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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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수교 60주년에 한일 양국어 특별 발행 최초 저서!
*계간지 〈문예빛단〉의 문학 대상 수상작을 담은 작품집!
*한권의 책으로 저자의 시와 수필을 함께 묶은 시문집!
한강 작가가 한국인 최초로 또한 동양인 여성작가 최초로 지난 해 10월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여 한국문학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부쩍 높아진 요즘 이번에는 시인이자 수필가인 박정석 작가가 한일수교 6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아 한국 최초 한일 양국어로 특별 발행한 〈감사의 거울〉을 들고 나와 출판가의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저자는 〈시를 시답게 수필을 수필답게 쓰기 위해!〉란 서문에서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 것은 ‘일평생 돈을 모아 자택을 마련하는 것’과 같다는 심정으로 심혈을 기울여 이 책을 펴냈다. 금번‘감사의 거울’이란 이 책을 출간하면서 시를 시답게 쓰고, 수필을 수필답게 쓰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먼 훗날 필자의 책을 독자들이 평론할 때 배울 점과 감동이 넘치기를 그저 소망할 뿐이다.〉 라고 고백했는데, 이 책에 축사를 쓴 저자의 고교시절 은사인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이은집 소설가는 〈한국문단은 지난 해 10월에 노벨문학상을 한강 소설가가 수상함으로써 이제 한국문학은 세계의 변방문학에서 세계문학으로 우뚝 서는 경사를 맞은 바, 이러한 시점에서 2025년 새해에 시인이며 수필가인 박정석 제자가 한국 최초로 한일 양국어의 시문집 〈감사의 거울〉을 펴낸 것은 또 하나의 새로운 문단적 경사이자 놀라운 시도이기에 스승과 문단의 선배로서 뜨거운 성원과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라고 극찬했다.
한일 양국어로 합본한 이 시문집은 저자가 직접 번역하여, 1부는 시를 담고 2부는 수필을 담아 일본어를 아는 독자들과 한국에 온 일본 유학생 그리고 사업차 체류하는 일본인들 뿐만 아니라, 아마존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글로벌 저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아울러 이런 화제의 저서를 독자님들께 일독을 권하며 꼭 베스트셀러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出版社 プレスリリ?ス〉
*韓日?交正常化60周年に韓日??語特別?行初の著書!
*季刊誌 〈文芸光?〉の文?大賞の受賞作を?めた作品集!
*一冊の本で著者の詩と?筆をまとめた詩文集!
ハンガン作家が韓?人としては初めてまた東洋人女性作家としては初めて昨年10月にノ?ベル文?賞を受賞し韓?文?に?する世界の?心が高まっている昨今今回は詩人で?筆家のパクジョンソク作家が韓日修交60周年の意味深い年を迎え韓?初の韓日??語で特別?行した〈感謝の鏡〉を出品し出版家の話題を呼んでいる.
著者は〈詩を詩のように?筆を?筆のように書くために〉という序文で 〈一冊の本を執筆することは‘一生お金を貯めて自宅を構えること’と同じだという?持ちで心血を注いでこの本を出版した. 今回の‘感謝の鏡’というこの本を出版しながら詩を詩のように書き, ?筆を?筆のように書こうと絶えず努力した. 遠い後日筆者の本を?者が評論する時に?ぶ点と感動があふれることをただ願うだけだ.〉と告白しましたが, この本に祝?を書いた著者の高校時代の恩師である韓?文人協?副理事長のイウンジプ小?家は 〈韓?文壇は昨年10月にノ?ベル文?賞をハンガン小?家が受賞したことで今や韓?文?は世界の?境文?から世界文?にそびえ立つ慶事を迎えたところ, このような時点で2025年の新年に詩人で?筆家であるパクジョンソク弟子が韓?で初めて韓日??語の詩文集〈感謝の鏡〉を出版したことはもう一つの新しい文壇的慶事であり驚くべき試みであり師匠と文壇先輩として熱い?援とお祝いを申し上げる次第です.〉 と絶?した.
韓日??語で合本したこの詩文集は著者が直接??し, 1部は詩を盛り?んで2部は?筆を?めて日本語を知っている?者たちと韓?に?た日本人留?生そして事業のために?在する日本人たちだけでなく,アマゾンでも購買できるグロ?バル著書になることを期待してみる. ?せてこのような話題の著書を?者の皆?に一?を?めぜひベストセラ?になってほしいところである.
*계간지 〈문예빛단〉의 문학 대상 수상작을 담은 작품집!
*한권의 책으로 저자의 시와 수필을 함께 묶은 시문집!
한강 작가가 한국인 최초로 또한 동양인 여성작가 최초로 지난 해 10월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여 한국문학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부쩍 높아진 요즘 이번에는 시인이자 수필가인 박정석 작가가 한일수교 6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아 한국 최초 한일 양국어로 특별 발행한 〈감사의 거울〉을 들고 나와 출판가의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저자는 〈시를 시답게 수필을 수필답게 쓰기 위해!〉란 서문에서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 것은 ‘일평생 돈을 모아 자택을 마련하는 것’과 같다는 심정으로 심혈을 기울여 이 책을 펴냈다. 금번‘감사의 거울’이란 이 책을 출간하면서 시를 시답게 쓰고, 수필을 수필답게 쓰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먼 훗날 필자의 책을 독자들이 평론할 때 배울 점과 감동이 넘치기를 그저 소망할 뿐이다.〉 라고 고백했는데, 이 책에 축사를 쓴 저자의 고교시절 은사인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이은집 소설가는 〈한국문단은 지난 해 10월에 노벨문학상을 한강 소설가가 수상함으로써 이제 한국문학은 세계의 변방문학에서 세계문학으로 우뚝 서는 경사를 맞은 바, 이러한 시점에서 2025년 새해에 시인이며 수필가인 박정석 제자가 한국 최초로 한일 양국어의 시문집 〈감사의 거울〉을 펴낸 것은 또 하나의 새로운 문단적 경사이자 놀라운 시도이기에 스승과 문단의 선배로서 뜨거운 성원과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라고 극찬했다.
한일 양국어로 합본한 이 시문집은 저자가 직접 번역하여, 1부는 시를 담고 2부는 수필을 담아 일본어를 아는 독자들과 한국에 온 일본 유학생 그리고 사업차 체류하는 일본인들 뿐만 아니라, 아마존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글로벌 저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아울러 이런 화제의 저서를 독자님들께 일독을 권하며 꼭 베스트셀러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出版社 プレスリリ?ス〉
*韓日?交正常化60周年に韓日??語特別?行初の著書!
*季刊誌 〈文芸光?〉の文?大賞の受賞作を?めた作品集!
*一冊の本で著者の詩と?筆をまとめた詩文集!
ハンガン作家が韓?人としては初めてまた東洋人女性作家としては初めて昨年10月にノ?ベル文?賞を受賞し韓?文?に?する世界の?心が高まっている昨今今回は詩人で?筆家のパクジョンソク作家が韓日修交60周年の意味深い年を迎え韓?初の韓日??語で特別?行した〈感謝の鏡〉を出品し出版家の話題を呼んでいる.
著者は〈詩を詩のように?筆を?筆のように書くために〉という序文で 〈一冊の本を執筆することは‘一生お金を貯めて自宅を構えること’と同じだという?持ちで心血を注いでこの本を出版した. 今回の‘感謝の鏡’というこの本を出版しながら詩を詩のように書き, ?筆を?筆のように書こうと絶えず努力した. 遠い後日筆者の本を?者が評論する時に?ぶ点と感動があふれることをただ願うだけだ.〉と告白しましたが, この本に祝?を書いた著者の高校時代の恩師である韓?文人協?副理事長のイウンジプ小?家は 〈韓?文壇は昨年10月にノ?ベル文?賞をハンガン小?家が受賞したことで今や韓?文?は世界の?境文?から世界文?にそびえ立つ慶事を迎えたところ, このような時点で2025年の新年に詩人で?筆家であるパクジョンソク弟子が韓?で初めて韓日??語の詩文集〈感謝の鏡〉を出版したことはもう一つの新しい文壇的慶事であり驚くべき試みであり師匠と文壇先輩として熱い?援とお祝いを申し上げる次第です.〉 と絶?した.
韓日??語で合本したこの詩文集は著者が直接??し, 1部は詩を盛り?んで2部は?筆を?めて日本語を知っている?者たちと韓?に?た日本人留?生そして事業のために?在する日本人たちだけでなく,アマゾンでも購買できるグロ?バル著書になることを期待してみる. ?せてこのような話題の著書を?者の皆?に一?を?めぜひベストセラ?になってほしいところ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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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I 서문 I
시를 시답게 수필을 수필답게 쓰기 위해!
저자 박정석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 것은 '일평생 돈을 모아 자택을 마련하는 것'과 같다는 심정으로 심혈을 기울여 이 책을 펴냈다. 금번 '감사의 거울'이란 이 책을 출간하면서 시를 시답게 쓰고, 수필을 수필답게 쓰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먼 훗날 필자의 책을 독자들이 평론할 때 배울 점과 감동이 넘치기를 그저 소망할 뿐이다.
어려운 시련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정성스럽게 남을 섬기며 산 보람을 이 책 한 권으로 남기려고 하는데 부족함이 없기를 기도하면서 집필했다. 이 책은 1부에서 시를 썼고, 2부에서는 수필을 썼다. 그리고 일본어로 번역(표준어 번역)을 해서 한국인과 일본인들이 동시에 필자의 문학을 산책하도록 편저했다. 한국 문학인들은 이 책을 접할 때 일본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문학인들은 자신의 능력과 상관없이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해서 출세하려고 하지만, 필자는 타고난 천학단재(淺學短才)로 이 한 권의 책이 커다란 부담이 되었다. 열심히 노력해서 아름다운 문장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칭찬을 받도록 기도해 본다. 필자의 글을 읽다가 결함이 나타나면 이는 모두 필자의 전적인 책임이다. 기탄없이 질정(叱正)해주기를 바란다.
2025년 저자 박정석
I 序文 I
詩を詩のように?筆を?筆のように書くために!
著者 パクジョンソク
一冊の本を執筆することは'一生お金を集めて自宅を用意すること'のような?持ちで心血を注いでこの本を出版した. 今回'感謝の鏡'というこの本を出版しながら詩を詩のように書いて, ?筆を?筆のように書こうと絶えず努力した. 遠い後日筆者の本を?者が評論する時に?ぶ点と感動があふれることをただ願うだけだ.
難しい試練も?り越えて一日一日を丁寧に他人に仕えながら生きた甲斐をこの本一冊で?そうとするが不足がないことを祈りながら執筆した. この本は1部で詩を書き, 2部では?筆を書いた. そして日本語に??(標準語?)をして韓?人と日本人が同時に筆者の文?を散?するように編著した. 韓?の文?者はこの本に接する時日本語の勉?にも役立つだろう.
文?者たちは自分の能力と?係なく?冊の本を著述して出世しようとするが, 筆者は生まれつきの淺?短才でこの一冊の本が大きな負?になった. 熱心に努力して美しい文章で多くの?者に褒められるように祈ってみる. 筆者の文を?んでいて欠?が現れたらこれは全て筆者の全面的な責任だ. 忌憚なく叱正してほしい.
2025年 著者 パクジョンソク
I 축사 I
한국 최초 한일 양국어의 시문집을 위하여!
이은집(소설가/한국문협 부이사장)
한국문단은 지난해 10월에 그토록 소망하던 노벨문학상을 한강 소설가가 수상함으로써 이제 한국문학은 세계의 변방문학에서 세계문학으로 우뚝 서는 경사를 맞았습니다.
바로 이런 시점에서 2025년 새해에 시인이며 수필가인 박정석 저의 제자가 한국 최초로 한일 양국어의 시문집 〈감사의 거울〉을 펴낸 것은 또 하나의 새로운 문단적 경사이자 놀라운 시도이기에 스승과 문단의 선배로서 뜨거운 성원과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저와 박정석 제자와의 인연은 벌써 오랜 70년대에 방송통신고의 국어강사였던 제가 수기모집을 한 바 여기에 당선한 뒤에 〈메아리〉란 모임을 통해 계속 글을 써오고, 특히 만학도로서 박사학위까지 취득하는 과정을 지켜 보면서, 제자의 끈질긴 노력과 문학에의 열정에 감탄과 감동을 느꼈는데, 이번에 이처럼 한국 최초 한일 양국어로 시문집을 펴내게 됨으로써, 이제는 한국문학이 노벨상을 수상한 경사에 이어서 박정석 작가로 해서 한 단계 더 도약하여 한국문학이 글로벌화하는 첫 과정이 되었다고 크게 상찬하면서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그리하여 박정석 시인/수필가의 〈감사의 거울〉은 한일 양국의 2억명 독자를 대상으로 한 저서가 되었으니, 다시금 축하와 많은 독자의 사랑받게 되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祝?〉
韓?初の韓ㆍ日??語詩文集のために!
イウンジプ(小?家/韓?文協副理事長)
韓?の文壇は去年10月にあれほど望んでいたノ?ベル文?賞を漢江の小?家が受賞したことで今や韓?文?は世界の?境の文?から世界の文?にそびえ立つ慶事を迎えました.
このような時点で2025年の新年に詩人で?筆家のパクジョンソク私の弟子が韓?で初めて韓日??語の詩文集〈感謝の鏡〉を出版したのはもう一つの新しい文壇的な慶事であり驚くべき試みであるため師匠と文壇の先輩として熱い?援とお祝い申しあげます.
私とパクジョンソク弟子との?はすでに長い70年代に放送通信高校の?語講師だった私が手記募集をしたところここに?選した後に〈山びこ〉という集いを通じてずっと文を書いてきて, 特に晩?徒として博士?まで取得する過程を見守りながら, 弟子の粘り?い努力と文?への熱情に感嘆と感動を感じたが, 今回このように韓?初韓日??語で詩文集を出すことになったことで, 今は韓?文?がノ?ベル賞を受賞した慶事に?いてパクジョンソク作家として一段階跳躍して韓?文?がグロ?バル化する初の過程になったと大きく賞讚しながらお祝い申し上げます.
そしてパクジョンソク詩人/?筆家の〈感謝の鏡〉は韓日??の2億人の?者を?象にした著書となりましたので, 再びお祝いと多くの?者に愛されることをお祈りします. 有り難う御座います.
시를 시답게 수필을 수필답게 쓰기 위해!
저자 박정석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 것은 '일평생 돈을 모아 자택을 마련하는 것'과 같다는 심정으로 심혈을 기울여 이 책을 펴냈다. 금번 '감사의 거울'이란 이 책을 출간하면서 시를 시답게 쓰고, 수필을 수필답게 쓰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먼 훗날 필자의 책을 독자들이 평론할 때 배울 점과 감동이 넘치기를 그저 소망할 뿐이다.
어려운 시련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정성스럽게 남을 섬기며 산 보람을 이 책 한 권으로 남기려고 하는데 부족함이 없기를 기도하면서 집필했다. 이 책은 1부에서 시를 썼고, 2부에서는 수필을 썼다. 그리고 일본어로 번역(표준어 번역)을 해서 한국인과 일본인들이 동시에 필자의 문학을 산책하도록 편저했다. 한국 문학인들은 이 책을 접할 때 일본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문학인들은 자신의 능력과 상관없이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해서 출세하려고 하지만, 필자는 타고난 천학단재(淺學短才)로 이 한 권의 책이 커다란 부담이 되었다. 열심히 노력해서 아름다운 문장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칭찬을 받도록 기도해 본다. 필자의 글을 읽다가 결함이 나타나면 이는 모두 필자의 전적인 책임이다. 기탄없이 질정(叱正)해주기를 바란다.
2025년 저자 박정석
I 序文 I
詩を詩のように?筆を?筆のように書くために!
著者 パクジョンソク
一冊の本を執筆することは'一生お金を集めて自宅を用意すること'のような?持ちで心血を注いでこの本を出版した. 今回'感謝の鏡'というこの本を出版しながら詩を詩のように書いて, ?筆を?筆のように書こうと絶えず努力した. 遠い後日筆者の本を?者が評論する時に?ぶ点と感動があふれることをただ願うだけだ.
難しい試練も?り越えて一日一日を丁寧に他人に仕えながら生きた甲斐をこの本一冊で?そうとするが不足がないことを祈りながら執筆した. この本は1部で詩を書き, 2部では?筆を書いた. そして日本語に??(標準語?)をして韓?人と日本人が同時に筆者の文?を散?するように編著した. 韓?の文?者はこの本に接する時日本語の勉?にも役立つだろう.
文?者たちは自分の能力と?係なく?冊の本を著述して出世しようとするが, 筆者は生まれつきの淺?短才でこの一冊の本が大きな負?になった. 熱心に努力して美しい文章で多くの?者に褒められるように祈ってみる. 筆者の文を?んでいて欠?が現れたらこれは全て筆者の全面的な責任だ. 忌憚なく叱正してほしい.
2025年 著者 パクジョンソク
I 축사 I
한국 최초 한일 양국어의 시문집을 위하여!
이은집(소설가/한국문협 부이사장)
한국문단은 지난해 10월에 그토록 소망하던 노벨문학상을 한강 소설가가 수상함으로써 이제 한국문학은 세계의 변방문학에서 세계문학으로 우뚝 서는 경사를 맞았습니다.
바로 이런 시점에서 2025년 새해에 시인이며 수필가인 박정석 저의 제자가 한국 최초로 한일 양국어의 시문집 〈감사의 거울〉을 펴낸 것은 또 하나의 새로운 문단적 경사이자 놀라운 시도이기에 스승과 문단의 선배로서 뜨거운 성원과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저와 박정석 제자와의 인연은 벌써 오랜 70년대에 방송통신고의 국어강사였던 제가 수기모집을 한 바 여기에 당선한 뒤에 〈메아리〉란 모임을 통해 계속 글을 써오고, 특히 만학도로서 박사학위까지 취득하는 과정을 지켜 보면서, 제자의 끈질긴 노력과 문학에의 열정에 감탄과 감동을 느꼈는데, 이번에 이처럼 한국 최초 한일 양국어로 시문집을 펴내게 됨으로써, 이제는 한국문학이 노벨상을 수상한 경사에 이어서 박정석 작가로 해서 한 단계 더 도약하여 한국문학이 글로벌화하는 첫 과정이 되었다고 크게 상찬하면서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그리하여 박정석 시인/수필가의 〈감사의 거울〉은 한일 양국의 2억명 독자를 대상으로 한 저서가 되었으니, 다시금 축하와 많은 독자의 사랑받게 되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祝?〉
韓?初の韓ㆍ日??語詩文集のために!
イウンジプ(小?家/韓?文協副理事長)
韓?の文壇は去年10月にあれほど望んでいたノ?ベル文?賞を漢江の小?家が受賞したことで今や韓?文?は世界の?境の文?から世界の文?にそびえ立つ慶事を迎えました.
このような時点で2025年の新年に詩人で?筆家のパクジョンソク私の弟子が韓?で初めて韓日??語の詩文集〈感謝の鏡〉を出版したのはもう一つの新しい文壇的な慶事であり驚くべき試みであるため師匠と文壇の先輩として熱い?援とお祝い申しあげます.
私とパクジョンソク弟子との?はすでに長い70年代に放送通信高校の?語講師だった私が手記募集をしたところここに?選した後に〈山びこ〉という集いを通じてずっと文を書いてきて, 特に晩?徒として博士?まで取得する過程を見守りながら, 弟子の粘り?い努力と文?への熱情に感嘆と感動を感じたが, 今回このように韓?初韓日??語で詩文集を出すことになったことで, 今は韓?文?がノ?ベル賞を受賞した慶事に?いてパクジョンソク作家として一段階跳躍して韓?文?がグロ?バル化する初の過程になったと大きく賞讚しながらお祝い申し上げます.
そしてパクジョンソク詩人/?筆家の〈感謝の鏡〉は韓日??の2億人の?者を?象にした著書となりましたので, 再びお祝いと多くの?者に愛されることをお祈りします. 有り難う御座います.
목차
목차
順序
1부: 시 1部: 詩
작가 프로필 作家プロフィ?ル / 서문 4 序文 5 / 축사 6 祝? 7 / 성령 20 聖? 21/ 돈 22 金 23/ 권력(權力)의 맛 24 ?力の味 25/ 어제, 오늘, 내일 26 昨日, 今日, 明日 27/ 필부(匹夫)의 회고록(回顧錄) 28 匹夫の回顧? 30 / 관계의 정석(正錫) 32 ?係の正錫 33 / 강호(江湖)의 끈 34 江湖のひも 35 / 소원 36 願い 37 / 초설(初雪) 38 初雪 39 / 한사람 40 一人 42 / 천천히 44 ゆっくり 46 / 나의 부르짖음 48 私の叫び 49 / 행복과 불행 50 幸福と不幸 53 / 가을이 오는 소리 56 秋が?る音 57 / 행복한 고독 58 幸せな孤? 59 / 백설(白雪) 60 白雪 61 / 밥줄의 언변(言辯) 62 飯の種の弁舌 63 / 병간(兵間) 64 兵間 65 / 통증(痛症) 66 痛み 67 / 사랑의 논증(論證) 68 愛の論? 69 /감회(感悔) 70 感悔 71 / 인생의 앵화(櫻花) 72 人生の?花 73 / 신앙생활의 번민(煩悶) 74 / 仰生活の煩悶 75 / 독종(毒種)에 대한 대처(對處) 76 毒種に?する?? 77 / 특별한 휴가 78 特別な休暇 79 / 행복한 경쟁(競爭) 80 幸せな競? 81 / 어린 아기씨(小姐) 82 小さいお?さん 83 / 개운한 긴 여름 84 すがすがしい長い夏 85 / 영등포의 달 86 永登浦の月 87 / 나의 사계절(四季節) 88 私の四季節 89 / 내 생각 90 私の考え 91 / 봄의 비밀 92 春の秘密 93 / 세상에는 94 世の中には 95 / 삶의 의미 96 生の意味 97 / 사람의 등급 98 人の等級 99 / 우주의 원리 100 宇宙の原理 101 / 나의 다짐 102 私の誓い 103 / 소나기눈 길 104 大雪の道 105 / 올바른 성직자를 만나면 106 正しい聖職者に?うと 107 / 마음을 비우는 생각 108 心を空ける思い 109 / 정치가에게 고함(高喊) 110 政治家に高喊 111 / 엄마의 상징 112 母の象? 114 / 내가 나에게 질문을 한다 116 私が私に質問をする 118 / 율신(律身)의 훈련 120 律身の訓練 121 / 외로울 때일수록 122 寂しい時ほど 123 / 말솜씨 124 口の利き方 125 / 버스 안에서 126 バスの中で 128 / 감동의 친절 130 感動の親切 131 / 기다림의 법칙 132 待ちの法則 133 / 내 고향 원당마을 134 私の故?のウォンダン村 135 /
2부: 수필 2部: ?筆
내가 나에게 감사하면 139 私が私に感謝すれば 145 / 무도(舞蹈)를 배우지 않은 서울대감의 한 춤 151 舞蹈を?ばなかったソウル大監の一舞 157 / 여행자가 부른 엔카(演歌) 162
旅行者が歌った演歌 170 / 인생의 후회막급(後悔莫及) 177 人生の後悔莫及 183 / 도회(都會)의 자연인 188 都?の自然人 193 / 인간의 계급(階級) 197 人間の階級 203 / 친절한 인생의 기술자 208 親切な人生の技術者 213 / 성령(聖靈)의 사람은 죽지 않는다 218 聖?の人は死なない 224 / 인생의 정전(停電)사고를 극복하려면 229 人生の停電事故を克服するには 233 / 고난 뒤에는 영광이 온다 237 苦難の後には?光が訪れる 242 / 홋카이도(北海道) 여행에서 얻은 교훈 246 北海道旅行からの?訓 251 / 독후감(讀後感) 256 ?後感 258 / 성령과 산책 260 聖?と散? 262 / 나의 유소년기 264 私の幼少期 267 / 꽃피우지 못한 사춘기 270 花?かせなかった思春期 275 / 상경해서 보냈던 청년기 279 上京して送った?年期 284 / 회개하는 마음 289 悔悟の念 292 / 사랑했던 주빈(主賓) 295 愛した主賓 300 / 대형교회의 배리(背理) 304 大型??の背理 309 / 삶과 죽음 314 生と死 317 / 결문 319 結文 320 /
1부: 시 1部: 詩
작가 프로필 作家プロフィ?ル / 서문 4 序文 5 / 축사 6 祝? 7 / 성령 20 聖? 21/ 돈 22 金 23/ 권력(權力)의 맛 24 ?力の味 25/ 어제, 오늘, 내일 26 昨日, 今日, 明日 27/ 필부(匹夫)의 회고록(回顧錄) 28 匹夫の回顧? 30 / 관계의 정석(正錫) 32 ?係の正錫 33 / 강호(江湖)의 끈 34 江湖のひも 35 / 소원 36 願い 37 / 초설(初雪) 38 初雪 39 / 한사람 40 一人 42 / 천천히 44 ゆっくり 46 / 나의 부르짖음 48 私の叫び 49 / 행복과 불행 50 幸福と不幸 53 / 가을이 오는 소리 56 秋が?る音 57 / 행복한 고독 58 幸せな孤? 59 / 백설(白雪) 60 白雪 61 / 밥줄의 언변(言辯) 62 飯の種の弁舌 63 / 병간(兵間) 64 兵間 65 / 통증(痛症) 66 痛み 67 / 사랑의 논증(論證) 68 愛の論? 69 /감회(感悔) 70 感悔 71 / 인생의 앵화(櫻花) 72 人生の?花 73 / 신앙생활의 번민(煩悶) 74 / 仰生活の煩悶 75 / 독종(毒種)에 대한 대처(對處) 76 毒種に?する?? 77 / 특별한 휴가 78 特別な休暇 79 / 행복한 경쟁(競爭) 80 幸せな競? 81 / 어린 아기씨(小姐) 82 小さいお?さん 83 / 개운한 긴 여름 84 すがすがしい長い夏 85 / 영등포의 달 86 永登浦の月 87 / 나의 사계절(四季節) 88 私の四季節 89 / 내 생각 90 私の考え 91 / 봄의 비밀 92 春の秘密 93 / 세상에는 94 世の中には 95 / 삶의 의미 96 生の意味 97 / 사람의 등급 98 人の等級 99 / 우주의 원리 100 宇宙の原理 101 / 나의 다짐 102 私の誓い 103 / 소나기눈 길 104 大雪の道 105 / 올바른 성직자를 만나면 106 正しい聖職者に?うと 107 / 마음을 비우는 생각 108 心を空ける思い 109 / 정치가에게 고함(高喊) 110 政治家に高喊 111 / 엄마의 상징 112 母の象? 114 / 내가 나에게 질문을 한다 116 私が私に質問をする 118 / 율신(律身)의 훈련 120 律身の訓練 121 / 외로울 때일수록 122 寂しい時ほど 123 / 말솜씨 124 口の利き方 125 / 버스 안에서 126 バスの中で 128 / 감동의 친절 130 感動の親切 131 / 기다림의 법칙 132 待ちの法則 133 / 내 고향 원당마을 134 私の故?のウォンダン村 135 /
2부: 수필 2部: ?筆
내가 나에게 감사하면 139 私が私に感謝すれば 145 / 무도(舞蹈)를 배우지 않은 서울대감의 한 춤 151 舞蹈を?ばなかったソウル大監の一舞 157 / 여행자가 부른 엔카(演歌) 162
旅行者が歌った演歌 170 / 인생의 후회막급(後悔莫及) 177 人生の後悔莫及 183 / 도회(都會)의 자연인 188 都?の自然人 193 / 인간의 계급(階級) 197 人間の階級 203 / 친절한 인생의 기술자 208 親切な人生の技術者 213 / 성령(聖靈)의 사람은 죽지 않는다 218 聖?の人は死なない 224 / 인생의 정전(停電)사고를 극복하려면 229 人生の停電事故を克服するには 233 / 고난 뒤에는 영광이 온다 237 苦難の後には?光が訪れる 242 / 홋카이도(北海道) 여행에서 얻은 교훈 246 北海道旅行からの?訓 251 / 독후감(讀後感) 256 ?後感 258 / 성령과 산책 260 聖?と散? 262 / 나의 유소년기 264 私の幼少期 267 / 꽃피우지 못한 사춘기 270 花?かせなかった思春期 275 / 상경해서 보냈던 청년기 279 上京して送った?年期 284 / 회개하는 마음 289 悔悟の念 292 / 사랑했던 주빈(主賓) 295 愛した主賓 300 / 대형교회의 배리(背理) 304 大型??の背理 309 / 삶과 죽음 314 生と死 317 / 결문 319 結文 320 /
저자
저자
박정석
아호 仁山. 출생 1960년 경북 구미.
학력 산동초등학교 졸업. 산동중학교 전학.
구미중학교 졸업.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중퇴. 경동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일본학과 문학사 졸업. 한성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지역정보학과 동아시아지역정보 전공 국제지역정보학 석사 졸업. 경남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정치외교학 전공 정치학 박사 졸업. 근무처 중소기업중앙회. 수상 경력 〈문예빛단〉 수필부문 문학대상. 〈시와 창작〉 작가문학상, 수필부문 문학대상, 〈시와 창작〉 시부문 특별문학대상. 〈시와 창작〉 시부문/수필부문 신인문학상. 문단활동 〈시와 창작〉 〈문예빛단〉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공저 〈시창 글별들의 문학 대축제〉
雅? 仁山. 出生 1960年 慶北 ?尾.
?? 山東小?校 卒業. 山東中?校 ?校.
?尾中?校 卒業. ?立?尾電子工業高等?校 中退. 京東放送通信高等?校 卒業. 韓?放送通信大?校 人文科?大? 日本?科 文?史 卒業. 漢城大?校 ?際大?院 ?際地域情報?科 東アジア地域情報 ?攻 ?際地域情報? 修士 卒業. 慶南大?校 大?院 政治外交?科 政治外交? ?攻 政治? 博士 卒業. 勤務先 中小企業中央?. 受賞? 〈文芸光?〉 ?筆部門 文?大賞. 〈詩と創作〉 作家文?賞. ?筆部門 文?大賞. 〈詩と創作〉 詩部門 特別文?大賞. 〈詩と創作〉 詩部門/?筆部門 新人文?賞. 文壇活動 〈詩と創作〉 〈文芸光?〉〈韓?文?芸術著作?協?〉 〈韓?芸術人福祉財?〉 〈韓?文人協?〉 ?員. 著書 共著 〈詩創 文字の星たちの文?大祝祭〉.
학력 산동초등학교 졸업. 산동중학교 전학.
구미중학교 졸업.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중퇴. 경동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일본학과 문학사 졸업. 한성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지역정보학과 동아시아지역정보 전공 국제지역정보학 석사 졸업. 경남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정치외교학 전공 정치학 박사 졸업. 근무처 중소기업중앙회. 수상 경력 〈문예빛단〉 수필부문 문학대상. 〈시와 창작〉 작가문학상, 수필부문 문학대상, 〈시와 창작〉 시부문 특별문학대상. 〈시와 창작〉 시부문/수필부문 신인문학상. 문단활동 〈시와 창작〉 〈문예빛단〉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공저 〈시창 글별들의 문학 대축제〉
雅? 仁山. 出生 1960年 慶北 ?尾.
?? 山東小?校 卒業. 山東中?校 ?校.
?尾中?校 卒業. ?立?尾電子工業高等?校 中退. 京東放送通信高等?校 卒業. 韓?放送通信大?校 人文科?大? 日本?科 文?史 卒業. 漢城大?校 ?際大?院 ?際地域情報?科 東アジア地域情報 ?攻 ?際地域情報? 修士 卒業. 慶南大?校 大?院 政治外交?科 政治外交? ?攻 政治? 博士 卒業. 勤務先 中小企業中央?. 受賞? 〈文芸光?〉 ?筆部門 文?大賞. 〈詩と創作〉 作家文?賞. ?筆部門 文?大賞. 〈詩と創作〉 詩部門 特別文?大賞. 〈詩と創作〉 詩部門/?筆部門 新人文?賞. 文壇活動 〈詩と創作〉 〈文芸光?〉〈韓?文?芸術著作?協?〉 〈韓?芸術人福祉財?〉 〈韓?文人協?〉 ?員. 著書 共著 〈詩創 文字の星たちの文?大祝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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