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게 미안하다(경남대표시인선 30)
김시탁의 시집 『어제에게 미안하다』. 이 시집은 김시탁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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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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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가을 소묘
억새의 붓질로 그대를 터치하고 싶다
제2부 손을 잡는 일
손을 잡는 일은 사람 사이로 길을 내는 일이다
제3부 분주하다
새벽을 뜨개질하는 거미
제4부 어제에게 미안하다
어제 빈혈로 죽은 오후가 찾아와 바람처럼 운다다
초대의 글
김시탁 시인을 말한다
김일태ㆍ민창홍ㆍ성선경ㆍ이서린ㆍ이월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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