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된 고양이
신성범 작가의 초등학교 고학년 위한 장편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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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소재로 해 동시와 동화를 꾸준히 써온 신성범 시인(작가)가 이번에 고양이 소재 시리즈로 펴낸 장편동화 [황제가 된 고양이]는 [친구가 된 고양이], [고양이를 부탁해]에 이은 고양이 시리즈 완성작이다. 이번 고양이 시리즈 세 번째 장편동화는 그동안 작가의 경험을 통해 축적된 내공에 힘입어 쉽게 써 내려갔다고 한다. 글쓰기가 쉬우니 마음도 즐거웠다고 한다.
누가 뭐래도 필자에게 너무나 친숙한 동물이 바로 고양이다. 눈빛만 봐도 마음이 통할 정도인데 그 이유는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필자는 매일 그의 집 고양이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눈다. 예컨대 다음과 같은 말을 고양이에게 건넨다. 이런 말을 건네며 작가는 이번에[황제가 된 고양이]를 썼다. 그러면 마치 고양이가 그에게 뭐라고 말을 하는 것 같았다고 한다. 그가 고양이에게 이렇게 말하면 꼬리가 올라가며 으쓱하는 것 같았다. 고양이가 자신의 말을 알아듣는 것 같아 필자의 기분도 한껏 고무되기도 했다.
[황제가 된 고양이]는 철저하게 고양이를 의인화했는데 고양이가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한다. 고양이 세계에도 인간과 같은 철저한 대립이 있다고 필자는 여기기 때문이다. 서로 돕는 척 하지만 경계하는 게 고양이다. 고양이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그런 세상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필자는 말한다.
누가 뭐래도 필자에게 너무나 친숙한 동물이 바로 고양이다. 눈빛만 봐도 마음이 통할 정도인데 그 이유는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필자는 매일 그의 집 고양이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눈다. 예컨대 다음과 같은 말을 고양이에게 건넨다. 이런 말을 건네며 작가는 이번에[황제가 된 고양이]를 썼다. 그러면 마치 고양이가 그에게 뭐라고 말을 하는 것 같았다고 한다. 그가 고양이에게 이렇게 말하면 꼬리가 올라가며 으쓱하는 것 같았다. 고양이가 자신의 말을 알아듣는 것 같아 필자의 기분도 한껏 고무되기도 했다.
[황제가 된 고양이]는 철저하게 고양이를 의인화했는데 고양이가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한다. 고양이 세계에도 인간과 같은 철저한 대립이 있다고 필자는 여기기 때문이다. 서로 돕는 척 하지만 경계하는 게 고양이다. 고양이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그런 세상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필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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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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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동화 [황제가 된 고양이] 신간안내
신성범의 고양이 소재 동화·동시시리즈 장편동화 [황제가 된 고양이]
고양이를 소재로 해 동시와 동화를 꾸준히 써온 신성범 시인(작가)가 이번에 고양이 소재 시리즈로 펴낸 장편동화 [황제가 된 고양이]는 [친구가 된 고양이], [고양이를 부탁해]에 이은 고양이 시리즈 완성작이다.
이번 고양이 시리즈 세 번째 장편동화는 그동안 작가의 경험을 통해 축적된 내공에 힘입어 쉽게 써 내려갔다고 한다. 글쓰기가 쉬우니 마음도 즐거웠다고 한다.
누가 뭐래도 필자에게 너무나 친숙한 동물이 바로 고양이다. 눈빛만 봐도 마음이 통할 정도인데 그 이유는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필자는 매일 그의 집 고양이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눈다. 예컨대 다음과 같은 말을 고양이에게 건넨다.
"네가 황제가 됐어. 황제가 되어서 멋진 꿈을 펼칠 거야. 넌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고양이야."
이런 말을 건네며 작가는 이번에[황제가 된 고양이]를 썼다. 그러면 마치 고양이가 그에게 뭐라고 말을 하는 것 같았다고 한다.
"고마워요. 주인님. 제가 황제가 됐다고요. 정말요? 황제가 되면 어떻게 좋은가요?"
"네가 원하는 걸 뭐든지 가질 수 있어. 황제는 가장 높은 사람이야."
그가 고양이에게 이렇게 말하면 꼬리가 올라가며 으쓱하는 것 같았다. 고양이가 자신의 말을 알아듣는 것 같아 필자의 기분도 한껏 고무되기도 했다.
[황제가 된 고양이]는 철저하게 고양이를 의인화했는데 고양이가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한다. 고양이 세계에도 인간과 같은 철저한 대립이 있다고 필자는 여기기 때문이다. 서로 돕는 척 하지만 경계하는 게 고양이다. 고양이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그런 세상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필자는 말한다.
"권력은 힘이 있지만 그게 무너지면 아무 것도 아니다. 황제가 된 고양이는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온다. 권력은 언젠가는 사라지기 마련이다. 아무리 힘이 있다고 할지라도 물러나면 그 힘은 저절로 빠지게 되어 있다."
필자는 [황제가 된 고양이]를 집필하면서 제목을 먼저 정했다. 그리고 제목에 맞는 내용으로 글을 써 내려갔다. 그의 뇌리에는 '고양이가 어떻게 황제가 될 수 있을까?', '황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겪어야 할까?' 등등의 문제의식을 염두에 두고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장편동화는 총 19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데 각 장을 따로 떼어내게 되면 단편동화 한 편이 된다. 말하자면 이 장편동화는 단편 19편이 동일 주인공으로 계속 연결된 동화인 셈이다.
단편동화가 단거리 달리기라고 하면 장편동화는 일종의 마라톤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마라톤은 절대 급하게 서둘러서는 큰 코 다친다. 서서히 천천히 나가는 게 순리인데 사건 전개도 아주 느긋하다 할 수 있다. 장편동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져야만 하기에 [황제가 된 고양이] 역시 그런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사건이 계속 물고 늘어져 나가다 보니 어느새 장편동화의 골격을 갖추게 되었다.
장편동화는 단편동화와 비교해 개인기보다는 뚝심이 필요하다.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서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데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지구력이 필요한 게 장편이다.
필자는 오랜 동안 취미로 마라톤을 즐겼는데 이 게 장편동화를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한다. 장편동화를 쓰면서 지칠 때마다 마라톤 할 때를 생각했다고 한다. 42.195 km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할 때 이를 악물고 했는데 필자도 인간인지라 때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다고 한다. 그런 어려움을 모두 이기고 완주에 성공했는데 그때 느끼는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컸다고 한다.
필자는 이 책이 많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기에 그 순수한 마음으로 황제를 꿈꾼다. 작가로서 아이들이 이 장편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무한한 영광이요 기쁨이라고 여길만 하다.
신성범의 고양이 소재 동화·동시시리즈 장편동화 [황제가 된 고양이]
고양이를 소재로 해 동시와 동화를 꾸준히 써온 신성범 시인(작가)가 이번에 고양이 소재 시리즈로 펴낸 장편동화 [황제가 된 고양이]는 [친구가 된 고양이], [고양이를 부탁해]에 이은 고양이 시리즈 완성작이다.
이번 고양이 시리즈 세 번째 장편동화는 그동안 작가의 경험을 통해 축적된 내공에 힘입어 쉽게 써 내려갔다고 한다. 글쓰기가 쉬우니 마음도 즐거웠다고 한다.
누가 뭐래도 필자에게 너무나 친숙한 동물이 바로 고양이다. 눈빛만 봐도 마음이 통할 정도인데 그 이유는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필자는 매일 그의 집 고양이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눈다. 예컨대 다음과 같은 말을 고양이에게 건넨다.
"네가 황제가 됐어. 황제가 되어서 멋진 꿈을 펼칠 거야. 넌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고양이야."
이런 말을 건네며 작가는 이번에[황제가 된 고양이]를 썼다. 그러면 마치 고양이가 그에게 뭐라고 말을 하는 것 같았다고 한다.
"고마워요. 주인님. 제가 황제가 됐다고요. 정말요? 황제가 되면 어떻게 좋은가요?"
"네가 원하는 걸 뭐든지 가질 수 있어. 황제는 가장 높은 사람이야."
그가 고양이에게 이렇게 말하면 꼬리가 올라가며 으쓱하는 것 같았다. 고양이가 자신의 말을 알아듣는 것 같아 필자의 기분도 한껏 고무되기도 했다.
[황제가 된 고양이]는 철저하게 고양이를 의인화했는데 고양이가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한다. 고양이 세계에도 인간과 같은 철저한 대립이 있다고 필자는 여기기 때문이다. 서로 돕는 척 하지만 경계하는 게 고양이다. 고양이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그런 세상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필자는 말한다.
"권력은 힘이 있지만 그게 무너지면 아무 것도 아니다. 황제가 된 고양이는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온다. 권력은 언젠가는 사라지기 마련이다. 아무리 힘이 있다고 할지라도 물러나면 그 힘은 저절로 빠지게 되어 있다."
필자는 [황제가 된 고양이]를 집필하면서 제목을 먼저 정했다. 그리고 제목에 맞는 내용으로 글을 써 내려갔다. 그의 뇌리에는 '고양이가 어떻게 황제가 될 수 있을까?', '황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겪어야 할까?' 등등의 문제의식을 염두에 두고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장편동화는 총 19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데 각 장을 따로 떼어내게 되면 단편동화 한 편이 된다. 말하자면 이 장편동화는 단편 19편이 동일 주인공으로 계속 연결된 동화인 셈이다.
단편동화가 단거리 달리기라고 하면 장편동화는 일종의 마라톤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마라톤은 절대 급하게 서둘러서는 큰 코 다친다. 서서히 천천히 나가는 게 순리인데 사건 전개도 아주 느긋하다 할 수 있다. 장편동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져야만 하기에 [황제가 된 고양이] 역시 그런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사건이 계속 물고 늘어져 나가다 보니 어느새 장편동화의 골격을 갖추게 되었다.
장편동화는 단편동화와 비교해 개인기보다는 뚝심이 필요하다.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서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데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지구력이 필요한 게 장편이다.
필자는 오랜 동안 취미로 마라톤을 즐겼는데 이 게 장편동화를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한다. 장편동화를 쓰면서 지칠 때마다 마라톤 할 때를 생각했다고 한다. 42.195 km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할 때 이를 악물고 했는데 필자도 인간인지라 때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다고 한다. 그런 어려움을 모두 이기고 완주에 성공했는데 그때 느끼는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컸다고 한다.
필자는 이 책이 많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기에 그 순수한 마음으로 황제를 꿈꾼다. 작가로서 아이들이 이 장편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무한한 영광이요 기쁨이라고 여길만 하다.
목차
목차
♣ 장편동화 [황제가 된 고양이] 차례
머리말
1. 황제가 된 고양이
2. 고독한 황제
3. 스마일, 권력을 잡다
4. 컹크의 등장
5. 용감한 스탠드
6. 황제와 첫 대화
7. 스마일, 컹크, 스탠드
8. 스마일을 의심하는 스탠드
9. 대립하는 스마일과 스탠드
10. 화난 럭키
11. 도망간 스탠드
12. 고양이 나라를 걱정하는 스탠드
13. 럭키와 생쥐
14. 스마일 탄핵
15. 도승지가 된 스탠드
16. 황후를 웃겨라
17. 스타가 된 스탠드
18. 고양이 찬가
19. 안녕! 고양이 나라
머리말
1. 황제가 된 고양이
2. 고독한 황제
3. 스마일, 권력을 잡다
4. 컹크의 등장
5. 용감한 스탠드
6. 황제와 첫 대화
7. 스마일, 컹크, 스탠드
8. 스마일을 의심하는 스탠드
9. 대립하는 스마일과 스탠드
10. 화난 럭키
11. 도망간 스탠드
12. 고양이 나라를 걱정하는 스탠드
13. 럭키와 생쥐
14. 스마일 탄핵
15. 도승지가 된 스탠드
16. 황후를 웃겨라
17. 스타가 된 스탠드
18. 고양이 찬가
19. 안녕! 고양이 나라
저자
저자
신성범
저자 신성범은
1967년 4월 부산 출생
흑석초, 동양중, 남강고 졸업
목원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졸업(문학석사)
현) 기아자동차 교대역지점 영업차장
마라톤 풀코스 231회 완주 (2016년 9월)
마라톤 풀코스 최고기록 2시간 56분 50초 (2011 동아마라톤)
수필문학 수필 등단 (2014년 5월)
문학세계 시 등단 (2015년 1월)
한국문학예술 동화 등단 (2015년 가을호)
*저서*
- 소설 [마라톤 공화국](2009)
- [카 세일즈맨 신성범의 세상만사](2010)
- [판사님! 재판을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2010)
- [마라톤 인생](2012)
- [요지경 세상만사](2013)
- 제1시집 [내시가 된 고양이](2013)
- 제2시집 [시(詩)를 마시고 싶다](2014)
- 제3시집 [시대의 눈물](2014)
- 제4시집 [웃다가 울다가](2014)
- 제5시집 [갈증](2015)
- 제6시집 [자기소개서](2016)
- 장편동화 [고양이가 된 친구 (2015)
- 장편동화 [고양이를 부탁해](2015)
- 동시집 [동시 쓰는 고양이](2016)
1967년 4월 부산 출생
흑석초, 동양중, 남강고 졸업
목원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졸업(문학석사)
현) 기아자동차 교대역지점 영업차장
마라톤 풀코스 231회 완주 (2016년 9월)
마라톤 풀코스 최고기록 2시간 56분 50초 (2011 동아마라톤)
수필문학 수필 등단 (2014년 5월)
문학세계 시 등단 (2015년 1월)
한국문학예술 동화 등단 (2015년 가을호)
*저서*
- 소설 [마라톤 공화국](2009)
- [카 세일즈맨 신성범의 세상만사](2010)
- [판사님! 재판을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2010)
- [마라톤 인생](2012)
- [요지경 세상만사](2013)
- 제1시집 [내시가 된 고양이](2013)
- 제2시집 [시(詩)를 마시고 싶다](2014)
- 제3시집 [시대의 눈물](2014)
- 제4시집 [웃다가 울다가](2014)
- 제5시집 [갈증](2015)
- 제6시집 [자기소개서](2016)
- 장편동화 [고양이가 된 친구 (2015)
- 장편동화 [고양이를 부탁해](2015)
- 동시집 [동시 쓰는 고양이](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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