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야 안녕
어느 착한 시추와 함께 한 열어섯 해의 이야기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어느 착한 시추와 함께 한 열여섯 해 이야기 〈토토야 안녕〉
〈토토야 안녕〉은 저자가 지난 시간, 지극히 평범하고 착했던 반려견 ‘토토’와 열여섯 해를 함께한 추억을 담은 책이다. 의사이자 요양병원의 원장으로서 아픈 이들을 돌봐온 저자가, 열여섯 해를 함께한 반려견을 ‘안락사’라는 이름하에 떠나보낸 후 겪어야 했던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실감, 미안함, 그리움의 감정을 섬세하게 기록했다.
그는 반려동물과 아무리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추억을 쌓아도, 헤어진 후에 찾아오는 자책감과 고통은 피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 책이 소소한 공감과 즐거움뿐 아니라 앞으로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될 이들, 또는 같은 슬픔을 겪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토토’가 있다. 〈토토야 안녕〉
세상의 모든 사랑은 특별하다. 특히 온 생에 걸쳐 우리만 바라보고, 우리밖에 모르는 삶을 살아가는 반려동물과의 사랑은 더욱 그렇다. 우리가 어떤 모습이며 어떤 조건을 갖췄는지와 상관없이, 그들은 그저 우리를 신뢰하고 따른다. 때로는 사람으로 인해 받은 상처를 그들을 통해 치유받기도 한다. 요컨대 ‘반려동물’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각박해지는 인간 사회에서, 단순히 ‘키우는’ 대상이 아닌, ‘무조건적인 사랑’을 선사하는 소중한 존재인 것이다.
이런 이유로, 저자는 반려견들이 단지 필요와 선택에 의해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고 언급하며, 어떤 면에서는 ‘불가에서 말하는 영겁의 인연’처럼 느껴진다고 고백한다. 나아가 그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돌봄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할 것이라 강조한다.
〈토토야 안녕〉은 단순히 개인적인 추억담을 넘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한 사회 구조적인 문제를 언급하고, 선진국의 관련 사례 등 필수 정보를 소개한다.
-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경험을 갖고 있다면,
- 현재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있다면,
- 언젠가 한 번쯤 반려동물과 함께 할 생각이라면
〈토토야 안녕〉을 통해 지난 추억을 반추하고, 공감과 위로를 통해 ‘자신만의 토토’를 만나보기를 권한다.
〈토토야 안녕〉은 저자가 지난 시간, 지극히 평범하고 착했던 반려견 ‘토토’와 열여섯 해를 함께한 추억을 담은 책이다. 의사이자 요양병원의 원장으로서 아픈 이들을 돌봐온 저자가, 열여섯 해를 함께한 반려견을 ‘안락사’라는 이름하에 떠나보낸 후 겪어야 했던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실감, 미안함, 그리움의 감정을 섬세하게 기록했다.
그는 반려동물과 아무리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추억을 쌓아도, 헤어진 후에 찾아오는 자책감과 고통은 피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 책이 소소한 공감과 즐거움뿐 아니라 앞으로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될 이들, 또는 같은 슬픔을 겪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토토’가 있다. 〈토토야 안녕〉
세상의 모든 사랑은 특별하다. 특히 온 생에 걸쳐 우리만 바라보고, 우리밖에 모르는 삶을 살아가는 반려동물과의 사랑은 더욱 그렇다. 우리가 어떤 모습이며 어떤 조건을 갖췄는지와 상관없이, 그들은 그저 우리를 신뢰하고 따른다. 때로는 사람으로 인해 받은 상처를 그들을 통해 치유받기도 한다. 요컨대 ‘반려동물’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각박해지는 인간 사회에서, 단순히 ‘키우는’ 대상이 아닌, ‘무조건적인 사랑’을 선사하는 소중한 존재인 것이다.
이런 이유로, 저자는 반려견들이 단지 필요와 선택에 의해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고 언급하며, 어떤 면에서는 ‘불가에서 말하는 영겁의 인연’처럼 느껴진다고 고백한다. 나아가 그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돌봄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할 것이라 강조한다.
〈토토야 안녕〉은 단순히 개인적인 추억담을 넘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한 사회 구조적인 문제를 언급하고, 선진국의 관련 사례 등 필수 정보를 소개한다.
-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경험을 갖고 있다면,
- 현재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있다면,
- 언젠가 한 번쯤 반려동물과 함께 할 생각이라면
〈토토야 안녕〉을 통해 지난 추억을 반추하고, 공감과 위로를 통해 ‘자신만의 토토’를 만나보기를 권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추억 하나, 인사
토토야, 첫 인사구나 18
마침내 너를 만나 22
안약 28
하마터면… Thanks God 30
동네 친구들 34
# 추억 둘, 산책 삼 만리
잠수교 둔치 40
Old Black Joe 42
산책 삼만 리 45
흔적 48
노란 낙엽이 깔린 산책길에서 51
닳고 닳았던 아스팔트 길 54
# 추억 셋, 뚱보
뚱보 58
골드 키위 60
'오정끅지' 61
삶은 밤 64
찐옥수수 66
우유 보채기 69
오징어조림 72
# 추억 넷, 너만의 사랑표현
목욕을 왜 그리 싫어했니 78
집 잃고 얼마나 헤맸니? 80
너만의 사랑표현 84
간식과 칭찬 90
기다려 92
착한 순동아 94
아줌마처럼 96
'재크'야 미안해 100
'크니'와 함께 했던 날들 102
야 토토 인석아! 104
대소변 가리기 106
설악산 비룡폭포 109
수건 물기 114
빨래건조대 116
내가 아팠을 때 118
토토 너 짖은 적 있었어? 122
# 추억 다섯, 마지막 목욕
현관에서 126
집에 들어올 때마다 128
아버지의 토토 130
하얀 강아지 132
이순애 아줌마 135
연희네 142
엘리사벳 수녀 145
마지막 목욕 147
꿈에라도 얼굴을 보여주렴 150
# 아라비안나이트
아라비안나이트(Arabian Night) 156
사자개(獅子狗 , 스쯔거우) 158
누렁이 무덤 161
세상에서 제일 슬픈 말 164
내 앞에서 보내주십시오 166
의견비 170
과음을 못 하게 하는 반려견 174
복실이 176
너도 나와 같은 약을 먹는구나 178
동물농장 182
코로나19 184
반려동물은 가족인데 186
짐승만도 못한 인간 188
오봉이와 할머니 191
쁘띠와 다롱이 195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애완견 202
단 12% 뿐이라니 205
유기동물들 207
복날은 간다 210
Hund Schule(훈트 슐레) 214
독일에선 전철도 타는데 215
총선공약 제1호 218
차라리 결혼을 포기하다니 220
# 토토야, 안녕
마지막 사흘 226
영원한 이별 230
구구팔팔 이삼사 231
불 꺼진 집 233
영정사진 238
참새 기르기 240
수천만 장의 사진들 243
87년 9개월 245
꿈이었구나 토토야 248
안녕 토토 Farewell! 250
덧붙이는 글
동물병원의 수의사선생님들께 256
반려견을 기르신 적이 없는 독자님들께 261
토토야, 첫 인사구나 18
마침내 너를 만나 22
안약 28
하마터면… Thanks God 30
동네 친구들 34
# 추억 둘, 산책 삼 만리
잠수교 둔치 40
Old Black Joe 42
산책 삼만 리 45
흔적 48
노란 낙엽이 깔린 산책길에서 51
닳고 닳았던 아스팔트 길 54
# 추억 셋, 뚱보
뚱보 58
골드 키위 60
'오정끅지' 61
삶은 밤 64
찐옥수수 66
우유 보채기 69
오징어조림 72
# 추억 넷, 너만의 사랑표현
목욕을 왜 그리 싫어했니 78
집 잃고 얼마나 헤맸니? 80
너만의 사랑표현 84
간식과 칭찬 90
기다려 92
착한 순동아 94
아줌마처럼 96
'재크'야 미안해 100
'크니'와 함께 했던 날들 102
야 토토 인석아! 104
대소변 가리기 106
설악산 비룡폭포 109
수건 물기 114
빨래건조대 116
내가 아팠을 때 118
토토 너 짖은 적 있었어? 122
# 추억 다섯, 마지막 목욕
현관에서 126
집에 들어올 때마다 128
아버지의 토토 130
하얀 강아지 132
이순애 아줌마 135
연희네 142
엘리사벳 수녀 145
마지막 목욕 147
꿈에라도 얼굴을 보여주렴 150
# 아라비안나이트
아라비안나이트(Arabian Night) 156
사자개(獅子狗 , 스쯔거우) 158
누렁이 무덤 161
세상에서 제일 슬픈 말 164
내 앞에서 보내주십시오 166
의견비 170
과음을 못 하게 하는 반려견 174
복실이 176
너도 나와 같은 약을 먹는구나 178
동물농장 182
코로나19 184
반려동물은 가족인데 186
짐승만도 못한 인간 188
오봉이와 할머니 191
쁘띠와 다롱이 195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애완견 202
단 12% 뿐이라니 205
유기동물들 207
복날은 간다 210
Hund Schule(훈트 슐레) 214
독일에선 전철도 타는데 215
총선공약 제1호 218
차라리 결혼을 포기하다니 220
# 토토야, 안녕
마지막 사흘 226
영원한 이별 230
구구팔팔 이삼사 231
불 꺼진 집 233
영정사진 238
참새 기르기 240
수천만 장의 사진들 243
87년 9개월 245
꿈이었구나 토토야 248
안녕 토토 Farewell! 250
덧붙이는 글
동물병원의 수의사선생님들께 256
반려견을 기르신 적이 없는 독자님들께 261
저자
저자
한광수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