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나를 보네요(채운재 시선 103)
박희익 15번째 시집
박희익 15번째 시집 [별이 나를 보네요].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들이 시어로 함축되면서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시들의 면면에는 저자 개인의 삶뿐 아니라 우리를 이루고 있는 사회와 자연과 관계들이 어우러져 시적 감수성을 완성시켰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가슴에 박힌 옹이
핑크색 뮬리
하나
향기
봄
사월의 향기
새벽이 밝아오네
아침
석류
詩는 무엇인가
촉눈
관리기
낚시
다래순
동행
3대 추어탕
마누라
화폭
움막의 해우소
금은화(金銀花)
흐린 저녁
2부 움막의 빛
인생 연화(人生 蓮花)
움막의 빛
친구여
가뭄
가을비
개미
거미
경로석
겸손
고요는 죽음보다 두렵다
고향
기다림
나라꽃 國花
나목 석류
나목
나목의 서러움
나 그리고 네
낙월 선생
기다리는 마음
추첨
낙화암
농부
3부 달빛이 창문을 여는 밤
달빛이 창문을 여는 밤
당신과 나
느낌
도망간 별
독도
마음가짐
마지막 잎
말 없는 독서
말은요
머나먼 곳
무한 리필
문학 기행
호미곶
미세 먼지
별이 나를 보네요
봄 오는 소리
비움
사고
산책 길옆 달맞이꽃
삶의 기도
새벽 종소리
농토의 오후
4부 이보시게
이보시게
폭염 속 홀아비와 과부
석류 단상
설중매
손 전화
시간 낭비
시인
식당에 가니
신과 함께 죄와 벌
아름다운 고국
안부 전화
억수로 내리는 소낙비
열정
올챙이가 임금님 물을 잡수시네
이별은 슬픈 것
이토록 고울 수가
이해
인성
힘찬 돼지
입춘
임진왜란
자연
5부 잠 못 이루는 밤의 몸부림
잠 못 이루는 밤의 몸부림
자연에 배워라
전원주택
전쟁 기념관
젓가락
좋은 결과
주름살
줄서기
지도에 경계선 하나
지하철
창문을 밝히며
참다운 사랑
천사의 꽃
초승달
하지
코스모스
벚꽃은 영원히 지고
콩 레이
토요일의 광화문
편리함이 마음을 상하게
포항종합제철
정원 대보름
낙동강의 비애 1
낙동강의 동족상존 2
낙동강의 생명 3
낙동강의 현충원 4
낙동강의 슬픔 5
낙동강의 애환 6
낙동강의 봉사 7
낙동강의 역사 8
낙동강 책임 9
낙동강의 희망 10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