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지나야 온다(양장본 Hardcover)
이구재 시집
이구재 시집 [그리움은 지나야 온다]. 《화려해서 아픈 봄날》, 《흐르는 강물처럼》, 《떠나면서 남긴 빛깔》, 《제17대 강원축구협회 회장 취임에 붙여》, 《주님이 우리를 초대합니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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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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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하강(下降)
어울림
하마 봄이 그리워
화려해서 아픈 봄날
바람에게
튤립
주문진 갈매기
그때는 그랬지
어머니의 목소리
어머니의 배추색 뉴똥치마
쑥 개피떡
슬프고도 아름다운 혼불
환한 속내
왕의 숲길
제2부 행복한 사람
사념과 의지
행복한 ㅏ람
질경이의 노래
들꽃의 노래
꽃 그리고 사람
블랙커피
흐르는 강물처럼
雨期에
옥잠화 Ⅱ
달 밝은 밤에
가시여자
사라지는 것들
바다거북이
제3부 저물녘 강가에서
시월에 핀 옥잠화
흥건한 가을 장터
저물녘 강가에서
가을 나무같이
과실들의 노래
가을 나뭇잎
그리움은 지나야 온다
캐나다 단풍
떠나면서 남긴 빛깔
도깨비방망이
늙은 동무에게
마지막 미소
어스름 삶이 기울어 가고 있다
새우 소금구이
제4부 잠긴 문 열기
그 길은
사랑이라 부를 이름
애물단지
잠긴 문 열기
세상은 그럴지라도
그때 그 자리에
제17대 강원축구협회 회장 취임에 붙여
심장이 뛰어가는 곳
저물녘 내리는 눈은
오늘은 행복한 날
주님이 우리를 초대합니다
고 박명자 시인을 그리며
만수 아재
이렇게 살다가
지새우고 싶은 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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