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마음먹은 대로 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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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오늘을 만드는 평범한 하루의 시작!
『마음먹은 대로 풀리는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는 흙수저로 태어났지만 어릴 때 자신이 마음먹었던 꿈대로 살고 있는 1971년생 4명의 동기들이 의기투합하여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오늘날보다 더 어려웠던 격변의 시기를 힘겹게 몸으로 부딪히며 지나와 결국은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낸 네 명의 저자들이 ‘꿈을 이루는 자신만의 방법’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들려준다.
우리는 무엇이든 처음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한다. 이 책에서도 무언가를 이루어낸 사람들의 처음과 시작, 그 첫날에 대해 이야기한다. 모든 성공을 살펴보면 시작은 참으로 미약하고 미미하다. 열정, 도전, 희망, 행복, 우리가 원하고 추구하는 위대한 가치도 처음에는 약하고 보잘 것 없다. 그러나 그 보잘것없음이 모여 위대함을 이루고, 우리의 인생 또한 마찬가지다.
책의 저자들도 자신들이 마음먹은 대로 인생을 풀어내기까지 수많은 일들과 어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꿈과 성공의 원류를 거슬러 올라가면 또 하나의 하루에 지나지 않았던 어느 보잘것없는 날이 있었을 뿐이라고 입을 모은다. 오늘 당신은 또 당신 인생에서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그저 그런 하루를 시작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처럼 평범한 오늘 하루가 모여 미래의 그 무엇가가 될 것이다. 책은 마음과 몸을 새롭게 다잡고 충실한 한 해를 시작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과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킬 원동력이 될 것이다.
『마음먹은 대로 풀리는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는 흙수저로 태어났지만 어릴 때 자신이 마음먹었던 꿈대로 살고 있는 1971년생 4명의 동기들이 의기투합하여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오늘날보다 더 어려웠던 격변의 시기를 힘겹게 몸으로 부딪히며 지나와 결국은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낸 네 명의 저자들이 ‘꿈을 이루는 자신만의 방법’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들려준다.
우리는 무엇이든 처음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한다. 이 책에서도 무언가를 이루어낸 사람들의 처음과 시작, 그 첫날에 대해 이야기한다. 모든 성공을 살펴보면 시작은 참으로 미약하고 미미하다. 열정, 도전, 희망, 행복, 우리가 원하고 추구하는 위대한 가치도 처음에는 약하고 보잘 것 없다. 그러나 그 보잘것없음이 모여 위대함을 이루고, 우리의 인생 또한 마찬가지다.
책의 저자들도 자신들이 마음먹은 대로 인생을 풀어내기까지 수많은 일들과 어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꿈과 성공의 원류를 거슬러 올라가면 또 하나의 하루에 지나지 않았던 어느 보잘것없는 날이 있었을 뿐이라고 입을 모은다. 오늘 당신은 또 당신 인생에서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그저 그런 하루를 시작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처럼 평범한 오늘 하루가 모여 미래의 그 무엇가가 될 것이다. 책은 마음과 몸을 새롭게 다잡고 충실한 한 해를 시작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과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킬 원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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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늘은 끊임없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출발점이다!
흙수저로 태어나 세상에 작은 회오리를 일으킨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
혈액형도, 꿈도 각기 다른 네 친구가 있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모두 다 '흙수저'라는 것이다. 든든한 '빽'도, 물려받은 재산도 없었다. 오히려 보통 친구들보다 더 가난하고 어려웠다.
그러나 또 다른 공통점이 있다. 넷 다 어릴 때 '마음먹었던 꿈대로' 지금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사업가가 되겠다고 호언장담하며 큰소리치던 친구는 자기 말대로 사업가가 되었고 세계적인 엔지니어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던 친구는 삼성과 애플을 거쳐 구글 본사에서 일하고 있다. 금융전문가가 되겠다던 친구는 M&A전문가이자 미국 공인회계사가 되어 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일하고 싶다던 친구는 미국 변호사가 되어 진짜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활약하고 있다.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는 오늘날보다 훨씬 더 어려웠던 격변의 시기를 힘겹게 몸으로 부딪히며 지나와 결국은 자신의 꿈을 이루어낸 네 명의 저자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고백하는 '꿈을 이루는 자신만의 방법'을 담고 있다.
무엇이든, 어떤 일이든, 모든 것에는 그 '시작'이 존재한다!
무엇을 '시작'한다는 말에서 처음 '시(始)'는 '여자 녀(女)'에 '태(台)'가 합하여 이루어진 글자다. 여자가 뱃속에 아기를 잉태한 것이 모든 생명의 시작, 시초라는 데서 '비로소, 처음, 근본'이라는 뜻을 갖게 된 것이다. 우리의 삶은 우리 엄마의 뱃속에서 '잉태'한 것에서 시작한다. 무엇이든 그 원류를 거슬러 올라가면 이렇듯 그 시작이 있다. 그 작은 '씨앗'이 자라서 커다란 무언가가 된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든지 그 처음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한다. 아기가 태어나 처음 스스로 몸을 뒤집은 날, 첫 걸음마를 뗀 날, 개인의 일생 뿐 아니라 첫 눈, 첫 키스 등 무엇인가 처음 시작된 날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한 인류의 보편적인 모습이다.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는 이처럼 무언가를 이루어낸 사람들의 처음과 시작, 그 첫날에 대해 말한다. 모든 성공을 살펴보면 시작은 참으로 미약하고 미미하다. 열정, 도전, 희망, 행복, 우리가 원하고 추구하는 위대한 가치도 그 처음은 참으로 약하고 보잘것없다. 그 보잘것없음, 그 미미함이 모여 위대함을 이룬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격변의 시대를 지나, 결국 마음먹었던 꿈대로 살아가는 네 친구 이야기
'헬조선', '흙수저'라는 부정적이고 자조적인 단어들은 성공은커녕 생존 그 자체가 너무나 힘든 이 시대 청년들의 절규와 다름없다. 이 책은 또 다시 새로운 한 해를 맞아 그래도 힘을 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나침반이다. 성공 비결을 말하는 네 저자 또한 자신들이 '마음먹은 대로' 인생을 풀어내기까지 실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수많은 일들과 어려움이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군대에 다녀와서 사회에 나가자마자 'IMF 사태'를 만나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기도 했다. 그러나 꿈과 성공의 원류를 거슬러 올라가면 그저 또 하나의 하루에 지나지 않았던 어느 보잘것없는 날이 있었을 뿐이라고 입을 모은다.
오늘 우리는 또 우리 자신의 인생에서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그저 그런 하루를 시작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처럼 평범한 오늘 하루가, 가끔은 빨리 가버렸으면 좋겠다고 투덜거리는 오늘 이 하루가 누구에게는 억만 금을 주고라도 얻고 싶은, 또는 갖고 싶은 하루일 수도 있다.
다사다난했던 날들을 지나 새롭게 얻은 2017년 정유년의 시작,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는 마음과 몸을 새롭게 다잡고 충실한 한 해를 시작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과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킬 원동력이 될 것이다.
흙수저로 태어나 세상에 작은 회오리를 일으킨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
혈액형도, 꿈도 각기 다른 네 친구가 있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모두 다 '흙수저'라는 것이다. 든든한 '빽'도, 물려받은 재산도 없었다. 오히려 보통 친구들보다 더 가난하고 어려웠다.
그러나 또 다른 공통점이 있다. 넷 다 어릴 때 '마음먹었던 꿈대로' 지금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사업가가 되겠다고 호언장담하며 큰소리치던 친구는 자기 말대로 사업가가 되었고 세계적인 엔지니어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던 친구는 삼성과 애플을 거쳐 구글 본사에서 일하고 있다. 금융전문가가 되겠다던 친구는 M&A전문가이자 미국 공인회계사가 되어 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일하고 싶다던 친구는 미국 변호사가 되어 진짜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활약하고 있다.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는 오늘날보다 훨씬 더 어려웠던 격변의 시기를 힘겹게 몸으로 부딪히며 지나와 결국은 자신의 꿈을 이루어낸 네 명의 저자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고백하는 '꿈을 이루는 자신만의 방법'을 담고 있다.
무엇이든, 어떤 일이든, 모든 것에는 그 '시작'이 존재한다!
무엇을 '시작'한다는 말에서 처음 '시(始)'는 '여자 녀(女)'에 '태(台)'가 합하여 이루어진 글자다. 여자가 뱃속에 아기를 잉태한 것이 모든 생명의 시작, 시초라는 데서 '비로소, 처음, 근본'이라는 뜻을 갖게 된 것이다. 우리의 삶은 우리 엄마의 뱃속에서 '잉태'한 것에서 시작한다. 무엇이든 그 원류를 거슬러 올라가면 이렇듯 그 시작이 있다. 그 작은 '씨앗'이 자라서 커다란 무언가가 된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든지 그 처음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한다. 아기가 태어나 처음 스스로 몸을 뒤집은 날, 첫 걸음마를 뗀 날, 개인의 일생 뿐 아니라 첫 눈, 첫 키스 등 무엇인가 처음 시작된 날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한 인류의 보편적인 모습이다.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는 이처럼 무언가를 이루어낸 사람들의 처음과 시작, 그 첫날에 대해 말한다. 모든 성공을 살펴보면 시작은 참으로 미약하고 미미하다. 열정, 도전, 희망, 행복, 우리가 원하고 추구하는 위대한 가치도 그 처음은 참으로 약하고 보잘것없다. 그 보잘것없음, 그 미미함이 모여 위대함을 이룬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격변의 시대를 지나, 결국 마음먹었던 꿈대로 살아가는 네 친구 이야기
'헬조선', '흙수저'라는 부정적이고 자조적인 단어들은 성공은커녕 생존 그 자체가 너무나 힘든 이 시대 청년들의 절규와 다름없다. 이 책은 또 다시 새로운 한 해를 맞아 그래도 힘을 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나침반이다. 성공 비결을 말하는 네 저자 또한 자신들이 '마음먹은 대로' 인생을 풀어내기까지 실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수많은 일들과 어려움이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군대에 다녀와서 사회에 나가자마자 'IMF 사태'를 만나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기도 했다. 그러나 꿈과 성공의 원류를 거슬러 올라가면 그저 또 하나의 하루에 지나지 않았던 어느 보잘것없는 날이 있었을 뿐이라고 입을 모은다.
오늘 우리는 또 우리 자신의 인생에서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그저 그런 하루를 시작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처럼 평범한 오늘 하루가, 가끔은 빨리 가버렸으면 좋겠다고 투덜거리는 오늘 이 하루가 누구에게는 억만 금을 주고라도 얻고 싶은, 또는 갖고 싶은 하루일 수도 있다.
다사다난했던 날들을 지나 새롭게 얻은 2017년 정유년의 시작,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는 마음과 몸을 새롭게 다잡고 충실한 한 해를 시작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과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킬 원동력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_마음먹은 대로 풀리는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
Part1 열정의 첫날 _이준엽
한국전쟁과 맹인 안마사
을지로의 잠 못 이루는 밤
팔자는 내가 만드는 것일까, 남이 만들어주는 것일까
〈심청전〉과 〈선녀와 나뭇꾼〉을 싫어했던 소년
강남 개발과 안마시술소
쇼생크 탈출이 만들어낸 '하나교회'
한 잔의 물에서 시작한 한국카이스(CoreaKYSS)
말은 꿈을 이루는 첫걸음
동전말이에 몰두했던 삼성맨
IMF와 1998년 월드컵 그리고 프랑스 회사
게하시는 왜 나병에 걸렸을까?
배달 사고와 인지적 할인
창업, EBS의 공동사업자가 되다
주림의 리더십
영어학원을 세우다
고구려 멸망과 시기 질투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죽은 스티브 잡스가 사람을 살리다
정의란 정말, 무엇일까?
드러난 사실과 보이지 않는 진실
한국카이스 설립과 위대한 꿈
'10점 더하기'
마법처럼 풀린다! '마풀'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으로
금보다 귀한 사람들
Part2 도전의 첫날 _황태섭
해외취업은 고민에 대한 선택인가
니가 가라, 중동
영어 점수보다 중요한 취업비자와 운전면허
성공의 비밀은 '사람'
'넘사벽'과 토론문화
문제 해결 능력: 몰입
전문성: 필살기
사관(史官)처럼 정리하고 기록하기
핵심 습관을 찾아서
애플 이야기, 스티브 잡스는 나르시스트였을까?
또 다른 시작
구글의 회사 문화와 경영철학
창업가 정신과 새로운 도전의 기회
인류의 미래는 에너지에 달려 있다
Ceramic Society를 꿈꾸며
Part3 희망의 첫날 _윤승환
삼수생 경영학도
꿈을 이루어주는 마법의 키 3가지
전략적이고 경제적인 시간관리와 건강관리
최고의 연봉과 초고속 실직
굴욕은 디딤돌이 된다
한국 금융은 우물 안 개구리
수익은 금융기관이! 위험은 고객에게!
위기는 되풀이된다. 금융에서나 인생에서나
천장에 붙은 표시등 그리고 론스타
규제개혁을 개혁하고 처벌 강화로 전환해야
1년 업무 중 1/4가량은 국정감사 대비
5조를 날리고도 태연한 국책은행; 공기업 무책임의 극치
전략기획도 모르면서 전략기획실로!
PPT는 최고의 개인화기
사모펀드(PEF)와 미래의 기회
알파고 쇼크
Part4 행복의 첫날 _최충인
무공훈장을 받은 할아버지와 가난의 삶
아버지가 남긴 계란 흰자
'전교 1등'이라는 자신감을 만들어 주신 어머니
끈 매는 운동화는 과연 필요했을까
코리아에서 온 문제아
가장 큰 선물은 배움의 즐거움
낯선 고국에서의 적응
때로는 벼락치기가 답이다
내 꿈이 무엇인가를 먼저 알아야 한다
스페인어를 못하는 스페인어 전공 학도
시험까지는 3개월
아버지 꿈과 아들의 꿈이 다르면?
술에 물 타지 말자
포춘쿠키의 놀라운 계시
미국 친구들도 힘들어 하긴 마찬가지
취업 인터뷰의 험난한 고개를 넘은 'All A'
드디어 시작된 뉴욕 변호사
금융위기는 변호사들의 기회
헤엄쳐 나오지 못하면 빠져 죽는다
내가 얻은 별명 '오후반'
90:10
멘토를 그리며
Part1 열정의 첫날 _이준엽
한국전쟁과 맹인 안마사
을지로의 잠 못 이루는 밤
팔자는 내가 만드는 것일까, 남이 만들어주는 것일까
〈심청전〉과 〈선녀와 나뭇꾼〉을 싫어했던 소년
강남 개발과 안마시술소
쇼생크 탈출이 만들어낸 '하나교회'
한 잔의 물에서 시작한 한국카이스(CoreaKYSS)
말은 꿈을 이루는 첫걸음
동전말이에 몰두했던 삼성맨
IMF와 1998년 월드컵 그리고 프랑스 회사
게하시는 왜 나병에 걸렸을까?
배달 사고와 인지적 할인
창업, EBS의 공동사업자가 되다
주림의 리더십
영어학원을 세우다
고구려 멸망과 시기 질투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죽은 스티브 잡스가 사람을 살리다
정의란 정말, 무엇일까?
드러난 사실과 보이지 않는 진실
한국카이스 설립과 위대한 꿈
'10점 더하기'
마법처럼 풀린다! '마풀'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으로
금보다 귀한 사람들
Part2 도전의 첫날 _황태섭
해외취업은 고민에 대한 선택인가
니가 가라, 중동
영어 점수보다 중요한 취업비자와 운전면허
성공의 비밀은 '사람'
'넘사벽'과 토론문화
문제 해결 능력: 몰입
전문성: 필살기
사관(史官)처럼 정리하고 기록하기
핵심 습관을 찾아서
애플 이야기, 스티브 잡스는 나르시스트였을까?
또 다른 시작
구글의 회사 문화와 경영철학
창업가 정신과 새로운 도전의 기회
인류의 미래는 에너지에 달려 있다
Ceramic Society를 꿈꾸며
Part3 희망의 첫날 _윤승환
삼수생 경영학도
꿈을 이루어주는 마법의 키 3가지
전략적이고 경제적인 시간관리와 건강관리
최고의 연봉과 초고속 실직
굴욕은 디딤돌이 된다
한국 금융은 우물 안 개구리
수익은 금융기관이! 위험은 고객에게!
위기는 되풀이된다. 금융에서나 인생에서나
천장에 붙은 표시등 그리고 론스타
규제개혁을 개혁하고 처벌 강화로 전환해야
1년 업무 중 1/4가량은 국정감사 대비
5조를 날리고도 태연한 국책은행; 공기업 무책임의 극치
전략기획도 모르면서 전략기획실로!
PPT는 최고의 개인화기
사모펀드(PEF)와 미래의 기회
알파고 쇼크
Part4 행복의 첫날 _최충인
무공훈장을 받은 할아버지와 가난의 삶
아버지가 남긴 계란 흰자
'전교 1등'이라는 자신감을 만들어 주신 어머니
끈 매는 운동화는 과연 필요했을까
코리아에서 온 문제아
가장 큰 선물은 배움의 즐거움
낯선 고국에서의 적응
때로는 벼락치기가 답이다
내 꿈이 무엇인가를 먼저 알아야 한다
스페인어를 못하는 스페인어 전공 학도
시험까지는 3개월
아버지 꿈과 아들의 꿈이 다르면?
술에 물 타지 말자
포춘쿠키의 놀라운 계시
미국 친구들도 힘들어 하긴 마찬가지
취업 인터뷰의 험난한 고개를 넘은 'All A'
드디어 시작된 뉴욕 변호사
금융위기는 변호사들의 기회
헤엄쳐 나오지 못하면 빠져 죽는다
내가 얻은 별명 '오후반'
90:10
멘토를 그리며
저자
저자
이준엽
저자 이준엽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졸업. 삼성물산, 홈플러스테스코 등을 거쳐 2001년 창업하여 줄곧 교육 사업을 해왔다. 2012년에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한국카이스'를 설립하여 현재 대표이사(CEO)로 재직 중에 있다. 2009년에 쓴 책《내 심장은 멈추지 않는 엔진이다》는 2010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뽑은 'CEO들에게 추천하는 책 7권', '여름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80권'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한국카이스는 '마풀영어', '마풀중국어' 등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글로벌 교육기업으로 성장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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