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고도 소소한 것들
신원철 수필집
그녀가 생각하는 수필이란 포샵이 없는 사진을 연상시킨다. 들판에서 지내는 것이 활자 위에서 배회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유익한 듯하다. 내 주변에 있는 익숙하고도 소소한 것들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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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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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요후경
곰보빵
요후경
방학 숙제
배추 농사
고래
호미
알아서 하겠지
명함
맹꽁이
안경
이층집
2부 손가락이 안 보일 때까지
손가락이 안 보일 때까지
시욱지
신호등
농사 입문기
필부예찬
내 생애 최고의 일요일
캠퍼스 산책 단상 1
캠퍼스 산책 단상 2
스미스 코로나
튤립
누드 항공기
3부 책을 버리며
깻잎
고라니
인연
프레이리의 교사론
책을 버리며
선생님의 밥그릇
트리에스테
유구 통신 1
유구 통신 2
유구 통신 3
담배에 관한 추억
도레미 송
4부 원이 통신
들깨밭에서
세모에 읽는 두 편의 시
혁신에 대하여
「홍어」읽기
떠나 있음의 미학
사라호 태풍
원이 통신 1
원이 통신 2
원이 통신 3
원이 통신 4
원이 통신 5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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