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수잔
신성범 단편동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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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양이 시리즈 동시·장편동화집을 꾸준히 펴낸 신성범 작가가 처음으로 펴낸 단편동화집이다. 작가는 그동안 썼던 단편동화 중에서 35편을 추렸다. 단편동화를 쓰면서 많이 즐거웠다는 작가는 동화가 생각대로 잘 써지면 마음이 즐거웠다고 한가. 그렇지 않고 잘 써지지 않을 때는 초조했는데 이 때마다 ‘왜 동화가 안 써지는 거지?’라고 스스로에게 물었다고. ‘동화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화두를 던지고 작가는 그 답으로 ‘아이처럼 행동하고 아이 마음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동화는 어른이 쓰는 글이지만 글 속에 아이 마음이 담겨져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주 독자층이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동화를 다 쓰고 나서는 항상 아쉬움이 남기 마련인데 좀 더 잘 썼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겠는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지 않은가. 작가는 “나 자신부터 재미있지 않으면 소용없다. 내가 쓴 글을 보고 웃을 줄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게 아쉬웠다. 동화를 재미있게 써야 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고 고백한다. 단편동화는 대체적으로 원고지 30매 내외인데 결코 길지 않은 분량이기에 한 번에 읽을 수 있어 좋다. 그 정도 분량이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데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짧은 글 속에 재미와 감동이 있어야 한다. 아이들에게는 동화책을 읽는 것보다 더 재미있는 놀이가 많은데 굳이 책을 읽을까? 그래서 재미있어야 읽는다. 다른 것보다 책 읽는 게 더 재미있는데 안 읽을 아이는 없다고 작가는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동화를 쓸 때는 항상 아이들이 읽고 재미있는지부터 생각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다음으로 동화를 쓰기 위해서는 소재를 많이 찾아야만 하는데 아이들을 잘 관찰하고 생활을 엿봐야 한다고 작가는 생각한다. 요즘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을 동화 속에 반영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작가는 어린이었을 때만 생각해서는 안 되는데 그 시절과 지금은 분명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성인이 된 작가가 어렸을 때 있었던 얘기를 오늘 날 아이들이 이해 못할 수 있다. 몇 십 년 전과 현재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사실 동화는 오늘날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야만 하는데 아이들이 많이 읽고 좋아할 수 있는 내용으로 동화를 써야 한다. 기껏 노력해서 동화를 썼는데 아무도 읽지 않는다고 하면 맥이 빠질 수밖에 없다. 좋은 동화는 구전을 통해서도 널리 알려진다. 작가는 앞으로도 계속 동화를 쓸 것이라고 다짐한다. 동화를 자주 접하다보면 언젠가는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동화를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스스로에게 위안한다. 아마도 그렇게 되면 많은 아이들이 작가가 쓴 동화를 읽고 즐거워 할 수 있으리라.
동화를 다 쓰고 나서는 항상 아쉬움이 남기 마련인데 좀 더 잘 썼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겠는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지 않은가. 작가는 “나 자신부터 재미있지 않으면 소용없다. 내가 쓴 글을 보고 웃을 줄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게 아쉬웠다. 동화를 재미있게 써야 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고 고백한다. 단편동화는 대체적으로 원고지 30매 내외인데 결코 길지 않은 분량이기에 한 번에 읽을 수 있어 좋다. 그 정도 분량이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데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짧은 글 속에 재미와 감동이 있어야 한다. 아이들에게는 동화책을 읽는 것보다 더 재미있는 놀이가 많은데 굳이 책을 읽을까? 그래서 재미있어야 읽는다. 다른 것보다 책 읽는 게 더 재미있는데 안 읽을 아이는 없다고 작가는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동화를 쓸 때는 항상 아이들이 읽고 재미있는지부터 생각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다음으로 동화를 쓰기 위해서는 소재를 많이 찾아야만 하는데 아이들을 잘 관찰하고 생활을 엿봐야 한다고 작가는 생각한다. 요즘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을 동화 속에 반영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작가는 어린이었을 때만 생각해서는 안 되는데 그 시절과 지금은 분명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성인이 된 작가가 어렸을 때 있었던 얘기를 오늘 날 아이들이 이해 못할 수 있다. 몇 십 년 전과 현재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사실 동화는 오늘날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야만 하는데 아이들이 많이 읽고 좋아할 수 있는 내용으로 동화를 써야 한다. 기껏 노력해서 동화를 썼는데 아무도 읽지 않는다고 하면 맥이 빠질 수밖에 없다. 좋은 동화는 구전을 통해서도 널리 알려진다. 작가는 앞으로도 계속 동화를 쓸 것이라고 다짐한다. 동화를 자주 접하다보면 언젠가는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동화를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스스로에게 위안한다. 아마도 그렇게 되면 많은 아이들이 작가가 쓴 동화를 읽고 즐거워 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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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고양이 나라 충신 코코 대위
2) 누가 누가 잘 하하나
3) 여드름 때문에
4) 스마트폰 사건
5) 아빠 때문이야
6) 엄마가 하고 싶은 일
7) 이야기꾼 할아버지
8) 떡볶이 때문에
9) 쓰레기통
10) 고릴라가 주고 간 선물
11) 내 사랑 길코
12) 낭떠러지
13) 고양이 형제
14) 슬픈 여우 이야기
15) 생일 촛불
16) 서당에 간 호랑이
17) 거대한 개구리
18) 추석 날 있었던 일
19) 움직이는 사진
20) 돌멩이 놀이
21) 시 쓰기 백일장
22) 아주 나쁜 너구리
23) 동시 쓰는 고양이
24) 엄마 얼굴
25) 잃어버린 고양이
26) 도토리 지키기
27) 찰흙 인형
28) 커피 귀신
29) 황금 두꺼비
30) 목욕탕에서 있었던 일
31) 엄지 왕자
32) 내가 너무 예민했나 봐
33) 민수 할아버지
34) 로봇 럭키
35) 고양이 수잔
2) 누가 누가 잘 하하나
3) 여드름 때문에
4) 스마트폰 사건
5) 아빠 때문이야
6) 엄마가 하고 싶은 일
7) 이야기꾼 할아버지
8) 떡볶이 때문에
9) 쓰레기통
10) 고릴라가 주고 간 선물
11) 내 사랑 길코
12) 낭떠러지
13) 고양이 형제
14) 슬픈 여우 이야기
15) 생일 촛불
16) 서당에 간 호랑이
17) 거대한 개구리
18) 추석 날 있었던 일
19) 움직이는 사진
20) 돌멩이 놀이
21) 시 쓰기 백일장
22) 아주 나쁜 너구리
23) 동시 쓰는 고양이
24) 엄마 얼굴
25) 잃어버린 고양이
26) 도토리 지키기
27) 찰흙 인형
28) 커피 귀신
29) 황금 두꺼비
30) 목욕탕에서 있었던 일
31) 엄지 왕자
32) 내가 너무 예민했나 봐
33) 민수 할아버지
34) 로봇 럭키
35) 고양이 수잔
저자
저자
신성범
동화작가, 시인, 수필가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문학석사)
수필문학 수필 등단 (2014년 5월)
문학세계 시 등단 (2015년 1월)
한국문학예술 동화 등단 (2015년 9월)
구로문인협회 회원
오은문학사 소설분과장
현) 기아자동차 교대역지점 영업차장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문학석사)
수필문학 수필 등단 (2014년 5월)
문학세계 시 등단 (2015년 1월)
한국문학예술 동화 등단 (2015년 9월)
구로문인협회 회원
오은문학사 소설분과장
현) 기아자동차 교대역지점 영업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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