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승냥이 무리
장편르포
승냥이가 머리를 돌렸을 때 허숴즈는 이놈이 거품을 물고 뒤로 물러섰다가 위로 날아오르는 광경을 목격했다. 그 다음 승냥이는 멈춰 섰다가 뛰어오는 사람의 모습처럼 두 발을 땅에 붙이고 있다가 몸을 세운 채 두 앞발로 부친의 목을 덮쳤다. 사람도 승냥이도 초원도 자연의 한 구성요소일 뿐이다. 이때만큼은 사람들이 승냥이에게 양보를 해야 한다. 사람들이 양보를 하지 않으면 승냥이는 사람들의 모든 것을 파괴하려고 덤빈다(『마지막 승냥이 무리』의 저자 초오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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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도서출판 바닷바람 발행인 이동렬
목차
목차
승냥이에 대한 조사를 떠나다
이야기에 보따리를 풀다
부친이 승냥이 입속으로 들어가다
신비한 된장
부친이 아들을 물다
미친 승냥이가 된 부친
얼다예가 길을 떠난 후
샤먼
들끓는 초전
바건의 신무
옛 초원의 풍습
오래된 승냥이의 전설
개와의 정
승냥이 토템
헤이디인을 공격하다
가슴 아픈 기억
이상한 사냥꾼
지혜로 승냥이 우리를 탐색하다
승냥이와 어울리다
랑쟈를 설치하다
넌쟝의 전설
형님과 승냥이 문화
어미 승냥이
랑쟈를 뒤지다
초전에서의 추적
승냥이가 사람을 부르다
승냥이는 할머니를 두려워한다
사람, 돼지, 그리고 승냥이
짚가리에서의 격투
승냥이 그림자
토템 승냥이
어느 세월일지 몰라
혈제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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