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이크로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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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대안은 항상 함께 발전하는 법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대안은 바로 우리, 보통들의 사람의 모습에 있다
사람들은 원하지 않더라도 어쩔 수 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해야 함’을 강요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작된 삶의 변화는 우리의 일상을 그리고 삶의 방법을 엄청난 속도로 바꿔나가고 있다. 과거의 매크로 트렌드, 소위 말해 대세가 아니었던 마이크로한 삶의 모습들이 이제는 뉴노멀로 다가와 새로운 ‘삶의 룰’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볼 것은 단 한 가지. 새로운 ‘삶의 룰’은 코로나19 이후에도 계속될 것이라는 점이다. 코로나19의 충격과 공포로 인해 만들어진 심각한 변화는 코로나19가 끝날지라도 분명히 남아 있을 것이며 결국에는 인간의 근본적인 인식과 사고방식 그리고 나아가 DNA에 남아 있는 습관까지도 송두리째 바뀌어버릴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코로나 태풍의 눈’ 안에 갇혀 있는 우리는 언제쯤 빠져나갈 수 있을지 불투명하기만 하다.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민첩함, 그럼에도 틀림이 없는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시기에 놓인 ‘보통 사람들’. 더 이상의 예측과 전망은 무의미하다. 그저 우리는 좀 더 마이크로한 움직임에 집중해야 할 뿐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대안은 바로 우리, 보통들의 사람의 모습에 있다
사람들은 원하지 않더라도 어쩔 수 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해야 함’을 강요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작된 삶의 변화는 우리의 일상을 그리고 삶의 방법을 엄청난 속도로 바꿔나가고 있다. 과거의 매크로 트렌드, 소위 말해 대세가 아니었던 마이크로한 삶의 모습들이 이제는 뉴노멀로 다가와 새로운 ‘삶의 룰’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볼 것은 단 한 가지. 새로운 ‘삶의 룰’은 코로나19 이후에도 계속될 것이라는 점이다. 코로나19의 충격과 공포로 인해 만들어진 심각한 변화는 코로나19가 끝날지라도 분명히 남아 있을 것이며 결국에는 인간의 근본적인 인식과 사고방식 그리고 나아가 DNA에 남아 있는 습관까지도 송두리째 바뀌어버릴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코로나 태풍의 눈’ 안에 갇혀 있는 우리는 언제쯤 빠져나갈 수 있을지 불투명하기만 하다.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민첩함, 그럼에도 틀림이 없는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시기에 놓인 ‘보통 사람들’. 더 이상의 예측과 전망은 무의미하다. 그저 우리는 좀 더 마이크로한 움직임에 집중해야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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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무엇이든 급변하는 시대,
어제 있었던 것들이 오늘은 단숨에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 시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대안은 바로 '보통사람들'의 '뉴노멀라이프'에 있다!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가 《메가트렌드》를 쓴 지 약 30년이 흐른 후, 마이크로소프트 전 전략최고책임자 마크 펜은 《마이크로트렌드》와 《마이크로트렌드 X》를 세상에 내놓았다. 이 책들에서 펜은 세상을 만드는 힘은 '원자' 단위의 사람들이 지닌 습관이나 선택의 변화에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마이크로트렌드, 즉 '작은 트렌드'들을 공유하는 집단을 '~족'이라 표현한다. 혼자가 더 좋은 자발적 아웃사이더들인 JOMO(Joy of Missing Out)족, 스마트폰 좀비를 의미하는 스몸비족, 패션과 미용 등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들을 지칭하는 그루밍족, 반려동물 양육에 관심을 갖는 펫팸족, 경제력이 있지만 비혼을 선언하는 여성을 뜻하는 골드미스족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경향은 우리 사회가 더욱 더 세분화된 것들에 집중할 수밖에 없으며, 그렇게 해야 기업들도 다변화되어가는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성장하는 동력으로 삼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더 이상 천편일률적인 기성복이 아닌, 개인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해 작은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맞춤형 의류가 각광받고 있는 세상이라고 한다면 쉽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저자는 이에 덧붙여 우리 시대의 '보통 사람'들의 삶과 생활 방식에 현미경을 들이대고 있다. 특정한 사람들의 트렌드가 아닌, 보통 사람들의 트렌드가 더욱 핵심 지표로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는 2020년 이후를 근본적으로 완전히 뒤바꾸었다!
'보통의 삶'이 곧 트렌드이자 비즈니스 기회가 되는 시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이크로 트렌드》는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은 우리의 일상은 그저 보통으로 통하기 때문에 평범한 것이 가장 힙하며, 혼자라서 행복하며, 분리되어 있지만 함께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Part 2는 복고 열풍, 밈, 도른자마케팅, 감성경험, True Self+Mental Health에 대해 논한다. Part 3은 같은 듯 다르면서도, 다른 듯 같은 보통 사람들을 이야기하는데 휴먼라이브러리 족, 아재슈머가 되어 나타난 기존의 X세대, 실버유튜버, 당당한 성소수자들 및 젠더리스를 트렌드에 맞게 해석함으로써 변화된 코로나19 사회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소개한다.
Part 4는 삶이 팍팍해도 행복하고 싶어 하는 보통 사람들의 노하우, 정답이 없는 패션 스토리, 나만 알고 싶어 하는 욕망, 대체 가능하고 간편한 한 끼 식사, 요리의 경험, 플러스 사이즈 등을 디테일하게 설명함으로써 보통의 삶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자세히 살펴본다. Part 5는 사람들을 움직이는 현실적인 힘, 남들은 쓰레기라고 폄하하지만 나에게는 보물과 다름없는 예쁜 물건들, 아날로그의 부활, 취미의 다양성 등을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마지막 Part 6은 코드커팅의 시대, 이모티콘의 성장, 패스트 힐링, 도시농업, 디지털 디톡스 등 현시대에서 고민하고 헤쳐 나가야 할 이야기들을 키워드별로 디테일하게 다룬다.
어제 있었던 것들이 오늘은 단숨에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 시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대안은 바로 '보통사람들'의 '뉴노멀라이프'에 있다!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가 《메가트렌드》를 쓴 지 약 30년이 흐른 후, 마이크로소프트 전 전략최고책임자 마크 펜은 《마이크로트렌드》와 《마이크로트렌드 X》를 세상에 내놓았다. 이 책들에서 펜은 세상을 만드는 힘은 '원자' 단위의 사람들이 지닌 습관이나 선택의 변화에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마이크로트렌드, 즉 '작은 트렌드'들을 공유하는 집단을 '~족'이라 표현한다. 혼자가 더 좋은 자발적 아웃사이더들인 JOMO(Joy of Missing Out)족, 스마트폰 좀비를 의미하는 스몸비족, 패션과 미용 등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들을 지칭하는 그루밍족, 반려동물 양육에 관심을 갖는 펫팸족, 경제력이 있지만 비혼을 선언하는 여성을 뜻하는 골드미스족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경향은 우리 사회가 더욱 더 세분화된 것들에 집중할 수밖에 없으며, 그렇게 해야 기업들도 다변화되어가는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성장하는 동력으로 삼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더 이상 천편일률적인 기성복이 아닌, 개인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해 작은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맞춤형 의류가 각광받고 있는 세상이라고 한다면 쉽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저자는 이에 덧붙여 우리 시대의 '보통 사람'들의 삶과 생활 방식에 현미경을 들이대고 있다. 특정한 사람들의 트렌드가 아닌, 보통 사람들의 트렌드가 더욱 핵심 지표로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는 2020년 이후를 근본적으로 완전히 뒤바꾸었다!
'보통의 삶'이 곧 트렌드이자 비즈니스 기회가 되는 시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이크로 트렌드》는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은 우리의 일상은 그저 보통으로 통하기 때문에 평범한 것이 가장 힙하며, 혼자라서 행복하며, 분리되어 있지만 함께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Part 2는 복고 열풍, 밈, 도른자마케팅, 감성경험, True Self+Mental Health에 대해 논한다. Part 3은 같은 듯 다르면서도, 다른 듯 같은 보통 사람들을 이야기하는데 휴먼라이브러리 족, 아재슈머가 되어 나타난 기존의 X세대, 실버유튜버, 당당한 성소수자들 및 젠더리스를 트렌드에 맞게 해석함으로써 변화된 코로나19 사회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소개한다.
Part 4는 삶이 팍팍해도 행복하고 싶어 하는 보통 사람들의 노하우, 정답이 없는 패션 스토리, 나만 알고 싶어 하는 욕망, 대체 가능하고 간편한 한 끼 식사, 요리의 경험, 플러스 사이즈 등을 디테일하게 설명함으로써 보통의 삶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자세히 살펴본다. Part 5는 사람들을 움직이는 현실적인 힘, 남들은 쓰레기라고 폄하하지만 나에게는 보물과 다름없는 예쁜 물건들, 아날로그의 부활, 취미의 다양성 등을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마지막 Part 6은 코드커팅의 시대, 이모티콘의 성장, 패스트 힐링, 도시농업, 디지털 디톡스 등 현시대에서 고민하고 헤쳐 나가야 할 이야기들을 키워드별로 디테일하게 다룬다.
목차
목차
INTRO 포스트코로나 시대, 이제는 '마이크로트렌드'의 시대야
들어가며
트렌드 홍수의 시대에 살던 우리
메가트렌드가 더 이상 불필요해진 시대
대세가 존재하지 않는 사회
Glance at, 포스트코로나 세대의 삶
PART 01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트렌드 주도권은 보통 사람들로부터
우리의 일상은 그저 '보통'이기 때문이다
평범한 것이 가장 힙하다, '노멀크러시'
혼자라서 행복한 '1코노미 시대'
'혼자 있고' 싶지만, 그렇다고 '혼자이고' 싶진 않아
분리되어 있지만 또한 함께하는 '세뮤니티 족'
PART 02 보통 사람들, 보통의 감성을 갈구하다
거꾸로 가는 시계, '복고 열풍' 그리고 '밈(meme)'
왜인지는 모르지만 친숙하고 좋아, '도른자마케팅'
감성을 페어링하다, '감성경험의 하모니'
자신만의 가치가 중요해, 'True Self + Mental Health'
PART 03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보통 사람들
사람 좀 빌립시다, '휴먼라이브러리 족'
'젠더리스' 패션이 바꾸는 취향존중시대
'X세대'가 '아재슈머'가 되어 더 강력해져서 나타났다
유튜브에 어르신이 나타났다, '실버유튜버'
당당한 성소수자들, 'LGBTQ'
PART 04 보통 사람들의 '나에게만 특별한' 소비
비록 삶은 팍팍해도 '행복하고 싶은' 보통들
패션에는 정답 없음, '놈 코어룩 + 스트리트 패션'
나만 아는 곳, '숨겨진 간판 없는 가게들'
한 끼를 마신다, 'CMR(Convenience Meal Replacement)'
맛은 포기해도 만드는 건 포기 못 해, '요리의 경험'
가장 현실적인 패션, '플러스 사이즈'
PART 5 존중해 주시죠, 보통 사람들의 취미생활
사람들을 움직이는 힘, '지극히 현실적 환상의 충족'
너에게는 그냥 쓰레기지만 나에게는 '예쁜 쓰레기'야
아날로그의 화려한 부활, '턴테이블과 LP'
기술이 취미를 기록하고 보관하다, '하비홀릭'
취미가 기업에 관여하다, '브랜드 크루'
PART 6 미래, 보통의 감성과 기술이 만나다
TV 속 콘텐츠들의 해방, '코드커팅(cord cutting)'의 시대
내 감정을 대신 전해줘, '이모티콘'의 성장
가성비 높은 '패스트 힐링'과 슬리포노믹스
자급자족 합니다, '도시농업'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 자발적 외로움족
Outro 포스트코로나, 위기가 있다면 반드시 기회도 있다
에필로그
트렌드가 안 먹히는 '비주류들의 전성시대'
어쨌든 정답은 없다
그리고, 단번에 이루어지는 혁신도 없다
들어가며
트렌드 홍수의 시대에 살던 우리
메가트렌드가 더 이상 불필요해진 시대
대세가 존재하지 않는 사회
Glance at, 포스트코로나 세대의 삶
PART 01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트렌드 주도권은 보통 사람들로부터
우리의 일상은 그저 '보통'이기 때문이다
평범한 것이 가장 힙하다, '노멀크러시'
혼자라서 행복한 '1코노미 시대'
'혼자 있고' 싶지만, 그렇다고 '혼자이고' 싶진 않아
분리되어 있지만 또한 함께하는 '세뮤니티 족'
PART 02 보통 사람들, 보통의 감성을 갈구하다
거꾸로 가는 시계, '복고 열풍' 그리고 '밈(meme)'
왜인지는 모르지만 친숙하고 좋아, '도른자마케팅'
감성을 페어링하다, '감성경험의 하모니'
자신만의 가치가 중요해, 'True Self + Mental Health'
PART 03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보통 사람들
사람 좀 빌립시다, '휴먼라이브러리 족'
'젠더리스' 패션이 바꾸는 취향존중시대
'X세대'가 '아재슈머'가 되어 더 강력해져서 나타났다
유튜브에 어르신이 나타났다, '실버유튜버'
당당한 성소수자들, 'LGBTQ'
PART 04 보통 사람들의 '나에게만 특별한' 소비
비록 삶은 팍팍해도 '행복하고 싶은' 보통들
패션에는 정답 없음, '놈 코어룩 + 스트리트 패션'
나만 아는 곳, '숨겨진 간판 없는 가게들'
한 끼를 마신다, 'CMR(Convenience Meal Replacement)'
맛은 포기해도 만드는 건 포기 못 해, '요리의 경험'
가장 현실적인 패션, '플러스 사이즈'
PART 5 존중해 주시죠, 보통 사람들의 취미생활
사람들을 움직이는 힘, '지극히 현실적 환상의 충족'
너에게는 그냥 쓰레기지만 나에게는 '예쁜 쓰레기'야
아날로그의 화려한 부활, '턴테이블과 LP'
기술이 취미를 기록하고 보관하다, '하비홀릭'
취미가 기업에 관여하다, '브랜드 크루'
PART 6 미래, 보통의 감성과 기술이 만나다
TV 속 콘텐츠들의 해방, '코드커팅(cord cutting)'의 시대
내 감정을 대신 전해줘, '이모티콘'의 성장
가성비 높은 '패스트 힐링'과 슬리포노믹스
자급자족 합니다, '도시농업'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 자발적 외로움족
Outro 포스트코로나, 위기가 있다면 반드시 기회도 있다
에필로그
트렌드가 안 먹히는 '비주류들의 전성시대'
어쨌든 정답은 없다
그리고, 단번에 이루어지는 혁신도 없다
저자
저자
안성민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이를 말과 글로 풀어내는 트렌드 전문가이자 경영학자, 그리고 작가이다. 변화하는 세상과 그에 적응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마이크로하게 관찰하고 분석하며 그 속에서 새로운 법칙과 키워드를 찾아낸다.
경희대학교에서 마케팅 전공으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마치고 국내 주요 대기업에서 마케팅, 세일즈 관련 일을 했으며 현재는 정부 산하기관에서 기업과 정부를 대상으로 하는 경영 컨설팅 및 강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각종 지상파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트렌드 관련 고정코너를 맡아 방송했으며 국내 주요 일간지 및 전문지 등에 고정적으로 칼럼을 연재하며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저서로는 《하우투 워라밸》 《생계형 인문학》 《청년정치는 왜 퇴보하는가》 등의 베스트셀러가 있으며, 대만, 베트남 등 해외에도 출간되었다.
경희대학교에서 마케팅 전공으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마치고 국내 주요 대기업에서 마케팅, 세일즈 관련 일을 했으며 현재는 정부 산하기관에서 기업과 정부를 대상으로 하는 경영 컨설팅 및 강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각종 지상파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트렌드 관련 고정코너를 맡아 방송했으며 국내 주요 일간지 및 전문지 등에 고정적으로 칼럼을 연재하며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저서로는 《하우투 워라밸》 《생계형 인문학》 《청년정치는 왜 퇴보하는가》 등의 베스트셀러가 있으며, 대만, 베트남 등 해외에도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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