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말하다(채운재 시선 113)
황진봉 시집
황진봉 시집 『가슴으로 말하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소금꽃밭〉, 〈낙조〉, 〈비 오는 날〉, 〈풀 내음에 취해〉, 〈바람은 꽃잎 흔들리우고 내린 비는 꽃망울 틔우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소금꽃밭
낙조
비 오는 날
풀 내음에 취해
바람은 꽃잎 흔들리우고 내린 비는 꽃망울 틔우네
봉숭아 꽃물
비 오는 강변
노포
모과, 무화과
친구
구름비
가을 하늘
한, 두 시간여...
그렇습니다
AB형
헛똑똑이
인생은 향기를 품고
사부곡
·
·
[중략]
·
·
4부 봄으로 온 당신
그런 창을 낼 거야
맺힌 이슬 바다가 되어
첫 월급인데 뭐할 거에요? 저녁밥 사줄래요?
가슴은 울고ㅗ 있었다
24
가슴으로 말하기
달님 보러 가는 길
인연
늘 그렇게 널
봄으로 온 당신
의지박약
하루 약속
선물
아이야!나는 말이다
늦사랑
어떤 때
누굴 보고 있는 거니
지나간 소리
작품해설
이서연- 나와 또 다른 나를 일여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