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숲이 되어줄게(양장본 Hardcover)
애뽈의 숲소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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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친 우리의 마음속까지 청량해지는 피톤치드!
네이버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700만을 자랑하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애뽈의 숲소녀 일기 『너의 숲이 되어줄게』.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동화를 추억하면서,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가는 숲속의 소녀를 상상하며,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쉼터가 되어줄 그림을 그려온 애뽈의 사랑스러운 소녀와 루돌프를 닮은 조그만 강아지 ‘루돌개’가 들려주는 동화 같은 이야기을 만나볼 수 있다.
동화 같은 상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며 섬세한 터치로 구현해낸 숲속 집의 인테리어와 소품들, 소녀가 입은 의상의 패턴들, 주말마다 교외에 나가 풍경을 바라보며 스케치한 그림들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어느새 소녀와 함께 푸른 숲길을 따라 걷는 듯한 기분이 든다. 볼로냐와 파리 도서전에서 선보여지며 해외에서 먼저 뜨겁게 달아올랐던 저자의 해외 팬들을 위해 한글과 영어를 함께 수록하였다.
네이버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700만을 자랑하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애뽈의 숲소녀 일기 『너의 숲이 되어줄게』.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동화를 추억하면서,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가는 숲속의 소녀를 상상하며,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쉼터가 되어줄 그림을 그려온 애뽈의 사랑스러운 소녀와 루돌프를 닮은 조그만 강아지 ‘루돌개’가 들려주는 동화 같은 이야기을 만나볼 수 있다.
동화 같은 상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며 섬세한 터치로 구현해낸 숲속 집의 인테리어와 소품들, 소녀가 입은 의상의 패턴들, 주말마다 교외에 나가 풍경을 바라보며 스케치한 그림들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어느새 소녀와 함께 푸른 숲길을 따라 걷는 듯한 기분이 든다. 볼로냐와 파리 도서전에서 선보여지며 해외에서 먼저 뜨겁게 달아올랐던 저자의 해외 팬들을 위해 한글과 영어를 함께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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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700만! 네이버 스티커 다운로드 1위!
두고두고 계속 보고 싶은 사랑스러운 소녀가 전하는 숲의 위로
퍼엉, 꼬닐리오, 살구 등 네이버 그라폴리오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책이 독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연이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가운데,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700만을 자랑하는 최고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애뽈의 첫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올 봄 그라폴리오와 텀블벅이 콜라보하여 그라폴리오 유명 일러스트를 대상으로 '두고두고 계-속 보고 싶은 그림책'이라는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을 때 애뽈 작가의 책이 압도적인 1위에 올랐고 200%에 가까운 결과로 목표치를 훌쩍 상회하였다. 볼로냐와 파리 도서전에서 선보여지며 해외에서 먼저 뜨겁게 달아올랐던 애뽈 작가에 대한 열광적인 팬심이 그러한 결과로 나타난 것이었다. 그라폴리오×텀블벅 프로젝트 이후 마침내 출간된 《너의 숲이 되어줄게》는 국내의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에게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애뽈 작가는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가는 숲속의 소녀를 상상하며,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쉼터가 되어줄 그림을 그리고자 했다. 눈이 피곤해지는 모니터 화면을 떠나 따뜻한 질감의 종이에 인쇄된 그림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지친 일상의 얼룩은 사라지고 그림 속 소녀가 되어 천연의 일상 속에 빠져드는 뭉클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너의 숲이 되어줄게》에는 해외 팬들의 출간 문의가 빗발쳤던 만큼 한글과 영어를 함께 수록하다.
숲속 소녀의 당신만을 위한 초대장, "제 쉼터로 놀러 오실래요?"
그라폴리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30만 SNS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인간의 말을 이해할 수 없을 때/나는 숲을 찾는다/숲에 가서/나무와 풀잎의 말을 듣는다/무언가 수런대는 그들의 목소리를/알 수 없어도/나는 그들의 은유를 이해할 것 같다"
(정희성, [숲속에 서서] 중)
도시의 소란 속에서 마음 하나 누일 곳을 찾지 못할 때, 우리는 숲을 찾는다. 전 세계의 팬들에게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애뽈은 어릴 때 좋아했던 동화 《피터팬》처럼 어른의 삶에서 비켜나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즐기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소녀를 상상했다. 푸르고 울창한 숲속에서 동물들을 친구 삼아 계절의 변화를 즐기고, 맛있는 다과를 싸 들고 소풍을 가고,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하루와 작별하는 작은 소녀의 빛나는 나날들. 루돌프를 닮은 조그만 강아지 '루돌개'는 언제나 소녀의 곁에서 함께하는 좋은 친구이다. 그 동화 같은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여 누적 조회수 700만을 넘기며 독자들을 넉넉한 숲의 쉼터로 초대했다.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숲속의 반짝이는 나날들
일상에 지친 내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우리 안에는 누구에게나 푸른 숲속의 작은 소녀가 숨어 있다. 해야만 하는 일들에 지친 날, 무엇을 하고 싶은지조차 흐릿한 날, 내 마음속 작은 소녀를 마주하고 가만히 숲의 생활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다시 꿈을 꿀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오늘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애뽈 작가는 마치 어릴 적 읽던 동화책을 다시 꺼내어 보는 것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작은 공원이 되어주기를 소망한다.
언제나 똑같은 스케치북과 화구를 사용한다는 애뽈 작가의 그림은 편안한 질감과 색상으로 독특한 아날로그 분위기를 풍긴다. 동화 같은 상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숲속 집의 인테리어와 소품들, 소녀가 입은 의상의 패턴들을 연구해 섬세한 터치로 구현해냈다. 포근한 화풍과 함께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작업하기에, 블로거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네이버 블로그 스티커 다운로드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주말마다 교외에 나가 풍경을 바라보며 스케치한 그림들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어느새 소녀와 함께 푸른 숲길을 따라 걷는 듯한 기분이 든다. 사계절 다른 숲의 모습을 담은 《너의 숲이 되어줄게》는 지금의 삶에 지친 우리에게 마음속까지 청량해지는 천연의 피톤치드가 되어줄 것이다.
두고두고 계속 보고 싶은 사랑스러운 소녀가 전하는 숲의 위로
퍼엉, 꼬닐리오, 살구 등 네이버 그라폴리오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책이 독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연이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가운데,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700만을 자랑하는 최고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애뽈의 첫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올 봄 그라폴리오와 텀블벅이 콜라보하여 그라폴리오 유명 일러스트를 대상으로 '두고두고 계-속 보고 싶은 그림책'이라는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을 때 애뽈 작가의 책이 압도적인 1위에 올랐고 200%에 가까운 결과로 목표치를 훌쩍 상회하였다. 볼로냐와 파리 도서전에서 선보여지며 해외에서 먼저 뜨겁게 달아올랐던 애뽈 작가에 대한 열광적인 팬심이 그러한 결과로 나타난 것이었다. 그라폴리오×텀블벅 프로젝트 이후 마침내 출간된 《너의 숲이 되어줄게》는 국내의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에게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애뽈 작가는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가는 숲속의 소녀를 상상하며,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쉼터가 되어줄 그림을 그리고자 했다. 눈이 피곤해지는 모니터 화면을 떠나 따뜻한 질감의 종이에 인쇄된 그림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지친 일상의 얼룩은 사라지고 그림 속 소녀가 되어 천연의 일상 속에 빠져드는 뭉클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너의 숲이 되어줄게》에는 해외 팬들의 출간 문의가 빗발쳤던 만큼 한글과 영어를 함께 수록하다.
숲속 소녀의 당신만을 위한 초대장, "제 쉼터로 놀러 오실래요?"
그라폴리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30만 SNS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인간의 말을 이해할 수 없을 때/나는 숲을 찾는다/숲에 가서/나무와 풀잎의 말을 듣는다/무언가 수런대는 그들의 목소리를/알 수 없어도/나는 그들의 은유를 이해할 것 같다"
(정희성, [숲속에 서서] 중)
도시의 소란 속에서 마음 하나 누일 곳을 찾지 못할 때, 우리는 숲을 찾는다. 전 세계의 팬들에게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애뽈은 어릴 때 좋아했던 동화 《피터팬》처럼 어른의 삶에서 비켜나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즐기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소녀를 상상했다. 푸르고 울창한 숲속에서 동물들을 친구 삼아 계절의 변화를 즐기고, 맛있는 다과를 싸 들고 소풍을 가고,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하루와 작별하는 작은 소녀의 빛나는 나날들. 루돌프를 닮은 조그만 강아지 '루돌개'는 언제나 소녀의 곁에서 함께하는 좋은 친구이다. 그 동화 같은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여 누적 조회수 700만을 넘기며 독자들을 넉넉한 숲의 쉼터로 초대했다.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숲속의 반짝이는 나날들
일상에 지친 내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우리 안에는 누구에게나 푸른 숲속의 작은 소녀가 숨어 있다. 해야만 하는 일들에 지친 날, 무엇을 하고 싶은지조차 흐릿한 날, 내 마음속 작은 소녀를 마주하고 가만히 숲의 생활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다시 꿈을 꿀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오늘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애뽈 작가는 마치 어릴 적 읽던 동화책을 다시 꺼내어 보는 것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작은 공원이 되어주기를 소망한다.
언제나 똑같은 스케치북과 화구를 사용한다는 애뽈 작가의 그림은 편안한 질감과 색상으로 독특한 아날로그 분위기를 풍긴다. 동화 같은 상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숲속 집의 인테리어와 소품들, 소녀가 입은 의상의 패턴들을 연구해 섬세한 터치로 구현해냈다. 포근한 화풍과 함께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작업하기에, 블로거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네이버 블로그 스티커 다운로드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주말마다 교외에 나가 풍경을 바라보며 스케치한 그림들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어느새 소녀와 함께 푸른 숲길을 따라 걷는 듯한 기분이 든다. 사계절 다른 숲의 모습을 담은 《너의 숲이 되어줄게》는 지금의 삶에 지친 우리에게 마음속까지 청량해지는 천연의 피톤치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 잠시 쉬었다 가도 괜찮아요 004
- 숲 속에 사는 소녀 009
풍경을 담아ㆍ010 햇볕 냄새ㆍ012 작은 여름 정원ㆍ014 숲의 소리ㆍ016 내 마음 속 무지개ㆍ018 함께 걷는 길ㆍ020 해바라기처럼ㆍ022 수박 먹는 날ㆍ025 어항을 들여다보면ㆍ026 쉼표 한 잔ㆍ028 달콤함이 필요한 날ㆍ030 높이 더 높이ㆍ032 창가에 앉아ㆍ034 미지의 문ㆍ036 어떤 상상 #1 만약 라푼젤이 된다면ㆍ039 어떤 상상 #2 어린왕자와 함께ㆍ040 어떤 상상 #3 밤의 비행ㆍ042 어떤 상상 #4 소녀와 콩나무ㆍ044 어떤 상상 #5 수상한 사과ㆍ047 어떤 상상 #6 어느 날 작아진 내가ㆍ048 휴가를 떠나요ㆍ050 어느 비 내리던 날ㆍ052 비 갠 하늘이 좋아ㆍ054 종이비행기ㆍ056 헤어지기 아쉬워ㆍ059 혼자 있기 무서운 밤ㆍ060 단 하나의 별ㆍ062
- 너는 위로, 너는 선물, 너는 사랑 065
가을 느끼기ㆍ066 신기한 소파ㆍ068 닮은 구름 찾기ㆍ070 붉게 익은 가을 한 입ㆍ072 두 손에 가을 담기ㆍ074 가을비ㆍ077 바람의 노래ㆍ078 쿠키를 만들어요ㆍ080 집에서 보낸 하루ㆍ082 가을 소풍ㆍ084 노을 지는 저녁ㆍ086 한밤의 산책ㆍ088 별을 구경해요ㆍ090 이불 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ㆍ092 낙엽 쓸기ㆍ095 숨고 싶은 날ㆍ096 꽃ㆍ098 나무 이야기 #1 언덕 위의 나무ㆍ100 나무 이야기 #2 구름 나무ㆍ103 어른이 된다면ㆍ104 아주 작게만 보이더라도ㆍ106 향기로운 사람ㆍ108
- 첫눈처럼 소중한, 추억만큼 따스한 111
첫눈ㆍ112 뜨개질ㆍ114 작은 밤 손님ㆍ116 쌀쌀해도 캠핑!ㆍ118 책ㆍ120 겨울 동화 #1 온통 하얀 세상ㆍ123 겨울 동화 #2 눈사람 가족ㆍ124 겨울 동화 #3 한밤중의 방문ㆍ126 겨울 동화 #4 따뜻한 꿈을 꾸기를ㆍ128 겨울 동화 #5 다시 아침ㆍ130 따뜻한 터틀넥 니트ㆍ132 그늘ㆍ134 한밤의 눈 소식ㆍ136 오늘의 일기ㆍ138 함께해요, 크리스마스ㆍ140 겨울나무 사이로ㆍ143 아프지 말고ㆍ144 마카롱 그네ㆍ146 초록을 불러내요ㆍ148 별빛 담은ㆍ150 푸른 밤과 새벽 사이ㆍ152 올해의 마지막 일기ㆍ155 새해의 소망을 빌어요ㆍ156 얼마만큼 컸나요?ㆍ158
- 그리운 너에게 161
파랑새가 물고 온 소식ㆍ162 산들바람ㆍ164 봄꽃 시계ㆍ166 유리병 속의 봄ㆍ168 소풍가기 전날ㆍ170 포근한 오후ㆍ172 마주 보기ㆍ174 솜사탕을 타고ㆍ176 거울 호수ㆍ179 기억을 담아ㆍ180 나만의 정원ㆍ182 봄 그림 액자ㆍ184 뒹굴뒹굴ㆍ186 여행을 떠나요ㆍ188 졸음 이불ㆍ190 등나무 꽃ㆍ192 끈ㆍ194 밤하늘 스노볼ㆍ196 달에서 온 초대장 #1 마당에 떨어진 별똥별ㆍ198 달에서 온 초대장 #2 달로 떠나는 여행ㆍ201 달에서 온 초대장 #3 은하수 다리ㆍ202 달에서 온 초대장 #4 환영 인사ㆍ204 달에서 온 초대장 #5 별꽃놀이ㆍ206 꿈의 바다ㆍ208 슬픔이 드리울 때ㆍ 210 너의 안식처ㆍ212 꽃비 내리던 날ㆍ214
- 《너의 숲이 되어줄게》비하인드 스토리 216
일러스트레이터 애뽈 INTERVIEW 218
창작자들의 플레이그라운드 그라폴리오 222
- 숲 속에 사는 소녀 009
풍경을 담아ㆍ010 햇볕 냄새ㆍ012 작은 여름 정원ㆍ014 숲의 소리ㆍ016 내 마음 속 무지개ㆍ018 함께 걷는 길ㆍ020 해바라기처럼ㆍ022 수박 먹는 날ㆍ025 어항을 들여다보면ㆍ026 쉼표 한 잔ㆍ028 달콤함이 필요한 날ㆍ030 높이 더 높이ㆍ032 창가에 앉아ㆍ034 미지의 문ㆍ036 어떤 상상 #1 만약 라푼젤이 된다면ㆍ039 어떤 상상 #2 어린왕자와 함께ㆍ040 어떤 상상 #3 밤의 비행ㆍ042 어떤 상상 #4 소녀와 콩나무ㆍ044 어떤 상상 #5 수상한 사과ㆍ047 어떤 상상 #6 어느 날 작아진 내가ㆍ048 휴가를 떠나요ㆍ050 어느 비 내리던 날ㆍ052 비 갠 하늘이 좋아ㆍ054 종이비행기ㆍ056 헤어지기 아쉬워ㆍ059 혼자 있기 무서운 밤ㆍ060 단 하나의 별ㆍ062
- 너는 위로, 너는 선물, 너는 사랑 065
가을 느끼기ㆍ066 신기한 소파ㆍ068 닮은 구름 찾기ㆍ070 붉게 익은 가을 한 입ㆍ072 두 손에 가을 담기ㆍ074 가을비ㆍ077 바람의 노래ㆍ078 쿠키를 만들어요ㆍ080 집에서 보낸 하루ㆍ082 가을 소풍ㆍ084 노을 지는 저녁ㆍ086 한밤의 산책ㆍ088 별을 구경해요ㆍ090 이불 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ㆍ092 낙엽 쓸기ㆍ095 숨고 싶은 날ㆍ096 꽃ㆍ098 나무 이야기 #1 언덕 위의 나무ㆍ100 나무 이야기 #2 구름 나무ㆍ103 어른이 된다면ㆍ104 아주 작게만 보이더라도ㆍ106 향기로운 사람ㆍ108
- 첫눈처럼 소중한, 추억만큼 따스한 111
첫눈ㆍ112 뜨개질ㆍ114 작은 밤 손님ㆍ116 쌀쌀해도 캠핑!ㆍ118 책ㆍ120 겨울 동화 #1 온통 하얀 세상ㆍ123 겨울 동화 #2 눈사람 가족ㆍ124 겨울 동화 #3 한밤중의 방문ㆍ126 겨울 동화 #4 따뜻한 꿈을 꾸기를ㆍ128 겨울 동화 #5 다시 아침ㆍ130 따뜻한 터틀넥 니트ㆍ132 그늘ㆍ134 한밤의 눈 소식ㆍ136 오늘의 일기ㆍ138 함께해요, 크리스마스ㆍ140 겨울나무 사이로ㆍ143 아프지 말고ㆍ144 마카롱 그네ㆍ146 초록을 불러내요ㆍ148 별빛 담은ㆍ150 푸른 밤과 새벽 사이ㆍ152 올해의 마지막 일기ㆍ155 새해의 소망을 빌어요ㆍ156 얼마만큼 컸나요?ㆍ158
- 그리운 너에게 161
파랑새가 물고 온 소식ㆍ162 산들바람ㆍ164 봄꽃 시계ㆍ166 유리병 속의 봄ㆍ168 소풍가기 전날ㆍ170 포근한 오후ㆍ172 마주 보기ㆍ174 솜사탕을 타고ㆍ176 거울 호수ㆍ179 기억을 담아ㆍ180 나만의 정원ㆍ182 봄 그림 액자ㆍ184 뒹굴뒹굴ㆍ186 여행을 떠나요ㆍ188 졸음 이불ㆍ190 등나무 꽃ㆍ192 끈ㆍ194 밤하늘 스노볼ㆍ196 달에서 온 초대장 #1 마당에 떨어진 별똥별ㆍ198 달에서 온 초대장 #2 달로 떠나는 여행ㆍ201 달에서 온 초대장 #3 은하수 다리ㆍ202 달에서 온 초대장 #4 환영 인사ㆍ204 달에서 온 초대장 #5 별꽃놀이ㆍ206 꿈의 바다ㆍ208 슬픔이 드리울 때ㆍ 210 너의 안식처ㆍ212 꽃비 내리던 날ㆍ214
- 《너의 숲이 되어줄게》비하인드 스토리 216
일러스트레이터 애뽈 INTERVIEW 218
창작자들의 플레이그라운드 그라폴리오 222
저자
저자
애뽈
저자 애뽈(주소진)은 힘들고 지친 순간에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날은 행복합니다. 어렸을 적 좋아하던 동화나 꿈속 이야기, 작은 들꽃이나 푸른 하늘의 흰 구름 떼 같은 작고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느끼고 이를 그림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감성이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그 꿈을 위해 오늘도 손에 익숙한 연습장의 어느 페이지를 채워갑니다.
그림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감성이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그 꿈을 위해 오늘도 손에 익숙한 연습장의 어느 페이지를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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