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웨딩드레스(엘리트 시선 39)
안순식 시집
『엄마의 웨딩드레스』 는 〈야속한 봄날〉, 〈봄바람 피울 거야〉, 〈노란색 작은 풀꽃〉, 〈목화밭 반가운소식〉, 〈여전히 꽃은 피고 새는 운다〉, 〈감꽃이 떨어진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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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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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축하의 글: 엄마는 나의 스승
축하의 글: 엄마의 역사
여는 시: 사월의 메들리
평론: 일상에서 캐는 축복의 抒情 詩學 (張鉉 문학평론가)
제1부 꽃길 편지
오월 / 야속한 봄날 / 쑥 내기 / 봄날으 합창 / 찔레꽃 / 꽃샘추위 / 봄바람 피울 거야 / 이끼 천국 / 노란색 작은 풀꽃 / 꽃길 편지 / 고향의 봄 / 목화밭
반가운소식
제2부 선대의 나라 걱정
엄마의 웨딩드레스 / 내 고향 영수당 / 선대의 나라 걱정 / 안면도 1 - 모래 언덕 / 안면도 2 - 바람이 꾸민 갯벌 / 안면도 3 - 저 너머엔 또 무엇이 / 안면도 4 - 꽃지 해변에서 일어 난 일 / 안면도 5 - 숲속 강의 / 와룡산의 외등 / 퇴장하는 여름 / 여전히 꽃은 피고 새는 운다 / 감꽃이 떨어진다 / 비가 와서 좋은 날 / 능소화 사랑 / 우리 이랬으면 / 뒷동산 망 개울
제3부 가을이 자꾸만
앵두나무 집 새댁 / 앵두나무 집 처녀 / 성하에 꿈을 싣고 / 새들도 우리 같이 1 - 까치 부부 / 새들도 우리와 같이 2 - 달그락 콕콕 / 새들도 우리와 같이 3- 제비집 보수 / 새들도 우리와 같이 4 - 종다리 노랫소리 / 새들도 우리와 같이 5 - 참새는 어디로 가나 / 가을이 자꾸만 1 - 내일은 또 어디로 / 가을이 자꾸만 2 - 고개 숙인 꽃밭 / 가을이 자꾸만 3 - 고향을 간다기에 / 가을이 자꾸만 4 - 산도 깊고 물도 깊더라 / 가을이 자꾸만 5 - 가을 빗소리 / 가을이 자꾸만 6 - 바림이 불 때마다 나뭇잎이 / 가을이 자꾸만 7 - 생각하는 가을 / 가을이 자꾸만 8 - 허수아비 발이 시린 계절 / 가을이 자꾸만 9 - 건들바람도, 참
제4부 엄마의 다듬이 소리
어머니는 신이다 / 내 이름 / 엄마의 다듬이 소리 / 딴판이 할배 / 늦은 밤 달빛 아래서 / 감나무에 희망 가득 / 별난 동창회 / 이팝꽃 하얀 밤 / 비와 함께 / 달 달 무슨 달 / 트랄라라 노래 부르며 / 내 세 손가락으로 / 웃음꽃 내리는 밤 / 그때가 그립다 / 우리는 친구 / 가보 1호 / 땅끝 마을 저녁 풍경
제5부 괜스레 고마운 날인가 싶더니
행복은 / 옥상에서 / 가재울 물길 따라 / 하품 / 괜스레 고마운 날인가 싶더니 / 수은등과 나뭇잎 / 다인 보살 / 연꽃처럼 / 별 다방 미스 리 / 산사 음악회 / 내 보라고 쓰였나 / 산사의 초저녁 / 겨울 산행 / 태양은 매일 뜬다 / 거리는 멀어도 마음만은 / 그대 아는가 / 때로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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