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자연의 소리(엘리트 시선 22)
마영임 시집
마영임 시집 [시와 자연의 소리]. 《사월 어느 날》, 《한낮의 망중한》, 《수타사 소나무》, 《구절초》, 《추억의 강》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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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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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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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는 시: 광채(光彩)
□ 해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시심의 다양한 표현 기법<신 호>
제1부 탄생의 울림
꽃바람/ 사월 어느 날/ 진달래꽃/ 산수유/ 봄의 여신/ 춘삼월/ 개나리 예찬/ 봄의 언덕/ 싱그러운 오월/ 탄생의 울림/
청계산의 봄/ 새벽 산행/ 봄의 향연/ 민들레 사랑
제2부 한낮의 망중한
무심한 세월/ 한낮의 망중한/ 초화(草花)/ 거리의 악사/ 두물머리/ 여름/ 안개비/ 바다/ 청정 양구/ 태풍/ 귀소(歸巢)/ 단상(斷想)/ 산행/
짝사랑/ 밤나무 나이테/ 소낙비/ 잡초의 꿈/ 들꽃
제3부 우산
그 손/ 우산/ 시래기/ 뿌리 꽃/ 차이/ 멍에/ 수타사 소나무/ 북한산 길/ 소태나무/ 척/ 시 창작 강의/ 태동(胎動)/ 동백꽃/
무제/ 해바라기/ 산다는 것/ 질주
제4부 가을 소묘
기다림/ 늦가을/ 소묘/ 구절초(九節草)/ 만추/ 모든 건 다 지나간다/ 무상(無常) 1/ 무상(無常) 2/가을 문턱/ 가을 소묘/
그리움/ 와인 찬가/ 코스모스/ 가을 연가(戀歌)/ 추일 서정/ 가을날/ 산책길/ 미련
제5부 요가
요가/ 향기/ 첫눈/ 인생/ 추억의 강/ 여정/ 반추(反芻)/ 설화(雪花)/ 상념(想念)/ 계단/ 안개는 사라지고/ 파잔 의식/
용문사 은행나무/ 애마/ 한파(寒波)/ 열망(熱望)/ 누구나 혼자다/ 월영교(月映矯)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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