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익산 미륵사의 반격
백제 武王이 창건한 彌勒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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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무왕의 대(代)를 잇는 대통령은 누구인가
미륵사와 황룡사는 삼국시대의 2대 사찰로 쌍벽을 이루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그 복원의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계속 미루어졌다. 안타깝다.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공약(大選公約)으로 제시하여 역사적으로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왜 이런 공약이 나왔는가? 2019년 미륵사 탑(塔)의 복원은 미륵사(彌勒寺)의 복원의 시작이지 끝이 아니라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미륵사를 중장기적으로 20년(총 소요 예산 추정 1조 원)에 걸쳐서 실물(實物)로 복원하되, 윤석열 대통령 재임 기간 중 1단계(2023~2027 2천억 원 소요)가 완성되어 대통령이 1단계 준공식을 갖기를 기원한다. 필자는 이곳이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하루에 관광객이 평일에는 1,000명 이상, 주말에는 3,000명 이상이 오기를 기대한다. 연간 백만 명, 수많은 일자리 창출, 대박이다. 백제 무왕이 부활하여 기뻐할 것이다.
미륵사 탑은 지방 전북 익산의 운명(運命)이다. 1,300년 이상 익산의 수호신(守護神)이었고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다. 이 탑을 더 이상 홀로 외롭게 해서는 안된다. 문화재 보호를 내세워서 이런 단점을 방조하거나 그 시정을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 어쩌면 문화재위원들, 그들만의 미륵사지였던 것을 이제 국민들 모두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그동안 미륵사지 복원에는 어려움이 많았고, 이는 지방의 쇠퇴를 막는데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 했다.
지방의 공동화(空洞化)를 막는 길은 지방 관광, 문화산업을 획기적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미륵사지가 제대로 복원되고 다시 태어나서 미륵사지 주변 마을에 화실, 목공소,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 카페, 제과점, 도서관, 펜션 등 숙박시설이 무수히 들어서서 일자리가 창출되고 전원주택 마을이 들어서서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문화, 예술이 있는 ‘살고 싶은 마을’이 형성되기를 기원한다. 필자는 ‘백제마을’에만 인구가 3만 명이 되고 5만 명까지 늘어나는 ‘소도시(小都市)’가 형성될 것을 확신하고 있다. 이번에야말로 미륵사지의 복원이 실효성 있게 시작되고 그 찬란한 백제의 문화를 우리 국민에게, 세계인에게 선보일 때이다. 윤석열 정부에 거는 기대가 크다.
하지만 익산 시민, 전북 도민 일부(一部)라도 반대하면 이 사업은 추진이 불가능하다. 넘어야 산(壁)이 너무도 많다. 대선 공약사업으로 확실하게 추진하겠다는 대통령 의지의 재확인,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의 예산지원, 문화재청 및 문화재위원회의 허가 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이런 마당에 전북 도민조차 동의하지 않는 사업을 중앙정부가 인정해주겠는가? 모든 일은 때가 있다고 한다. 다시 오기 어려운 이 기회를 놓치는 역사의 우(愚)를 범하지 말자. 현재 필자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을 출판하여 익산 사회를 비롯한 전북 사회에 ‘새로운(New) 미륵사 복원사업’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소화하고 여론을 모아 정책화하는 것은 전북도지사, 익산 시장의 몫이다. 이제 어찌할 것인가.
조상이 남겨준 유적만을 이용만 하겠다는 이기심을 넘어서 미륵사지 원형을 철저히 보존하면서 세계인이 극찬할 백제 최고의 숲 정원을 복원해야 한다. 일본인들도 해낸, 소름 끼칠만한 정원의 진수를 우리도 보여주자. 미륵사의 정기를 받고 자란 후손들의 무거운 책무를 절감한다. 백제 무왕의 화려한 부활을 고대한다.
미륵사와 황룡사는 삼국시대의 2대 사찰로 쌍벽을 이루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그 복원의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계속 미루어졌다. 안타깝다.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공약(大選公約)으로 제시하여 역사적으로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왜 이런 공약이 나왔는가? 2019년 미륵사 탑(塔)의 복원은 미륵사(彌勒寺)의 복원의 시작이지 끝이 아니라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미륵사를 중장기적으로 20년(총 소요 예산 추정 1조 원)에 걸쳐서 실물(實物)로 복원하되, 윤석열 대통령 재임 기간 중 1단계(2023~2027 2천억 원 소요)가 완성되어 대통령이 1단계 준공식을 갖기를 기원한다. 필자는 이곳이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하루에 관광객이 평일에는 1,000명 이상, 주말에는 3,000명 이상이 오기를 기대한다. 연간 백만 명, 수많은 일자리 창출, 대박이다. 백제 무왕이 부활하여 기뻐할 것이다.
미륵사 탑은 지방 전북 익산의 운명(運命)이다. 1,300년 이상 익산의 수호신(守護神)이었고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다. 이 탑을 더 이상 홀로 외롭게 해서는 안된다. 문화재 보호를 내세워서 이런 단점을 방조하거나 그 시정을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 어쩌면 문화재위원들, 그들만의 미륵사지였던 것을 이제 국민들 모두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그동안 미륵사지 복원에는 어려움이 많았고, 이는 지방의 쇠퇴를 막는데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 했다.
지방의 공동화(空洞化)를 막는 길은 지방 관광, 문화산업을 획기적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미륵사지가 제대로 복원되고 다시 태어나서 미륵사지 주변 마을에 화실, 목공소,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 카페, 제과점, 도서관, 펜션 등 숙박시설이 무수히 들어서서 일자리가 창출되고 전원주택 마을이 들어서서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문화, 예술이 있는 ‘살고 싶은 마을’이 형성되기를 기원한다. 필자는 ‘백제마을’에만 인구가 3만 명이 되고 5만 명까지 늘어나는 ‘소도시(小都市)’가 형성될 것을 확신하고 있다. 이번에야말로 미륵사지의 복원이 실효성 있게 시작되고 그 찬란한 백제의 문화를 우리 국민에게, 세계인에게 선보일 때이다. 윤석열 정부에 거는 기대가 크다.
하지만 익산 시민, 전북 도민 일부(一部)라도 반대하면 이 사업은 추진이 불가능하다. 넘어야 산(壁)이 너무도 많다. 대선 공약사업으로 확실하게 추진하겠다는 대통령 의지의 재확인,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의 예산지원, 문화재청 및 문화재위원회의 허가 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이런 마당에 전북 도민조차 동의하지 않는 사업을 중앙정부가 인정해주겠는가? 모든 일은 때가 있다고 한다. 다시 오기 어려운 이 기회를 놓치는 역사의 우(愚)를 범하지 말자. 현재 필자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을 출판하여 익산 사회를 비롯한 전북 사회에 ‘새로운(New) 미륵사 복원사업’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소화하고 여론을 모아 정책화하는 것은 전북도지사, 익산 시장의 몫이다. 이제 어찌할 것인가.
조상이 남겨준 유적만을 이용만 하겠다는 이기심을 넘어서 미륵사지 원형을 철저히 보존하면서 세계인이 극찬할 백제 최고의 숲 정원을 복원해야 한다. 일본인들도 해낸, 소름 끼칠만한 정원의 진수를 우리도 보여주자. 미륵사의 정기를 받고 자란 후손들의 무거운 책무를 절감한다. 백제 무왕의 화려한 부활을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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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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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시작하면서
Q1
미륵사 이야기의 시작, 동탑과 서탑의 복원(復元)
복원 후 십자포화 맞은 미륵사 동탑(東塔)
불구의 몸 80년, 서탑(西塔)보다 더한 비극이 있을까?
Q2
복원된 미륵사 탑은 전북 익산의 '구세주'인가
복원된 미륵사 탑의 굴욕(屈辱)
'국립익산박물관'으로도 많이 부족하다
왜 방문객들은 미륵사지를 찾지 않는가?
Q3
미륵사 복원을 완성하는 법
근본적 질문, 미륵사가 복원될 �까지 익산은 남아 있을까
미륵사를 국민, 세계인에게 돌려주자
미륵사 숲 정원 복원을 위해 넘어야 하는 3개의 고비
글을 마치면서
Q1
미륵사 이야기의 시작, 동탑과 서탑의 복원(復元)
복원 후 십자포화 맞은 미륵사 동탑(東塔)
불구의 몸 80년, 서탑(西塔)보다 더한 비극이 있을까?
Q2
복원된 미륵사 탑은 전북 익산의 '구세주'인가
복원된 미륵사 탑의 굴욕(屈辱)
'국립익산박물관'으로도 많이 부족하다
왜 방문객들은 미륵사지를 찾지 않는가?
Q3
미륵사 복원을 완성하는 법
근본적 질문, 미륵사가 복원될 �까지 익산은 남아 있을까
미륵사를 국민, 세계인에게 돌려주자
미륵사 숲 정원 복원을 위해 넘어야 하는 3개의 고비
글을 마치면서
저자
저자
남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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