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에서 오는 편지(경남대표시인선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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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무인도에서 오는 편지> 와 같은 제목의 연작시 모음이다. 모두 5부에 각부 14편씩 70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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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인은 자작시 평설에서
"바다를 사랑할수록 그 깊이는 무한적임을 알 수 있다. '자유인이여, 언제나 나는 바다를 사랑하리'라고 노래 하면서 슬픔이나 우울을 없앤다는 사스스플린 와인을 좋아하던 프랑스 상징시인 샤롤 보들레르(1821-1867)처럼 필자도 바다를 사랑하는 까닭이 있다. 우리들의 쉼표인 섬들에 내가 함께 있기때문이다. 사바세계에서 알파파를 찾기위해 다가가면 그들끼리 오히려 응집하려는 것을 본다. 끊임없이 파란 메시지를 주고 받고 있다. 지금도 제 자리를 지키며 변화를 수용하는 현재 진행형이다.
바로 외롭고 고독한 그 대상들이 빛나도록 굳게 참고 견디면서 마음마저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으로 제자리의 아름다운을 스스로 만족하고 있다. 자족은 지혜에서 생기기에 떳떳이 살 수 있는 밧줄을 풀어 즉 출범하는 자력갱생을 터득한 파란 메시지를 나에게 보내고 있다. 그들은 거리를 두고 있지만 우주순환의 청량소처럼 오히려 연결시켜 소통하고 있다. 지금도 신비스럽게 살아가는 파란메시지를 먼저 나에게 보내와서 경이롭기만 하겠는가!" 라고 설파하고 있다.
"바다를 사랑할수록 그 깊이는 무한적임을 알 수 있다. '자유인이여, 언제나 나는 바다를 사랑하리'라고 노래 하면서 슬픔이나 우울을 없앤다는 사스스플린 와인을 좋아하던 프랑스 상징시인 샤롤 보들레르(1821-1867)처럼 필자도 바다를 사랑하는 까닭이 있다. 우리들의 쉼표인 섬들에 내가 함께 있기때문이다. 사바세계에서 알파파를 찾기위해 다가가면 그들끼리 오히려 응집하려는 것을 본다. 끊임없이 파란 메시지를 주고 받고 있다. 지금도 제 자리를 지키며 변화를 수용하는 현재 진행형이다.
바로 외롭고 고독한 그 대상들이 빛나도록 굳게 참고 견디면서 마음마저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으로 제자리의 아름다운을 스스로 만족하고 있다. 자족은 지혜에서 생기기에 떳떳이 살 수 있는 밧줄을 풀어 즉 출범하는 자력갱생을 터득한 파란 메시지를 나에게 보내고 있다. 그들은 거리를 두고 있지만 우주순환의 청량소처럼 오히려 연결시켜 소통하고 있다. 지금도 신비스럽게 살아가는 파란메시지를 먼저 나에게 보내와서 경이롭기만 하겠는가!" 라고 설파하고 있다.
목차
목차
자작시 평설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저자
저자
차영한
저자 차영한은 시인·문학박사·문학평론가
음력 1938년(戊寅年) 8월 17일 경상남도 통영 땅에서 태어났음.
1978. 10~1979. 7 월간 《시문학》에 자유시 부문을 추천완료 받았고, 2011년 11월 같은 문예지에 〈청마시의 심리적 메커니즘 분석〉 문학평론이 당선되어, 시 짓기와 평론활동을 겸하고 있음.
시집으로는 《시골햇살》(시문학사, 1988. 6), 연작시집 《섬》(시문학사, 1990. 3), 《살 속에 박힌 가시들》(시문학사, 2001. 3), 《캐주얼 빗방울》(한국문연, 2012. 11), 《바람과 빛이 만나는 해변》(한국문연, 2016. 10) 외 앤솔러지(50권 이상)에 참여하고 있으며, 비평집은 《초현실주의 시와 시론》(한국문연, 2011. 7) 및 《니힐리즘 너머 생명시의 미학》(시문학사, 2012. 11) 등을 간행함.
1990년 경남문학우수작품상(섬), 제13회 경남문학상 본상, 제24회 시문학상 본상 수상, 제15회 청마문학 본상 수상했음.
출처: http://gnbook.tistory.com/entry/경남대표시인선-27-차영한-시집-무인도에서-오는-편지 [도서출판 경남의 블로그]
음력 1938년(戊寅年) 8월 17일 경상남도 통영 땅에서 태어났음.
1978. 10~1979. 7 월간 《시문학》에 자유시 부문을 추천완료 받았고, 2011년 11월 같은 문예지에 〈청마시의 심리적 메커니즘 분석〉 문학평론이 당선되어, 시 짓기와 평론활동을 겸하고 있음.
시집으로는 《시골햇살》(시문학사, 1988. 6), 연작시집 《섬》(시문학사, 1990. 3), 《살 속에 박힌 가시들》(시문학사, 2001. 3), 《캐주얼 빗방울》(한국문연, 2012. 11), 《바람과 빛이 만나는 해변》(한국문연, 2016. 10) 외 앤솔러지(50권 이상)에 참여하고 있으며, 비평집은 《초현실주의 시와 시론》(한국문연, 2011. 7) 및 《니힐리즘 너머 생명시의 미학》(시문학사, 2012. 11) 등을 간행함.
1990년 경남문학우수작품상(섬), 제13회 경남문학상 본상, 제24회 시문학상 본상 수상, 제15회 청마문학 본상 수상했음.
출처: http://gnbook.tistory.com/entry/경남대표시인선-27-차영한-시집-무인도에서-오는-편지 [도서출판 경남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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