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꽃다발(천만독자 캠페인 북 3)
이정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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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동안 가꾼 삶을 아름다운 시로 꽃피운 선물!
*한세상 살며 생애의 부분 부분이 투영된 시집!
*시집을 읽는 순간 위로와 힐링을 얻게 되리라!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고 열매로 익은 시작품!
*한세상 살며 생애의 부분 부분이 투영된 시집!
*시집을 읽는 순간 위로와 힐링을 얻게 되리라!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고 열매로 익은 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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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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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동안 가꾼 삶을 아름다운 시로 꽃피운 선물!
*한세상 살며 생애의 부분 부분이 투영된 시집!
*시집을 읽는 순간 위로와 힐링을 얻게 되리라!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고 열매로 익은 시작품!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삶〉으로 우울증까지 호소하는 요즘 80평생의삶을 아름다운 시로 꽃피워 〈내 삶의 꽃다발〉이란 제호로 시집을 펴내어 출판가의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시절에 가졌던 문학의 꿈을 7순의 늦깍이로 등단하여 시작활동을 해오다가 첫시집을 펴낸 이정자 시인이 주인공인데 〈시인의 말〉에서 〈삶을 살며 한 편씩 낙서한 글(시)을 모아 시집으로 상재한다. 막상 시집에 담으려고 한 편씩 살펴보니 영 부끄러운 글이다. 그러나 한세상 살며 내 생의 부분 부분이 투영된 글이어서 용기를 내어 시집으로 엮었다. 부족한 글로 금단의 영역을 넘보는 것 같은 기분도 든다. 이제 부끄럽지만 독자들의 평을 기대해 본다〉고 고백한다.
한편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은집 회장은 〈축하의 글〉에서 〈저는 문인으로 올해에 50년을 맞지만 평생의 직업은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30년간 봉직하다가 명퇴한 바, 처음 교단에 설 때부터 제자들에게 "꽃같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는 첫째 꽃처럼 아름답고, 둘째 꽃처럼 향기로우며, 셋째 꽃처럼 열매를 맺는 삶을 살라는 의미였지요. 이번에 이정자 시인께서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을 펴냄에 즈음하여, 저는 이정자 시인이야말로 시로써 저의 교육관이었던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열매를 거두신 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자 시인을 대하면 누구나 신사임당 같은 모습과 따스한 인간미에 반하지만, 이번 출간한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을 읽게 되면 제목처럼 시작품들이 여러 꽃송이와 같아서 그 아름다움과 향기와 시에 감동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이정자 시인의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의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을 받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라고 헌사했다. 이 시집은 독자들에게 코로나 19로 집콕생활을 해야 하는 요즘 힐링과 위로를 주는 선물용 시집으로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축하의 글〉
아름답고 향기로운 〈삶의 꽃〉인 첫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문인으로 올해에 50년을 맞지만 평생의 직업은 오직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30년간 봉직하다가 명퇴한 바, 처음 교단에 설 때부터 제자들에세게 〈꽃같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는 첫째 꽃처럼 아름답고, 둘째 꽃처럼 향기로우며, 셋째 꽃처럼 열매를 맺는 삶을 살라는 의미였지요. 다시 말해 꽃처럼 사랑받는 사람! 마음이 향기로운 사람! 그리고 꽃이 열매를 맺듯이 자신의 삶도 결실은 거두는 사람이 되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번에 이정자 시인께서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을 펴내심에 즈음하여, 저는 이정자 시인이야말로 시로써 저의 교육관이었던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열매를 거두신 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자 시인을 대하면 누구나 신사임당 같은 모습과 따스한 인간미에 반하지만, 이번 출간하는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을 읽게 되면 제목처럼 시작품들이 여러 꽃송이와 같아서 그 아름다움과 향기와 시에 감동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이정자 시인의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을 받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집(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시와창작〉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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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글〉
아들은 그렇게 또 배운다
나는 문학을 전공했다. 젊은 시절의 나를 '시집을 옆구리에 끼고 살았다'고 누군가에게 소개하기도 했다.?대학졸업 후 글쓰고 다듬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 어렴풋이 시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내가 알게 된 시는 일기처럼 거짓없는 것이다. 아무리 거창한 주제, 화려한 어휘의 조탁도 진실하지 않고 남의 기준에 맞춘 것이면 겉멋에 불과하다. 젊은 날의 나의 시가 그랬다.
내 어머니의 시는 거칠고 날 것 같다. 글 깨나 읽었다는 사람들이 보면 너무 감칠 맛이 없다, 유치하다 할 것이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객관적 문학적 성취도를 따지면 맞는 말이되, 그 시어들이 일절 가식이 아님을 아는 아들의 입장에선 이보다 나을 것도 없다.
어머니의 시는 어머니의 일생처럼 꾸밈없고 거짓이 없다. 유년의 기억, 청춘의 고통, 생명에 대한 경외... 흔한 이야기 속에도 시인의 보석같은 본성이 드러난다.?시집을 함께 엮으며, 어떤 아름다움은 눈높이를 낮추어야 보일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 세련되지 못함을 면박했던 나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른다. 이 시집을 읽을 분들도 그 투명한 아룸다움을 함께 만끽하시길 바래본다. 어머니가 건강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글을 쓰시길 바라며...?
? 2020년 가을에 아들 강관모
*한세상 살며 생애의 부분 부분이 투영된 시집!
*시집을 읽는 순간 위로와 힐링을 얻게 되리라!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고 열매로 익은 시작품!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삶〉으로 우울증까지 호소하는 요즘 80평생의삶을 아름다운 시로 꽃피워 〈내 삶의 꽃다발〉이란 제호로 시집을 펴내어 출판가의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시절에 가졌던 문학의 꿈을 7순의 늦깍이로 등단하여 시작활동을 해오다가 첫시집을 펴낸 이정자 시인이 주인공인데 〈시인의 말〉에서 〈삶을 살며 한 편씩 낙서한 글(시)을 모아 시집으로 상재한다. 막상 시집에 담으려고 한 편씩 살펴보니 영 부끄러운 글이다. 그러나 한세상 살며 내 생의 부분 부분이 투영된 글이어서 용기를 내어 시집으로 엮었다. 부족한 글로 금단의 영역을 넘보는 것 같은 기분도 든다. 이제 부끄럽지만 독자들의 평을 기대해 본다〉고 고백한다.
한편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은집 회장은 〈축하의 글〉에서 〈저는 문인으로 올해에 50년을 맞지만 평생의 직업은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30년간 봉직하다가 명퇴한 바, 처음 교단에 설 때부터 제자들에게 "꽃같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는 첫째 꽃처럼 아름답고, 둘째 꽃처럼 향기로우며, 셋째 꽃처럼 열매를 맺는 삶을 살라는 의미였지요. 이번에 이정자 시인께서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을 펴냄에 즈음하여, 저는 이정자 시인이야말로 시로써 저의 교육관이었던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열매를 거두신 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자 시인을 대하면 누구나 신사임당 같은 모습과 따스한 인간미에 반하지만, 이번 출간한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을 읽게 되면 제목처럼 시작품들이 여러 꽃송이와 같아서 그 아름다움과 향기와 시에 감동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이정자 시인의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의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을 받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라고 헌사했다. 이 시집은 독자들에게 코로나 19로 집콕생활을 해야 하는 요즘 힐링과 위로를 주는 선물용 시집으로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축하의 글〉
아름답고 향기로운 〈삶의 꽃〉인 첫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문인으로 올해에 50년을 맞지만 평생의 직업은 오직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30년간 봉직하다가 명퇴한 바, 처음 교단에 설 때부터 제자들에세게 〈꽃같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는 첫째 꽃처럼 아름답고, 둘째 꽃처럼 향기로우며, 셋째 꽃처럼 열매를 맺는 삶을 살라는 의미였지요. 다시 말해 꽃처럼 사랑받는 사람! 마음이 향기로운 사람! 그리고 꽃이 열매를 맺듯이 자신의 삶도 결실은 거두는 사람이 되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번에 이정자 시인께서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을 펴내심에 즈음하여, 저는 이정자 시인이야말로 시로써 저의 교육관이었던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열매를 거두신 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자 시인을 대하면 누구나 신사임당 같은 모습과 따스한 인간미에 반하지만, 이번 출간하는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을 읽게 되면 제목처럼 시작품들이 여러 꽃송이와 같아서 그 아름다움과 향기와 시에 감동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이정자 시인의 첫 시집 〈내 삶의 꽃다발〉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을 받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집(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시와창작〉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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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글〉
아들은 그렇게 또 배운다
나는 문학을 전공했다. 젊은 시절의 나를 '시집을 옆구리에 끼고 살았다'고 누군가에게 소개하기도 했다.?대학졸업 후 글쓰고 다듬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 어렴풋이 시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내가 알게 된 시는 일기처럼 거짓없는 것이다. 아무리 거창한 주제, 화려한 어휘의 조탁도 진실하지 않고 남의 기준에 맞춘 것이면 겉멋에 불과하다. 젊은 날의 나의 시가 그랬다.
내 어머니의 시는 거칠고 날 것 같다. 글 깨나 읽었다는 사람들이 보면 너무 감칠 맛이 없다, 유치하다 할 것이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객관적 문학적 성취도를 따지면 맞는 말이되, 그 시어들이 일절 가식이 아님을 아는 아들의 입장에선 이보다 나을 것도 없다.
어머니의 시는 어머니의 일생처럼 꾸밈없고 거짓이 없다. 유년의 기억, 청춘의 고통, 생명에 대한 경외... 흔한 이야기 속에도 시인의 보석같은 본성이 드러난다.?시집을 함께 엮으며, 어떤 아름다움은 눈높이를 낮추어야 보일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 세련되지 못함을 면박했던 나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른다. 이 시집을 읽을 분들도 그 투명한 아룸다움을 함께 만끽하시길 바래본다. 어머니가 건강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글을 쓰시길 바라며...?
? 2020년 가을에 아들 강관모
목차
목차
I시인의 말I : 첫 시집을 내며
I축하의 글I : 아름답고 향기로운 〈삶의 꽃〉인 첫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I아들의 글I : 아들은 그렇게 또 배운다
제1부
生 어느 무덤 행여 화전(火田)
아쿠아 로빅 풍경 누가 내게 광풍 고향 보리밭
참새 두 마리 4월의 꽃 라일락 그때 거기
법원의 저울 역사의 수레 보문사의 밤 길
결심 산(山) 우리 별 부르는 밤
어느 봄날 헹굼 세태 소양강 풍경
海霧(해무) 열망 수목장 물수제비
새 아침 고향길 길 위에 비밀
제2부
세월 단상 바람과 구름 바람개비 누군가
기다리는 마음 첫 태양 삶의 가치 더불어
꿈 사랑하는 마음 고요 차례상
게으른 生 어느 봄날 흔적 기억 보따리
정동진 풍경 밤꽃이 필 때 가을 山 새 친구
갈증 문학 꽃샘바람 친구
모성 부엉이가 우는 밤 오늘 외로운 신사
비가 옵니다 中伏 노안(老眼) 용서
마음 비 오는 날엔 동행 마음의 별
5월의 찬가
제3부
無 별 바다 하루의 끝
순백의 미 귀 산 너머 꿈 바람
밤 세월 그 자리에 마음
구름 겨울 나무 무지개 꿈 별밤
여행 시련 오늘 누군가를
혼자 강가에 서면 향기 독막골 가는 길
가을비 꿈길로 오세요 추억 첫눈
달빛 아래서 제 자리 그런 날엔 상념
마음의 눈 그런 사람 있었으면 인생의 터널 낮닭 울음소리
신 풍속 설 풍경
제4부
나 최고 봄의 축제 씨앗
봄비 그런 날엔 고향의 봄 넝쿨 장미
나의 할아버지 발효와 부패 금 雪嶽山 예찬
그리워라 태풍 일산병원 입원실에서 바라본 풍경 지우개
바람소리 까치와 감 가을바람 말과 행복
감사 세상에서 가장 험한 등굣길 황혼의 들녘에서 그곳
먼 그리움 죽음의 노래 바위 위에서 핀 꽃 들판에 서면
산 행함과 이룸 외갓집 가던 길 우리 함께
봄꽃의 향연 수선화여 골목 4계 우리 그날에는
불꽃 불꽃
I축하의 글I : 아름답고 향기로운 〈삶의 꽃〉인 첫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I아들의 글I : 아들은 그렇게 또 배운다
제1부
生 어느 무덤 행여 화전(火田)
아쿠아 로빅 풍경 누가 내게 광풍 고향 보리밭
참새 두 마리 4월의 꽃 라일락 그때 거기
법원의 저울 역사의 수레 보문사의 밤 길
결심 산(山) 우리 별 부르는 밤
어느 봄날 헹굼 세태 소양강 풍경
海霧(해무) 열망 수목장 물수제비
새 아침 고향길 길 위에 비밀
제2부
세월 단상 바람과 구름 바람개비 누군가
기다리는 마음 첫 태양 삶의 가치 더불어
꿈 사랑하는 마음 고요 차례상
게으른 生 어느 봄날 흔적 기억 보따리
정동진 풍경 밤꽃이 필 때 가을 山 새 친구
갈증 문학 꽃샘바람 친구
모성 부엉이가 우는 밤 오늘 외로운 신사
비가 옵니다 中伏 노안(老眼) 용서
마음 비 오는 날엔 동행 마음의 별
5월의 찬가
제3부
無 별 바다 하루의 끝
순백의 미 귀 산 너머 꿈 바람
밤 세월 그 자리에 마음
구름 겨울 나무 무지개 꿈 별밤
여행 시련 오늘 누군가를
혼자 강가에 서면 향기 독막골 가는 길
가을비 꿈길로 오세요 추억 첫눈
달빛 아래서 제 자리 그런 날엔 상념
마음의 눈 그런 사람 있었으면 인생의 터널 낮닭 울음소리
신 풍속 설 풍경
제4부
나 최고 봄의 축제 씨앗
봄비 그런 날엔 고향의 봄 넝쿨 장미
나의 할아버지 발효와 부패 금 雪嶽山 예찬
그리워라 태풍 일산병원 입원실에서 바라본 풍경 지우개
바람소리 까치와 감 가을바람 말과 행복
감사 세상에서 가장 험한 등굣길 황혼의 들녘에서 그곳
먼 그리움 죽음의 노래 바위 위에서 핀 꽃 들판에 서면
산 행함과 이룸 외갓집 가던 길 우리 함께
봄꽃의 향연 수선화여 골목 4계 우리 그날에는
불꽃 불꽃
저자
저자
이정자
〈국제문예〉 신인상 수상 등단
국제문단문인회 회원 한빛문학회 부회장
밀레니엄문학 회원 광나루문학 부회장
윌더니스 문학 회원 한빛문학상 청계문학상
청계문학회 회원 나라사랑 문인회 이사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
다선문학 회원
공저 :?밀레니엄문학 〈바람에 스치는 세월〉
공저 :?〈국제문예〉 〈둥지〉 시집 〈한빛동산〉
공저 : 광나루 문학(9집·10집·11집)
공저 : 〈2018년 명시선〉 그외 다수?
국제문단문인회 회원 한빛문학회 부회장
밀레니엄문학 회원 광나루문학 부회장
윌더니스 문학 회원 한빛문학상 청계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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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 :?밀레니엄문학 〈바람에 스치는 세월〉
공저 :?〈국제문예〉 〈둥지〉 시집 〈한빛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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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 : 〈2018년 명시선〉 그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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