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
2019 의사수필동인박달회 제 46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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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달회, 마흔여섯 번째 이야기
박달회는 46년간 지속해온 의료계 대표 의사수필문학동인으로 어느덧 박달회 나이 반백살을 바라보고 있다. 긴 세월 동안 ‘글’이란 공통분모로 모여 꾸준히 수필집을 출간했다는 사실은 여러모로 의미가 깊다. 1974년 〈못 다한 말이〉를 시작으로 박달회 수필집을 엮어온 박달회 회원들은 각기 다른 전공에 속해 있지만 문학으로 똘똘 뭉친 자타공인 ‘글 쓰는 의사들’이다.
특히 올해는 의료계는 물론 대내외적으로 다사다난했다. 여러 이슈들이 매일 같이 지면을 달궜던 혼란스러운 한 해였지만, 박달회 회원들은 문학을 통해 지난한 시기를 버텨오며 삶을 환기해나갔다. 변함없이 따뜻하고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유의미한 대화를 거듭하며 유지해온 박달회… 올해는 저자 15인이 〈꿈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마흔여섯 번째 수필집을 출간했다.
♣ 저자 15인이 만든 〈꿈 이야기〉
박달회 마흔여섯 번째 수필집 〈꿈 이야기〉는 박달회 회원들의 2019년 한 해를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 15인의 소소한 일상과 삶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저마다의 희망과 이상, 때로는 시대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을 담은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의료계 일원으로서 사회를 바라보는 이들의 눈빛은 특별하다.
저자 15인은 지하철 출퇴근길에 느끼는 인간에 대한 연민, 소중한 후배를 떠나보낸 뒤의 쓸쓸함, 새벽을 나서는 소시민들의 애환,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과의 추억, 대학 시절의 풋풋한 경험 등을 섬세한 문체로 그려내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또한 의사로서의 삶을 인간적으로 그려내 독자들에게 친근한 의사로 한 걸음 더 다가간다. 뿐만 아니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사회 이슈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가감 없이 표현한다. 솔직담백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저자 15인의 글에는 각기 다른 개성이 묻어난다. 바로 그것이 박달회 수필집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저자들이 모여 하나의 책을 조화롭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박달회가 오래 지속된 이유이며, 박달회의 자랑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한 저자 15인의 스물여덟 가지 꿈 이야기가 사랑스럽고 달콤하게, 혹은 날카롭게 독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박달회는 46년간 지속해온 의료계 대표 의사수필문학동인으로 어느덧 박달회 나이 반백살을 바라보고 있다. 긴 세월 동안 ‘글’이란 공통분모로 모여 꾸준히 수필집을 출간했다는 사실은 여러모로 의미가 깊다. 1974년 〈못 다한 말이〉를 시작으로 박달회 수필집을 엮어온 박달회 회원들은 각기 다른 전공에 속해 있지만 문학으로 똘똘 뭉친 자타공인 ‘글 쓰는 의사들’이다.
특히 올해는 의료계는 물론 대내외적으로 다사다난했다. 여러 이슈들이 매일 같이 지면을 달궜던 혼란스러운 한 해였지만, 박달회 회원들은 문학을 통해 지난한 시기를 버텨오며 삶을 환기해나갔다. 변함없이 따뜻하고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유의미한 대화를 거듭하며 유지해온 박달회… 올해는 저자 15인이 〈꿈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마흔여섯 번째 수필집을 출간했다.
♣ 저자 15인이 만든 〈꿈 이야기〉
박달회 마흔여섯 번째 수필집 〈꿈 이야기〉는 박달회 회원들의 2019년 한 해를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 15인의 소소한 일상과 삶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저마다의 희망과 이상, 때로는 시대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을 담은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의료계 일원으로서 사회를 바라보는 이들의 눈빛은 특별하다.
저자 15인은 지하철 출퇴근길에 느끼는 인간에 대한 연민, 소중한 후배를 떠나보낸 뒤의 쓸쓸함, 새벽을 나서는 소시민들의 애환,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과의 추억, 대학 시절의 풋풋한 경험 등을 섬세한 문체로 그려내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또한 의사로서의 삶을 인간적으로 그려내 독자들에게 친근한 의사로 한 걸음 더 다가간다. 뿐만 아니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사회 이슈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가감 없이 표현한다. 솔직담백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저자 15인의 글에는 각기 다른 개성이 묻어난다. 바로 그것이 박달회 수필집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저자들이 모여 하나의 책을 조화롭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박달회가 오래 지속된 이유이며, 박달회의 자랑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한 저자 15인의 스물여덟 가지 꿈 이야기가 사랑스럽고 달콤하게, 혹은 날카롭게 독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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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박달회 수필 제46집을 내며_4
최종욱_9
새벽_11
이별_15
문신_19
홍지헌_25
마주 본다는 것은_27
역사를 생각하는 밤_31
-제10회 세브란스 동창의 밤을 맞아
이헌영_37
태풍 링링과 부메랑_39
태풍 미탁과 나비 드론_43
채종일_49
꿈 이야기_51
추억의 대학로_56
유형준_63
편지로 부치는 진료의뢰서_65
'언제, 어디서'보다 '얼마나 구순히'_69
이상구_75
오호통재(?呼痛哉)라_77
드라이버 입스(YIPS)의 교훈(敎訓)_81
곽미영_85
대학병원 의사 되기_87
정준기_99
〈동심초〉 노랫말의 여인_101
'〈동심초〉 노랫말의 여인' 이후_106
김숙희_111
잘했어요. 더 힘내세요_113
지하철 출퇴근_116
박문일_121
가보지 못한 길_123
재수술 유감_128
박종훈_135
J를 보내며_137
홍순기_145
세 번째 스무 살_147
그러나 지나치지 않게(ma non troppo)_153
양훈식_159
단. 쓴. 짠. 신._161
양은주 _167
오늘_169
다른 색_174
한광수_179
만리장성_181
토토야 잘 가거라_186
최종욱_9
새벽_11
이별_15
문신_19
홍지헌_25
마주 본다는 것은_27
역사를 생각하는 밤_31
-제10회 세브란스 동창의 밤을 맞아
이헌영_37
태풍 링링과 부메랑_39
태풍 미탁과 나비 드론_43
채종일_49
꿈 이야기_51
추억의 대학로_56
유형준_63
편지로 부치는 진료의뢰서_65
'언제, 어디서'보다 '얼마나 구순히'_69
이상구_75
오호통재(?呼痛哉)라_77
드라이버 입스(YIPS)의 교훈(敎訓)_81
곽미영_85
대학병원 의사 되기_87
정준기_99
〈동심초〉 노랫말의 여인_101
'〈동심초〉 노랫말의 여인' 이후_106
김숙희_111
잘했어요. 더 힘내세요_113
지하철 출퇴근_116
박문일_121
가보지 못한 길_123
재수술 유감_128
박종훈_135
J를 보내며_137
홍순기_145
세 번째 스무 살_147
그러나 지나치지 않게(ma non troppo)_153
양훈식_159
단. 쓴. 짠. 신._161
양은주 _167
오늘_169
다른 색_174
한광수_179
만리장성_181
토토야 잘 가거라_186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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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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