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프라우, 마터호른, 몽블랑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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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에 관하여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버킷 리스트에 올려놓은 여행지가 있기 마련이다. 나에게도 늘 동경했고 언젠가 꼭 가보고 싶었던 알프스가 그런 곳이었다. '유럽의 지붕' 알프스의 3대 미봉을 지근거리에서 보면서 트레킹하는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내 인생의 버킷 리스트였다. 융프라우, 마터호른, 몽블랑 등 알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3대 미봉을 트레킹하면서 벅찬 감동을 느꼈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
알프스는 유럽 중남부에 있는 거대한 산맥으로, 동서간 거리가 1200㎞에 달하며 활 모양으로 뻗어있다. 알프스는 서부와 중부, 동부로 나뉘어지고, 스위스와 이탈리아, 프랑스, 모나코, 독일,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 슬로베니아 등 총 8개국에 걸쳐 있다. 알프스에는 4000m급 고산만 58개가 있고, 수많은 빙하를 품고 있다. 어릴 적 유명했던 만화영화 '알프스 소녀 하이디'로 나에게 각인된 알프스에는 수많은 명산이 있지만, 특히 알프스 3대 미봉이 한국인 트레커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알프스 3대 미봉은 일반적으로 스위스 그린델발트에 있는 '알프스의 보석' 융프라우와 스위스 체르마트에 있는 '세계 3대 미봉' 마터호른 그리고 프랑스 샤모니에 있는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을 일컫는다.
사실 여행의 묘미는 자유여행이지만 직장인으로 시간의 제약이 있어 내 인생의 버킷 리스트였던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패키지 여행으로 대신한 것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 일이다. 하지만 혜초여행사가 알프스 3대 미봉 상품을 다른 여행사에 앞서 개척했고, 9박 11일 동안의 혜초여행사 여정이 알차고 짜임새가 있어서 자유여행 못지않게 만족스러운 트레킹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비현실적일 정도로 아름다운 알프스의 미봉을 조망하며 트레킹하는 이 트레킹은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을 정도로 실로 매력적이다. 그래서 비록 패키지 여행으로 경험한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이었지만 벅찬 감동을 나누기 위해 책을 출간하게 됐다는 점을 밝힌다.
꿈에 그리던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마치고 책을 쓰기로 결심한 이유는 단순하다. 알프스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특히 알프스 3대 미봉을 동경하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가 됐으면 해서이다. 전문 산악인이나 전문 트레커가 아닌 지극히 평범한 여행객들이 알프스 3대 미봉을 트레킹하기에 앞서 이 책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갖고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여행 전문가가 아니기에 일부 부정확한 내용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밝힌다. 만약 오류가 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필자의 책임이다. 강호제현의 질책과 조언을 감히 당부드린다.
이 책을 출간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다. 먼저 알프스 3대 미봉을 여행업계에서 최초로 소개한 혜초여행사와 추천사를 써준 혜초여행사 석채언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특히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전 여정에 함께 한 일행이었던 박종희 대표와 문연식 세무사, 장우석 대표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아름다운 삽화로 졸저의 품격을 한껏 높여준 백준선 화백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내조의 여왕인 이선화 여사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또한 이 책을 출간해 준 다큐북스 김옥열 대표와 편집을 맡아 수고해 준 윤유정 실장에게 감사드린다.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버킷 리스트에 올려놓은 여행지가 있기 마련이다. 나에게도 늘 동경했고 언젠가 꼭 가보고 싶었던 알프스가 그런 곳이었다. '유럽의 지붕' 알프스의 3대 미봉을 지근거리에서 보면서 트레킹하는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내 인생의 버킷 리스트였다. 융프라우, 마터호른, 몽블랑 등 알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3대 미봉을 트레킹하면서 벅찬 감동을 느꼈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
알프스는 유럽 중남부에 있는 거대한 산맥으로, 동서간 거리가 1200㎞에 달하며 활 모양으로 뻗어있다. 알프스는 서부와 중부, 동부로 나뉘어지고, 스위스와 이탈리아, 프랑스, 모나코, 독일,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 슬로베니아 등 총 8개국에 걸쳐 있다. 알프스에는 4000m급 고산만 58개가 있고, 수많은 빙하를 품고 있다. 어릴 적 유명했던 만화영화 '알프스 소녀 하이디'로 나에게 각인된 알프스에는 수많은 명산이 있지만, 특히 알프스 3대 미봉이 한국인 트레커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알프스 3대 미봉은 일반적으로 스위스 그린델발트에 있는 '알프스의 보석' 융프라우와 스위스 체르마트에 있는 '세계 3대 미봉' 마터호른 그리고 프랑스 샤모니에 있는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을 일컫는다.
사실 여행의 묘미는 자유여행이지만 직장인으로 시간의 제약이 있어 내 인생의 버킷 리스트였던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패키지 여행으로 대신한 것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 일이다. 하지만 혜초여행사가 알프스 3대 미봉 상품을 다른 여행사에 앞서 개척했고, 9박 11일 동안의 혜초여행사 여정이 알차고 짜임새가 있어서 자유여행 못지않게 만족스러운 트레킹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비현실적일 정도로 아름다운 알프스의 미봉을 조망하며 트레킹하는 이 트레킹은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을 정도로 실로 매력적이다. 그래서 비록 패키지 여행으로 경험한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이었지만 벅찬 감동을 나누기 위해 책을 출간하게 됐다는 점을 밝힌다.
꿈에 그리던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마치고 책을 쓰기로 결심한 이유는 단순하다. 알프스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특히 알프스 3대 미봉을 동경하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가 됐으면 해서이다. 전문 산악인이나 전문 트레커가 아닌 지극히 평범한 여행객들이 알프스 3대 미봉을 트레킹하기에 앞서 이 책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갖고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여행 전문가가 아니기에 일부 부정확한 내용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밝힌다. 만약 오류가 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필자의 책임이다. 강호제현의 질책과 조언을 감히 당부드린다.
이 책을 출간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다. 먼저 알프스 3대 미봉을 여행업계에서 최초로 소개한 혜초여행사와 추천사를 써준 혜초여행사 석채언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특히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전 여정에 함께 한 일행이었던 박종희 대표와 문연식 세무사, 장우석 대표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아름다운 삽화로 졸저의 품격을 한껏 높여준 백준선 화백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내조의 여왕인 이선화 여사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또한 이 책을 출간해 준 다큐북스 김옥열 대표와 편집을 맡아 수고해 준 윤유정 실장에게 감사드린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06
추천사 09
제1편 알프스의 보석 '융프라우'
제1장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시작하다 14
제2장 '알프스의 보석? 융프라우에 오르다 25
제3장 알프스 첫 트레킹 '아이거 트레킹?에 나서다 47
제4장 신이 빚은 걸작 '알프스?를 걷다 61
제5장 알프스 인생 사진 맛집-산악 마을 '뮈렌? 82
제6장 에메랄드빛 '툰 호수? 유람하며 체르마트로 94
제2편 완벽한 조형미의 삼각뿔 '마터 호른'
제7장 세계 3대 미봉인 황금호른 '마터호른? 106
제8장 마터호른 글레이셔 트레킹에 나서다 119
제9장 '5개 호수 트레일?로 만나는 또 다른 마터호른 128
제10장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에서 웅장한 알프스를 보다 143
제11장 마터호른과 작별하고 몽블랑을 만나다 152
제3편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
제12장 몽블랑 산군(山群)들의 하모니, 락블랑 트레킹 164
제13장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을 조망하다 182
제14장 빙하의 바다로 가는 '그랑 발콩 노르? 트레킹 201
제15장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마치며 218
추천사 09
제1편 알프스의 보석 '융프라우'
제1장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시작하다 14
제2장 '알프스의 보석? 융프라우에 오르다 25
제3장 알프스 첫 트레킹 '아이거 트레킹?에 나서다 47
제4장 신이 빚은 걸작 '알프스?를 걷다 61
제5장 알프스 인생 사진 맛집-산악 마을 '뮈렌? 82
제6장 에메랄드빛 '툰 호수? 유람하며 체르마트로 94
제2편 완벽한 조형미의 삼각뿔 '마터 호른'
제7장 세계 3대 미봉인 황금호른 '마터호른? 106
제8장 마터호른 글레이셔 트레킹에 나서다 119
제9장 '5개 호수 트레일?로 만나는 또 다른 마터호른 128
제10장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에서 웅장한 알프스를 보다 143
제11장 마터호른과 작별하고 몽블랑을 만나다 152
제3편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
제12장 몽블랑 산군(山群)들의 하모니, 락블랑 트레킹 164
제13장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을 조망하다 182
제14장 빙하의 바다로 가는 '그랑 발콩 노르? 트레킹 201
제15장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마치며 218
저자
저자
조기선 여행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언론인이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하고 낯선 세상에 대한 도전을 즐기면서 늘 노마드적 삶을 꿈꾼다. 대학 재학 중이던 1990년 여름 45일 동안 유럽 배낭 여행을 하면서 유럽 구석구석을 여행했다. 2011년 가을부터 2012년 봄까지 1년간 미국 미주리주립대 저널리즘스쿨에서 방문 연구원으로 연수를 하면서는 105일 동안 미국 전역을 자동차로 여행하기도 했다. 남미 여행과 아프리카 종단 여행,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을 다녀왔고, 2015년에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을 다녀온 뒤 '시베리아 횡단열차 A to Z'라는 여행기를 출간했다.
언론인 조기선은 1993년 CBS에 입사해 주로 기자로 활동했고, CBS 노동조합 사무국장과 광주와 전남CBS 보도제작국장, CBS 기획조정실 홍보부장 등으로 일했다. 전남CBS 대표를 거쳐 현재는 광주CBS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기자생활을 하면서 '광주 월드컵 경기장 입찰서류 위조 사건'과 '박근혜 대통령 허수아비 풍자 세월오월 전시 무산 파문' 등 많은 특종을 했다.
언론인 조기선은 1993년 CBS에 입사해 주로 기자로 활동했고, CBS 노동조합 사무국장과 광주와 전남CBS 보도제작국장, CBS 기획조정실 홍보부장 등으로 일했다. 전남CBS 대표를 거쳐 현재는 광주CBS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기자생활을 하면서 '광주 월드컵 경기장 입찰서류 위조 사건'과 '박근혜 대통령 허수아비 풍자 세월오월 전시 무산 파문' 등 많은 특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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