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꽃
이춘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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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집콕시대〉에 희망을 선사하는 시집!
*새봄에 봄꽃처럼 꽃시와 꽃사진으로 수놓은 꽃시집!
*독자에게 재미와 꿈과 감동을 선사하는 즐거운 시집!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의 팬데믹으로 〈집콕생활〉이 일상화된 요즘 희망을 선사하는 시집 〈희망꽃〉이 서점가에 선보여 독서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7년 〈좋은문학〉으로 데뷔한 이춘희 시인의 첫 시집 〈희망꽃〉은 〈제1부 연꽃〉 〈제2부 안개꽃〉 〈제3부 상사화〉 〈제4부 봉숭아꽃〉으로 구성되었는데, 이춘희 시인은 새봄의 봄꽃처럼 꽃시와 꽃사진으로 수놓은 꽃시집 〈희망꽃〉을 통하여 독자에게 재미와 꿈과 감동을 선사하는 즐거운 시집을 선보인다. 또한 〈코로나 19〉로 〈집콕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영혼을 힐링하는 시집이라고도 하겠다.
이 시집의 제목이 된 〈희망꽃〉의 전문인 〈골짜기에는 어느새 빨간 꽃이 피었다/ 꽃진 꽃대를 바람이 스쳐간다/ 뜻 모를 이미지만 남기고/ 산은 더 먼 산으로만 보인다/ 우주를 포옹한 별/ 사랑의 세레나데가/ 유리 시간 속으로 흐른다/ 못다한 말 꿀벌처럼 속삭인다// 희망꽃 풀잎에 대롱대롱/ 아침 햇살을 만날 때/ 찬란한 빛으로 마음 설레게 한다/ 바위는 진주를 아름답게 수를 놓는다.〉에서 보듯이 이춘희 시인의 작품은 강서일 평론가가 시평에서 지적하듯이 〈그 꽃들은 자연의 화원이 아니라 화자의 마음밭에만 존재하는 비밀의 정원에서 재창조된다. 그것들은 이름하여 희망꽃, 눈물꽃, 감사꽃, 희생꽃, 깨달음의 꽃이자 자신과 닮은 운명을 가지고 “바위샘에 자생하는 풀꽃” 등이다. 그리하여 이춘희 시인의 시집 〈희망꽃〉은 코로나 19로 인한 〈집콕시대〉의 독자님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봄에 봄꽃처럼 꽃시와 꽃사진으로 수놓은 꽃시집!
*독자에게 재미와 꿈과 감동을 선사하는 즐거운 시집!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의 팬데믹으로 〈집콕생활〉이 일상화된 요즘 희망을 선사하는 시집 〈희망꽃〉이 서점가에 선보여 독서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7년 〈좋은문학〉으로 데뷔한 이춘희 시인의 첫 시집 〈희망꽃〉은 〈제1부 연꽃〉 〈제2부 안개꽃〉 〈제3부 상사화〉 〈제4부 봉숭아꽃〉으로 구성되었는데, 이춘희 시인은 새봄의 봄꽃처럼 꽃시와 꽃사진으로 수놓은 꽃시집 〈희망꽃〉을 통하여 독자에게 재미와 꿈과 감동을 선사하는 즐거운 시집을 선보인다. 또한 〈코로나 19〉로 〈집콕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영혼을 힐링하는 시집이라고도 하겠다.
이 시집의 제목이 된 〈희망꽃〉의 전문인 〈골짜기에는 어느새 빨간 꽃이 피었다/ 꽃진 꽃대를 바람이 스쳐간다/ 뜻 모를 이미지만 남기고/ 산은 더 먼 산으로만 보인다/ 우주를 포옹한 별/ 사랑의 세레나데가/ 유리 시간 속으로 흐른다/ 못다한 말 꿀벌처럼 속삭인다// 희망꽃 풀잎에 대롱대롱/ 아침 햇살을 만날 때/ 찬란한 빛으로 마음 설레게 한다/ 바위는 진주를 아름답게 수를 놓는다.〉에서 보듯이 이춘희 시인의 작품은 강서일 평론가가 시평에서 지적하듯이 〈그 꽃들은 자연의 화원이 아니라 화자의 마음밭에만 존재하는 비밀의 정원에서 재창조된다. 그것들은 이름하여 희망꽃, 눈물꽃, 감사꽃, 희생꽃, 깨달음의 꽃이자 자신과 닮은 운명을 가지고 “바위샘에 자생하는 풀꽃” 등이다. 그리하여 이춘희 시인의 시집 〈희망꽃〉은 코로나 19로 인한 〈집콕시대〉의 독자님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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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문]
바위샘에 자생하는 풀꽃
봉숭아 꽃물처럼 곳곳에 순정이 배어있는 이춘희 시인의 첫 시집『희망꽃』에는 수많은 꽃들이 등장한다. 전4부로 구성된 시집 목차를 살펴보면, 제1부는 '연꽃', 제2부는 '안개꽃', 제3부는 '상사화' 그리고 제4부도 '봉숭아꽃'이다. 많은 작품 속 이춘희의 화자들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그간의 상실과 결여를 거름삼아, 오히려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꽃들을 피워낸다.
그 꽃들은 자연의 화원이 아니라 화자의 마음밭에만 존재하는 비밀의 정원에서 재창조된다. 그것들은 이름하여 희망꽃, 눈물꽃, 감사꽃, 희생꽃, 깨달음의 꽃이자 자신과 닮은 운명을 가지고 "바위샘에 자생하는 풀꽃" 등이다. 시인은 꽃들이 피고 지는 사계절에 빗대어 인생을 논하기도 하고, "사랑이 있으면 사막도 외롭지 않다"고 사랑의 힘을 역설하기도 한다. 그런 사랑의 유전자는 부모님으로부터 내려받은 태생적인 것이며, 어찌할 수 없는 것조차도 "상사화는 이룰 수 없는 운명이 아니"라는 내재적인 존재의 강한 힘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리하여 삶과 인생에 대한 무한 긍정과 사랑을 동력으로 그는 오늘도 "지혜와 따스함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하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 때론 외롭고 때론 힘들지라도, 그의 발걸음을 따라 길섶마다 뜨겁게 피어날 찬란한 꽃들은 남모르는 카이로스의 시간이 되어 시인의 화원을 더욱 환하게 밝혀 주리라 믿는다.
강서일 (시인. 문학평론가)
[축하의 글]
아름답고 향기로운 시집 〈희망꽃〉을 위하여!
근래 방송가를 휩쓰는 트롯 열풍은 100년 전통의 한국 가요를 30여년째 방송해오는 KBS 1TV의 〈가요무대〉가 원조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가요무대〉는 매주마다 주제를 정하여 방송하는 바 언젠가 〈가요속의 꽃〉을 주제로 방송하는 걸 보았는데 가히 〈노래의 꽃다발〉처럼 느껴졌습니다.
요즘 지구촌을 고통에 빠뜨리는 코로나 19의 팬데믹 상황에서 이춘희 시인의 시집 〈희망꽃〉은 〈가요무대〉에서 방송된 〈노래의 꽃다발.〉처럼 아름답고도 향기로운 〈시의 꽃다발〉이라고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이 시집의 차림을 〈제1부 연꽃〉 〈제2부 안개꽃〉 〈제3부 상사화〉 〈제4부 봉숭아꽃〉으로 정한 것만 보아도 〈시의 꽃다발〉인데, 여기에 실린 〈시의 꽃〉들마다 아름다움과 향기를 품고 있어서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와 영혼의 힐링을 선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코로나 19로 인한 〈집콕시대〉의 독자님들에게 큰 선물이 될 이춘희 시인의 시집 〈희망꽃.〉의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을 받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이은집(시와창작 주간)
바위샘에 자생하는 풀꽃
봉숭아 꽃물처럼 곳곳에 순정이 배어있는 이춘희 시인의 첫 시집『희망꽃』에는 수많은 꽃들이 등장한다. 전4부로 구성된 시집 목차를 살펴보면, 제1부는 '연꽃', 제2부는 '안개꽃', 제3부는 '상사화' 그리고 제4부도 '봉숭아꽃'이다. 많은 작품 속 이춘희의 화자들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그간의 상실과 결여를 거름삼아, 오히려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꽃들을 피워낸다.
그 꽃들은 자연의 화원이 아니라 화자의 마음밭에만 존재하는 비밀의 정원에서 재창조된다. 그것들은 이름하여 희망꽃, 눈물꽃, 감사꽃, 희생꽃, 깨달음의 꽃이자 자신과 닮은 운명을 가지고 "바위샘에 자생하는 풀꽃" 등이다. 시인은 꽃들이 피고 지는 사계절에 빗대어 인생을 논하기도 하고, "사랑이 있으면 사막도 외롭지 않다"고 사랑의 힘을 역설하기도 한다. 그런 사랑의 유전자는 부모님으로부터 내려받은 태생적인 것이며, 어찌할 수 없는 것조차도 "상사화는 이룰 수 없는 운명이 아니"라는 내재적인 존재의 강한 힘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리하여 삶과 인생에 대한 무한 긍정과 사랑을 동력으로 그는 오늘도 "지혜와 따스함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하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 때론 외롭고 때론 힘들지라도, 그의 발걸음을 따라 길섶마다 뜨겁게 피어날 찬란한 꽃들은 남모르는 카이로스의 시간이 되어 시인의 화원을 더욱 환하게 밝혀 주리라 믿는다.
강서일 (시인. 문학평론가)
[축하의 글]
아름답고 향기로운 시집 〈희망꽃〉을 위하여!
근래 방송가를 휩쓰는 트롯 열풍은 100년 전통의 한국 가요를 30여년째 방송해오는 KBS 1TV의 〈가요무대〉가 원조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가요무대〉는 매주마다 주제를 정하여 방송하는 바 언젠가 〈가요속의 꽃〉을 주제로 방송하는 걸 보았는데 가히 〈노래의 꽃다발〉처럼 느껴졌습니다.
요즘 지구촌을 고통에 빠뜨리는 코로나 19의 팬데믹 상황에서 이춘희 시인의 시집 〈희망꽃〉은 〈가요무대〉에서 방송된 〈노래의 꽃다발.〉처럼 아름답고도 향기로운 〈시의 꽃다발〉이라고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이 시집의 차림을 〈제1부 연꽃〉 〈제2부 안개꽃〉 〈제3부 상사화〉 〈제4부 봉숭아꽃〉으로 정한 것만 보아도 〈시의 꽃다발〉인데, 여기에 실린 〈시의 꽃〉들마다 아름다움과 향기를 품고 있어서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와 영혼의 힐링을 선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코로나 19로 인한 〈집콕시대〉의 독자님들에게 큰 선물이 될 이춘희 시인의 시집 〈희망꽃.〉의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을 받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이은집(시와창작 주간)
목차
목차
I 시인의 말 I : 시집을 엮으며
I 서문(序文) I : 바위샘에 자생하는 풀꽃
I 축하의 글 I : 아름답고 향기로운 시집 〈희망꽃〉을 위하여!
제1부 연꽃
봄의 향연 가을이 참 좋다 시월의 마지막 날
가을 사랑 구절초 과꽃이 피었습니다
향수 다시 꽃을 피고픈 욕망 단양쑥부쟁이
희망꽃 사이갈이 두물머리 갈대꽃
마곡사(麻谷寺) 초대형 가물치와 대왕문어(KRAKEN) 그리움
바보 사랑 봉쥬르 찻집 단풍
산수원(山水園) 순이언니 학교 가는 길 물과 빛
영은사 관음보살님 왕달맞이꽃 창문 밖 단풍
코스모스(COSMOS)
제2부 안개꽃
조약돌 나의 소중한 사랑아! 리도카인 공포
찔레꽃 인도네시아 숨바섬 시어머니의 태몽
소꿉친구 바위와 담쟁이 사랑의 기도
안개꽃 폐품 줍는 할머니 폐품 줍는 선생님
가을의 기도 내 안의 기도 코로나 19
들꽃 첫눈이 오면 싸락눈
포인세티아 첫눈이 오면 만나고 싶은 사람 안시리움
첫눈은 사랑을 타고 십자가의 길 크리스마스 전야
곰나루 전설
제3부 상사화
잠시인데 왜 마음이 목감천 둘레길 두물경
무궁화 팽목항 만추
만개(滿開) 공복(空腹) 구기자
체루(體淚) 능소화 유년의 그림자
마음의 길 인생 호반에서
조각 가을산 상사화
지심도 암사동 선사인의 후예 바람의 흔적
경포호 노을 암서재(巖棲齋)
달팽이 사랑
제4부 봉숭아꽃
봉숭아 꽃물 오월 고향
오월의 연가 아버님의 잔디 하얀 나무
모래알 불면의 조각 반사
침묵 속의 영상 어머니 동행
길 들꽃송이 이슬방울
별 빗방울 분꽃의 갈등
겨울연가 구기자 사랑 고엽(枯葉)
삶의 향기 정열의 춤 금강의 가물치
빈자리
I 서문(序文) I : 바위샘에 자생하는 풀꽃
I 축하의 글 I : 아름답고 향기로운 시집 〈희망꽃〉을 위하여!
제1부 연꽃
봄의 향연 가을이 참 좋다 시월의 마지막 날
가을 사랑 구절초 과꽃이 피었습니다
향수 다시 꽃을 피고픈 욕망 단양쑥부쟁이
희망꽃 사이갈이 두물머리 갈대꽃
마곡사(麻谷寺) 초대형 가물치와 대왕문어(KRAKEN) 그리움
바보 사랑 봉쥬르 찻집 단풍
산수원(山水園) 순이언니 학교 가는 길 물과 빛
영은사 관음보살님 왕달맞이꽃 창문 밖 단풍
코스모스(COSMOS)
제2부 안개꽃
조약돌 나의 소중한 사랑아! 리도카인 공포
찔레꽃 인도네시아 숨바섬 시어머니의 태몽
소꿉친구 바위와 담쟁이 사랑의 기도
안개꽃 폐품 줍는 할머니 폐품 줍는 선생님
가을의 기도 내 안의 기도 코로나 19
들꽃 첫눈이 오면 싸락눈
포인세티아 첫눈이 오면 만나고 싶은 사람 안시리움
첫눈은 사랑을 타고 십자가의 길 크리스마스 전야
곰나루 전설
제3부 상사화
잠시인데 왜 마음이 목감천 둘레길 두물경
무궁화 팽목항 만추
만개(滿開) 공복(空腹) 구기자
체루(體淚) 능소화 유년의 그림자
마음의 길 인생 호반에서
조각 가을산 상사화
지심도 암사동 선사인의 후예 바람의 흔적
경포호 노을 암서재(巖棲齋)
달팽이 사랑
제4부 봉숭아꽃
봉숭아 꽃물 오월 고향
오월의 연가 아버님의 잔디 하얀 나무
모래알 불면의 조각 반사
침묵 속의 영상 어머니 동행
길 들꽃송이 이슬방울
별 빗방울 분꽃의 갈등
겨울연가 구기자 사랑 고엽(枯葉)
삶의 향기 정열의 춤 금강의 가물치
빈자리
저자
저자
이춘희
충남 공주 출생
2007년 〈좋은문학〉 신인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시낭송치유협회 회원
부여전통시낭송협회 회원
(현)강동문인협회 사무차장
2007년 〈좋은문학〉 신인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시낭송치유협회 회원
부여전통시낭송협회 회원
(현)강동문인협회 사무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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