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에 달이뜨네(이든시인선 24)
김경림 시집
김경림 시집 [칼국수에 달이뜨네]. 《그대라는 이름》, 《바람에 걸린 홀씨 하나》, 《고추장이 익어가네》, 《아이들이 비탈길 걸어간다》, 《그녀의 이름 미소》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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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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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가오동 연가
고향 가는 길
가을 우체국
그대라는 이름
그대의 밤고구마
사랑꽃
그리움 빨랫줄에 널다
느티나무 연가
바람에 걸린 홀씨 하나
상사몽
식장산으로 가자
싸리 빗자루
초승달
오늘만 같아라
인연, 사랑이 될까요
종점이 보이는 낭월동
전보
2부 외로움이 그네를 탄다
고추장이 익어가네
고등어
곶감
너 백의 민족이여
떡 만두
삼겹살
상추
소머리 국밥
시래기죽
외로움이 그네를 탄다
칼국수에 달이 뜨네
풀빵
밥
간장 종지
노란 주전자
3부 희망 한 웅큼
그리움
신사에 핀 여름
아이들이 비탈길 걸어간다
등목
미래에 대하여
선풍기
이겼다, 가위 바위 보
인연 여름 헤어지다
청용사 가는 길
파란 운동화
칠월 마지막 날
희망 한 움큼
4부 푸른 섬
고백
그녀의 이름 미소
능선에서
생각의무게
바다
바보 맞다
소금 바람
양평 가는 길
푸른 섬
우시장에 남긴 편지
희망이여 오라
첫사랑
5부 사루비아
가을엔
가을의 기도
국화
동백꽃
봄 냄새
목련꽃
배꽃
봄
붉노란 상사화
사루비아
사월에는 모든 것이 흔들린다
산수유 밭에 서니
시월의 소리
연둣빛 봄이여
저녁 무렵 들꽃에 물드네
천리향
코스모스
파꽃
6부 지워진 글씨
입동
겨울 시작 쓸쓸한 오후
그리운 것은 언제나 빛난다
나무 한 그루, 그대 그림자
나침반
눈꽃이 내려앉는 지구의 한쪽
열자, 땅 속 세상
도깨비에 나오는 공유의 말처럼
떠나는 것은 눈물겹다
어여쁜 가을아
일월의 바람은 차다
있잖아, 희망이 보여
장날
주치의 선생님
첫눈 오는 날
거미
오로라
작품 해설 | 문희봉ㆍ사랑과 행복, 발견의 시학
저자의 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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