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꽃밭(문학애시선 26)
황교찬 제1시집
파란 하늘을 들여다보다가 만난 꽃이라는 사물은 사랑하는 이는 물론 스스로도 포함한다. 청명한 파란 하늘과 아름다운 꽃은 대자연을 대표하는 사물이다. 늘 접하지만 바쁜 일상은 하늘과 꽃을 외면하게 만드는 게 현실이다. 하늘과 꽃을 읽으면서 상호작용의 여유와 시인과 닿는 하늘의 파랑에서 염결로 살아온 시인이 비친다. 만물은 시인에게 거울이다. 호환하며 완성된 시인의 자화상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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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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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처녀
마음의 꽃
춘화
개화
동면나목
꽃 피는 심사
그리운 사람들
꽃 당신 1
단풍나무의 세월
가을 단풍
꽃 당신 2
연수
세월
성하
상념
호국의 영령들
청보리밭
빨간 보석 딸기
춘산
거울 속 당신
일심동체
내 마음의 호수
자화상
모란장
오월의 마음
제2부 동심
위로
진달래꽃
설빙
봄비
탐욕
산수유꽃
침묵의 가치
동심
관심
자존심
미소
꿈속의 여행
만남
명예
겸손
선인봉
종자의 가치
제비꽃
나그네
사향
칠월의 하루
제3부 저녁노을 속의 인생
질투
백운 호숫가에서
별유선경
댄서의 순정
선경
고독
희망
하늘
설풍
슬픔
모락산을 오르다
부정직한 마음
기쁨
저녁노을 속의 인생
신록의 오월
연못 속의 신선들
인생의 흔적
코로나 19
백설
안부
소중한 나의 꽃
반가움
바람
마지막 잎새
제4부 정직한 마음
구름
해
별
달
세월과 시계
한겨울의 나목
거리두기
죽마고우의 슬픔
내 사랑 꽃 당신
엄동 설한 속 소회
격리
외딴길을 걷다
기다림의 두 얼굴
정직한 마음
세월 3
황금 들녘을 바라보며
마음의 등불
단풍 낙엽 1
가을 단풍 엽서
바다는 나의 벗
갈대의 하루
해설
사랑과 여백을 채우는 성찰의 시학_박용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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