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꽃
청죽 조민석 제1시집
조민석의 시집 『달의 꽃』. 이 시집은 조민석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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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삶에서 얻은 값진 경험을 변형묘사로 형상화 시켜 놓았기 때문에 시의 맛을 극대화 하였다. 또 같은 사물을 보면서도 새로운 각도로 묘사한 점은 개성적이고 창조적이다.
다양한 삶에서 제재를 찾아 새로운 의미를 창조해내고 있어 신선미를 더해 주고 있다.
시인 조민석 시인의 작품들은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좋은 시(쉽게 씌어져서 독자와 소통이 되는 시, 감동을 주는 시, 메타포가 들어 있는 시, 낯설기 기법이 들어 있는 시)에 해당된다고 본다.
조민석 시인의 작품에서 드러나 있는 담쟁이처럼 끊임없이 위로 나아가길 바란다.
'달의 꽃'은 한마디로 서정으로 감아올린 영혼의 떨림이다.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인이 되길 바라면서 시집 '달의 꽃'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목차
목차
보랏빛 연가
견우자 결속
달의 꽃
미꾸라지
벼의 가시락
물밥 먹는 여자
담장을 허물다
철의 노동자
숨바꼭질
반딧불
구중궁궐
자유
달콤한 그 날
진도 울돌목 숭어
떠난 바보님을 그리다
만리화
이별의 성찰
너를 품던 날
마주 보는 삶
접시꽃 필 때
백로
가우도 출렁다리
도다리쑥국 드실래요
독백의 글귀
늪
낭송은 시의 꽃이다
제2부 창문 너무 그대 생각
안개 속의 피는 꽃
생의 둥지
꽃비를 닮은 여인
어느 환한 봄날
창문 너머 그대 생각
해운대 연서
사월의 눈물
눈물의 의미
비누
비밀은 검증이 필요해요
뻥튀기
생각이 늪에 빠지다
세월의 동냥 귀
비밀의 정원
폭우를 만나거든
인연
달뜨는 날
행복이란
2월이 오는 길목
삶이 내게 하는 말
그대도 꽃이려니
바닷속에 핀 꽃
보리 된장국
내 인생의 동반자
백로의 귀환
문득 그대가 그림다
제3부 자작나무 숲
마음의 등불 하나 밝히고
삶은 내가 준 만큼 돌려받는다
링거의 침략
내 안에 나를 사랑하느니
절정의 순간 꽃이 핀다
추어탕
찰나의 순간 사라진다
자작나무 숲
담쟁이 넝쿨
항아리
침묵은 장벽을 허무는 것이다
시래기 된장국
가을의 빈뜰
논배비 축제
삶의 갈림길에서
새벽 정거장
그 계곡을 탐하다
베짱이가 되다
당신의 유통기한
근육도 꽃이 핀다
내가 나를 타인처럼 느껴질 때
봄날 바닷가에서
인생은 두 바퀴로 가는 자전거
한 송이 꽃
헬스장
옹기
기차여행
그 여자의 남자
나비야 청산 가자
겨울나무의 꿈
문학愛 봄날
저자
저자
아호. 靑竹
전남 진도 출생
기아 자동차 근무
『문학愛』신인문학상 시 부문등단
문학愛작가협회 심사위원
문학愛작가협회 자문위원
문학愛작가협회 정회원
문학愛 공로패 수상
저서. 제1 시집『달의 꽃』
공저. 문학愛[5집]『문학愛 가을 향기 품다』
문학愛[6집, 7집]『詩 오솔길에 문학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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