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내믹 코리아(조자룡 수필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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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코리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의 대입 특혜 논란에 이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자녀 병역 특혜 논란으로 온 나라가 소란하다. 지지율 답보 상태인 야당의 네거티브 전략 때문이겠지만 빌미를 제공한 조국이나 추미애 장관에게도 책임이 없다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벤트 여부에 무관하게 한국은 늘 시끄럽다. 특별한 일이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격렬한 투쟁을 전개한다. 외국인은 이러한 한국을 역동적인 나라라고 한다.
역사적으로 긴 세월 전개되었던 민주화 투쟁에 이어 노사, 지역, 남녀, 세대갈등으로 한국 사회는 늘 긴장 상태였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심각한 갈등은 국론 분열과 효율성 저하를 초래해 국익에 해로울 것이나 어쩌면 발전의 토대가 될 수도 있다. 갈등 자체는 국민 개개인을 피로하게 하지만 갈등이 있다는 자체가 욕망이 강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국민이 향상 의지 없이 안주하려 한다면 갈등도 투쟁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국민의 처지에서는 사소한 걸 끄집어내어 서로 격렬하게 비난하는 여야가 한심해 보이겠지만, 그 이전투구가 다이내믹 코리아를 만든 원동력인지도 모른다.
한국의 근현대사에서 정치적으로는 암울하였지만, 정통성이 없는 군사정권의 장기 집권이 의외로 기회가 되었다. 정치적 정통성이 없는 만큼 국민의 시선과 의식을 돌려야 했고, 그것이 ‘잘살아보세’를 구호로 하는 경제개발계획의 강력한 추진이었다.
사실 군사독재 정부가 아니었다면 공평하지도 공정하지도 않은 계획을 무자비하게 밀어붙이지 못했을 것이다. 정권이 자주 바뀌었다면 일률적으로 진행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정치적으로는 국민에게 불행한 군사독재 정부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러한 정부였기에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60년대는 도시나 시골 지역 구분 없이 보릿고개가 일반적이었다. 모든 사람의 당면과제는 출세나 자아실현이 아니라 가족의 호구 대책이었다. 오죽했으면 십여 살 어린 딸을 도시의 친척 식모로 보냈겠는가? 돈 벌러 간 게 아니다. 단지 친척 집 아이와 놀아주거나 부엌일을 도와주는 조건으로 세끼 끼니를 해결했을 뿐이다.
도시는 공업화 정책으로 눈부시게 발전을 거듭했고 농촌도 새마을운동을 반강제로 전개하여 국민의식을 개조하였다. 안주와 무기력에서 탈피해 노력해서 잘살아보자는 것으로 바뀐 것이다. 안주할 때는 가난했어도 편하고 평화로웠으나 발전을 위해 경쟁을 하다 보니 승리를 향한 이전투구는 더욱 가열되고 가속화 하였다. 욕망에 비례하여 갈등도 커지고 투쟁도 격렬해졌다. 한국 사회가 피곤하고 역동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처음 출발은 느리고 반강제적이었으나 일단 출발하자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가 되었다. 모든 국민이 각자가 설정한 목표를 향해 앞만 보고 질주한 것이다. 그 결과 산업 역군에 의하여 초고속으로 산업화가 이루어졌고, 광주민주화운동을 시발점으로 민주화운동이 활발히 전개되어 완전한 민주화가 이루어져 정권의 수평 교체가 당연한 시대가 되었다.
민주화는 사회 각계의 변혁을 가속했다. 사회적 약자의 단합과 연대가 급속히 이루어지고, 권위와 불법으로 이루어지던 부정부패는 설 자리를 잃었다. 그 과정이 노사갈등 지역갈등 빈부갈등 세대갈등 남녀갈등이다.
수많은 갈등 속에서도 김대중 정부의 산업화와 민주화는 뒤졌지만, 정보화는 앞서자는 캐치프레이즈와 정책은 대한민국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 2002년 월드컵 응원과 노무현 대통령의 탄생은 정보화의 힘이었다. 인터넷에서의 소통으로 현실 세계를 바꾼 것이다. 2002년 월드컵과 노무현 대통령 당선은 극적이었고 세계를 놀라게 했다.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가 된 것이다.
한국은 세계를 놀라게 하는 재주가 있다. 극적으로 당선된 노무현 대통령의 퇴임 후 자살로 세계를 놀라게 하더니 최초의 여성 대통령 당선과 대통령 탄핵이라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일까지 벌어졌다. 외국인이 입을 쩍 벌리고 바라볼 수밖에 없고 놀랍도록 변화무쌍한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경제와 정치가 발전하자 문화도 함께 나아갔다. 한강의 소설‘채식주의자’맨부커상 수상, 봉준호 감독 영화‘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 BTS 방탄소년단의‘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싱글 1위를 달성했고, 손흥민과 류현진과 김연경은 세계적인 선수로 활약 중이며, 여자골프는 세계를 정복하다시피 압도하고 있다.
강제로 의료보험에 가입하게 할 때는 국민의 불만이 많았으나, 코로나바이러스의 창궐로 전 세계 경제가 마비되고 인류가 공포에 떨고 있지만, 한국은 비교적 적은 비용에 치료 가능한 의료시스템으로 국민은 안심하고 있다. 선진국으로 자처하던 유럽과 미국이 코로나-19 방역을 제대로 하지 못해 엄청난 피해를 내는 데 반해 한국은 효과적인 방역대책과 국민의 자발적 협조로 비교적 수월하게 넘어가고 있다. 당연히 경제침체도 다른 나라에 비해 적다. 선진국조차 한국의 방역대책과 시민 정신과 의료체계를 칭찬한다. 진정한 선진국에 도달한 것이다.
어떻게 짧은 기간에 이 많은 위업을 이루고 발전할 수 있었는가? 젊은이가 헬조선이라고 탈출하려는 이유, 바로 치열함을 넘어서는 과도한 경쟁과 갈등이 하나의 이유이다. 경쟁과 갈등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유발하지만, 창의와 실력 향상도 가져온다. 동전의 양면처럼 장단점이 함께 하는 것이다.
누구나 싫어하고 기피 하는 경쟁과 갈등이지만 자신을 향상하려는 욕망이 강렬한 한국인인 이상 피할 방법은 없다. 경쟁과 갈등을 원망하고 회피할 게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임해 자신을 한두 단계 도약시킬 계기로 삼아야 한다. 손흥민의 대포알 같은 강슛이나 류현진의 뚝 떨어지는 커브나 김연경의 강스파이크가 아름답지 아니한가?
경쟁과 갈등을 극복하는 순간 그 과정이 치열했던 만큼 결과는 세계 정상이다. 치열함을 넘어서는 경쟁과 갈등이라도 이만하면 해 볼 만하지 아니한가? 다이내믹 코리아, 대한민국 만세다! 젊은이여 힘을 내자!
2020. 10. 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의 대입 특혜 논란에 이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자녀 병역 특혜 논란으로 온 나라가 소란하다. 지지율 답보 상태인 야당의 네거티브 전략 때문이겠지만 빌미를 제공한 조국이나 추미애 장관에게도 책임이 없다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벤트 여부에 무관하게 한국은 늘 시끄럽다. 특별한 일이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격렬한 투쟁을 전개한다. 외국인은 이러한 한국을 역동적인 나라라고 한다.
역사적으로 긴 세월 전개되었던 민주화 투쟁에 이어 노사, 지역, 남녀, 세대갈등으로 한국 사회는 늘 긴장 상태였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심각한 갈등은 국론 분열과 효율성 저하를 초래해 국익에 해로울 것이나 어쩌면 발전의 토대가 될 수도 있다. 갈등 자체는 국민 개개인을 피로하게 하지만 갈등이 있다는 자체가 욕망이 강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국민이 향상 의지 없이 안주하려 한다면 갈등도 투쟁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국민의 처지에서는 사소한 걸 끄집어내어 서로 격렬하게 비난하는 여야가 한심해 보이겠지만, 그 이전투구가 다이내믹 코리아를 만든 원동력인지도 모른다.
한국의 근현대사에서 정치적으로는 암울하였지만, 정통성이 없는 군사정권의 장기 집권이 의외로 기회가 되었다. 정치적 정통성이 없는 만큼 국민의 시선과 의식을 돌려야 했고, 그것이 ‘잘살아보세’를 구호로 하는 경제개발계획의 강력한 추진이었다.
사실 군사독재 정부가 아니었다면 공평하지도 공정하지도 않은 계획을 무자비하게 밀어붙이지 못했을 것이다. 정권이 자주 바뀌었다면 일률적으로 진행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정치적으로는 국민에게 불행한 군사독재 정부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러한 정부였기에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60년대는 도시나 시골 지역 구분 없이 보릿고개가 일반적이었다. 모든 사람의 당면과제는 출세나 자아실현이 아니라 가족의 호구 대책이었다. 오죽했으면 십여 살 어린 딸을 도시의 친척 식모로 보냈겠는가? 돈 벌러 간 게 아니다. 단지 친척 집 아이와 놀아주거나 부엌일을 도와주는 조건으로 세끼 끼니를 해결했을 뿐이다.
도시는 공업화 정책으로 눈부시게 발전을 거듭했고 농촌도 새마을운동을 반강제로 전개하여 국민의식을 개조하였다. 안주와 무기력에서 탈피해 노력해서 잘살아보자는 것으로 바뀐 것이다. 안주할 때는 가난했어도 편하고 평화로웠으나 발전을 위해 경쟁을 하다 보니 승리를 향한 이전투구는 더욱 가열되고 가속화 하였다. 욕망에 비례하여 갈등도 커지고 투쟁도 격렬해졌다. 한국 사회가 피곤하고 역동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처음 출발은 느리고 반강제적이었으나 일단 출발하자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가 되었다. 모든 국민이 각자가 설정한 목표를 향해 앞만 보고 질주한 것이다. 그 결과 산업 역군에 의하여 초고속으로 산업화가 이루어졌고, 광주민주화운동을 시발점으로 민주화운동이 활발히 전개되어 완전한 민주화가 이루어져 정권의 수평 교체가 당연한 시대가 되었다.
민주화는 사회 각계의 변혁을 가속했다. 사회적 약자의 단합과 연대가 급속히 이루어지고, 권위와 불법으로 이루어지던 부정부패는 설 자리를 잃었다. 그 과정이 노사갈등 지역갈등 빈부갈등 세대갈등 남녀갈등이다.
수많은 갈등 속에서도 김대중 정부의 산업화와 민주화는 뒤졌지만, 정보화는 앞서자는 캐치프레이즈와 정책은 대한민국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 2002년 월드컵 응원과 노무현 대통령의 탄생은 정보화의 힘이었다. 인터넷에서의 소통으로 현실 세계를 바꾼 것이다. 2002년 월드컵과 노무현 대통령 당선은 극적이었고 세계를 놀라게 했다.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가 된 것이다.
한국은 세계를 놀라게 하는 재주가 있다. 극적으로 당선된 노무현 대통령의 퇴임 후 자살로 세계를 놀라게 하더니 최초의 여성 대통령 당선과 대통령 탄핵이라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일까지 벌어졌다. 외국인이 입을 쩍 벌리고 바라볼 수밖에 없고 놀랍도록 변화무쌍한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경제와 정치가 발전하자 문화도 함께 나아갔다. 한강의 소설‘채식주의자’맨부커상 수상, 봉준호 감독 영화‘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 BTS 방탄소년단의‘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싱글 1위를 달성했고, 손흥민과 류현진과 김연경은 세계적인 선수로 활약 중이며, 여자골프는 세계를 정복하다시피 압도하고 있다.
강제로 의료보험에 가입하게 할 때는 국민의 불만이 많았으나, 코로나바이러스의 창궐로 전 세계 경제가 마비되고 인류가 공포에 떨고 있지만, 한국은 비교적 적은 비용에 치료 가능한 의료시스템으로 국민은 안심하고 있다. 선진국으로 자처하던 유럽과 미국이 코로나-19 방역을 제대로 하지 못해 엄청난 피해를 내는 데 반해 한국은 효과적인 방역대책과 국민의 자발적 협조로 비교적 수월하게 넘어가고 있다. 당연히 경제침체도 다른 나라에 비해 적다. 선진국조차 한국의 방역대책과 시민 정신과 의료체계를 칭찬한다. 진정한 선진국에 도달한 것이다.
어떻게 짧은 기간에 이 많은 위업을 이루고 발전할 수 있었는가? 젊은이가 헬조선이라고 탈출하려는 이유, 바로 치열함을 넘어서는 과도한 경쟁과 갈등이 하나의 이유이다. 경쟁과 갈등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유발하지만, 창의와 실력 향상도 가져온다. 동전의 양면처럼 장단점이 함께 하는 것이다.
누구나 싫어하고 기피 하는 경쟁과 갈등이지만 자신을 향상하려는 욕망이 강렬한 한국인인 이상 피할 방법은 없다. 경쟁과 갈등을 원망하고 회피할 게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임해 자신을 한두 단계 도약시킬 계기로 삼아야 한다. 손흥민의 대포알 같은 강슛이나 류현진의 뚝 떨어지는 커브나 김연경의 강스파이크가 아름답지 아니한가?
경쟁과 갈등을 극복하는 순간 그 과정이 치열했던 만큼 결과는 세계 정상이다. 치열함을 넘어서는 경쟁과 갈등이라도 이만하면 해 볼 만하지 아니한가? 다이내믹 코리아, 대한민국 만세다! 젊은이여 힘을 내자!
2020. 10.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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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이 일상화된 요즘 독서계에 공군 중령으로 예편한 조자룡 수필가가 한국문단 최초의 〈병영문학〉이라 할 수필집인 〈니들이 알아?〉 〈유쾌한 군대생활〉 〈꿈꾸는 가족〉에 이어 이번엔 〈다이내믹 코리아〉를 출간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저자인 조자룡 수필가가 공군 중령으로 예편한 후에 〈일반인〉으로 살면서 보고 느낀 세상의 단면을 〈제1부 코리아〉 〈제2부 사유〉 〈제3부 전우〉 〈제4부 가족에게 쓴 편지〉 〈제5부 인생〉으로 나누어 열정적인 필력으로 조명하고 있다. 그리하여 독자는 이에 동감하고 박수치며 때로는 같은 고뇌에 빠지게 된다고 하겠다. 그만큼 그의 수필은 단순한 사색을 쓰거나 개인적 주장을 늘어놓는게 아니라 한 시대를 살아가는 넓은 지평에서 독자와 함께 걸어간다고 할 것이다. 그간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떠올리게 할만큼 군인정신과 군생활을 수필로 담아온 조자룡은 이제 그의 제2의 인생이 된 〈일반인〉의 삶을 살면서 수필로 선보임으로써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 문인으로 도약했다고 하겠다. 또한 저자는 〈예술가는 예술 작품을 창작하거나 표현하는 걸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작품에 감동하는 사람을 보면 작가는 행복하다. 예술가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다. 영혼이 이끄는 대로 창작 활동하며 살아가는 예술가는 행복하다. 누가 보더라도 낭만적인 삶이다.〉라며 이 책의 출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코로나 19로 집콕생활을 해야 하는 요즘 필독서로 또한 지인들에게 선물용 책으로도 널리 추천하면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받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예술가의 꿈
제1부 코리아
역사/ 대죄/ 다이내믹 코리아/ 정치/ 소유냐 존재냐/ 기우(杞憂)/ 말과 글/ 국민의 선택/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 잃은 나라/ 가황 나훈아/ 내로남불/ 아이러니/ 전화위복
제2부 사유
오래 사는 법/ 인간의 권리/ 언어/ 유일한/ 야인예찬/ 겸애(兼愛)/ 위아(爲我)/ 자아 탐색/ 풍요와 빈곤/ 행운/ 표리부동/ 발전과 성장/ 지천명/ 매력/ 댓글/ 소통 또는 교감
제3부 전우
기인(奇人)/ 이인(異人)/ 엄마 생각/ 고독/ 바보 부부/ 인간의 길/ 청년 장교들이여/ 줄다리기/
군인에 대하여/ 국가(國歌)/ 똥개와 진돗개/ 모래성/ 한가위/ 송구영신
제4부 가족에게 쓴 편지
반찬/ TO. 아빠/ 칸트의 선/ 남자의 삶/ 예연 생일 축하/ 돼지 꿈/ 무기력 혹은 희망/ 해탈/
불놀이야/ 전원생활/ 정치 지도/ 나마스테/ 노회찬의 죽음/ 아빠의 야망/ 하연이에 대하여
제5부 인생
인생/ 새벽/ 삶의 지혜/ 어떻게 살 것인가/ 금오인(金烏人)/ 미스터트롯/ 비백/ 첫 출판/ 공정 이란 이런 것/ 이지성의 선언/ 무소유/ 단계/ 남자의 눈물/ 행복이란/ 희망의 시간/ 초조한 시 간
에필로그 : 글 쓰는 이유
제1부 코리아
역사/ 대죄/ 다이내믹 코리아/ 정치/ 소유냐 존재냐/ 기우(杞憂)/ 말과 글/ 국민의 선택/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 잃은 나라/ 가황 나훈아/ 내로남불/ 아이러니/ 전화위복
제2부 사유
오래 사는 법/ 인간의 권리/ 언어/ 유일한/ 야인예찬/ 겸애(兼愛)/ 위아(爲我)/ 자아 탐색/ 풍요와 빈곤/ 행운/ 표리부동/ 발전과 성장/ 지천명/ 매력/ 댓글/ 소통 또는 교감
제3부 전우
기인(奇人)/ 이인(異人)/ 엄마 생각/ 고독/ 바보 부부/ 인간의 길/ 청년 장교들이여/ 줄다리기/
군인에 대하여/ 국가(國歌)/ 똥개와 진돗개/ 모래성/ 한가위/ 송구영신
제4부 가족에게 쓴 편지
반찬/ TO. 아빠/ 칸트의 선/ 남자의 삶/ 예연 생일 축하/ 돼지 꿈/ 무기력 혹은 희망/ 해탈/
불놀이야/ 전원생활/ 정치 지도/ 나마스테/ 노회찬의 죽음/ 아빠의 야망/ 하연이에 대하여
제5부 인생
인생/ 새벽/ 삶의 지혜/ 어떻게 살 것인가/ 금오인(金烏人)/ 미스터트롯/ 비백/ 첫 출판/ 공정 이란 이런 것/ 이지성의 선언/ 무소유/ 단계/ 남자의 눈물/ 행복이란/ 희망의 시간/ 초조한 시 간
에필로그 : 글 쓰는 이유
저자
저자
조자룡
본명 조남혜. 충남 부여 출생. 1979년 임천초등학교, 1982년 임천중학교 졸업. 1985년 금오공고 졸업, 1989년 금오공대 전자공학과 졸업. 1989년 공군소위 임관(공군ROTC 16기). 2019년 공군 중령 예편. 예천 무장대대장, 서산 무장대대장 역임. 종합문예지「시와창작」2020년 겨울호 수필부문「황사바람」으로 신인문학상 수상 등단. 삼국지의 관운장과 조자룡을 멘토로 삼아 군 생활을 하였으며, 무용(武勇)의 조자룡같이 문학적 업적을 남길 것을 목표로 필명을 자룡(子龍)으로 정함. 저서로 수필집「니들이 알아?」「유쾌한 군대 생활」「꿈꾸는 가족」이 있음. 블로그 「시와 음악과 독서와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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