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이 내리면
‘황혼이 내리면’이 시집은 중국 당대시인 양베이청의 번역시집이다. 그의 본적은 장시난캉인데, 헤이룽장에서 태어나 현재 베이징과 난창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시적 용량이 풍부하고 기예가 뛰어난 시인인데, 세계 여러 곳의 산천과 도시와 국가로 여행하기를 즐긴다. 그러나 그는 중국 도사의 심경으로 타향의 시간과 풍경을 가슴에 품고 삭이며, 두렵고도 측은한 마음으로 명사와 대화를 나눈다. 그는 현대화 도시에 있으면서도 옛 사람의 삶을 흠모하고 있고, 이리의 울부짖음이 없는 세상에서도 여전히 낮은 목소리로 속삭인다. 그의 시골 생활 경험은 그로 하여금 평생 ‘쇠’를 두드리는 사람이 되게 하였다. 그러나 시, 오직 시만이 그가 이 많은 배역들을 동시에 자기것으로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도서출판 바닷바람 발행인 이동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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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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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한로
황혼이 내린다
부교
검은 우기
큰비가 곧 내린다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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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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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상강 계절
푸시킨의 옛집
담구제방
은행이 사는 법은 좋은 약 달여내는 것
모스코바 승리 광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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