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이 바다에 머무는 것은
정명숙 시집
정명숙 시집 [섬이 바다에 머무는 것은]. 《배고픈 어미 새》, 《12월의 열차가 경적을 울리고》, 《소나기 지나간 후》, 《그녀에게 죄가 있다면》,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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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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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반딧불이
단비가 되고 싶다
독백(獨白)
안개 속에서
둥근 집
배고픈 어미 새
아버지의 손
정비소 간다
나무가 운다
섬이 바다에 머무는 것은
선물
내리사랑
소꿉놀이
용량 초과
기어그이 늪
주인 떠난 그곳에
열린 곳간
12월의 열차가 경적을 울리고
담장 안 소녀
제2부 두 마디의 노래
가을 남자
청호동 아바이
나비의 꿈
문 없는 벽(壁)
두 마디의 노래
세월을 파는 엿장수
허공에 쌓은 탑
푸른 낙엽
단수(斷水)
과중한 숙제
마지막 성묘
먼지 닦는 여자
어떤 귀향
소나기 지나간 후
흔들리는 허공
풀의 비명
금빛 원무(圓舞)
말벌레
숲이 우는 이유
개미
제3부 동행
1월의 바다
나무의 독백
너에게로 가는 길
길들여진다는 것
동행 1
동행 2
동행 3
동행 4
덧칠
갈빛 그림자
돋보기눈
밤비와 겆다
그녀에게 죄가 있다면
위험한 비행
동강할미꽃
발이 아프다
바다
다이어리
흐려진 기억 속에는
바람은 오래 머물지 않는다
제4부 경계를 지우다
옹알이 말씀
풍문 주의보
오명(汚名)
경계(境界)
를 지우다
한 송이 꽃
꽃놀이모종을 키우다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시차(時差)
논의 중
찔레꽃 피면
무거운 걸음
백기를 들다
한마디 말
노래하던 회초리
생각의 시차(時差)
해설 순결한 영혼의 상징성과 생명통신의 화소(話素) | 엄창섭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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