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왕 아무나 하냐?(큰 생각 작은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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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 재미있는 이유를 제대로 알려줄게!
수인이네 반 아이들과 선생님은 학급회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학급 헌법을 만들어 보자는 의견을 모은다. 학급 헌법을 만들면서 토론의 재미를 맛보기 시작한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매점이 필요한가?’에 대한 찬반 토론도 해 본다. 그리고《흥부전》을 읽고 나서 ‘망한 놀부가 흥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할 권리가 있는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로 경쟁하지 않는 토론 중에서 ‘질문이 있는 서울형 토론 모형’을 시도해 본다.
『토론왕 아무나 하냐?』는 교실 속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토론은 마냥 어렵고 재미없다는 아이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준다. 유쾌하고 발랄한 수인이네 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토론의 여러 가지 형식을 저절로 알게 되고, 각각 어떻게 다르고 어떤 재미가 있는지를 깨닫게 된다. 따라서 토론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를 얻겠다고 딱딱한 설명이나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수인이네 반 아이들과 선생님은 학급회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학급 헌법을 만들어 보자는 의견을 모은다. 학급 헌법을 만들면서 토론의 재미를 맛보기 시작한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매점이 필요한가?’에 대한 찬반 토론도 해 본다. 그리고《흥부전》을 읽고 나서 ‘망한 놀부가 흥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할 권리가 있는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로 경쟁하지 않는 토론 중에서 ‘질문이 있는 서울형 토론 모형’을 시도해 본다.
『토론왕 아무나 하냐?』는 교실 속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토론은 마냥 어렵고 재미없다는 아이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준다. 유쾌하고 발랄한 수인이네 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토론의 여러 가지 형식을 저절로 알게 되고, 각각 어떻게 다르고 어떤 재미가 있는지를 깨닫게 된다. 따라서 토론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를 얻겠다고 딱딱한 설명이나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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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토론이 얼마나 재밌고 짜릿한데!"
학급회의도 싫다던 아이들이 확 달라졌어요!
교실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여러 가지 토론 방법을 저절로 알게 되는 창작 동화책!
1. 토론이 어렵고 재미없다는 건 잘못된 오해야!
"난 토론 시간만 되면 머리에 쥐가 나."
토론이라고 하면 무조건 싫다는 아이들이 많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토론은 심각하고 어려워요", "토론은 꼭 지켜야 할 형식이 있잖아요", "전 논리적으로 말을 잘 못해요"라는 대답이 많이 나온다.
창작동화《토론왕 아무나 하냐?》는 교실 속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토론은 마냥 어렵고 재미없다는 아이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준다. 저자는 "토론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은 토론 과정에서 맛볼 수 있는 짜릿한 재미를 아직 느끼지 못한 탓이 크다. 상대방의 주장에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서로의 의견을 모으는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토론의 재미를 맛본다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라며 현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2. 토론왕이 되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봐!
토론 주제라고 하면 심각하거나 특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잘못된 오해이다. 하굣길에 친구들과 어떤 간식을 먹을지를 놓고 토론을 벌일 수도 있고, 가족 여행지나 외식 메뉴를 놓고 식구들이 토론을 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토론은 일상생활에서부터 나랏일에 이르기까지 존재하지 않는 곳이 없고, 수많은 문젯거리에 좋은 해법을 제시해 주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재미있는 토론 주제를 찾아내고, 궁금한 것들을 알아내가 위해 서로 의논하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회의를 열어 결정해야 할 것을 하지 않았다가 곤란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고, 그 어려움을 토론을 통해 해결하기도 한다. 그 속에서 열띤 토론의 짜릿함을 맛보고, 경쟁 대신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토론이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토론왕이 되고 싶은 아이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학급회의도 싫다던 아이들이 확 달라졌어요!
교실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여러 가지 토론 방법을 저절로 알게 되는 창작 동화책!
1. 토론이 어렵고 재미없다는 건 잘못된 오해야!
"난 토론 시간만 되면 머리에 쥐가 나."
토론이라고 하면 무조건 싫다는 아이들이 많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토론은 심각하고 어려워요", "토론은 꼭 지켜야 할 형식이 있잖아요", "전 논리적으로 말을 잘 못해요"라는 대답이 많이 나온다.
창작동화《토론왕 아무나 하냐?》는 교실 속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토론은 마냥 어렵고 재미없다는 아이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준다. 저자는 "토론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은 토론 과정에서 맛볼 수 있는 짜릿한 재미를 아직 느끼지 못한 탓이 크다. 상대방의 주장에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서로의 의견을 모으는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토론의 재미를 맛본다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라며 현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2. 토론왕이 되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봐!
토론 주제라고 하면 심각하거나 특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잘못된 오해이다. 하굣길에 친구들과 어떤 간식을 먹을지를 놓고 토론을 벌일 수도 있고, 가족 여행지나 외식 메뉴를 놓고 식구들이 토론을 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토론은 일상생활에서부터 나랏일에 이르기까지 존재하지 않는 곳이 없고, 수많은 문젯거리에 좋은 해법을 제시해 주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재미있는 토론 주제를 찾아내고, 궁금한 것들을 알아내가 위해 서로 의논하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회의를 열어 결정해야 할 것을 하지 않았다가 곤란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고, 그 어려움을 토론을 통해 해결하기도 한다. 그 속에서 열띤 토론의 짜릿함을 맛보고, 경쟁 대신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토론이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토론왕이 되고 싶은 아이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목차
목차
1장 떡볶이 집에서 열린 정상회담
2장 3월에 일어난 중요한 사건
3장 토론 시간에 우리는 어땠을까?
4장 최고의 학급 헌법 만들기
5장 밥도 없고 고기도 없어 서러워
6장 찬반 토론이 얼마나 짜릿한데!
7장 놀부가 흥부에게 도와 달라니 말이 돼?
8장 떡볶이 집의 토론왕
2장 3월에 일어난 중요한 사건
3장 토론 시간에 우리는 어땠을까?
4장 최고의 학급 헌법 만들기
5장 밥도 없고 고기도 없어 서러워
6장 찬반 토론이 얼마나 짜릿한데!
7장 놀부가 흥부에게 도와 달라니 말이 돼?
8장 떡볶이 집의 토론왕
저자
저자
김성준
저자 김성준 선생님은 서울특별시 서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강사로 활동하였으며, 서울특별시 교육청 독서인문 소양교육 현장협력단, 서울특별시 서부교육지원청 독서교육지원단, 사단법인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연구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미동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신문 읽기와 토론 활동 중심의 초등 인문사회 영재학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1년 서울특별시 영재 산출물대회에 인문사회 영재들과 출전하여 입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고사성어?사자성어 100》이 있습니다.
현재 서울미동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신문 읽기와 토론 활동 중심의 초등 인문사회 영재학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1년 서울특별시 영재 산출물대회에 인문사회 영재들과 출전하여 입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고사성어?사자성어 100》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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