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글나무 시선 6)
정여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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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의 『쉼표』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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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5
해설 | 조금은 느긋한 호흡으로 / 임지훈 - 127
1부 그녀의 커다란 집
간판 - 13
장미에 가시가 없다 - 14
거짓말 - 16
담쟁이덩굴벽 - 17
비밀 - 18
소금 - 20
빈말 - 21
길 - 22
일탈을 꿈꾸며 - 23
절박한 분노 - 24
무지개는 없다 - 25
횡단 보도 앞에 서서 - 26
되새김질하다 - 28
후회 - 29
혼잣말 - 30
외모 평준화 - 31
잘 익은 시 - 32
2부 깨달았다, 나는
쉼표 - 37
틈새 - 38
우주문을 열다 - 39
간간하다 - 40
다음 역은 왕십리 환승역입니다 - 42
순간을 쌓다 - 44
손 - 45
감자에 싹이 나다 - 46
절정 - 47
가을을 연주하다 - 48
세월 - 49
절벽 - 50
밥숟가락 - 51
철쭉의 뿌리 - 52
돌담을 돌아보며 - 54
고양이, 포물선을 긋다 - 56
가족교향곡 - 58
코로나 19 - 59
3부 늙은 소녀
귀로 - 63
수박 - 64
소나기 - 65
노인 요양원 - 66
거울 앞에서 - 67
땡볕에 서다 - 68
반창고 - 70
포장마차 1 - 71
포장마차 2 - 72
물푸레나무 여름나기 - 74
멈춘다는 건 - 76
터널 - 77
밤송이 - 78
매미가 우는 까닭은 - 79
솔개 - 80
사용 설명서 - 82
십이월 - 84
4부 그리움은 하얗다
골다공증 - 87
꽃 - 88
그리움은 하얗다 - 89
꽃잎에도 독이 있다 - 90
눈사람 - 92
귀뚜라미 - 93
고슴도치길 - 94
블랙커피 - 95
꽃잎에 이는 둥근 바람 - 96
스마트폰 - 97
유효 기한 - 98
손길 - 99
봄비가 흐른다 - 100
은행잎 말씀 - 101
낮달을 보셨나요 - 102
전자레인지 - 103
능소화 지던 날에 - 104
느티나무 - 106
5부 풍경, 촘촘하다
새해 아침 - 109
풀꽃 - 110
그럼에도 불구하고 - 111
개나리 - 112
봄을 보다 - 113
이팝나무꽃을 먹다 - 114
목련 - 115
노오란 보살꽃 - 116
3월은 외침이다 - 117
아침 - 118
가을숲에 들다 - 119
작고 소중한 - 120
은행나무 - 121
보름달 - 122
가을산, 번지다 - 123
겨울나무 - 124
달맞이꽃 - 125
해설 | 조금은 느긋한 호흡으로 / 임지훈 - 127
1부 그녀의 커다란 집
간판 - 13
장미에 가시가 없다 - 14
거짓말 - 16
담쟁이덩굴벽 - 17
비밀 - 18
소금 - 20
빈말 - 21
길 - 22
일탈을 꿈꾸며 - 23
절박한 분노 - 24
무지개는 없다 - 25
횡단 보도 앞에 서서 - 26
되새김질하다 - 28
후회 - 29
혼잣말 - 30
외모 평준화 - 31
잘 익은 시 - 32
2부 깨달았다, 나는
쉼표 - 37
틈새 - 38
우주문을 열다 - 39
간간하다 - 40
다음 역은 왕십리 환승역입니다 - 42
순간을 쌓다 - 44
손 - 45
감자에 싹이 나다 - 46
절정 - 47
가을을 연주하다 - 48
세월 - 49
절벽 - 50
밥숟가락 - 51
철쭉의 뿌리 - 52
돌담을 돌아보며 - 54
고양이, 포물선을 긋다 - 56
가족교향곡 - 58
코로나 19 - 59
3부 늙은 소녀
귀로 - 63
수박 - 64
소나기 - 65
노인 요양원 - 66
거울 앞에서 - 67
땡볕에 서다 - 68
반창고 - 70
포장마차 1 - 71
포장마차 2 - 72
물푸레나무 여름나기 - 74
멈춘다는 건 - 76
터널 - 77
밤송이 - 78
매미가 우는 까닭은 - 79
솔개 - 80
사용 설명서 - 82
십이월 - 84
4부 그리움은 하얗다
골다공증 - 87
꽃 - 88
그리움은 하얗다 - 89
꽃잎에도 독이 있다 - 90
눈사람 - 92
귀뚜라미 - 93
고슴도치길 - 94
블랙커피 - 95
꽃잎에 이는 둥근 바람 - 96
스마트폰 - 97
유효 기한 - 98
손길 - 99
봄비가 흐른다 - 100
은행잎 말씀 - 101
낮달을 보셨나요 - 102
전자레인지 - 103
능소화 지던 날에 - 104
느티나무 - 106
5부 풍경, 촘촘하다
새해 아침 - 109
풀꽃 - 110
그럼에도 불구하고 - 111
개나리 - 112
봄을 보다 - 113
이팝나무꽃을 먹다 - 114
목련 - 115
노오란 보살꽃 - 116
3월은 외침이다 - 117
아침 - 118
가을숲에 들다 - 119
작고 소중한 - 120
은행나무 - 121
보름달 - 122
가을산, 번지다 - 123
겨울나무 - 124
달맞이꽃 - 125
저자
저자
정여울
출판사에서 30여 년간 편집일을 하다 어느 날 詩가 눈에 들어와 詩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며 누구에게나 詩가 밥이 되는 그날을 꿈꾸고 있다.
계간 《自由文學》 시부 2회 추천으로 등단하였고 중랑신춘문예상(2007), 중랑문학우수상(2017)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중랑문인협회, 시마을3050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계간 《自由文學》 시부 2회 추천으로 등단하였고 중랑신춘문예상(2007), 중랑문학우수상(2017)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중랑문인협회, 시마을3050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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