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례언해 이본 5종(국어 국문학 총서 18)
종실인 덕신정 이문수가 김장생이 편찬한 《가례》 중에서 상례의 초종지예를 집록하고 언해하여 이문수의 아들인 이홍오가 같은 동네에 살던 사계 김장생에게 부탁하여 그 서문을 써서 편찬한 책을 돈촌 김만증이 고치고 더하고 빼어서 1716년에 다시 편찬한 책으로 2권 1책의 필사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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