작품해설/ 송기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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