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어지는 마음이 어디론가 흐르듯(파란시선 65)
이세화 시집
이세화 시인은 2016년 〈시작〉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허물어지는 마음이 어디론가 흐르듯〉은 이세화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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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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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누가 오늘을 기억할 것인가
기질 - 11
말씀 - 12
아가씨 - 15
경계 - 20
10월 - 23
환생 - 25
밤의 호수 - 27
안구건조증 - 29
신기루 - 31
거인 - 33
제2부 손을 맞잡은 아이들의 목 안으로 밤이 차오른다
속기 - 37
대결 - 38
뉴페이스 - 40
물감 - 43
부정교합 - 46
오늘의 풍경 - 50
춘곤증 - 52
플라스틱 러브 - 53
처음으로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였다 - 56
제3부 크림은 죄와 같은 속성이다. 무엇을 짜든 크림은 나온다.
믿음의 풍경 - 61
수채화 - 64
상담 시간 - 66
크림 - 68
사진 - 70
모르는 일 - 73
해독 - 76
면(面) - 78
꽃자리 - 80
서정 - 82
과조(寡照) - 84
제4부 백색소음
화분 - 87
만남 - 90
백색소음 - 94
역사 - 96
선인장 - 98
우울한 봄 - 101
회귀 - 104
다면체 - 106
라지의 엄마 - 108
바가지탕 - 110
제5부 영원히 잊지 않을게, 같은 말은 하지 않기로 하자
인간의 숲 - 115
수은 - 117
미래에게 - 119
편지 - 124
해설 이찬 감각의 현시와 다중 초점의 풍경들 - 125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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