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 발현의 길(손안의 불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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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복을 얻고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알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불교서적 전문 효림출판사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원로이신 우룡큰스님의 법문집 『불성발현의 길』을 손안의 불서 시리즈 제8권으로 출간하였다.
현대인들은 나와 가족의 행복을 바라며 살아간다. 그러면서 나와 가족과 내 이념에만 충실하면 된다는 식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이렇게 사는 이상, 나의 행복과 가족의 행복은 다가서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따뜻한 마음으로 인연 있는 사람들을 깨우치고 돕고 평화롭게 만들면서 살아야 한다.
아울러 남의 행복을 기원해 주고 축하해 주면서, 내 속에 있는 깨달음의 본성(불성)을 개발하고 대우주법계의 자정능력自淨能力을 활용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저자는 2022년 8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월간 법공양에 이에 관한 글들을 연재하였고, 이 글들을 다시 정리하여 한 권의 조그마한 책으로 엮었다.
불교서적 전문 효림출판사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원로이신 우룡큰스님의 법문집 『불성발현의 길』을 손안의 불서 시리즈 제8권으로 출간하였다.
현대인들은 나와 가족의 행복을 바라며 살아간다. 그러면서 나와 가족과 내 이념에만 충실하면 된다는 식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이렇게 사는 이상, 나의 행복과 가족의 행복은 다가서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따뜻한 마음으로 인연 있는 사람들을 깨우치고 돕고 평화롭게 만들면서 살아야 한다.
아울러 남의 행복을 기원해 주고 축하해 주면서, 내 속에 있는 깨달음의 본성(불성)을 개발하고 대우주법계의 자정능력自淨能力을 활용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저자는 2022년 8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월간 법공양에 이에 관한 글들을 연재하였고, 이 글들을 다시 정리하여 한 권의 조그마한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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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 『불성발현의 길』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복을 크게 담는 법〉에서는
① 축원의 정의와 생활 속에서 서로의 행복을 축원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으며
② 삶의 가장 큰 문제는 '집착'이라고 전제한 다음, 가족과 주위 분들께 집착 없이 이바지할 것을 논하고 있으며
③ 참된 보시란 어떠한 것이고 어떻게 무주상無住相의 보시를 해야 큰 복을 담을 수 있는지를 쉽게 깨우쳐 주고 있다.
매일매일 축원을 하면 그 축원이 나의 중심을 잡아주고, 법계를 움직이고, 가족의 행복을 보장하는 힘이 된다.
집착을 하지 않으면, 원하는 행복만이 아니라 한없이 큰 행복을 이룰 수 있다. 부처님을 믿는 우리 불자들이라 하여 집착 없이 복을 짓기는 쉽지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집착을 놓아보라. 헤아릴 수 없는 복덕이 찾아들기 시작하고,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기 시작할 것이다.
꼭 기억하기 바란다. 큰 복을 이루게 하는 골자는 무주상無住相이라는 것을! 무주상이라야, 무주상으로 복을 지어야 무한행복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무주상은 결코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중생들이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복을 지어왔던 이기적인 모습, 보편적인 모습[相]을 내려놓아서, 무한행복을 찾고 누리게끔 하자는 것이다.
- 제1장 〈복을 크게 담는 법〉 중에서
제2장 〈마음 단속과 아상〉에서는
①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 스스로의 마음을 잘 단속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게 한 다음
② 바르게 사는 것이 나와 세상을 편안하게 만드는 주춧돌이라는 것
③ 나 자신을 내세우는 아상我相만 항복 받으면 행복과 깨달음이 열린다는 것을 여러 이야기와 함께 엮어 쉽게 설하고 있다.
영험과 벌, 행복과 불행. 이것은 무엇에 의해 좌우되는가? 마음을 어떻게 단속하느냐에 따라 좌우가 된다. 마음 단속을 잘하면 영험이 생기고 행복이 깃들며, 마음 단속을 잘못하면 벌을 받고 불행의 늪에 빠져드는 것이다.
바르게 산다는 것은 나 자신을 이기는 수행이다. 지켜야 할 계를 어기고 바르게 살지 못할 때, 그만큼 내 명을 재촉하고 내 곁의 복을 끊는 인연을 만들게 되며, 내 곁에 모이는 사람이 전부 나를 속이는 등의 무서운 재앙이 따르게 된다. 그러므로 바르게 살고자 하는 의지를 늘 간직하고, 바르게 살도록 애를 써야 한다.
- 제2장 〈마음 단속과 아상〉 중에서
제3장 〈불성 발현과 깨달음〉에서는
인간을 미혹되게 하는 무명無明이 무엇이며 깨달음의 원리가 무엇인지를 불성과 법계의 자정능력에 입각하여 참신하게 설함으로써, 행복을 여는 사람들의 영성을 일깨워 주고 있다.
불성佛性과 대법계의 자정능력自淨能力은 누구나가 다 본래부터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불성과 대법계의 자정능력은 따로 움직이지는 않는다. 저절로 커지거나 스스로 작용하지도 않는다. 그 움직임은 언제나 우리의 움직임과 함께 한다. 함께 자고 함께 일어난다. 만약 우리가 불성을 발현하고 법계의 자정능력을 '나'의 삶 속으로 끌어들이고자 하면 그에 맞는 노력부터 해야 한다.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그 힘은 나에게 미치지 않는다.
무명의 충동력에 휩싸이지 말고, 나의 불성과 법계의 자정능력에 연緣을 걸어서 노력을 하게 되면, 반드시 공부의 향상이 이루어질 수가 있다. 중생의 업장이 소멸되고 기도가 성취될 수 있다. 그 노력에 의해 조금씩 조금씩 맑아지고 밝아지고 향상하면 불성이 발현되어 깨달음을 완전히 성취하게 된다.
- 제3장 〈불성 발현과 깨달음〉 중에서
짧고도 쉽게 읽을 수 있지만 큰 감동과 여운이 있는 이 책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행복과 깨달음의 문이 스르르 열릴 터이니….
제1장 〈복을 크게 담는 법〉에서는
① 축원의 정의와 생활 속에서 서로의 행복을 축원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으며
② 삶의 가장 큰 문제는 '집착'이라고 전제한 다음, 가족과 주위 분들께 집착 없이 이바지할 것을 논하고 있으며
③ 참된 보시란 어떠한 것이고 어떻게 무주상無住相의 보시를 해야 큰 복을 담을 수 있는지를 쉽게 깨우쳐 주고 있다.
매일매일 축원을 하면 그 축원이 나의 중심을 잡아주고, 법계를 움직이고, 가족의 행복을 보장하는 힘이 된다.
집착을 하지 않으면, 원하는 행복만이 아니라 한없이 큰 행복을 이룰 수 있다. 부처님을 믿는 우리 불자들이라 하여 집착 없이 복을 짓기는 쉽지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집착을 놓아보라. 헤아릴 수 없는 복덕이 찾아들기 시작하고,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기 시작할 것이다.
꼭 기억하기 바란다. 큰 복을 이루게 하는 골자는 무주상無住相이라는 것을! 무주상이라야, 무주상으로 복을 지어야 무한행복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무주상은 결코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중생들이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복을 지어왔던 이기적인 모습, 보편적인 모습[相]을 내려놓아서, 무한행복을 찾고 누리게끔 하자는 것이다.
- 제1장 〈복을 크게 담는 법〉 중에서
제2장 〈마음 단속과 아상〉에서는
①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 스스로의 마음을 잘 단속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게 한 다음
② 바르게 사는 것이 나와 세상을 편안하게 만드는 주춧돌이라는 것
③ 나 자신을 내세우는 아상我相만 항복 받으면 행복과 깨달음이 열린다는 것을 여러 이야기와 함께 엮어 쉽게 설하고 있다.
영험과 벌, 행복과 불행. 이것은 무엇에 의해 좌우되는가? 마음을 어떻게 단속하느냐에 따라 좌우가 된다. 마음 단속을 잘하면 영험이 생기고 행복이 깃들며, 마음 단속을 잘못하면 벌을 받고 불행의 늪에 빠져드는 것이다.
바르게 산다는 것은 나 자신을 이기는 수행이다. 지켜야 할 계를 어기고 바르게 살지 못할 때, 그만큼 내 명을 재촉하고 내 곁의 복을 끊는 인연을 만들게 되며, 내 곁에 모이는 사람이 전부 나를 속이는 등의 무서운 재앙이 따르게 된다. 그러므로 바르게 살고자 하는 의지를 늘 간직하고, 바르게 살도록 애를 써야 한다.
- 제2장 〈마음 단속과 아상〉 중에서
제3장 〈불성 발현과 깨달음〉에서는
인간을 미혹되게 하는 무명無明이 무엇이며 깨달음의 원리가 무엇인지를 불성과 법계의 자정능력에 입각하여 참신하게 설함으로써, 행복을 여는 사람들의 영성을 일깨워 주고 있다.
불성佛性과 대법계의 자정능력自淨能力은 누구나가 다 본래부터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불성과 대법계의 자정능력은 따로 움직이지는 않는다. 저절로 커지거나 스스로 작용하지도 않는다. 그 움직임은 언제나 우리의 움직임과 함께 한다. 함께 자고 함께 일어난다. 만약 우리가 불성을 발현하고 법계의 자정능력을 '나'의 삶 속으로 끌어들이고자 하면 그에 맞는 노력부터 해야 한다.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그 힘은 나에게 미치지 않는다.
무명의 충동력에 휩싸이지 말고, 나의 불성과 법계의 자정능력에 연緣을 걸어서 노력을 하게 되면, 반드시 공부의 향상이 이루어질 수가 있다. 중생의 업장이 소멸되고 기도가 성취될 수 있다. 그 노력에 의해 조금씩 조금씩 맑아지고 밝아지고 향상하면 불성이 발현되어 깨달음을 완전히 성취하게 된다.
- 제3장 〈불성 발현과 깨달음〉 중에서
짧고도 쉽게 읽을 수 있지만 큰 감동과 여운이 있는 이 책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행복과 깨달음의 문이 스르르 열릴 터이니….
목차
목차
서 문 … 6
Ⅰ. 복을 크게 담는 법
ㆍ 행복을 축원하며 살자 … 11
생활 속의 축원ㆍ11
축원은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ㆍ17
ㆍ 집착 없이 이바지하자 … 22
집착이 문제이다ㆍ22
집착 없이 베풀면 무한 행복이ㆍ27
ㆍ 무주상無住相의 복 … 31
참된 보시ㆍ31
무주상보시를 연습하라ㆍ35
Ⅱ. 마음 단속과 아상
ㆍ 마음 마음 마음 단속 … 41
마음 단속을 잘하고 있는가ㆍ41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라ㆍ45
ㆍ 바르게 산다는 것 … 52
계는 자기를 이겨내는 것ㆍ52
계는 세상을 편안하게 만드는 주춧돌ㆍ58
ㆍ 아상을 비워야 깨달음이 열린다 … 62
아상이 무엇인가ㆍ62
아상만 항복 받으면ㆍ66
Ⅲ. 불성 발현과 깨달음
ㆍ 불성과 법계의 자정능력 … 75
깨달음의 원리ㆍ75
누구나 본래 지니고 있다ㆍ79
ㆍ 무명의 힘과 깨달음 … 86
더 밝아지려는 망상ㆍ86
한 생각 일으키기 전에는ㆍ90
Ⅰ. 복을 크게 담는 법
ㆍ 행복을 축원하며 살자 … 11
생활 속의 축원ㆍ11
축원은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ㆍ17
ㆍ 집착 없이 이바지하자 … 22
집착이 문제이다ㆍ22
집착 없이 베풀면 무한 행복이ㆍ27
ㆍ 무주상無住相의 복 … 31
참된 보시ㆍ31
무주상보시를 연습하라ㆍ35
Ⅱ. 마음 단속과 아상
ㆍ 마음 마음 마음 단속 … 41
마음 단속을 잘하고 있는가ㆍ41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라ㆍ45
ㆍ 바르게 산다는 것 … 52
계는 자기를 이겨내는 것ㆍ52
계는 세상을 편안하게 만드는 주춧돌ㆍ58
ㆍ 아상을 비워야 깨달음이 열린다 … 62
아상이 무엇인가ㆍ62
아상만 항복 받으면ㆍ66
Ⅲ. 불성 발현과 깨달음
ㆍ 불성과 법계의 자정능력 … 75
깨달음의 원리ㆍ75
누구나 본래 지니고 있다ㆍ79
ㆍ 무명의 힘과 깨달음 … 86
더 밝아지려는 망상ㆍ86
한 생각 일으키기 전에는ㆍ90
저자
저자
우룡
우룡雨龍 스님
1932년생. 1947년 고봉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고, 1955년 동산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하였다. 학봉스님께 사집을 수학하고, 고봉스님 문하에서 대교과를 마쳤다.
1963년 김천 청암사 불교연구원에서의 전강을 시작으로, 화엄사 · 법주사 · 범어사 강원의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수덕사 능인선원 · 직지사 천불선원 · 쌍계사 서방장 · 통도사 극락선원 등의 제방선원에서 수행하였다.
현재 경주 함월사 조실로 계시면서 후학을 지도하고, 불자들의 불심을 깨우쳐 주고 계신다.
저서로는 『불교의 수행법과 나의 체험』 『정성 성이 부처입니다』 『불자의 살림살이』 『불교신행의 주춧돌』 『생활 속의 금강경』 『생활 속의 관음경』 『신심으로 여는 행복』 『불교란 무엇인가』 『기도 이야기』 『기도성취의 지름길』 『영가천도』 『불자의 행복찾기』 『불자의 삶과 공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금강경』 『관음경』 등이 있다.
1932년생. 1947년 고봉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고, 1955년 동산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하였다. 학봉스님께 사집을 수학하고, 고봉스님 문하에서 대교과를 마쳤다.
1963년 김천 청암사 불교연구원에서의 전강을 시작으로, 화엄사 · 법주사 · 범어사 강원의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수덕사 능인선원 · 직지사 천불선원 · 쌍계사 서방장 · 통도사 극락선원 등의 제방선원에서 수행하였다.
현재 경주 함월사 조실로 계시면서 후학을 지도하고, 불자들의 불심을 깨우쳐 주고 계신다.
저서로는 『불교의 수행법과 나의 체험』 『정성 성이 부처입니다』 『불자의 살림살이』 『불교신행의 주춧돌』 『생활 속의 금강경』 『생활 속의 관음경』 『신심으로 여는 행복』 『불교란 무엇인가』 『기도 이야기』 『기도성취의 지름길』 『영가천도』 『불자의 행복찾기』 『불자의 삶과 공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금강경』 『관음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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