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의 체온
혜화시동인회 제5집
『발자국의 체온』은 함동선작가의 〈예성강의 민들레〉, 김민채작가의 〈마타리를 가숨에 꽂고〉, 문향연작가의 〈백설 공주에게〉, 윤혜정작가의 〈달동네에 달이 지다〉 등으로 이루어진 한국현대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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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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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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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시인
함동선
예성강의 민들레 |내 이마에는|지난봄 이야기|여행기
|눈감으면 보이는 어머니
혜화시동인
임경순
휴면계정 속 여자|점멸기|숫자들|폭포|모네 그림에 들다
|발자국의 체운|효순이가 부수적인 이유|숨구멍
김민채
앵두|기둥 선인장|꽃집 아줌마|조기폐차 |강구항
하와이 자귀가 세번째 꽃을 피우면|마타리를 가숨에 꽂고
|배롱나무 꽃
문향연
백설 공주에게|밤꽃 피는 계절은|가을, 직지사|
해를 바라보다|너에게|달맞이꽃|눈이 어두워|미얀마의 눈물
윤혜정
호박이1|호박이2|달동네에 달이 지다|살래길을 걷다
카톡카톡|벼꽃 향기|아리야|봉아빵 세마리
최종원
껍질 깎는 동안|꽃 무늬석|날마다 세우는 집 좽이 던지는 당신에게
|등이 푸른 날|날짜 변경선|물에 대한 기억|붉은색에 대하여
이연분
여자를 접는 밤|한밤중의 돌고래 쇼|마지막 퇴근|목련|잡은 물고기
|꽃피우는 어머니|풀잎 밥상|무인도
이병화
선글라스|찰칵|쥐구멍|파란 대문집 우물가|교차로|일석삼조|해킹|
싱글차지
시론 오늘의 시, 어떻게 쓸것인가/함동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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