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을 듣다(시학시인선 107)
최선남 시집
시집 『귓속말을 듣다』는 〈갱조개 사이소〉, 〈내 안에 있는 것〉, 〈나비, 우주를 열다〉, 〈엄니의 방에는 걸고리가 없다〉, 〈풀꽃에게 말하다〉, 〈수정이 되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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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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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광고 / 갱조개 사이소 / 섭남이 / 내 안에 있는 것 / 나비, 우주를 열다 / 뜨개질 기도 /
만석꾼 / 호칭 / 산들내 식당 / 아, 그 입 / 아직도 배우는 말 / 엄니의 방에는 걸고리가 없다 /
풀꽃에게 말하다 / 수정이 되다 / 잠 / 인사동 뒷길 들다 / 죽음의 힘 / 하코네 가는 길
제2부
사랑이 있는 마을 / 15분을 위한 기도 / 나 / 두 질문 / 땅에 쓰다 / 민혁의 말씀 / 빚진 자 /
안톤체홉의 올렌까가 귀여운 이유 / 선물 / 살사리꽃 / 새 술 / 좀씀바귀 / 예배당 / 욕慾 /
영신원 / 죽은 노래 / 가장 먼 길 / 홀가분합니다
제3부
아픔이 그리다 / 배설의 역학 / 한 마디 말 / 격세지감 / 구시젖 빨 듯 / 그림자 보는 시인 /
노란 길 / 독백 / 떠나라 / 망부석이 된 그녀 / 묵은 그림 / 바위 하나 / 삶터이자 쉼터 /
제단에 놓인 구두 한 컬레 / 말라붙은 가슴 / 산후 진통
제4부
별별 이야기 / 8월이면 자유로에 심 선생이 온다 / 겨울 민들레 / 결혼을 읽는다 /
눈 먼 그녀 / 들고양이 내림사 / 내 고향 하동 / 메타쉐콰이어 한 그루 옆으로 자란다 /
못 / 바람이 수군대다 / 부부 / 줄서기 / 오월의 눈 / 우문현답 / 색이 드러나지 않아도 /
시월 할미꽃 / 허공의 무게
작품해설 - 오봉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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