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샘문 시선 8002)
두 번째 컨버젼스 감성 시집
시인들의 샘터 두 번째 컨버젼스 감성 시집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 문단을 대표하는 117명 시인의 주옥같은 시, 시조, 수필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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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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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이정록 시인들의 샘터문학 회장
서시
이정록-꿈, 꾸었던 그날
제2회 샘터문학상 초대 시
이근배-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 외 1편
손해일-산수유수유간에ㆍ1 외 1편
이동순-낙엽
채규판-만경강의 상흔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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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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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샘터문학상 신인문학상 수필부문 응모작
정정기- 그해 오월 무등산은 알고있다
이근식- 바퀴 속에서 외 1편
김혜주- 카르페디엠
김성기- 기자와 어르신
송영기- 명월이 만공산하니
심사평론(수필)
|편집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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