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는 세상 영원한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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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분별하라!
우리 시대의 교회와 복음을 향한 공격의 실체는 무엇인가?
쇠퇴하는 교회에 처방은 없는가?
우리 시대의 사상과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세계관적인 도전에
영원한 복음의 진리로 답하다!
한국교회가 위기라는 말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대개 도덕적인 측면에서 교회가 세상의 모범이 되기는커녕 세상보다 못한 모습들을 자주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지금의 위기는 그런 차원을 훨씬 뛰어 넘는다.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들의 숫자가 급격히 줄고 있음은 물론 교회의 미래가 될 젊은 세대들이 교회의 문을 뛰쳐나가고 있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이제는 보다 근본적인 관점과 접근, 그리고 대안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교회의 위기를 시대의 변화에서 찾는다. 교회가 시대의 변화를 감지하지 못한 채 그 흐름에 무작정 휩쓸려가면서 말로만 복음을, 그것도 케케묵은 곰팡이 냄새 나는 복음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포괄적인 분야에서 근본적으로 그리고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런 변화 가운데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크게 세 가지 측면, 곧 포스트모더니즘, 과학기술, 그리고 이념의 측면에서 세상의 공격을 받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하루빨리 이러한 측면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감지하고 그것들의 실체를 파악함으로써 그 공격에 지혜롭게 반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변하는 세상은 결코 사람들에게 참된 진리와 자유, 의미, 가치를 제공할 수 없다. 오히려 그런 것들의 토대들을 무너뜨림으로써 사람들을 혼란케 하고 절망케 할 뿐이다. 이런 측면에서 교회와 복음은 오히려 기회를 맞이했다고도 할 수 있다. 복음은 변하지 않는 영원한 것이며, 교회는 이러한 영원한 복음을 말하고 실천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영원한 복음을 지닌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감 있게, 그러면서도 겸손한 자세로 세상을 향해 말하고 또한 참여해야 한다. 사람들은 성경에 토대를 둔, 그러면서도 시대의 상황과 문화를 포함하는 흔들리지 않는 복음의 진리 안에서 비로소 참된 진리와 구원을 발견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 책이 시대의 변화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다루면서도 그것을 매우 쉽고 재미있게, 정말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설명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누구든 교회가 직면한 지금의 세상에 관해서, 그리고 그 세상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에 관해서 중요한 통찰과 혜안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 시대의 교회와 복음을 향한 공격의 실체는 무엇인가?
쇠퇴하는 교회에 처방은 없는가?
우리 시대의 사상과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세계관적인 도전에
영원한 복음의 진리로 답하다!
한국교회가 위기라는 말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대개 도덕적인 측면에서 교회가 세상의 모범이 되기는커녕 세상보다 못한 모습들을 자주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지금의 위기는 그런 차원을 훨씬 뛰어 넘는다.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들의 숫자가 급격히 줄고 있음은 물론 교회의 미래가 될 젊은 세대들이 교회의 문을 뛰쳐나가고 있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이제는 보다 근본적인 관점과 접근, 그리고 대안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교회의 위기를 시대의 변화에서 찾는다. 교회가 시대의 변화를 감지하지 못한 채 그 흐름에 무작정 휩쓸려가면서 말로만 복음을, 그것도 케케묵은 곰팡이 냄새 나는 복음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포괄적인 분야에서 근본적으로 그리고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런 변화 가운데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크게 세 가지 측면, 곧 포스트모더니즘, 과학기술, 그리고 이념의 측면에서 세상의 공격을 받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하루빨리 이러한 측면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감지하고 그것들의 실체를 파악함으로써 그 공격에 지혜롭게 반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변하는 세상은 결코 사람들에게 참된 진리와 자유, 의미, 가치를 제공할 수 없다. 오히려 그런 것들의 토대들을 무너뜨림으로써 사람들을 혼란케 하고 절망케 할 뿐이다. 이런 측면에서 교회와 복음은 오히려 기회를 맞이했다고도 할 수 있다. 복음은 변하지 않는 영원한 것이며, 교회는 이러한 영원한 복음을 말하고 실천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영원한 복음을 지닌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감 있게, 그러면서도 겸손한 자세로 세상을 향해 말하고 또한 참여해야 한다. 사람들은 성경에 토대를 둔, 그러면서도 시대의 상황과 문화를 포함하는 흔들리지 않는 복음의 진리 안에서 비로소 참된 진리와 구원을 발견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 책이 시대의 변화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다루면서도 그것을 매우 쉽고 재미있게, 정말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설명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누구든 교회가 직면한 지금의 세상에 관해서, 그리고 그 세상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에 관해서 중요한 통찰과 혜안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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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 추천의 글
포스트모더니즘, 현대 과학과 기술, 그리고 이념은 현대인이라면 아무도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며, 특히 오늘의 세계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또한 무시해서도 안 되는 것들이다.
(중략)
이 책에서 저자는 이 주제들에 상당한 전문적 식견을 가지고 성경적 관점, 특히 개혁주의적 입장에서 다양한 현상들을 분석하고 평가하며 비판한다. 어려운 주제들임에도 불구하고 강연 형식으로 쉽게 씌어서 누구나 읽으면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다.
_손봉호(고신대학교 석좌교수)
이 책은 마태복음 16장 3절-시대의 표적을 분별하라는 예수님의 경고-과 로마서 12장 2절-시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는 바울의 권면-에 대한 길고 정교한 신학적 주석이라고 할 수 있다. 문체는 대중강연에 최적화된 구어체이지만 강의 내용은 대학원세미나 수준처럼 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중심주제가 반복적으로 언급되기 때문에 독자들은 이 책을 어렵지 않게 읽어갈 수 있을 것이다.
(중략)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나면 신학이 고답적인 사변이 아니라 일상생활의 동선을 주목하고 분석하는 즐겁고 명쾌한 학문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_김회권(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복음이 마주해야 할 시대의 상황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하지만 오늘날의 변화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강력하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 이 책이 다루는 핵심 이슈들이 있다. 포스트모더니즘, 진화론, 이념 문제, 이 세 가지 이슈는 오늘날 시대의 변화를 만드는 광풍이 되고 있다. 이런 굵직한 주제들을 다루는 글들이 더러 있지만, 그것을 복음과 연결시켜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흔치 않다.
(중략)
이 책은 오늘날 꼭 필요한 것으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책이다.
_정현구(서울영동교회 담임목사)
변하지 않는 성경의 원리를 지키되 근본주의에 빠지지 않고 변하는 세상과 소통하되 세속주의와 타협하지 않는 방식으로 포스트모더니즘, 과학과 기술, 그리고 사상 대립에 대해 성경에 근거해서 또는 성경과 연결시켜 조용히 외치는 것을 듣고 있노라면, 복음과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우리로 하여금 복음의 능력으로 한국적 상황에 함께 침투하고픈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_배종석(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오늘날 한국교회는 시대적 변화의 뿌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몇 가지 현상들에만 매몰되어 극단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사회로부터 외면당할 뿐 아니라 다음 세대를 잃어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급변하는 우리 시대의 본질을 정확하게 짚어낼 뿐만 아니라 교회가 대응해야 할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는 저자의 이 책은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중략)
단연코 모든 성도가 함께 읽고 논의하기에 적절한 책이다.
_정병오(오디세이학교 교사,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포스트모더니즘, 현대 과학과 기술, 그리고 이념은 현대인이라면 아무도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며, 특히 오늘의 세계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또한 무시해서도 안 되는 것들이다.
(중략)
이 책에서 저자는 이 주제들에 상당한 전문적 식견을 가지고 성경적 관점, 특히 개혁주의적 입장에서 다양한 현상들을 분석하고 평가하며 비판한다. 어려운 주제들임에도 불구하고 강연 형식으로 쉽게 씌어서 누구나 읽으면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다.
_손봉호(고신대학교 석좌교수)
이 책은 마태복음 16장 3절-시대의 표적을 분별하라는 예수님의 경고-과 로마서 12장 2절-시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는 바울의 권면-에 대한 길고 정교한 신학적 주석이라고 할 수 있다. 문체는 대중강연에 최적화된 구어체이지만 강의 내용은 대학원세미나 수준처럼 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중심주제가 반복적으로 언급되기 때문에 독자들은 이 책을 어렵지 않게 읽어갈 수 있을 것이다.
(중략)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나면 신학이 고답적인 사변이 아니라 일상생활의 동선을 주목하고 분석하는 즐겁고 명쾌한 학문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_김회권(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복음이 마주해야 할 시대의 상황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하지만 오늘날의 변화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강력하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 이 책이 다루는 핵심 이슈들이 있다. 포스트모더니즘, 진화론, 이념 문제, 이 세 가지 이슈는 오늘날 시대의 변화를 만드는 광풍이 되고 있다. 이런 굵직한 주제들을 다루는 글들이 더러 있지만, 그것을 복음과 연결시켜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흔치 않다.
(중략)
이 책은 오늘날 꼭 필요한 것으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책이다.
_정현구(서울영동교회 담임목사)
변하지 않는 성경의 원리를 지키되 근본주의에 빠지지 않고 변하는 세상과 소통하되 세속주의와 타협하지 않는 방식으로 포스트모더니즘, 과학과 기술, 그리고 사상 대립에 대해 성경에 근거해서 또는 성경과 연결시켜 조용히 외치는 것을 듣고 있노라면, 복음과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우리로 하여금 복음의 능력으로 한국적 상황에 함께 침투하고픈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_배종석(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오늘날 한국교회는 시대적 변화의 뿌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몇 가지 현상들에만 매몰되어 극단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사회로부터 외면당할 뿐 아니라 다음 세대를 잃어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급변하는 우리 시대의 본질을 정확하게 짚어낼 뿐만 아니라 교회가 대응해야 할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는 저자의 이 책은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중략)
단연코 모든 성도가 함께 읽고 논의하기에 적절한 책이다.
_정병오(오디세이학교 교사,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목차
목차
추천의 글 7
서문 11
강의 1. 시대정신과 거룩한 삶 - 포스트모더니즘
1. 시대의 특징인 '변화' 23
2. 정치적 올바름: 과거와 오늘 37
3. 포스트모더니즘 51
4. 포스트모더니즘과 교회 85
5. 깨닫고 행하는 삶 106
강의 2. 과학 기술과 영적 싸움 - 인공지능과 진화론
1. 자연과 인간과 신 121
2. 노동을 빼앗긴 인간 143
3. 혼돈에 빠진 세상 153
4. 천문학의 도전 167
5. 진화론과 인간의 위상 178
6. 우리 시대 교회의 책임 208
강의 3. 바른 생각, 옳은 행동 - 교회를 찢는 좌우대립
1. 이랜드와 유한양행 223
2. 진보와 보수의 대립 237
3. 성경의 보수와 진보 245
4. 한국교회의 현실 264
5. 교회와 복음을 위하여 282
6. 하나가 되라 300
설교: 똑바로 알고 올바로 실천하자 319
서문 11
강의 1. 시대정신과 거룩한 삶 - 포스트모더니즘
1. 시대의 특징인 '변화' 23
2. 정치적 올바름: 과거와 오늘 37
3. 포스트모더니즘 51
4. 포스트모더니즘과 교회 85
5. 깨닫고 행하는 삶 106
강의 2. 과학 기술과 영적 싸움 - 인공지능과 진화론
1. 자연과 인간과 신 121
2. 노동을 빼앗긴 인간 143
3. 혼돈에 빠진 세상 153
4. 천문학의 도전 167
5. 진화론과 인간의 위상 178
6. 우리 시대 교회의 책임 208
강의 3. 바른 생각, 옳은 행동 - 교회를 찢는 좌우대립
1. 이랜드와 유한양행 223
2. 진보와 보수의 대립 237
3. 성경의 보수와 진보 245
4. 한국교회의 현실 264
5. 교회와 복음을 위하여 282
6. 하나가 되라 300
설교: 똑바로 알고 올바로 실천하자 319
저자
저자
권수경
서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한 뒤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공부했다. 1991년 도미하여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철학신학 전공으로 신학석사(STM) 학위를, 예일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종교철학을 전공하여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박사 과정과 더불어 전임 목회도 병행하여 코네티컷 한인교회에서 4년, 그리니치 한인교회에서 17년을 담임목사로 일했다. 현재는 귀국하여 모교인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초빙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조직신학, 변증학, 현대 문화 및 사상 등이며, 특히 다른 종교 및 문화와 구분되는 기독교 복음의 유일성을 규명하는 작업에 열정을 쏟고 있다. 목회자로서 성경의 가르침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설교와 성경공부로 성도들과 나누는 일도 계속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질그릇에 담은 보배』(복있는사람), 『번영복음의 속임수』(SFC)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시드니 크레이다누스의 『구속사적 설교의 원리』(SFC), 니콜라스 월터스토프의 『아버지의 통곡』(양무리서원), 루이 뒤프레의 『종교에서의 상징과 신화』(서광사), 그리고 공역한 루이스 벌코프의 『조직신학』(CH북스) 등이 있다.
쓴 책으로는 『질그릇에 담은 보배』(복있는사람), 『번영복음의 속임수』(SFC)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시드니 크레이다누스의 『구속사적 설교의 원리』(SFC), 니콜라스 월터스토프의 『아버지의 통곡』(양무리서원), 루이 뒤프레의 『종교에서의 상징과 신화』(서광사), 그리고 공역한 루이스 벌코프의 『조직신학』(CH북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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