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 영원한 저돌!
박형건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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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는
총을 맞고 피투성이가 되거나 많은 적과 대적하여 증과부적의 경우에도
결코 뒷걸음을 치지 않음으로 오직 저돌적인 돌격 아니면 생존할 수밖
에 없는 해병의 ‘임전무퇴의 용맹과 충직’의 상징이다.
왕초 멧돼지의 지휘하의 일사 분란하게 행동하는 것은
‘단결과 엄정한 군기’의 상징이다.
죽은 것을 건드리지 않고 약자를 괴롭히지 않음은 ‘관용’의 상징이다.
욕심이 많아 남과 경쟁에서 지지 않음은 ‘억척과 근성’의 상징이다.
죽어서까지 인간에게 보약이 됨은 ‘희생’의 상징이다.
총을 맞고 피투성이가 되거나 많은 적과 대적하여 증과부적의 경우에도
결코 뒷걸음을 치지 않음으로 오직 저돌적인 돌격 아니면 생존할 수밖
에 없는 해병의 ‘임전무퇴의 용맹과 충직’의 상징이다.
왕초 멧돼지의 지휘하의 일사 분란하게 행동하는 것은
‘단결과 엄정한 군기’의 상징이다.
죽은 것을 건드리지 않고 약자를 괴롭히지 않음은 ‘관용’의 상징이다.
욕심이 많아 남과 경쟁에서 지지 않음은 ‘억척과 근성’의 상징이다.
죽어서까지 인간에게 보약이 됨은 ‘희생’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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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멧돼지, 영원한 저돌!' 7연대의 영원한 전설의 연대장 박형건(해사 18, 예·대령) 전 경기도재향군인회 회장의 회고록이 출간됐다.
박 회장은 1960년 해사 18기 졸업 후 해병대로 전과한 뒤, 1965년 청룡부대 1진 소대장으로 베트남 캄란만에서 큰 전과를 올리고 무공수훈훈장을 받았다.
미 버지니아주 해병학교 기초반과정을 마치고 1969년 5대대 26중대장으로 재파월, 호이만 전투에서 정규월맹군 R-20대대와의 전투에서 적 15명을 사살해 최우수부대로 선정되고 화랑무공·월남엽송무공·금성무공 훈장을 받았다.
7연대장으로 근무할 당시 우직하고 저돌적인 멧돼지를 부대의 상징으로 만들어 부대 단결과 응집을 이끌고, 팀스피리트 훈련에서도 최우수 부대로 선정되는 등 부대의 사기를 최고로 올린 7연대의 전설적인 지휘관으로 꼽히고 있다.
대령 예편 후 포항제철 예비군부대장으로 근무했으며, 경기도재향군인회 회장으로 당선되어 국가 안보를 위한 많은 업적을 남겼다.
이 책은 박 회장이 그동안 이루어 온 영광의 기록과 부대 운영의 철학, 인생관을 해병대다운 간결한 문체로 기록했다.
또한 부대 운영 사례와 원칙을 매우 자세하게 기록해 해병대의 교과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은 개인의 인생 기록이지만 베트남전 전·후 해병대의 발전과 기개를 지휘관의 관점에서 기록한 해병대 역사의 중요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우리 해병대의 위상과 영광을 이룩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선배 지휘관의 일생 기록을 통하여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박 회장은 1960년 해사 18기 졸업 후 해병대로 전과한 뒤, 1965년 청룡부대 1진 소대장으로 베트남 캄란만에서 큰 전과를 올리고 무공수훈훈장을 받았다.
미 버지니아주 해병학교 기초반과정을 마치고 1969년 5대대 26중대장으로 재파월, 호이만 전투에서 정규월맹군 R-20대대와의 전투에서 적 15명을 사살해 최우수부대로 선정되고 화랑무공·월남엽송무공·금성무공 훈장을 받았다.
7연대장으로 근무할 당시 우직하고 저돌적인 멧돼지를 부대의 상징으로 만들어 부대 단결과 응집을 이끌고, 팀스피리트 훈련에서도 최우수 부대로 선정되는 등 부대의 사기를 최고로 올린 7연대의 전설적인 지휘관으로 꼽히고 있다.
대령 예편 후 포항제철 예비군부대장으로 근무했으며, 경기도재향군인회 회장으로 당선되어 국가 안보를 위한 많은 업적을 남겼다.
이 책은 박 회장이 그동안 이루어 온 영광의 기록과 부대 운영의 철학, 인생관을 해병대다운 간결한 문체로 기록했다.
또한 부대 운영 사례와 원칙을 매우 자세하게 기록해 해병대의 교과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은 개인의 인생 기록이지만 베트남전 전·후 해병대의 발전과 기개를 지휘관의 관점에서 기록한 해병대 역사의 중요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우리 해병대의 위상과 영광을 이룩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선배 지휘관의 일생 기록을 통하여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제1장 어릴 적과 6.25 피란 시절
제2장 상위 성적으로 용산중학교에 입학
제3장 자랑스로운 해군 사관 생도
제4장 나가자! 해병대와 함께
ㆍ
ㆍ
중략
ㆍ
ㆍ
제14장 경기도 재향군인회장 당선
제15장 자식들이 열어준 칠순잔치
제16장 내 인생에 정년은 없다
제17장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제2장 상위 성적으로 용산중학교에 입학
제3장 자랑스로운 해군 사관 생도
제4장 나가자! 해병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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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ㆍ
ㆍ
제14장 경기도 재향군인회장 당선
제15장 자식들이 열어준 칠순잔치
제16장 내 인생에 정년은 없다
제17장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저자
저자
박형건
(해사 18기, 예·대령) -멧돼지, 영원한 저돌! 7연대의 영원한 전설
1940년 평안도 선천 출생, 용산고 졸업, 1960년 해사 18기 졸업 후 해병대로 전과한 뒤 1965년 한국군 최초로 월남 파병 시 청룡부대 1진 소대장으로 베트남 캄란만에서 큰 전과를 올려 무공수훈훈장을 받았다.
미 버지니아주 해병학교 기초반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1969년 5대대 26중대장으로 재 파월, 호이만 전투에서 정규월맹군 R-20대대와의 전투에서 적 15명을 사살하여 최우수부대로 선정되고 화랑무공, 월남엽송무공, 금성무공 훈장을 받았다.
7연대장으로 근무할 당시 우직하고 저돌적인 멧돼지를 부대의 상징으로 만들고 부대 단결과 응집을 이끌고, 팀스피리트 훈련에서도 최우수 부대로 선정되는 등 부대의 사기를 최고로 올린 7연대의 전설적인 지휘관으로 꼽히고 있다.
대령예편 후, 포항제철 예비군부대장으로 근무 후, 경기도재향군인회 회장으로 당선되어 국가 안보를 위한 많은 업적을 남겼다.
지금도 살아있는 해병대의 전설로 국가안보와 모군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940년 평안도 선천 출생, 용산고 졸업, 1960년 해사 18기 졸업 후 해병대로 전과한 뒤 1965년 한국군 최초로 월남 파병 시 청룡부대 1진 소대장으로 베트남 캄란만에서 큰 전과를 올려 무공수훈훈장을 받았다.
미 버지니아주 해병학교 기초반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1969년 5대대 26중대장으로 재 파월, 호이만 전투에서 정규월맹군 R-20대대와의 전투에서 적 15명을 사살하여 최우수부대로 선정되고 화랑무공, 월남엽송무공, 금성무공 훈장을 받았다.
7연대장으로 근무할 당시 우직하고 저돌적인 멧돼지를 부대의 상징으로 만들고 부대 단결과 응집을 이끌고, 팀스피리트 훈련에서도 최우수 부대로 선정되는 등 부대의 사기를 최고로 올린 7연대의 전설적인 지휘관으로 꼽히고 있다.
대령예편 후, 포항제철 예비군부대장으로 근무 후, 경기도재향군인회 회장으로 당선되어 국가 안보를 위한 많은 업적을 남겼다.
지금도 살아있는 해병대의 전설로 국가안보와 모군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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