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한자(개정판)
어원으로 읽는 150 문화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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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익히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무한으로 확장하는 한자 습득의 기술
01 기초자를 익혀라
기초자는 합성자를 구성하는 더 이상 분리되지 않는 의미를 가진 최소 단위이다. 현행 옥편에서는 이를 214개로 보았고, 최초의 한자 자원 사전인 ≪설문해자(說文解字)≫에서는 540개로 보았다. 이 기초자들이 결합해 합성자를 만들고, 이렇게 만들어진 한자는 형태 변화 없이 단어를 만들어 나간다. 그러므로 최소 200자 정도만 철저히 익힌다면 중국어에 사용되는 단어들이 거의 모두 해결된다. 중국어는 대표적인 고립어여서 단어만 알면 문장 해독이 쉽게 이루어진다.
02 기초자의 자원을 이해하라
한자는 기초자일수록 그림에 가깝지만, 그림은 아니다. 따라서 최초의 그림이 어떻게 그려졌는지를 이해하라. 예를 들어, 目(눈 목)은 갑골문에서 으로 사람의 ‘눈’을 그렸으며, 木(나무 목)은 으로 가지와 뿌리를 가진 ‘나무’를 그렸고, 水(물 수)는 로 흐르는 ‘물길’을 그렸고, ?(집 면)은 으로 황토 지대에서 살던 고대 중국인들의 동굴 ‘집’을 그렸다. 예가 너무 쉬운가? 하지만 출발은 여기서 부터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03 합성자는 기초자를 단위로 분리해 그 의미적 관련성을 이해하라
姓(성 성)은 女(여자 여)와 生(낳을 생)으로 분리되어, 여자(女)가 낳았다(生)는 뜻을 담았다. 아버지 쪽의 성을 따르는 오늘날에는 이해하기 쉽지 않겠지만, 인류는 모계사회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상기해 보라. 그러면 성(姓)이 왜 ‘여자가 낳았다’는 뜻이 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 進(나아갈 진)은 ?(새 추)와 ?(?ㆍ쉬엄쉬엄 갈 착)으로 분리되고, ‘새(?)가 가다(?)’는 뜻에서 나아가다는 뜻을 담았다. 새가 가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해 본 적이 있는가? 새는 앞걸음질만 치지 뒷걸음질을 칠 수는 없다. 그래서 進은 ‘앞으로 나가다’는 뜻을 가지고, 進步(진보)는 새의 걸음처럼 앞으로 한 걸음(步)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04 기초자를 중심으로 관련된 글자를 그룹으로 묶어서 이해하라
예를 들어, 谷(골 곡)은 계곡을 뜻하는데, 口(입 구)와 水(물 수)의 생략된 부분으로 구성되어, 골짜기 입구(口)로 물이 반쯤 나오는 모습을 그렸다. 산과 산 사이로 형성된 계곡은 물이 흐르는 곳이기도 하지만 사람이 쉽게 텅 빈 큰 공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浴(목욕할 욕)은 계곡(谷) 물(水)에서 하는 ‘목욕’을, 俗(풍속 속)은 계곡(谷)에 사람(人, 인)들이 모여 목욕하며 놀던 봄 축제의 ‘풍속’을, 裕(넉넉할 유)는 옷(衣, 의)이 계곡(谷)처럼 크고 ‘여유로움’을, 容(담을 용)은 계곡(谷)이나 큰 집(?)처럼 모든 것을 ‘담다’는 의미를 담았다.
05 한자 속에 깃든 문화를 이해하라
한자는 발생에서 수천 년간 사용되어 오면서 그간의 생활과 문화를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 예컨대, 規(법 규)는 성인(夫, 부)의 견해(見, 견)가 바로 법임을 보여 준다. 그것은 정착 농경을 일찍부터 시작했던 중국에서 경험주의가 무엇보다 중시되었고, 그래서 경험 많은 나이 든 사람의 견해가 바로 ‘법’이 될 수 있었음을 반영한다. 따라서 자신의 머리칼을 갈무리하지 못할 정도로 나이가 들어 머리를 길게 풀어헤친 사람을 그린 長(길 장)이 길다는 뜻이 외에도 ‘우두머리’의 뜻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식으로 기초자를 한데 묶어서 연상하고 익히면 한자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자의 이해는 더욱 세밀하고 체계적으로 발전할 것이다.
한자가 중요한 것이고 반드시 배워야 하는 것이라면, 가장 중요한 문제는 “한자를 어떻게 배울 것인가”이다. 예전처럼 “천자문”을 달달 외우고 옥편을 통째로 암기하는 것만이 한자 공부의 왕도는 아니다. 물론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한자가 아니더라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다른 어떤 외국어도, 학문도 마찬가지이다.
완전히 익어서 체화되지 않은 지식은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것이요, 대부분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만다. 이것은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다. 오늘 공부한 것을 하룻밤 자고나서 모두 기억해 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무리 기억력이 좋은 사람도 50% 이상을 기억해 낼 수는 없다.
그래서 공부에는 “어떻게”가 중요하다. 적어도 이런 정도라면 한번 해볼 만하자 않을까? 더 늦기 전해 시작해 보자.
01 기초자를 익혀라
기초자는 합성자를 구성하는 더 이상 분리되지 않는 의미를 가진 최소 단위이다. 현행 옥편에서는 이를 214개로 보았고, 최초의 한자 자원 사전인 ≪설문해자(說文解字)≫에서는 540개로 보았다. 이 기초자들이 결합해 합성자를 만들고, 이렇게 만들어진 한자는 형태 변화 없이 단어를 만들어 나간다. 그러므로 최소 200자 정도만 철저히 익힌다면 중국어에 사용되는 단어들이 거의 모두 해결된다. 중국어는 대표적인 고립어여서 단어만 알면 문장 해독이 쉽게 이루어진다.
02 기초자의 자원을 이해하라
한자는 기초자일수록 그림에 가깝지만, 그림은 아니다. 따라서 최초의 그림이 어떻게 그려졌는지를 이해하라. 예를 들어, 目(눈 목)은 갑골문에서 으로 사람의 ‘눈’을 그렸으며, 木(나무 목)은 으로 가지와 뿌리를 가진 ‘나무’를 그렸고, 水(물 수)는 로 흐르는 ‘물길’을 그렸고, ?(집 면)은 으로 황토 지대에서 살던 고대 중국인들의 동굴 ‘집’을 그렸다. 예가 너무 쉬운가? 하지만 출발은 여기서 부터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03 합성자는 기초자를 단위로 분리해 그 의미적 관련성을 이해하라
姓(성 성)은 女(여자 여)와 生(낳을 생)으로 분리되어, 여자(女)가 낳았다(生)는 뜻을 담았다. 아버지 쪽의 성을 따르는 오늘날에는 이해하기 쉽지 않겠지만, 인류는 모계사회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상기해 보라. 그러면 성(姓)이 왜 ‘여자가 낳았다’는 뜻이 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 進(나아갈 진)은 ?(새 추)와 ?(?ㆍ쉬엄쉬엄 갈 착)으로 분리되고, ‘새(?)가 가다(?)’는 뜻에서 나아가다는 뜻을 담았다. 새가 가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해 본 적이 있는가? 새는 앞걸음질만 치지 뒷걸음질을 칠 수는 없다. 그래서 進은 ‘앞으로 나가다’는 뜻을 가지고, 進步(진보)는 새의 걸음처럼 앞으로 한 걸음(步)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04 기초자를 중심으로 관련된 글자를 그룹으로 묶어서 이해하라
예를 들어, 谷(골 곡)은 계곡을 뜻하는데, 口(입 구)와 水(물 수)의 생략된 부분으로 구성되어, 골짜기 입구(口)로 물이 반쯤 나오는 모습을 그렸다. 산과 산 사이로 형성된 계곡은 물이 흐르는 곳이기도 하지만 사람이 쉽게 텅 빈 큰 공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浴(목욕할 욕)은 계곡(谷) 물(水)에서 하는 ‘목욕’을, 俗(풍속 속)은 계곡(谷)에 사람(人, 인)들이 모여 목욕하며 놀던 봄 축제의 ‘풍속’을, 裕(넉넉할 유)는 옷(衣, 의)이 계곡(谷)처럼 크고 ‘여유로움’을, 容(담을 용)은 계곡(谷)이나 큰 집(?)처럼 모든 것을 ‘담다’는 의미를 담았다.
05 한자 속에 깃든 문화를 이해하라
한자는 발생에서 수천 년간 사용되어 오면서 그간의 생활과 문화를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 예컨대, 規(법 규)는 성인(夫, 부)의 견해(見, 견)가 바로 법임을 보여 준다. 그것은 정착 농경을 일찍부터 시작했던 중국에서 경험주의가 무엇보다 중시되었고, 그래서 경험 많은 나이 든 사람의 견해가 바로 ‘법’이 될 수 있었음을 반영한다. 따라서 자신의 머리칼을 갈무리하지 못할 정도로 나이가 들어 머리를 길게 풀어헤친 사람을 그린 長(길 장)이 길다는 뜻이 외에도 ‘우두머리’의 뜻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식으로 기초자를 한데 묶어서 연상하고 익히면 한자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자의 이해는 더욱 세밀하고 체계적으로 발전할 것이다.
한자가 중요한 것이고 반드시 배워야 하는 것이라면, 가장 중요한 문제는 “한자를 어떻게 배울 것인가”이다. 예전처럼 “천자문”을 달달 외우고 옥편을 통째로 암기하는 것만이 한자 공부의 왕도는 아니다. 물론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한자가 아니더라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다른 어떤 외국어도, 학문도 마찬가지이다.
완전히 익어서 체화되지 않은 지식은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것이요, 대부분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만다. 이것은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다. 오늘 공부한 것을 하룻밤 자고나서 모두 기억해 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무리 기억력이 좋은 사람도 50% 이상을 기억해 낼 수는 없다.
그래서 공부에는 “어떻게”가 중요하다. 적어도 이런 정도라면 한번 해볼 만하자 않을까? 더 늦기 전해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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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에서는 한국한자연구소 "하영삼 교수의 한자정복을 위한 삼부작"을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했다.
『 연상한자』, 『 부수한자』, 『 뿌리한자』가 그것인데, 각각 "문화를 따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 "어원으로 읽는 214부수 한자", "150개 문화어휘에 담긴 지혜의 깊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이에서 알 수 있듯, 우리문화와 한자문화권 문화의 공동언어이자 문자인 "한자"를 체계적으로, 단계적으로, 문화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기획서이다. 한자를 단순한 암기나 편의적 학습이 아니라, 한자의 과학적 어원에 근거하고, 사용과정에서 축적된 문화성을 이해하고, 그들 간의 연계성을 체계적으로 파헤쳐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꾸몄다. 이를 위해 갑골문을 비롯한 개별 한자의 한자 자형표는 물론 관련 한자(어)와 관련된 다양한 그림 자료, 해당 한자와 관련된 "한자 거레표"를 제공하여 한자는 물론 어원과 문화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 부수한자』는 한자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 구성요소인 214부수를 갑골문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자형과 의미 변천사를 파헤치고 관련 구성 글자군을 제시하여 한자의 의미부를 중심으로 쉽고 과학적으로 학습하도록 했다. 214개 부수의 자형변천, 어원, 구성한자, 의미적 특징을 기술한 다음, 관련 구성 글자 군을 하나의 관계 그림으로 제시했다.
『 연상한자』는 가장 기초가 되는 한자 300여개를 뽑아 주제별로 의미적으로 형태적으로 "연상"되도록 만든 책이다. 개별 한자의 어원과 풀이를 따라가면 한자가 한꺼번에 자연스레 습득되고 한자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게 된다. 그래서 부제를 "문화를 따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라고 붙였다.
『 뿌리한자』는 한자 어휘를 통해 그 속에 담겨진 혜지와 문화성을 파헤친 역작이다. 총 150개의 대표 한자어를 뽑아 이의 어원과 이에 담긴 문화의식의 분석했다. "150개 한자어 문화어휘에 담긴 지혜의 깊이"라는 부제처럼 여기 제사하고 풀이한 한자어에 대한 방식으로 풀어나가다 보면 우리 주위의 중요한 한자어는 물론 우리 국어의 한자어를 보는 눈이 깊어지고, 또 그 속에 담긴 삶의 지혜는 물론 국어의 어휘력을 높이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 연상한자』는 이미 30년 전 『 부산일보』에, 『 부수한자』와 『 뿌리한자』는 약 15년 전 『 동아일보』에 각각 2년씩 연재했던 글을 모아 새롭게 편집하고 보완하여 삼부작으로 출판했다.
(문의: 한국한자연구소, 051-663-4279/4289, http://hanja.asia)
『 연상한자』, 『 부수한자』, 『 뿌리한자』가 그것인데, 각각 "문화를 따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 "어원으로 읽는 214부수 한자", "150개 문화어휘에 담긴 지혜의 깊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이에서 알 수 있듯, 우리문화와 한자문화권 문화의 공동언어이자 문자인 "한자"를 체계적으로, 단계적으로, 문화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기획서이다. 한자를 단순한 암기나 편의적 학습이 아니라, 한자의 과학적 어원에 근거하고, 사용과정에서 축적된 문화성을 이해하고, 그들 간의 연계성을 체계적으로 파헤쳐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꾸몄다. 이를 위해 갑골문을 비롯한 개별 한자의 한자 자형표는 물론 관련 한자(어)와 관련된 다양한 그림 자료, 해당 한자와 관련된 "한자 거레표"를 제공하여 한자는 물론 어원과 문화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 부수한자』는 한자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 구성요소인 214부수를 갑골문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자형과 의미 변천사를 파헤치고 관련 구성 글자군을 제시하여 한자의 의미부를 중심으로 쉽고 과학적으로 학습하도록 했다. 214개 부수의 자형변천, 어원, 구성한자, 의미적 특징을 기술한 다음, 관련 구성 글자 군을 하나의 관계 그림으로 제시했다.
『 연상한자』는 가장 기초가 되는 한자 300여개를 뽑아 주제별로 의미적으로 형태적으로 "연상"되도록 만든 책이다. 개별 한자의 어원과 풀이를 따라가면 한자가 한꺼번에 자연스레 습득되고 한자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게 된다. 그래서 부제를 "문화를 따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라고 붙였다.
『 뿌리한자』는 한자 어휘를 통해 그 속에 담겨진 혜지와 문화성을 파헤친 역작이다. 총 150개의 대표 한자어를 뽑아 이의 어원과 이에 담긴 문화의식의 분석했다. "150개 한자어 문화어휘에 담긴 지혜의 깊이"라는 부제처럼 여기 제사하고 풀이한 한자어에 대한 방식으로 풀어나가다 보면 우리 주위의 중요한 한자어는 물론 우리 국어의 한자어를 보는 눈이 깊어지고, 또 그 속에 담긴 삶의 지혜는 물론 국어의 어휘력을 높이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 연상한자』는 이미 30년 전 『 부산일보』에, 『 부수한자』와 『 뿌리한자』는 약 15년 전 『 동아일보』에 각각 2년씩 연재했던 글을 모아 새롭게 편집하고 보완하여 삼부작으로 출판했다.
(문의: 한국한자연구소, 051-663-4279/4289, http://hanja.asia)
목차
목차
1. 민족과 국가
01.민족(民族): 겨레(族)를 이루어 함께 사는 백성들(民) 3
02.개천(開天): 하늘(天)이 열리다(開) 6
03.광복(光復): 빛(光)을 되찾다(復) 8
04.유산(遺産): 남겨진(遺) 귀한 재산(産) 12
05.한류(韓流): 한국(韓) 유행(流) 16
06.화하(華夏): 꽃(華)을 토템으로 삼은 중국(夏) 19
07.왜곡(歪曲): 옳지 않게(歪) 곡해함(曲) 23
08.중국(中國): 세계의 중심(中)인 나라(國) 27
09.세레스(Seress): 비단(silk, 絲)의 나라 30
2. 정치
10.갈등(葛藤): 칡(葛)과 등나무(藤)가 서로 얽히듯 37
11.공천(公薦): 공개적(公)으로 추천함(薦) 40
12.권력(權力): 저울대(權)처럼 균형 잡힌 힘(力) 43
13.존비(尊卑): 높음(尊)과 낮음(卑) 46
14.도살(屠殺): 짐승을 잡듯(屠) 죽임(殺) 50
15.독립(獨立): 의지하지 않고 홀로(獨) 섬(立) 53
16.민주(民主): 백성들(民)이 주인(主)이 됨 56
17.예법(禮法): 공경(禮)과 사심 없음(法)의 표현 59
18.위기(危機): 위험(危)과 기회(機)의 변증법 61
19.저주(咀呪): 남이 불행해지도록 욕하고(咀) 빔(呪) 65
20.제헌(制憲): 헌법(憲)을 만듬(制) 69
21.증오(憎惡): 싫어하고(憎)과 미워함(惡) 71
22.진보(進步): 한 걸음 한 걸음(步) 앞으로 나아감(進) 74
23.질곡(桎梏): 차꼬(桎)와 수갑(梏)을 찬 듯 76
24.책임(責任): 가시덤불을 짊어지듯(責) 맡은 임무(任) 79
25.천도(遷都): 수도(都)를 옮김(遷) 82
26.치란(治亂): 어지러움(亂)을 다스림(治) 85
27.친분(親分): 친밀한(親) 정도(分) 87
28.탄핵(彈劾): 표적물을 쏘아(彈) 잘라냄(劾) 90
29.해이(解弛): 풀어지고(解) 느슨해짐(弛) 94
30.혁명(革命): 천명(命)을 확 바꿈(革) 97
31.화합(和合): 조화롭게(和) 합침(合) 99
32.파당(派黨): 물길처럼 갈라진(派) 무리(黨) 102
33.선거(選擧): 훌륭한 사람을 뽑아(選) 올림(擧) 104
34.관직(官職): 관리(官)가 부여받은 직무(職) 106
3. 보건과 복지
35.균형(均衡): 균등(均)하고 형평(衡)을 이룸 111
36.보건(保健): 건강(健)을 보전함(保) 114
37.행복(幸福): 다행스럽고(幸) 복(福)을 받음 117
38.봉사(奉仕): 받들어(奉) 섬기는 일(仕) 120
39.성장(成長): 이루며(成) 자라남(長) 123
40.장애(障?): 가로막고(障) 거리낌(?)이 됨 125
41.침구(針灸): 침(針)과 뜸(灸) 127
42.건강(健康): 몸이 튼튼하고(健) 마음이 편안함(康) 130
4. 경제
43.경축(慶祝): 경사로운(慶) 일을 축하함(祝) 135
44.곤궁(困窮): 곤란하고(困) 궁핍함(窮) 137
45.공상(工商): 공업(工)과 상업(商) 139
46.이익(利益): 이로움(利)이 넘쳐남(益) 142
47.노동(勞動): 힘들여(勞) 움직임(動) 144
48.무역(貿易): 상품을 사고팔며(貿) 서로 바꿈(易) 146
49.시장(市場): 상품을 사고파는(市) 장소(場) 149
50.부세(賦稅): 세금(稅)을 부과함(賦) 152
51.소비(消費): 써서(費) 사라짐(消) 155
52.위조(僞造): 거짓으로(僞) 만들어냄(造) 158
53.인색(吝嗇): 아끼고(吝) 아낌(嗇) 160
54.축적(蓄積): 많이 모아서(蓄) 쌓음(積) 163
55.합동(合同): 합쳐서(合) 하나 됨(同) 165
56.환율(換率): 바꾸는(換) 비율(率) 168
5. 윤리와 관습
57.겸손(謙遜): 말을 줄이고(謙) 아랫사람처럼 행동함(遜) 173
58.관습(慣習): 익숙해서(習) 버릇이 됨(慣) 175
59.규범(規範): 규칙(規)으로 삼아야 할 본보기(範) 178
60.용서(容恕): 잘못을 너그러이(恕) 받아들임(容) 180
61.윤리(倫理): 사람이 지켜야 할(倫) 이치(理) 183
62.진리(眞理): 참(眞)과 곧음(貞) 187
63.의지(意志): 속으로 생각하는(意) 뜻(志) 191
6. 군사
64.강유(剛柔): 강함(剛)과 부드러움(柔) 195
65.경연(硬軟): 딱딱함(硬)과 부드러움(軟) 198
66.사생(師生): 스승(師)과 학생(生) 200
66.전문(專門): 오로지(專) 대상 분야(門)만 연구하는 것 203
68.승패(勝敗): 승리(勝)와 패배(敗) 205
69.예비(豫備): 미리(豫) 준비함(備) 207
70.전쟁(戰爭): 싸움(戰)과 다툼(爭) 209
71.종무(終務): 업무(務)를 끝냄(終) 211
72.철군(撤軍): 군대(軍)를 거두어들임(徹) 213
73.파병(派兵): 병사(兵)을 파견함(派) 215
74.혈맹(血盟): 피(血)로 맹서함(盟) 217
7. 문화 코드
75.곶(串)과 만(灣): 튀어 나온 곳(串)과 들어간 곳(灣) 223
76.대화(對話): 마주보며(對) 말을 나눔(話) 226
77.문자(文字): 기초자(文)와 합성자(字) 228
78.정의(正義): 올바른(正) 도리(義) 233
79.비평(批評): 잘 따져서(批) 평가함(評) 235
80.번역(飜譯): 뒤집어(飜) 다른 말로 바꿈(譯) 238
81.선물(膳物): 남에게 드리는(膳) 물건(物) 241
82.실재(實在): 실재로(實) 존재함(存) 244
83.애도(哀悼): 슬퍼하고(哀) 또 슬퍼함(悼) 247
84.독약(毒藥): 독(毒)과 약(藥) 249
85.유가(儒家): 유학(儒)의 학파(家) 251
86.음양(陰陽): 음(陰)과 양(陽) 254
87.잡종(雜種): 씨(種)가 다양하게 섞임(雜) 258
88.주변(周邊): 에워싼(周) 변두리(邊) 260
89.차이(差異): 들쭉날쭉하여(差) 구별됨(別) 263
90.건곤(乾坤): 하늘(乾)과 땅(坤) 265
91.허구(虛構): 속이 빈(虛) 구조(構) 267
92.길상(吉祥): 운수가 좋고(吉) 상스러움(祥) 269
8. 음식
93.숙맥(菽麥): 콩(菽)과 보리(麥) 275
94.열풍(熱風): 뜨거운(熱) 바람(風) 278
95.장차(將次): 앞으로 다가올(將) 차례(次) 281
96.초점(焦點): 빛을 모아 태우는(焦) 점(點) 283
97.기도(企圖): 일을 꾀하여(企) 도모함(圖) 286
98.질량(質量): 질(質)과 양(量) 289
99.식초(食醋): 술(酒)과 식초(醋) 292
100.흑차(黑茶): 검은(黑) 차(茶) 295
101.짐작(斟酌): 헤아려서(斟) 잘 따름(酌) 298
9. 주거
102.공명(孔明): 매우(孔) 밝음(明) 305
103.교량(橋梁): 대들보처럼(梁) 높다랗게 만든 다리(橋) 307
104.극(隙)과 격(隔): 틈과 격리 311
105.시계(時計): 시간(時)을 계산하는(計) 기계 313
106.기초(基礎): 터(基)와 주춧돌(礎) 316
10. 생태환경
107.환경(環境): 옥고리처럼(環) 둘러싸고 있는 상태(境) 323
108.경지(境地): 경계(境) 안의 땅(地) 326
109.기상(氣象): 대기(氣)에서 일어나는 형상(象) 329
110.태풍(颱風): 큰(颱) 바람(風) 332
111.폭염(暴炎): 불꽃처럼(炎) 사나운(暴) 더위 335
112.해양(海洋): 가까운 바다(海)와 먼 바다(洋) 337
11. 세시풍속
113.신년(新年): 새로운(新) 해(年) 343
114.과세(過歲): 한 해(歲)를 보냄(過) 346
115.입춘(立春): 봄(春)의 시작(立) 349
116.경칩(驚蟄): 숨어(蟄) 겨울잠을 자던 벌레들이 놀라(驚) 깨어남 352
117.한식(寒食): 차가운(寒) 음식(食)을 먹는 날 355
118.단오(端午): 오월 첫 번째(端) 오일(午)에 해당하는 명절 358
119.중추(仲秋): 가을(秋)의 한가운데(仲) 드는 명절 362
120.백로(白露): 하얀(白) 이슬(露)이 내리는 때 365
121.소한(小寒): 작은(小) 추위(寒)가 드는 때 368
122.시작(始作): 처음(初)으로 만듬(作) 370
12. 오락
123.가요(歌謠): 일하며 부르는 노래(歌=謠) 375
124.몽조(夢兆): 꿈(夢)에서 나타나는 조짐(兆) 378
125.목욕(沐浴): 머리를 감고(沐) 몸을 씻음(浴) 380
126.운동(運動): 몸을 돌리거나(運) 움직임(動) 382
127.아테네(雅典): 우아하고(雅) 고전적인(典) 올림픽의 발상지 385
128.여유(旅遊): 깃발 따라(旅) 물길 따라(游) 388
129.온천(溫泉): 따뜻한(溫) 샘물(泉) 391
130.인광(燐光): 도깨비((燐) 불(光) 393
131.지체(遲滯): 늦거나(遲) 막힘(滯) 396
132.집산(集散): 모이고(集) 흩어짐(散) 398
133.철도(鐵道): 쇠(鐵)를 깔아 만든 길(道) 400
134.체육(體育): 몸(體)을 튼튼하게 키우는(育) 운동 402
135.축구(蹴球): 공(球)을 발로 차며(蹴) 하는 운동 404
136.탄신(誕辰): 태어난(誕) 날(辰) 407
137.피서(避暑): 더위(暑)를 피함(避) 410
138.항공(航空): 하늘(空)을 날아다니는 배(航) 413
13. 예술문화
139.금식(禁食): 먹을 것(食)을 금함(禁) 419
140.수능(修能): 닦을(修) 수 있는 능력(能) 422
141.예수(耶蘇): 소생하신(蘇) 할아버지(耶), 그리스도 425
142.영화(映畵): 거꾸로 비추는(映) 그림(畵) 427
143.예술(藝術): 곡식 심는(藝) 기술(術) 431
144.정보(情報): 실상(情)에 대한 알림(報) 434
145.졸업(卒業): 학업(業)을 마침(卒) 436
146.백치(白癡): 머리가 텅 빈(白) 바보(癡) 439
147.염색(染色): 아홉 번 색깔(色)을 물들임(染) 442
148.정숙(靜肅): 고요하고(靜) 엄숙함(肅) 446
149.비조(鼻祖): 최초(鼻)의 조상(祖) 449
150.변역(變易): 변화와 바뀜, 영원한 진리 451
주요 참고문헌 455
찾아보기 458
01.민족(民族): 겨레(族)를 이루어 함께 사는 백성들(民) 3
02.개천(開天): 하늘(天)이 열리다(開) 6
03.광복(光復): 빛(光)을 되찾다(復) 8
04.유산(遺産): 남겨진(遺) 귀한 재산(産) 12
05.한류(韓流): 한국(韓) 유행(流) 16
06.화하(華夏): 꽃(華)을 토템으로 삼은 중국(夏) 19
07.왜곡(歪曲): 옳지 않게(歪) 곡해함(曲) 23
08.중국(中國): 세계의 중심(中)인 나라(國) 27
09.세레스(Seress): 비단(silk, 絲)의 나라 30
2. 정치
10.갈등(葛藤): 칡(葛)과 등나무(藤)가 서로 얽히듯 37
11.공천(公薦): 공개적(公)으로 추천함(薦) 40
12.권력(權力): 저울대(權)처럼 균형 잡힌 힘(力) 43
13.존비(尊卑): 높음(尊)과 낮음(卑) 46
14.도살(屠殺): 짐승을 잡듯(屠) 죽임(殺) 50
15.독립(獨立): 의지하지 않고 홀로(獨) 섬(立) 53
16.민주(民主): 백성들(民)이 주인(主)이 됨 56
17.예법(禮法): 공경(禮)과 사심 없음(法)의 표현 59
18.위기(危機): 위험(危)과 기회(機)의 변증법 61
19.저주(咀呪): 남이 불행해지도록 욕하고(咀) 빔(呪) 65
20.제헌(制憲): 헌법(憲)을 만듬(制) 69
21.증오(憎惡): 싫어하고(憎)과 미워함(惡) 71
22.진보(進步): 한 걸음 한 걸음(步) 앞으로 나아감(進) 74
23.질곡(桎梏): 차꼬(桎)와 수갑(梏)을 찬 듯 76
24.책임(責任): 가시덤불을 짊어지듯(責) 맡은 임무(任) 79
25.천도(遷都): 수도(都)를 옮김(遷) 82
26.치란(治亂): 어지러움(亂)을 다스림(治) 85
27.친분(親分): 친밀한(親) 정도(分) 87
28.탄핵(彈劾): 표적물을 쏘아(彈) 잘라냄(劾) 90
29.해이(解弛): 풀어지고(解) 느슨해짐(弛) 94
30.혁명(革命): 천명(命)을 확 바꿈(革) 97
31.화합(和合): 조화롭게(和) 합침(合) 99
32.파당(派黨): 물길처럼 갈라진(派) 무리(黨) 102
33.선거(選擧): 훌륭한 사람을 뽑아(選) 올림(擧) 104
34.관직(官職): 관리(官)가 부여받은 직무(職) 106
3. 보건과 복지
35.균형(均衡): 균등(均)하고 형평(衡)을 이룸 111
36.보건(保健): 건강(健)을 보전함(保) 114
37.행복(幸福): 다행스럽고(幸) 복(福)을 받음 117
38.봉사(奉仕): 받들어(奉) 섬기는 일(仕) 120
39.성장(成長): 이루며(成) 자라남(長) 123
40.장애(障?): 가로막고(障) 거리낌(?)이 됨 125
41.침구(針灸): 침(針)과 뜸(灸) 127
42.건강(健康): 몸이 튼튼하고(健) 마음이 편안함(康) 130
4. 경제
43.경축(慶祝): 경사로운(慶) 일을 축하함(祝) 135
44.곤궁(困窮): 곤란하고(困) 궁핍함(窮) 137
45.공상(工商): 공업(工)과 상업(商) 139
46.이익(利益): 이로움(利)이 넘쳐남(益) 142
47.노동(勞動): 힘들여(勞) 움직임(動) 144
48.무역(貿易): 상품을 사고팔며(貿) 서로 바꿈(易) 146
49.시장(市場): 상품을 사고파는(市) 장소(場) 149
50.부세(賦稅): 세금(稅)을 부과함(賦) 152
51.소비(消費): 써서(費) 사라짐(消) 155
52.위조(僞造): 거짓으로(僞) 만들어냄(造) 158
53.인색(吝嗇): 아끼고(吝) 아낌(嗇) 160
54.축적(蓄積): 많이 모아서(蓄) 쌓음(積) 163
55.합동(合同): 합쳐서(合) 하나 됨(同) 165
56.환율(換率): 바꾸는(換) 비율(率) 168
5. 윤리와 관습
57.겸손(謙遜): 말을 줄이고(謙) 아랫사람처럼 행동함(遜) 173
58.관습(慣習): 익숙해서(習) 버릇이 됨(慣) 175
59.규범(規範): 규칙(規)으로 삼아야 할 본보기(範) 178
60.용서(容恕): 잘못을 너그러이(恕) 받아들임(容) 180
61.윤리(倫理): 사람이 지켜야 할(倫) 이치(理) 183
62.진리(眞理): 참(眞)과 곧음(貞) 187
63.의지(意志): 속으로 생각하는(意) 뜻(志) 191
6. 군사
64.강유(剛柔): 강함(剛)과 부드러움(柔) 195
65.경연(硬軟): 딱딱함(硬)과 부드러움(軟) 198
66.사생(師生): 스승(師)과 학생(生) 200
66.전문(專門): 오로지(專) 대상 분야(門)만 연구하는 것 203
68.승패(勝敗): 승리(勝)와 패배(敗) 205
69.예비(豫備): 미리(豫) 준비함(備) 207
70.전쟁(戰爭): 싸움(戰)과 다툼(爭) 209
71.종무(終務): 업무(務)를 끝냄(終) 211
72.철군(撤軍): 군대(軍)를 거두어들임(徹) 213
73.파병(派兵): 병사(兵)을 파견함(派) 215
74.혈맹(血盟): 피(血)로 맹서함(盟) 217
7. 문화 코드
75.곶(串)과 만(灣): 튀어 나온 곳(串)과 들어간 곳(灣) 223
76.대화(對話): 마주보며(對) 말을 나눔(話) 226
77.문자(文字): 기초자(文)와 합성자(字) 228
78.정의(正義): 올바른(正) 도리(義) 233
79.비평(批評): 잘 따져서(批) 평가함(評) 235
80.번역(飜譯): 뒤집어(飜) 다른 말로 바꿈(譯) 238
81.선물(膳物): 남에게 드리는(膳) 물건(物) 241
82.실재(實在): 실재로(實) 존재함(存) 244
83.애도(哀悼): 슬퍼하고(哀) 또 슬퍼함(悼) 247
84.독약(毒藥): 독(毒)과 약(藥) 249
85.유가(儒家): 유학(儒)의 학파(家) 251
86.음양(陰陽): 음(陰)과 양(陽) 254
87.잡종(雜種): 씨(種)가 다양하게 섞임(雜) 258
88.주변(周邊): 에워싼(周) 변두리(邊) 260
89.차이(差異): 들쭉날쭉하여(差) 구별됨(別) 263
90.건곤(乾坤): 하늘(乾)과 땅(坤) 265
91.허구(虛構): 속이 빈(虛) 구조(構) 267
92.길상(吉祥): 운수가 좋고(吉) 상스러움(祥) 269
8. 음식
93.숙맥(菽麥): 콩(菽)과 보리(麥) 275
94.열풍(熱風): 뜨거운(熱) 바람(風) 278
95.장차(將次): 앞으로 다가올(將) 차례(次) 281
96.초점(焦點): 빛을 모아 태우는(焦) 점(點) 283
97.기도(企圖): 일을 꾀하여(企) 도모함(圖) 286
98.질량(質量): 질(質)과 양(量) 289
99.식초(食醋): 술(酒)과 식초(醋) 292
100.흑차(黑茶): 검은(黑) 차(茶) 295
101.짐작(斟酌): 헤아려서(斟) 잘 따름(酌) 298
9. 주거
102.공명(孔明): 매우(孔) 밝음(明) 305
103.교량(橋梁): 대들보처럼(梁) 높다랗게 만든 다리(橋) 307
104.극(隙)과 격(隔): 틈과 격리 311
105.시계(時計): 시간(時)을 계산하는(計) 기계 313
106.기초(基礎): 터(基)와 주춧돌(礎) 316
10. 생태환경
107.환경(環境): 옥고리처럼(環) 둘러싸고 있는 상태(境) 323
108.경지(境地): 경계(境) 안의 땅(地) 326
109.기상(氣象): 대기(氣)에서 일어나는 형상(象) 329
110.태풍(颱風): 큰(颱) 바람(風) 332
111.폭염(暴炎): 불꽃처럼(炎) 사나운(暴) 더위 335
112.해양(海洋): 가까운 바다(海)와 먼 바다(洋) 337
11. 세시풍속
113.신년(新年): 새로운(新) 해(年) 343
114.과세(過歲): 한 해(歲)를 보냄(過) 346
115.입춘(立春): 봄(春)의 시작(立) 349
116.경칩(驚蟄): 숨어(蟄) 겨울잠을 자던 벌레들이 놀라(驚) 깨어남 352
117.한식(寒食): 차가운(寒) 음식(食)을 먹는 날 355
118.단오(端午): 오월 첫 번째(端) 오일(午)에 해당하는 명절 358
119.중추(仲秋): 가을(秋)의 한가운데(仲) 드는 명절 362
120.백로(白露): 하얀(白) 이슬(露)이 내리는 때 365
121.소한(小寒): 작은(小) 추위(寒)가 드는 때 368
122.시작(始作): 처음(初)으로 만듬(作) 370
12. 오락
123.가요(歌謠): 일하며 부르는 노래(歌=謠) 375
124.몽조(夢兆): 꿈(夢)에서 나타나는 조짐(兆) 378
125.목욕(沐浴): 머리를 감고(沐) 몸을 씻음(浴) 380
126.운동(運動): 몸을 돌리거나(運) 움직임(動) 382
127.아테네(雅典): 우아하고(雅) 고전적인(典) 올림픽의 발상지 385
128.여유(旅遊): 깃발 따라(旅) 물길 따라(游) 388
129.온천(溫泉): 따뜻한(溫) 샘물(泉) 391
130.인광(燐光): 도깨비((燐) 불(光) 393
131.지체(遲滯): 늦거나(遲) 막힘(滯) 396
132.집산(集散): 모이고(集) 흩어짐(散) 398
133.철도(鐵道): 쇠(鐵)를 깔아 만든 길(道) 400
134.체육(體育): 몸(體)을 튼튼하게 키우는(育) 운동 402
135.축구(蹴球): 공(球)을 발로 차며(蹴) 하는 운동 404
136.탄신(誕辰): 태어난(誕) 날(辰) 407
137.피서(避暑): 더위(暑)를 피함(避) 410
138.항공(航空): 하늘(空)을 날아다니는 배(航) 413
13. 예술문화
139.금식(禁食): 먹을 것(食)을 금함(禁) 419
140.수능(修能): 닦을(修) 수 있는 능력(能) 422
141.예수(耶蘇): 소생하신(蘇) 할아버지(耶), 그리스도 425
142.영화(映畵): 거꾸로 비추는(映) 그림(畵) 427
143.예술(藝術): 곡식 심는(藝) 기술(術) 431
144.정보(情報): 실상(情)에 대한 알림(報) 434
145.졸업(卒業): 학업(業)을 마침(卒) 436
146.백치(白癡): 머리가 텅 빈(白) 바보(癡) 439
147.염색(染色): 아홉 번 색깔(色)을 물들임(染) 442
148.정숙(靜肅): 고요하고(靜) 엄숙함(肅) 446
149.비조(鼻祖): 최초(鼻)의 조상(祖) 449
150.변역(變易): 변화와 바뀜, 영원한 진리 451
주요 참고문헌 455
찾아보기 458
저자
저자
하영삼
경남 의령 출생으로, 경성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한국한자연구소 소장,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단장, 세계한자학회 (WACCS) 상임이사로 있다. 부산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대만 정치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자에 반영된문화 특징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에 〈한자어원사전〉, 〈100개 한자로 읽는 중국문화〉, 〈한자와 에크리튀르〉, 〈한자야 미안해〉(부수편, 어휘편), 〈연상 한자〉, 〈한자의 세계: 기원에서 미래까지〉, 〈제오유의 정리와 연구〉(第五游整理與硏究), 〈한국한문자전의 세계〉 등이 있고, 역서에 〈중국 청동기 시대〉, 〈허신과 설문해자〉,〈갑골학 일백 년〉, 〈한어문자학사〉, 〈한자왕국〉(공역), 〈언어와 문화〉, 〈언어지리유형학〉, 〈고문자학 첫걸음〉, 〈수사고신록〉(洙泗考信錄)(공역),〈석명〉(釋名) 등이 있으며, "한국역대자전총서"(16책) 등을 공동 주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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