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박예자 동시집 | 감나무와 함께 보내는 사계절 이야기
『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는 마당에 사는 네 그루의 감나무 이야기를 담은 동시집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동안 다채롭게 변하는 감나무를 통해 자연의 시간, 생명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시인은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잎이 떨어지기를 수년간 반복하는 감나무를 보며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도시의 빠른 시간을 사는 어린이들에게 감나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라고 권합니다. 자연의 시간을 통해 ‘나’를 소중히 아끼고 성장하는 어린이가 되길 희망하는 마음이 시집에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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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감나무와 함께 보내는 사계절 이야기
우리 집 마당에는 감나무 네 그루가 있습니다. 봄이 오면 초록빛 새순이 돋고, 여름이 오면 잎사귀를 활짝 펴고, 가을이 오면 붉은 감을 달고, 겨울이 오면 하얀 눈꽃을 피웁니다. 감나무도 우리와 같이 사계절을 지냅니다.
『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는 마당에 사는 네 그루의 감나무 이야기를 담은 동시집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동안 다채롭게 변하는 감나무를 통해 자연의 시간, 생명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시인은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잎이 떨어지기를 수년간 반복하는 감나무를 보며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도시의 빠른 시간을 사는 어린이들에게 감나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라고 권합니다. 자연의 시간을 통해 '나'를 소중히 아끼고 성장하는 어린이가 되길 희망하는 마음이 시집에 담겼습니다.
아름다운 운율로 배우는
초등학교 자연과학!!!
사계절이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어지는 동시들은 한 편의 동화처럼 재밌는 줄거리를 갖고 있습니다. 글밥이 적은 동시 한편, 한편이 모여 감나무의 성장동화,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사는 자연동화 한 편을 읽은 것과 같은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목차
목차
봄/엄마 손잡고 놀아/새순/봄비/우리 동네 할머니들/감꽃/어버이날
제2장 여름
감나무는 왜/깃발을 흔들며/감나무와 감나무/소나기/아기 땡감/바람이 불어요/감나무 안아 주기/가지치기/손님/마당
제3장 가을
풋감/난, 감나무야/떫은 그 맛/직박구리/같이 집을 봐요/할머니 집이 좋아요/아기 감나무/흔들리는 하얀 달/잠을 자나 봐/참새와 바람/일곱 개의 감/감나무야, 부탁해/뿌리/숨은 감/따라쟁이 동생들/감은 가을꽃/노래하는 감나무/비친 거네/감 따는 날·1/감 따는 날·2/감식초/층층나무 식구들과 함께/까치밥/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바람아 그만 불어 줘/데굴데굴 데구르르/이불?98
제4장 겨울
벌레 알이 살까 봐/감나무 옷 벗은 걸 보니/나무에 겨울옷/감나무의 양식/까치야, 까치야/창문 열어 주고 싶지만/눈꽃/감나무가 웃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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