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을 위한 50가지 이야기
탄생부터 노후까지 박문일 산부인과 교수의 생명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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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출산」, 「노화」에서 「의사와 환자의 관계」까지, 환자와 의사 모두를 위한 건강 안내서 《건강한 삶을 위한 50가지 이야기》 출간!
자연주의출산과 현대적 태교의 전도사로 명성을 떨치며, 2000년 국내 학회에 더블맥도날드(Double McDonald Cerclage) 수술을 처음으로 발표해 ‘자궁경부무력증’ 임산부의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데 기여한 박문일 교수의 신간 《건강한 삶을 위한 50가지 이야기》가 발간됐다.
《건강한 삶을 위한 50가지 이야기》는 박문일 교수가 지난해 건강ㆍ의료정보사이트 《코메디 닷컴》에 매주 1편씩 연재했던 칼럼 중 독자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50편의 칼럼을 엮어낸 건강 에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명의 기원」에서부터 「남성과 여성의 차이」, 「유전」, 「노화」에 이르기까지 생명/의학/건강을 주제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고, 「코로나19」, 「의사-환자 관계」, 「마음 건강」, 「출산」, 「부부생활」과 같은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특히 2021년 초에 게재된 〈나는 도대체 몇 살인가〉 칼럼에서 (우연인지 알 수 없으나) 저자가 제안한 ‘만 나이 통일’이 실제로 입법돼 올해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점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 책의 에필로그에는 자궁경부무력증 관련 수필 5편도 담겼다. 이는 매년 정기 발간을 해 오며 올해로 발간 50주년을 맞이한 의사수필동인지 《박달회》에 저자가 연재했던 수필들 중 일부다. 그는 이 글을 통해 자궁경부무력증으로 고민하는 임산부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연주의출산과 현대적 태교의 전도사로 명성을 떨치며, 2000년 국내 학회에 더블맥도날드(Double McDonald Cerclage) 수술을 처음으로 발표해 ‘자궁경부무력증’ 임산부의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데 기여한 박문일 교수의 신간 《건강한 삶을 위한 50가지 이야기》가 발간됐다.
《건강한 삶을 위한 50가지 이야기》는 박문일 교수가 지난해 건강ㆍ의료정보사이트 《코메디 닷컴》에 매주 1편씩 연재했던 칼럼 중 독자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50편의 칼럼을 엮어낸 건강 에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명의 기원」에서부터 「남성과 여성의 차이」, 「유전」, 「노화」에 이르기까지 생명/의학/건강을 주제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고, 「코로나19」, 「의사-환자 관계」, 「마음 건강」, 「출산」, 「부부생활」과 같은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특히 2021년 초에 게재된 〈나는 도대체 몇 살인가〉 칼럼에서 (우연인지 알 수 없으나) 저자가 제안한 ‘만 나이 통일’이 실제로 입법돼 올해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점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 책의 에필로그에는 자궁경부무력증 관련 수필 5편도 담겼다. 이는 매년 정기 발간을 해 오며 올해로 발간 50주년을 맞이한 의사수필동인지 《박달회》에 저자가 연재했던 수필들 중 일부다. 그는 이 글을 통해 자궁경부무력증으로 고민하는 임산부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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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지금 당신의 삶의 위치는 어디쯤인가요?'
저자는 책의 서문을 통해,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계절의 변화처럼 사람의 삶도 언제나 새로운 봄을 기대할 수 있지만 그 배경에는 반드시 「건강」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오늘 건강을 돌보지 않으면 내일 건강이 당신을 돌보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모두가 나이와 상관없이 '건강'을 지킴으로써 저마다 인생의 '새봄'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년, 나와 내 가족의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한 삶을 위한 50가지 이야기》와 함께 행복한 생명여행을 떠나 볼 것을 추천한다.
저자는 책의 서문을 통해,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계절의 변화처럼 사람의 삶도 언제나 새로운 봄을 기대할 수 있지만 그 배경에는 반드시 「건강」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오늘 건강을 돌보지 않으면 내일 건강이 당신을 돌보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모두가 나이와 상관없이 '건강'을 지킴으로써 저마다 인생의 '새봄'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년, 나와 내 가족의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한 삶을 위한 50가지 이야기》와 함께 행복한 생명여행을 떠나 볼 것을 추천한다.
목차
목차
Part 1. 건강한 삶? 행복한 생명여행!
01 무생물에서 어떻게 생명이 탄생했을까? 18
02 코로나19, 감기처럼 풍토병으로 바뀔까? 24
03 여성은 DNA가 남성보다 많으니 우월? 30
04 금연, 운동… 새해 결심 '작심삼일'로 끝났다면… 35
05 남녀 수명 차이가 줄어드는 이유는? 40
06 눈물은 '건강의 묘약,' 맘껏 울어라 46
07 건강 위해 꼭 알아야 할 수치 7개는? 53
08 건강을 지키려면 꼭 피해야 할 4가지 60
09 수학이 공기와도 같은 까닭 65
10 '필수의료'는 없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먼저 할 일은? 70
11 AI 의사의 가장 큰 위험은? 75
12 느린 삶, 왜 건강으로 이어질까? 81
13 코로나19 탓에 후각 잃으면 관련 기억도 잊을까? 87
14 마오리족은 2살 때를 기억하는데, 우리는 왜 못하나? 92
15 '품위 있는 죽음'에 앞서...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은? 98
16 '너 보니 나도 피곤?' 만성피로증후군은 전염병일까? 104
17 왜 부모님은 한사코 병원에 안 가려 할까? 110
18 건강한 삶에 '선 긋기'가 중요한 이유 116
19 9988234의 시대, 노화는 병일까? 122
20 지켜야 할 건강상식 10 vs 잘못된 건강상식 10 127
Part 2. 준비된 부모? 건강한 아이!
21 나는 도대체 몇 살인가? 136
22 임신 출산과 남자 나이는 상관없다고? 142
23 부부 나이 차이는 몇 년이 가장 적절할까? 146
24 아이는 엄마 아빠 중 누구를 더 닮을까? 150
25 IQ=지능 아니고, IQ도 계속 바뀐다 156
26 결혼하면 독신보다 오래 산다고? 161
27 아기 못가져 눈물… 부부 웃게 한 뜻밖의 비법은? 167
28 "자궁기형 며느리 임신 가능?" 따져묻던 시어머니 172
29 명절 문화도 출산율에 영향 미칠까? 179
30 저출산 못지않게 심각한 저체중아 증가 186
31 쌍둥이 임신하면 기쁨 두 배, 행복 두 배? 191
32 '2개의 심장' 임산부, 조산 예방 위해서는? 197
33 자연주의 출산, 엄마와 아기에게 놀라운 선물 202
34 거듭 유산돼 눈물… 의사 말 한마디에 치유되는 까닭? 207
35 우리는 임산부를 진정 소중하게 대하고 있는가? 213
36 임산부, 2인분 듬뿍 먹고 살쪄도 괜찮다고? 221
37 부모 키 큰데, 초음파 검사서 태아 다리 짧다면? 227
Part 3. 좋은 의사? 행복한 환자!
38 좋은 의사를 선택하는 7가지 팁 234
39 좋은 의사는 어떤 환자를 좋아할까? 240
40 의사들은 자기 건강 어떻게 챙길까 246
41 유명 의사와 친절 의사, 누가 좋은 의사일까? 253
42 의사가 꺼리는 환자의 말 6가지 259
43 의사가 환자 말 경청해야 하는 까닭은? 265
44 의사가 약 대신 '상쾌한 바닷바람' 처방하면? 272
45 나는 우영우 변호사와 많이 다를까? 278
46 의사가 환자가 되면 무엇이 절실할까? 284
47 주치의가 길일에 제왕절개술 안 해준다면… 291
48 '환자에게 해를 끼치지 말라'는 말은 절대선인가? 298
49 젊은 의사들의 생명 의료 기피, 진짜 이유는? 303
50 불가항력 의료사고, 누구의 책임인가? 309
Epilogue 자궁경부무력증이 뭐예요?
천당 가실 거예요 318
재수술 유감 323
결자해지(結者解之) 327
뭐라도 해 봐야지요 331
"왜 이렇게 늦게 왔어요?" 33
01 무생물에서 어떻게 생명이 탄생했을까? 18
02 코로나19, 감기처럼 풍토병으로 바뀔까? 24
03 여성은 DNA가 남성보다 많으니 우월? 30
04 금연, 운동… 새해 결심 '작심삼일'로 끝났다면… 35
05 남녀 수명 차이가 줄어드는 이유는? 40
06 눈물은 '건강의 묘약,' 맘껏 울어라 46
07 건강 위해 꼭 알아야 할 수치 7개는? 53
08 건강을 지키려면 꼭 피해야 할 4가지 60
09 수학이 공기와도 같은 까닭 65
10 '필수의료'는 없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먼저 할 일은? 70
11 AI 의사의 가장 큰 위험은? 75
12 느린 삶, 왜 건강으로 이어질까? 81
13 코로나19 탓에 후각 잃으면 관련 기억도 잊을까? 87
14 마오리족은 2살 때를 기억하는데, 우리는 왜 못하나? 92
15 '품위 있는 죽음'에 앞서...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은? 98
16 '너 보니 나도 피곤?' 만성피로증후군은 전염병일까? 104
17 왜 부모님은 한사코 병원에 안 가려 할까? 110
18 건강한 삶에 '선 긋기'가 중요한 이유 116
19 9988234의 시대, 노화는 병일까? 122
20 지켜야 할 건강상식 10 vs 잘못된 건강상식 10 127
Part 2. 준비된 부모? 건강한 아이!
21 나는 도대체 몇 살인가? 136
22 임신 출산과 남자 나이는 상관없다고? 142
23 부부 나이 차이는 몇 년이 가장 적절할까? 146
24 아이는 엄마 아빠 중 누구를 더 닮을까? 150
25 IQ=지능 아니고, IQ도 계속 바뀐다 156
26 결혼하면 독신보다 오래 산다고? 161
27 아기 못가져 눈물… 부부 웃게 한 뜻밖의 비법은? 167
28 "자궁기형 며느리 임신 가능?" 따져묻던 시어머니 172
29 명절 문화도 출산율에 영향 미칠까? 179
30 저출산 못지않게 심각한 저체중아 증가 186
31 쌍둥이 임신하면 기쁨 두 배, 행복 두 배? 191
32 '2개의 심장' 임산부, 조산 예방 위해서는? 197
33 자연주의 출산, 엄마와 아기에게 놀라운 선물 202
34 거듭 유산돼 눈물… 의사 말 한마디에 치유되는 까닭? 207
35 우리는 임산부를 진정 소중하게 대하고 있는가? 213
36 임산부, 2인분 듬뿍 먹고 살쪄도 괜찮다고? 221
37 부모 키 큰데, 초음파 검사서 태아 다리 짧다면? 227
Part 3. 좋은 의사? 행복한 환자!
38 좋은 의사를 선택하는 7가지 팁 234
39 좋은 의사는 어떤 환자를 좋아할까? 240
40 의사들은 자기 건강 어떻게 챙길까 246
41 유명 의사와 친절 의사, 누가 좋은 의사일까? 253
42 의사가 꺼리는 환자의 말 6가지 259
43 의사가 환자 말 경청해야 하는 까닭은? 265
44 의사가 약 대신 '상쾌한 바닷바람' 처방하면? 272
45 나는 우영우 변호사와 많이 다를까? 278
46 의사가 환자가 되면 무엇이 절실할까? 284
47 주치의가 길일에 제왕절개술 안 해준다면… 291
48 '환자에게 해를 끼치지 말라'는 말은 절대선인가? 298
49 젊은 의사들의 생명 의료 기피, 진짜 이유는? 303
50 불가항력 의료사고, 누구의 책임인가? 309
Epilogue 자궁경부무력증이 뭐예요?
천당 가실 거예요 318
재수술 유감 323
결자해지(結者解之) 327
뭐라도 해 봐야지요 331
"왜 이렇게 늦게 왔어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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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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