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시인의 이야기
왕은범 유고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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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과 〈고마움〉을 담아 가족과 인연님에게 바치는 유고문집!
*〈한국 시단의 영원한 별〉이 된 천상의 시인이 남긴 사랑시소설집!
*독자에게 감동! 재미! 힐링을 선사하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유고문집!
*〈한국 시단의 영원한 별〉이 된 천상의 시인이 남긴 사랑시소설집!
*독자에게 감동! 재미! 힐링을 선사하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유고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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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의 팬데믹 상황에서 벗어나 이제 마스크 마저 벗는 요즘, 한국 시단의 별이 되어 천상으로 간 왕은범 시인이 그리움과 고마음을 담아 가족과 인연님들에게 유고문집 〈아픈 詩人의 이야기〉를 선보여 서점가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9년 월간 〈문학세계〉의 신인상 수상으로 문단에 데뷔한 왕은범 시인의 유고문집 〈아픈 詩人의 이야기〉는 〈제1부 주말 & 시〉 〈제2부 왕은범 성장소설〉로 구성되었는데, 왕은범 시인은 말기암 환자로 투병하면서 겪은 극한적 고통을 김혜숙 아내에게 순애보로 승화하여 연작시로 풀어냈고, 어린 시절 부모님께 효도와 고향의 추억을 담은 성장소설을 한권에 묶어 독자에게 감동과 재미와 힐링을 선사하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유고문집으로 출간했다. 이 유고문집은 평생을 초등학교 교직자의 외길을 걸어온 왕은범 시인이 마지막 세상을 떠나며 가족과 모든 인연님들에게 남기고 간 소중한 영혼의 선물이라고 하겠다.
왕은범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2018년 12월 28일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죽음을 눈앞에 둔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生의 끝자락에 선 無名시인인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잠 못 이루는 하얀 밤마다 한 마리 신음새 되어 부러진 부리로 적바림 해두었던 어설픈 이야기들을 세상에 내 놓는다. 훗날 나 죽어 슬퍼할 아내에게 온전히 바쳐 그녀의 슬픔을 달래주는 내 마지막 사랑노래이길 바라며그리움과 고마움울 담아 내 모든 인연님들께도 바친다.〉고 썼다.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인 이은집 작가는 〈축하의 글〉에서 〈한 시대의 시인으로서 영혼까지 다 바쳐 시를 쓰고, 김혜숙 아내와의 절절한 사랑을 담은 〈아픈 詩人의 이야기〉는 한국 시단의 영원한 별이 되었기에, 이 천상의 시인을 위하여 축하의 글과 책의 편집을 맡게 된 것입니다. 이제 〈아픈 詩人의 이야기〉가 독자님을 만나게 되면 부디 저처럼 깊은 공감과 놀라움과 아픔으로 힐링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라오며, 특히 김혜숙 여사님께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라고 헌사했다.
I 축하의 글 I
한국 시단의 영원한 별! 천상의 시인을 위하여!
사람의 인연이란 참으로 오묘한 데가 있습니다. 가령 부부의 인연은 천생연분이라고 하는데, 이는 서로 남남으로 살다가 결혼으로 부부가 되어 평생을 함께 사는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왕은범 시인의 유고집 〈아픈 시인의 이야기〉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라 생각됩니다. 저와 소설문단에서 호형호제로 지내는 춘천의 김두수 작가께서 연결해주셨는데, 저는 이 유고집을 읽으면서 끝없는 공감과 놀라움과 아픔에 왕은범 시인과 오랫동안 교유해온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한 시대의 시인으로서 영혼까지 다 바쳐 시를 쓰고, 김혜숙 아내와의 절절한 사랑을 담은 〈아픈 시인의 이야기〉는 〈한국 시단의 영원한 별〉이 되었기에, 저는 이 〈천상의 시인을 위하여〉 축하의 글과 책의 편집을 맡게 된 것입니다.
이제 〈아픈 시인의 이야기〉가 독자님을 만나게 되면 부디 저처럼 깊은 공감과 놀라움과 아픔으로 힐링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라오며, 특히 김혜숙 여사님께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2022년 5월에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이은집
2019년 월간 〈문학세계〉의 신인상 수상으로 문단에 데뷔한 왕은범 시인의 유고문집 〈아픈 詩人의 이야기〉는 〈제1부 주말 & 시〉 〈제2부 왕은범 성장소설〉로 구성되었는데, 왕은범 시인은 말기암 환자로 투병하면서 겪은 극한적 고통을 김혜숙 아내에게 순애보로 승화하여 연작시로 풀어냈고, 어린 시절 부모님께 효도와 고향의 추억을 담은 성장소설을 한권에 묶어 독자에게 감동과 재미와 힐링을 선사하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유고문집으로 출간했다. 이 유고문집은 평생을 초등학교 교직자의 외길을 걸어온 왕은범 시인이 마지막 세상을 떠나며 가족과 모든 인연님들에게 남기고 간 소중한 영혼의 선물이라고 하겠다.
왕은범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2018년 12월 28일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죽음을 눈앞에 둔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生의 끝자락에 선 無名시인인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잠 못 이루는 하얀 밤마다 한 마리 신음새 되어 부러진 부리로 적바림 해두었던 어설픈 이야기들을 세상에 내 놓는다. 훗날 나 죽어 슬퍼할 아내에게 온전히 바쳐 그녀의 슬픔을 달래주는 내 마지막 사랑노래이길 바라며그리움과 고마움울 담아 내 모든 인연님들께도 바친다.〉고 썼다.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인 이은집 작가는 〈축하의 글〉에서 〈한 시대의 시인으로서 영혼까지 다 바쳐 시를 쓰고, 김혜숙 아내와의 절절한 사랑을 담은 〈아픈 詩人의 이야기〉는 한국 시단의 영원한 별이 되었기에, 이 천상의 시인을 위하여 축하의 글과 책의 편집을 맡게 된 것입니다. 이제 〈아픈 詩人의 이야기〉가 독자님을 만나게 되면 부디 저처럼 깊은 공감과 놀라움과 아픔으로 힐링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라오며, 특히 김혜숙 여사님께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라고 헌사했다.
I 축하의 글 I
한국 시단의 영원한 별! 천상의 시인을 위하여!
사람의 인연이란 참으로 오묘한 데가 있습니다. 가령 부부의 인연은 천생연분이라고 하는데, 이는 서로 남남으로 살다가 결혼으로 부부가 되어 평생을 함께 사는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왕은범 시인의 유고집 〈아픈 시인의 이야기〉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라 생각됩니다. 저와 소설문단에서 호형호제로 지내는 춘천의 김두수 작가께서 연결해주셨는데, 저는 이 유고집을 읽으면서 끝없는 공감과 놀라움과 아픔에 왕은범 시인과 오랫동안 교유해온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한 시대의 시인으로서 영혼까지 다 바쳐 시를 쓰고, 김혜숙 아내와의 절절한 사랑을 담은 〈아픈 시인의 이야기〉는 〈한국 시단의 영원한 별〉이 되었기에, 저는 이 〈천상의 시인을 위하여〉 축하의 글과 책의 편집을 맡게 된 것입니다.
이제 〈아픈 시인의 이야기〉가 독자님을 만나게 되면 부디 저처럼 깊은 공감과 놀라움과 아픔으로 힐링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라오며, 특히 김혜숙 여사님께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2022년 5월에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이은집
목차
목차
〈시인의 말〉 그리움과 고마움울 담아 가족과 내 모든 인연님들께 바칩니다
〈축하의 글〉 한국 시단의 영원한 별! 천상의 시인을 위하여!
제1부 주말 & 詩
주말 & 詩 -1 슬픈 안(內)나를 위해 눈물로 쓴 詩
주말 & 詩 -2 그리움으로 오신 그대
주말 & 詩 -3 때가 되어 지는 것들은 아름답다
주말 & 詩 -4 그리움과 별과 詩
주말 & 詩 -5 난,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주말 & 詩 -6 아픈 날은 밤도 길다
주말 & 詩 -7 하얀 새벽이 좋다
주말 & 詩 -8 사라ㅇ,ㅁ이 하나 떠났다고 슬퍼하지 마라
주말 & 詩 -9 슬픈 전설
주말 & 詩 -10 산다는 것은
주말 & 詩 -11 *죄목 없는 詩 1,2
주말 & 詩 -12 참회록
주말 & 詩 -13 나를 찾아서, 숨다
주말 & 詩 -14 작은 꽃밭 하나 들이고 살 일이다
주말 & 詩 -15 다시 아침이다, 아들아
주말 & 詩 -16 편지
주말 & 詩 -17 내 그리움 절벽은 언제나'엄마'더라
주말 & 詩 -18 하얀 시집(詩集)
주말 & 詩 -19 하얀 새 되어 날다
주말 & 詩 -20 아버진 키가 작았다
주말 & 詩 -21 아즉 멀었다, 꽃 같을 내 詩는
주말 & 詩 -22 내 봄 뜨락에 당신을 심을래요
주말 & 詩 -23 도마뱀 꼬리처럼
주말 & 詩 -24 안녕, 별이 된 그대
주말 & 詩 -25 아픔은 말이야
주말 & 詩 -26 아즉은 먼 내 별자리
주말 & 詩 -27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주말 & 詩 -28 내 꽃이 아니어도 좋다
주말 & 詩 -29 주루룩 눈물이 나서 깼다
주말 & 詩 -30 난 밤마다 엄마가 된다, 憑依
주말 & 詩 -31 찔레장미
주말 & 詩 -32 연잎 밥
주말 & 詩 -33 영시암엔 그리움만 보냈다
주말 & 詩 -34 인연은 다하면 강으로 간다
주말 & 詩 -35 울지마라
주말 & 詩 -36 그리운 것들은 다 어디로 갔냐고요?
주말 & 詩 -37 아프다, 많이
주말 & 詩 -38 내 모든 인연들에게
주말 & 詩 -39 오늘 밤엔
주말 & 詩 -40 새벽기도
주말 & 詩 -41 잊는다는 것은
주말 & 詩 -42 잊혀진다는 것에 대하여
주말 & 詩 -43 죽는 그날까지 부디 꽃이어라
주말 & 詩 -44 온몸으로 우는 새
주말 & 詩 -45 하루 종일 비만 내렸다
주말 & 詩 -46 나는 어디로 갔는가?
주말 & 詩 -47 아픔 없는 푸른 별이 되고파
주말 & 詩 -48 그리운 그대 뜨락 별 되어
주말 & 詩 -49 내 잃어버린 아침은 언제 오려나
주말 & 詩 -50 밤마다 난 신음새가 된다
주말 & 詩 -51 숨어 우는 신음새처럼
주말 & 詩 -52 묘비명 墓碑銘
주말 & 詩 -53 누더기잠
주말 & 詩 -54 꿈이었어
주말 & 詩 -55 시인과 까마귀
주말 & 詩 -56 C에게 쓰는 편지
주말 & 詩 -57 癌꽃
주말 & 詩 -58 그래서 아픈 게야
주말 & 詩 -59 배추벌레에게 미안하다
주말 & 詩 -60 여치와 시인과 엄마와 꽃
주말 & 詩 -61 삼봉자연휴양림 단풍길을 걸으며
주말 & 詩 -62 서리와 풍경 셋
주말 & 詩 -63 씨앗을 묻다 심은 詩
詩人과 癌과 詩 -1 ~ 36
제2부 왕은범 성장소설
왕은범 성장소설 - 열세살 은범이
프롤로그
#1 (아버지 왕대진)
#2 (어머니 최영창)
#3 (열세살 은범이)
〈이야기 42〉 헬로우, 기브 미 짭짭
〈이야기 43〉 땅뺏기
〈이야기 44〉 넉가래
〈이야기 45〉 쥐
〈이야기 46〉 쥐(2)
〈이야기 47〉 겨울밤
〈이야기 48〉 뻥튀기
〈이야기 49〉 강냉이
〈이야기 50〉 콩
〈이야기 51〉 이발
〈이야기 52〉 말타기
〈이야기 53〉 김장
〈이야기 54〉 채썰기
〈이야기 55〉 소여물
〈이야기 56〉 독꾸
〈이야기 57〉 텔레비전
〈이야기 58〉 가재
〈이야기 69〉 열일곱 은범이
〈이야기 60〉 꽃다지가 피었다
〈이야기 61〉 8,500원
〈이야기 62〉 콩나물
〈이야기 63〉 아버지의 노래
〈이야기 64〉 막걸리
〈이야기 65〉 죄
〈이야기 66〉 벌
〈이야기 67〉 나의 노래
하늘별 엄마한테 보내는 늙은 은범이의 편지
하늘별 아부지한테 보내는 늙은 은범이의 편지 예
순살 은범이
그래서 난, 열세살 은범이를 써야 한다
〈축하의 글〉 한국 시단의 영원한 별! 천상의 시인을 위하여!
제1부 주말 & 詩
주말 & 詩 -1 슬픈 안(內)나를 위해 눈물로 쓴 詩
주말 & 詩 -2 그리움으로 오신 그대
주말 & 詩 -3 때가 되어 지는 것들은 아름답다
주말 & 詩 -4 그리움과 별과 詩
주말 & 詩 -5 난,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주말 & 詩 -6 아픈 날은 밤도 길다
주말 & 詩 -7 하얀 새벽이 좋다
주말 & 詩 -8 사라ㅇ,ㅁ이 하나 떠났다고 슬퍼하지 마라
주말 & 詩 -9 슬픈 전설
주말 & 詩 -10 산다는 것은
주말 & 詩 -11 *죄목 없는 詩 1,2
주말 & 詩 -12 참회록
주말 & 詩 -13 나를 찾아서, 숨다
주말 & 詩 -14 작은 꽃밭 하나 들이고 살 일이다
주말 & 詩 -15 다시 아침이다, 아들아
주말 & 詩 -16 편지
주말 & 詩 -17 내 그리움 절벽은 언제나'엄마'더라
주말 & 詩 -18 하얀 시집(詩集)
주말 & 詩 -19 하얀 새 되어 날다
주말 & 詩 -20 아버진 키가 작았다
주말 & 詩 -21 아즉 멀었다, 꽃 같을 내 詩는
주말 & 詩 -22 내 봄 뜨락에 당신을 심을래요
주말 & 詩 -23 도마뱀 꼬리처럼
주말 & 詩 -24 안녕, 별이 된 그대
주말 & 詩 -25 아픔은 말이야
주말 & 詩 -26 아즉은 먼 내 별자리
주말 & 詩 -27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주말 & 詩 -28 내 꽃이 아니어도 좋다
주말 & 詩 -29 주루룩 눈물이 나서 깼다
주말 & 詩 -30 난 밤마다 엄마가 된다, 憑依
주말 & 詩 -31 찔레장미
주말 & 詩 -32 연잎 밥
주말 & 詩 -33 영시암엔 그리움만 보냈다
주말 & 詩 -34 인연은 다하면 강으로 간다
주말 & 詩 -35 울지마라
주말 & 詩 -36 그리운 것들은 다 어디로 갔냐고요?
주말 & 詩 -37 아프다, 많이
주말 & 詩 -38 내 모든 인연들에게
주말 & 詩 -39 오늘 밤엔
주말 & 詩 -40 새벽기도
주말 & 詩 -41 잊는다는 것은
주말 & 詩 -42 잊혀진다는 것에 대하여
주말 & 詩 -43 죽는 그날까지 부디 꽃이어라
주말 & 詩 -44 온몸으로 우는 새
주말 & 詩 -45 하루 종일 비만 내렸다
주말 & 詩 -46 나는 어디로 갔는가?
주말 & 詩 -47 아픔 없는 푸른 별이 되고파
주말 & 詩 -48 그리운 그대 뜨락 별 되어
주말 & 詩 -49 내 잃어버린 아침은 언제 오려나
주말 & 詩 -50 밤마다 난 신음새가 된다
주말 & 詩 -51 숨어 우는 신음새처럼
주말 & 詩 -52 묘비명 墓碑銘
주말 & 詩 -53 누더기잠
주말 & 詩 -54 꿈이었어
주말 & 詩 -55 시인과 까마귀
주말 & 詩 -56 C에게 쓰는 편지
주말 & 詩 -57 癌꽃
주말 & 詩 -58 그래서 아픈 게야
주말 & 詩 -59 배추벌레에게 미안하다
주말 & 詩 -60 여치와 시인과 엄마와 꽃
주말 & 詩 -61 삼봉자연휴양림 단풍길을 걸으며
주말 & 詩 -62 서리와 풍경 셋
주말 & 詩 -63 씨앗을 묻다 심은 詩
詩人과 癌과 詩 -1 ~ 36
제2부 왕은범 성장소설
왕은범 성장소설 - 열세살 은범이
프롤로그
#1 (아버지 왕대진)
#2 (어머니 최영창)
#3 (열세살 은범이)
〈이야기 42〉 헬로우, 기브 미 짭짭
〈이야기 43〉 땅뺏기
〈이야기 44〉 넉가래
〈이야기 45〉 쥐
〈이야기 46〉 쥐(2)
〈이야기 47〉 겨울밤
〈이야기 48〉 뻥튀기
〈이야기 49〉 강냉이
〈이야기 50〉 콩
〈이야기 51〉 이발
〈이야기 52〉 말타기
〈이야기 53〉 김장
〈이야기 54〉 채썰기
〈이야기 55〉 소여물
〈이야기 56〉 독꾸
〈이야기 57〉 텔레비전
〈이야기 58〉 가재
〈이야기 69〉 열일곱 은범이
〈이야기 60〉 꽃다지가 피었다
〈이야기 61〉 8,500원
〈이야기 62〉 콩나물
〈이야기 63〉 아버지의 노래
〈이야기 64〉 막걸리
〈이야기 65〉 죄
〈이야기 66〉 벌
〈이야기 67〉 나의 노래
하늘별 엄마한테 보내는 늙은 은범이의 편지
하늘별 아부지한테 보내는 늙은 은범이의 편지 예
순살 은범이
그래서 난, 열세살 은범이를 써야 한다
저자
저자
왕은범
*강원도 춘천 스무숲 출생
*춘천 석사초 졸업 *춘천 중.고 졸업
*건국대 영문과 중퇴 *춘천교대 졸업
〈근무 학교〉
*홍천 대곡초 *홍천 철정초
*홍천 화촌(율촌)초 *인제 어론(김부)초
*춘천 동부초 *춘천 우석초
*홍천 협신초 *홍천 원당초
*인제 상남초 *인제 하남초
*월간 〈문학세계〉 등단(2019)
*문학세계문인회 정회원
*시집 〈純.百.色.女.人〉 〈하얀 詩集〉
〈美山을 꿈꾸며〉
*〈시와창작문학상〉 대상 수상
*춘천 석사초 졸업 *춘천 중.고 졸업
*건국대 영문과 중퇴 *춘천교대 졸업
〈근무 학교〉
*홍천 대곡초 *홍천 철정초
*홍천 화촌(율촌)초 *인제 어론(김부)초
*춘천 동부초 *춘천 우석초
*홍천 협신초 *홍천 원당초
*인제 상남초 *인제 하남초
*월간 〈문학세계〉 등단(2019)
*문학세계문인회 정회원
*시집 〈純.百.色.女.人〉 〈하얀 詩集〉
〈美山을 꿈꾸며〉
*〈시와창작문학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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