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여는 감로법문(손안의 불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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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행복과 영원 생명을 회복하게 하는 감로법문
불교서적 전문 효림출판사에서는 일타스님의 『행복을 여는 감로법문』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선禪과 교敎와 율律을 모두 통달하고, 자상한 마음으로 중생 교화에 일평생을 바치신 일
타日陀(1929~1999)스님께서 업業과 복福과 수행修行의 요점에 대해 오래전에 설하신 감로법문들
을 불교신행연구원 김현준원장이 정리하여 월간 「법공양」에 2022년 2월부터 8월까지 연재한 다음,
새롭게 다듬어 한 권의 책으로 펴내었다.
불교서적 전문 효림출판사에서는 일타스님의 『행복을 여는 감로법문』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선禪과 교敎와 율律을 모두 통달하고, 자상한 마음으로 중생 교화에 일평생을 바치신 일
타日陀(1929~1999)스님께서 업業과 복福과 수행修行의 요점에 대해 오래전에 설하신 감로법문들
을 불교신행연구원 김현준원장이 정리하여 월간 「법공양」에 2022년 2월부터 8월까지 연재한 다음,
새롭게 다듬어 한 권의 책으로 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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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크게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업과 복〉에서는
① 고해를 벗어나는 법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좋은 일을 심으면 좋은 결과를 이룬다는 선인선
과善因善果의 인과법 속에서 사는 삶이라는 아주 쉬운 진리부터 먼저 깨우쳐 주고 있다.
② 인생의 장애가 되는 업장을 빨리 녹이려면, 다가오는 업을 기꺼이 받겠다는 자세로 살면서
능력껏 선행을 지어가는 것이라 설하고
③ 우리에게 복을 주는 주체를 바르게 파악하여 복을 닦고 인연을 가꿀 것을 아주 쉽고 명쾌
하게 설하고 있다.
언젠가 텔레비전의 <장수만세>라는 프로에서, 아나운서가 80이 넘은 노인에게 질문을 하였다.
"장수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우리 마누라 속을 썩이지 않는 것이 저의 장수 비결이오."
이 대답에 관람하던 모든 사람들이 박장대소를 하였다.
그냥 우스갯소리 같은 이 말속에 깊은 생활철학이 담겨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지극한 악연은 지극히 가까운 곳에 도사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하여 피할 일이 아니다.
멀리하고 무시한다고 하여 해결될 일도 아니다. 업보는 피하고 멀리하고 무시할수록 더욱 깊이 파고
들기 때문이다.
만약 지금의 우리가 그와 같은 관계, 그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면 누구도 원망하지 말고 지금의
괴로움을 달게 받겠다는 자세로 살아야 한다.
기꺼이 받는 삶! 바로 이것이 모든 업장業障을 소멸시키는 비결이요, 기꺼이 받아 업장이 빨리 소
멸되면 고통의 삶은 기쁨의 삶으로 바뀐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자리'이다. 맺느냐? 푸느냐? 이는 오직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욕심과 불평불만을 비우고 기꺼이 받아라. 기꺼이 받고자 할 때 모든 것
은 풀린다. 매사에 한 생각을 바르게 가져 맺힌 것을 풀어 나가고, 푼 것을 더욱 좋은 인연으로 가꾸
어야 한다.
- 제1장 〈업과 복〉 중에서
제2장 〈불법 속의 행복한 불자〉에서는 불자들이 생각하고 닦고 실천해야 할 바를 네 가지로
나누어 설하고 있다.
①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살이와 불타는 애착의 집에서 살고 있는 삶의 실체를 먼저 일깨워
준 다음
② 지금 이 자리에서 마음을 가다듬어 불법 속에서 살아갈 것을 강조하고
③ 행복과 해탈을 밖에서 찾지 말고,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마음을 허공처럼 맑게 해야 한다는
것
④ 불교 수행의 요점은 내 속의 보배를 찾는 것이므로, 한 가지 수행이라도 정성껏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몇 가지 이야기를 예로 들며 설하고 있다.
나쁜 업은 무엇에서 비롯되는가? 모두가 '나에 대한 사랑' 때문에 생겨난다. '나'를 너무 사랑한 나
머지, 나에게 맞으면 탐심을 내고[貪], 나에게 맞지 않으면 성을 내며[嗔], 나에게 너무 집착하다 보
니 있는 순리를 벗어나는 삿된 생각들을 일으킨다[痴]. 나아가 수만 가지 번뇌와 나쁜 말, 심지어는
나쁜 행동까지 거침없이 저지른다.
결국 따지고 보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이라며 근심걱정하고 괴로워하고 짜증을 내면서 살
게 되는 까닭은 오로지 '나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다.
지혜롭다는 것이 무엇인가? 한 생각 잘 돌이켜 탐착을 벗어버리는 것이 지혜이다. 흔히 말하는 부
자들은 세상 돈을 모두 '나'의 것으로 만들어도 만족하지 못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먹고 쓰고 남은
것은 다 남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먹을 만큼 먹고 쓸 만큼 쓰면 그뿐, 더 이상 탐착할 까닭이 없다. 오는 것을 애써 막으려 할 것도
없고 가는 것을 굳이 잡으려 하지도 않는다. 애써 구하려는 생각이나 소유하려는 생각 없이, 인연 따
라 마음을 편안히 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극락의 문은 누가 여는가? 불보살이 열어주는가? 아니다. 내가 여는 것이다.
지옥의 문은 누가 여는가? 염라대왕이 열어주는 것인가? 아니다. 내가 여는 것이다.
스스로 한 마음을 잘 써서 극락의 씨를 심으면 극락이 가깝고, 마음을 그릇되이 써서 탐욕에 빠지
고 분노에 휩싸이게 되면 지옥의 칼산과 불길을 만들게 된다.
불법수행은 '나'의 한 마음[一心]을 여는 심법수행이다. '나'의 마음을 청정하게 만드는 심법수행이
다. 이 심법수행을 통하여 '나'의 마음이 청정하여질 때 우리의 가족도 이웃도 중생도 국토도 청정하
여지는 것이다.
밖으로 부산하게 흩어지는 번뇌들을 쫓아가지 말고, 그 마음을 거두어들여 삼매三昧를 이루는 공
부를 하여야 한다. 참선·염불·기도·보시·자비봉사·경전공부 등을 통하여 '나'를 되돌아보면서, 번뇌를
지혜로 바꾸는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마침내는 '나'의 벽을 무너뜨려야 한다. 이제까지 스스로가 쌓아 스스로를 가두었던 '나'
의 벽을 무너뜨리면, '나'는 이 진리의 세계인 법계法界와 하나가 되어 대해탈과 대자유와 다함없는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제2장 〈불법 속의 행복한 불자〉 중에서
『행복을 여는 감로법문』 속에는 일타스님의 일평생 정진의 힘이 깃들어 있다. 그래서 보는 사람
들에게 큰 깨우침을 준다. 업과 복과 수행의 요점에 대해 생전에 설하신 이 감로법문을 읽다 보면
마음을 열고 눈을 열고 행복의 문을 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 수가 있다.
스님은 한 글귀로 결론을 맺고 있다.
"정녕 중요한 것은 복과 낙을 바깥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법답게 살고 정성을 다하는 일이다.
내가 '나'를 돌아보고 개발하여 영원생명과 무한가치를 이루어 내는 일이다.
부디 이러한 불법수행에 정성을 다하여, 자타일시성불도自他一時成佛道의 길로 나아가기를 두
손 모아 축원드린다.
제1장 〈업과 복〉에서는
① 고해를 벗어나는 법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좋은 일을 심으면 좋은 결과를 이룬다는 선인선
과善因善果의 인과법 속에서 사는 삶이라는 아주 쉬운 진리부터 먼저 깨우쳐 주고 있다.
② 인생의 장애가 되는 업장을 빨리 녹이려면, 다가오는 업을 기꺼이 받겠다는 자세로 살면서
능력껏 선행을 지어가는 것이라 설하고
③ 우리에게 복을 주는 주체를 바르게 파악하여 복을 닦고 인연을 가꿀 것을 아주 쉽고 명쾌
하게 설하고 있다.
언젠가 텔레비전의 <장수만세>라는 프로에서, 아나운서가 80이 넘은 노인에게 질문을 하였다.
"장수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우리 마누라 속을 썩이지 않는 것이 저의 장수 비결이오."
이 대답에 관람하던 모든 사람들이 박장대소를 하였다.
그냥 우스갯소리 같은 이 말속에 깊은 생활철학이 담겨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지극한 악연은 지극히 가까운 곳에 도사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하여 피할 일이 아니다.
멀리하고 무시한다고 하여 해결될 일도 아니다. 업보는 피하고 멀리하고 무시할수록 더욱 깊이 파고
들기 때문이다.
만약 지금의 우리가 그와 같은 관계, 그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면 누구도 원망하지 말고 지금의
괴로움을 달게 받겠다는 자세로 살아야 한다.
기꺼이 받는 삶! 바로 이것이 모든 업장業障을 소멸시키는 비결이요, 기꺼이 받아 업장이 빨리 소
멸되면 고통의 삶은 기쁨의 삶으로 바뀐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자리'이다. 맺느냐? 푸느냐? 이는 오직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욕심과 불평불만을 비우고 기꺼이 받아라. 기꺼이 받고자 할 때 모든 것
은 풀린다. 매사에 한 생각을 바르게 가져 맺힌 것을 풀어 나가고, 푼 것을 더욱 좋은 인연으로 가꾸
어야 한다.
- 제1장 〈업과 복〉 중에서
제2장 〈불법 속의 행복한 불자〉에서는 불자들이 생각하고 닦고 실천해야 할 바를 네 가지로
나누어 설하고 있다.
①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살이와 불타는 애착의 집에서 살고 있는 삶의 실체를 먼저 일깨워
준 다음
② 지금 이 자리에서 마음을 가다듬어 불법 속에서 살아갈 것을 강조하고
③ 행복과 해탈을 밖에서 찾지 말고,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마음을 허공처럼 맑게 해야 한다는
것
④ 불교 수행의 요점은 내 속의 보배를 찾는 것이므로, 한 가지 수행이라도 정성껏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몇 가지 이야기를 예로 들며 설하고 있다.
나쁜 업은 무엇에서 비롯되는가? 모두가 '나에 대한 사랑' 때문에 생겨난다. '나'를 너무 사랑한 나
머지, 나에게 맞으면 탐심을 내고[貪], 나에게 맞지 않으면 성을 내며[嗔], 나에게 너무 집착하다 보
니 있는 순리를 벗어나는 삿된 생각들을 일으킨다[痴]. 나아가 수만 가지 번뇌와 나쁜 말, 심지어는
나쁜 행동까지 거침없이 저지른다.
결국 따지고 보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이라며 근심걱정하고 괴로워하고 짜증을 내면서 살
게 되는 까닭은 오로지 '나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다.
지혜롭다는 것이 무엇인가? 한 생각 잘 돌이켜 탐착을 벗어버리는 것이 지혜이다. 흔히 말하는 부
자들은 세상 돈을 모두 '나'의 것으로 만들어도 만족하지 못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먹고 쓰고 남은
것은 다 남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먹을 만큼 먹고 쓸 만큼 쓰면 그뿐, 더 이상 탐착할 까닭이 없다. 오는 것을 애써 막으려 할 것도
없고 가는 것을 굳이 잡으려 하지도 않는다. 애써 구하려는 생각이나 소유하려는 생각 없이, 인연 따
라 마음을 편안히 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극락의 문은 누가 여는가? 불보살이 열어주는가? 아니다. 내가 여는 것이다.
지옥의 문은 누가 여는가? 염라대왕이 열어주는 것인가? 아니다. 내가 여는 것이다.
스스로 한 마음을 잘 써서 극락의 씨를 심으면 극락이 가깝고, 마음을 그릇되이 써서 탐욕에 빠지
고 분노에 휩싸이게 되면 지옥의 칼산과 불길을 만들게 된다.
불법수행은 '나'의 한 마음[一心]을 여는 심법수행이다. '나'의 마음을 청정하게 만드는 심법수행이
다. 이 심법수행을 통하여 '나'의 마음이 청정하여질 때 우리의 가족도 이웃도 중생도 국토도 청정하
여지는 것이다.
밖으로 부산하게 흩어지는 번뇌들을 쫓아가지 말고, 그 마음을 거두어들여 삼매三昧를 이루는 공
부를 하여야 한다. 참선·염불·기도·보시·자비봉사·경전공부 등을 통하여 '나'를 되돌아보면서, 번뇌를
지혜로 바꾸는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마침내는 '나'의 벽을 무너뜨려야 한다. 이제까지 스스로가 쌓아 스스로를 가두었던 '나'
의 벽을 무너뜨리면, '나'는 이 진리의 세계인 법계法界와 하나가 되어 대해탈과 대자유와 다함없는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제2장 〈불법 속의 행복한 불자〉 중에서
『행복을 여는 감로법문』 속에는 일타스님의 일평생 정진의 힘이 깃들어 있다. 그래서 보는 사람
들에게 큰 깨우침을 준다. 업과 복과 수행의 요점에 대해 생전에 설하신 이 감로법문을 읽다 보면
마음을 열고 눈을 열고 행복의 문을 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 수가 있다.
스님은 한 글귀로 결론을 맺고 있다.
"정녕 중요한 것은 복과 낙을 바깥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법답게 살고 정성을 다하는 일이다.
내가 '나'를 돌아보고 개발하여 영원생명과 무한가치를 이루어 내는 일이다.
부디 이러한 불법수행에 정성을 다하여, 자타일시성불도自他一時成佛道의 길로 나아가기를 두
손 모아 축원드린다.
목차
목차
Ⅰ. 업과 복
ㆍ 고해를 벗어나고 싶은가? … 11
선인선과善因善果 악인악과惡因惡果ㆍ11
인과법 속에서 깨어나라ㆍ18
ㆍ 업을 빨리 녹이려면 … 23
기꺼이 받는 삶ㆍ23
선행까지 더하면ㆍ27
ㆍ 복과 인연 가꾸기 … 35
복은 누가 주는가ㆍ35
인연법에 따라 복을 닦아라ㆍ41
Ⅱ. 불법 속의 행복한 불자
ㆍ 불타는 집에서 벗어나려면 … 49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ㆍ49
애착이 불이 되어ㆍ54
ㆍ 불자여, 불법 속에서 살자 … 62
불법이 무엇인가?ㆍ62
지금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ㆍ65
ㆍ 밖을 향해 찾지 말라 … 74
밖에서 찾지 말자ㆍ75
스스로를 돌아보자ㆍ78
마음을 허공처럼 맑게 하자ㆍ80
ㆍ 불교 수행의 요점 … 84
내 속의 보배를 찾아라ㆍ84
한 가지라도 정성껏ㆍ89
ㆍ 고해를 벗어나고 싶은가? … 11
선인선과善因善果 악인악과惡因惡果ㆍ11
인과법 속에서 깨어나라ㆍ18
ㆍ 업을 빨리 녹이려면 … 23
기꺼이 받는 삶ㆍ23
선행까지 더하면ㆍ27
ㆍ 복과 인연 가꾸기 … 35
복은 누가 주는가ㆍ35
인연법에 따라 복을 닦아라ㆍ41
Ⅱ. 불법 속의 행복한 불자
ㆍ 불타는 집에서 벗어나려면 … 49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ㆍ49
애착이 불이 되어ㆍ54
ㆍ 불자여, 불법 속에서 살자 … 62
불법이 무엇인가?ㆍ62
지금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ㆍ65
ㆍ 밖을 향해 찾지 말라 … 74
밖에서 찾지 말자ㆍ75
스스로를 돌아보자ㆍ78
마음을 허공처럼 맑게 하자ㆍ80
ㆍ 불교 수행의 요점 … 84
내 속의 보배를 찾아라ㆍ84
한 가지라도 정성껏ㆍ89
저자
저자
일타
일타日陀 스님
1929년 충남 공주에서 출생하여 1942년 양산 통도사로 출가하였다. 1946년 송광사 삼일암의 수선안거修禪安居를 시작으로 일평생을 참선정진과 중생교화에만 몰두하셨다.
해인사 주지·대한불교조계종 전계대화상·대한불교조계종 원로위원·은해사 조실 등을 역임하다가, 1999년 11월 29일 세수 71세, 법랍 58세로 열반에 드셨다.
저서로는 『범망경보살계』 『오계이야기』 『불교 예절 입문』 『윤회와 인과응보 이야기』 『생활 속의 기도법』 『기도』 『일상기도와 특별기도』 『불자의 마음가짐과 수행법』 『부드러운 말 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초심(시작하는 마음)』 『발심수행장(영원으로 향하는 마음)』 『자경문(자기를 돌아보는 마음)』 『선수행의 길잡이』 등 20여 권의 책이 있다.
공저로는 『광명진언 기도법』과 『병환과 기도』가 있으며, 일대기 『아! 일타큰스님』도 있다.
1929년 충남 공주에서 출생하여 1942년 양산 통도사로 출가하였다. 1946년 송광사 삼일암의 수선안거修禪安居를 시작으로 일평생을 참선정진과 중생교화에만 몰두하셨다.
해인사 주지·대한불교조계종 전계대화상·대한불교조계종 원로위원·은해사 조실 등을 역임하다가, 1999년 11월 29일 세수 71세, 법랍 58세로 열반에 드셨다.
저서로는 『범망경보살계』 『오계이야기』 『불교 예절 입문』 『윤회와 인과응보 이야기』 『생활 속의 기도법』 『기도』 『일상기도와 특별기도』 『불자의 마음가짐과 수행법』 『부드러운 말 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초심(시작하는 마음)』 『발심수행장(영원으로 향하는 마음)』 『자경문(자기를 돌아보는 마음)』 『선수행의 길잡이』 등 20여 권의 책이 있다.
공저로는 『광명진언 기도법』과 『병환과 기도』가 있으며, 일대기 『아! 일타큰스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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