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의 아이들 시간 관리
처음부터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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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잔소리 대신에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익히게하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뒤에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부모가 있다!
학부모가 되면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를 둔 부모’를 가장 부러워한다. 특히 시간에 ?기며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은 더욱 그렇다. ‘내가 놓치는 것은 없을까?’, 자신이 부족한 엄마는 아닌지 죄의식마저 드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고 강조하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부모가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힘’을 키워줄 것을 당부한다.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힘이란 알게 모르게 몸에 배는 ‘습관’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비법에 가까운 기가 막힌 공부법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아이가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 따라서 최고의 공부법을 찾는 것보다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이 먼저다. 그리고는 퀄리티 타임의 아이와의 대화면 충분하다. 저자는 스티븐 코비의 “습관의 씨앗은 성품을 얻게 하고, 성품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다”는 말에 빗대어 아이의 공부습관의 씨앗이 어떠하냐에 따라 아이의 성격과 성적, 나아가 인생이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부모가 신경 써야 할 것은 아이의 성적표가 아니라 아이의 평소 습관이라는 말이다.
잔소리 대신에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익히게하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뒤에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부모가 있다!
학부모가 되면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를 둔 부모’를 가장 부러워한다. 특히 시간에 ?기며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은 더욱 그렇다. ‘내가 놓치는 것은 없을까?’, 자신이 부족한 엄마는 아닌지 죄의식마저 드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고 강조하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부모가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힘’을 키워줄 것을 당부한다.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힘이란 알게 모르게 몸에 배는 ‘습관’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비법에 가까운 기가 막힌 공부법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아이가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 따라서 최고의 공부법을 찾는 것보다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이 먼저다. 그리고는 퀄리티 타임의 아이와의 대화면 충분하다. 저자는 스티븐 코비의 “습관의 씨앗은 성품을 얻게 하고, 성품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다”는 말에 빗대어 아이의 공부습관의 씨앗이 어떠하냐에 따라 아이의 성격과 성적, 나아가 인생이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부모가 신경 써야 할 것은 아이의 성적표가 아니라 아이의 평소 습관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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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돌기만 하는 아이는
학습치가 된다!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저자가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계획표 짜기'를 통한 시간관리였다. 아이가 초등학교 1, 2학년 때는 일주일 단위로 표를 만들어 책상 앞에 붙여주었고,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는 스스로 플래너를 사용하도록 가르쳤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과는 사실 계획표를 짜도 그만, 안 짜도 그만일 정도로 단조롭다. 그래도 매일매일 계획표를 작성하고 실천하도록 한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엄마들처럼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기 위해서였다고 말한다.
아이 스스로 계획표를 짜는 습관이 만들어지면 부모는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공부를 하라 마라 할 것도 없이 그냥 "계획표대로 했니?"라고 확인만 하면 된다. 그러면 부모의 잔소리가 없어질 뿐 아니라 아이와의 갈등 수위도 한층 낮아지게 된다.
요즘 엄마들 중에는 시간관리라는 말을 제때 시간 맞춰서 학원 보내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자녀에게 시간관리법을 가르친다는 것은 목표관리력과 집중력을 키워주고, 자기 시간을 배분하고 실천하는 능력이 몸에 배도록 가르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엄마의 강요나 학원 시간표 등 타의에 의해 끌려다니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시간관리라고 할 수 없다. 오히려 아이를 여러 학원에 등록시켜 빙빙 돌리는 것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빼앗아 학습치로 만드는 일이다.
하고 싶은 컴퓨터게임의 유혹을 이겨내고
해야 할 숙제를 먼저 하는 아이로 키워라!
늘 공부만 하라는 것도 아니고, 지금 해야 할 공부만 빨리 해놓고 놀라는데도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엄마들은 하소연한다. 그것은 아직 '습관'이 만들어지지 않은 탓이다. 만약 학교에서 오자마자 항상 숙제부터 하는 게 습관이 되면 아이는 웬만한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해야 할 일을 끝낸 후에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마시멜로 실험'에 의하면 마시멜로의 유혹을 이겨낸 아이들이 후에 성적은 물론이고 문제해결능력과 계획능력도 뛰어나다고 한다. 유혹을 이겨냈다는 것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구분하고, 자신의 욕구를 억누를 줄 아는 만족지연능력을 갖추었다는 의미다. 자녀에게 이러한 만족지연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구분하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을 먼저 하고 나서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훈련시켜야 한다. 그래야만 하고 싶은 컴퓨터게임의 유혹을 이겨내고 해야 할 숙제를 먼저 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짠 계획표 한 장은 엄마의 잔소리를 차단시키고, 부모자식 간의 관계도 좋아지게 하며, 아이는 자기만족감을 느끼는 위력을 발휘한다. 특히 초등학교 시기에 시간관리 습관을 들이는 것은 중고등학교 때 필요한 공부그릇의 기본기를 다지는 일이기도 하다. 아이와 시간관리 습관을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부모들이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공부 집중력을 키우려면
아이의 '자유시간'을 확실하게 보장하라!
아이가 집중해서 빨리 공부한 뒤에는 반드시 자유시간을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책상에서 어영부영 시간을 때우는 습관이 만들어지거나 집중하지 못하고 부모 눈치만 보면서 책상만 지키는 습관을 키우게 된다. 저자는 현명한 부모들만이 공부할 때 공부에 집중하고, 놀 때 노는 것에 집중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항상 노는 것 같은데도 공부를 잘하는 아이와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데도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아이의 차이는 바로 '집중력'에 있다. 공부의 성패는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아니라 얼마나 집중력을 발휘하느냐에 달려 있다.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시간'의 확실한 보장이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가 빈둥거리는 것을 못 견뎌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이유로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바톤터치를 시키는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가. 아이와 시간관리를 시작할 때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계획했던 공부량을 끝냈을 때 또 다른 공부거리를 주거나 스스로 찾아서 더 공부하지 않는다고 잔소리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계획했던 공부를 집중해서 빨리 끝내면 공부량이 더 늘어나는 억울한 상황이라면 어떤 아이가 공부를 빨리 끝내고 싶겠는가. 그런 엄마는 아이에게 시간 때우기식 공부습관을 키울 가능성이 크다.
학습치가 된다!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저자가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계획표 짜기'를 통한 시간관리였다. 아이가 초등학교 1, 2학년 때는 일주일 단위로 표를 만들어 책상 앞에 붙여주었고,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는 스스로 플래너를 사용하도록 가르쳤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과는 사실 계획표를 짜도 그만, 안 짜도 그만일 정도로 단조롭다. 그래도 매일매일 계획표를 작성하고 실천하도록 한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엄마들처럼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기 위해서였다고 말한다.
아이 스스로 계획표를 짜는 습관이 만들어지면 부모는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공부를 하라 마라 할 것도 없이 그냥 "계획표대로 했니?"라고 확인만 하면 된다. 그러면 부모의 잔소리가 없어질 뿐 아니라 아이와의 갈등 수위도 한층 낮아지게 된다.
요즘 엄마들 중에는 시간관리라는 말을 제때 시간 맞춰서 학원 보내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자녀에게 시간관리법을 가르친다는 것은 목표관리력과 집중력을 키워주고, 자기 시간을 배분하고 실천하는 능력이 몸에 배도록 가르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엄마의 강요나 학원 시간표 등 타의에 의해 끌려다니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시간관리라고 할 수 없다. 오히려 아이를 여러 학원에 등록시켜 빙빙 돌리는 것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빼앗아 학습치로 만드는 일이다.
하고 싶은 컴퓨터게임의 유혹을 이겨내고
해야 할 숙제를 먼저 하는 아이로 키워라!
늘 공부만 하라는 것도 아니고, 지금 해야 할 공부만 빨리 해놓고 놀라는데도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엄마들은 하소연한다. 그것은 아직 '습관'이 만들어지지 않은 탓이다. 만약 학교에서 오자마자 항상 숙제부터 하는 게 습관이 되면 아이는 웬만한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해야 할 일을 끝낸 후에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마시멜로 실험'에 의하면 마시멜로의 유혹을 이겨낸 아이들이 후에 성적은 물론이고 문제해결능력과 계획능력도 뛰어나다고 한다. 유혹을 이겨냈다는 것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구분하고, 자신의 욕구를 억누를 줄 아는 만족지연능력을 갖추었다는 의미다. 자녀에게 이러한 만족지연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구분하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을 먼저 하고 나서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훈련시켜야 한다. 그래야만 하고 싶은 컴퓨터게임의 유혹을 이겨내고 해야 할 숙제를 먼저 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짠 계획표 한 장은 엄마의 잔소리를 차단시키고, 부모자식 간의 관계도 좋아지게 하며, 아이는 자기만족감을 느끼는 위력을 발휘한다. 특히 초등학교 시기에 시간관리 습관을 들이는 것은 중고등학교 때 필요한 공부그릇의 기본기를 다지는 일이기도 하다. 아이와 시간관리 습관을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부모들이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공부 집중력을 키우려면
아이의 '자유시간'을 확실하게 보장하라!
아이가 집중해서 빨리 공부한 뒤에는 반드시 자유시간을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책상에서 어영부영 시간을 때우는 습관이 만들어지거나 집중하지 못하고 부모 눈치만 보면서 책상만 지키는 습관을 키우게 된다. 저자는 현명한 부모들만이 공부할 때 공부에 집중하고, 놀 때 노는 것에 집중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항상 노는 것 같은데도 공부를 잘하는 아이와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데도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아이의 차이는 바로 '집중력'에 있다. 공부의 성패는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아니라 얼마나 집중력을 발휘하느냐에 달려 있다.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시간'의 확실한 보장이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가 빈둥거리는 것을 못 견뎌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이유로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바톤터치를 시키는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가. 아이와 시간관리를 시작할 때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계획했던 공부량을 끝냈을 때 또 다른 공부거리를 주거나 스스로 찾아서 더 공부하지 않는다고 잔소리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계획했던 공부를 집중해서 빨리 끝내면 공부량이 더 늘어나는 억울한 상황이라면 어떤 아이가 공부를 빨리 끝내고 싶겠는가. 그런 엄마는 아이에게 시간 때우기식 공부습관을 키울 가능성이 크다.
목차
목차
[1장] 학원을 보내야 안심이 되는 엄마 &
혼자는 공부할 수 없는 아이
잘 놀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키워라
학원은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부모가 바뀌지 않으면 아이도 바뀌지 않는다
[2장]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진짜 실력이다
소신 있는 부모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시간관리 잘하는 자녀로 키우는 10가지 노하우
워킹맘을 위한 특별한 시간관리 교육법
[3장] 막연한 공부계획은 실천력이 떨어진다
계획보다 목표와 전략이 먼저다
스스로 세운 계획표의 실행률이 높다
피드백은 시간관리의 꽃이다
[4장] 엄마의 꼭두각시로 키우지 마라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하라
꿈이 있는 아이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공부한다
작은 습관이 모여 큰 꿈을 완성한다
[5장] 생활습관이 좋은 아이가 공부습관도 좋다
옆집 딸보다 못한 아들, 왜 그럴까?
생활습관이 엉망인 아이는 시간관리도 엉망이다
집중력을 높이면 성적이 달라진다
뭘 하든 용두사미가 되는 아이, 습관이 문제다
실천을 못하는 아이, 수정하는 법을 가르쳐라
플래너 사용을 어려워하는 아이, 시간계획부터 가르쳐라
혼자는 공부할 수 없는 아이
잘 놀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키워라
학원은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부모가 바뀌지 않으면 아이도 바뀌지 않는다
[2장]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진짜 실력이다
소신 있는 부모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시간관리 잘하는 자녀로 키우는 10가지 노하우
워킹맘을 위한 특별한 시간관리 교육법
[3장] 막연한 공부계획은 실천력이 떨어진다
계획보다 목표와 전략이 먼저다
스스로 세운 계획표의 실행률이 높다
피드백은 시간관리의 꽃이다
[4장] 엄마의 꼭두각시로 키우지 마라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하라
꿈이 있는 아이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공부한다
작은 습관이 모여 큰 꿈을 완성한다
[5장] 생활습관이 좋은 아이가 공부습관도 좋다
옆집 딸보다 못한 아들, 왜 그럴까?
생활습관이 엉망인 아이는 시간관리도 엉망이다
집중력을 높이면 성적이 달라진다
뭘 하든 용두사미가 되는 아이, 습관이 문제다
실천을 못하는 아이, 수정하는 법을 가르쳐라
플래너 사용을 어려워하는 아이, 시간계획부터 가르쳐라
저자
저자
박미진
방송작가, 동화작가, 저술가, 시민단체 활동가, 마을도서관 관장 등의 다양한 역할을 거의 동시에 하며 살아왔다. 언제나 1인 다역을 하며 살다보니 시간관리가 몸에 배었고,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시간관리법을 가르치게 되었다.
그 덕에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는 쿨한 엄마가 될 수 있었다.
저서로 <엄마가 말투를 바꾸면 아이는 행복해집니다, <좀 더 설레고 좀 더 소중하게>, <난 미련 곰탱이가 아니야>, <시키는 것만 하는 아이들>, <하루 10분 대화법>, <소리치지 않고 야단치지 않아도 아이가 달라지는 잔소리 기술(공저)> 등이 있다.
그 덕에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는 쿨한 엄마가 될 수 있었다.
저서로 <엄마가 말투를 바꾸면 아이는 행복해집니다, <좀 더 설레고 좀 더 소중하게>, <난 미련 곰탱이가 아니야>, <시키는 것만 하는 아이들>, <하루 10분 대화법>, <소리치지 않고 야단치지 않아도 아이가 달라지는 잔소리 기술(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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