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는 죽지 않는다
문지솔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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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의 탄생, 그 무덤덤한 기록
누군가 잔혹하게 살해당했다. 사람을 가축처럼 도살하고 시체를 예술적으로 전시한다. 사이코패스의 소행임이 분명하다. 범인이 누구인지 아직 모른다면 의심해도 좋을 인물은 누구인가? 의심받는 인물을 붙잡아 놓았다. 그가 범인이라면, 그는 과연 태생부터 사이코패스인가? 학교폭력으로 시작하여 연쇄살인으로 이어지는 극적인 이야기다. 살인자는 어떻게 태어나 어디로 가는가? 이 소설이 어렴풋하게나마 답을 줄지도 모른다.
누군가 잔혹하게 살해당했다. 사람을 가축처럼 도살하고 시체를 예술적으로 전시한다. 사이코패스의 소행임이 분명하다. 범인이 누구인지 아직 모른다면 의심해도 좋을 인물은 누구인가? 의심받는 인물을 붙잡아 놓았다. 그가 범인이라면, 그는 과연 태생부터 사이코패스인가? 학교폭력으로 시작하여 연쇄살인으로 이어지는 극적인 이야기다. 살인자는 어떻게 태어나 어디로 가는가? 이 소설이 어렴풋하게나마 답을 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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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살인자는 죽지 않는다]속의 살인은 잔혹하다. 하지만 거기에 작가 스스로 휩쓸려 잔혹에 잔혹함을 더하기만 하는 가벼운 스릴러물과는 다르다. 작가는 처음부터 끝까지 담담하고 침착한 문장을 유지하는 동시에, 작가 이전에 사람으로서의 경계를 잊지 않는다.
주인공과 부주인공들이 존재하는 독특한 구조이지만 난해함을 미덕으로 삼아도 좋은 작품은 아니다. 그러나 읽고 나면 피비린내 나는 잔상만 남는 흔한 허무함이 아니라, 세상과 독자들에게 반드시 전달되고자 하는 작가만의 어떤 진심 같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주인공과 부주인공들이 존재하는 독특한 구조이지만 난해함을 미덕으로 삼아도 좋은 작품은 아니다. 그러나 읽고 나면 피비린내 나는 잔상만 남는 흔한 허무함이 아니라, 세상과 독자들에게 반드시 전달되고자 하는 작가만의 어떤 진심 같은 것을 느낄 수 있다.
목차
목차
1 - 3
2 - 13
3 - 89
4 - 152
5 종막의 시작 - 221
6 회귀 - 255
2 - 13
3 - 89
4 - 152
5 종막의 시작 - 221
6 회귀 - 255
저자
저자
문지솔
저자 문지솔은 인천 부평구 출생. 인천에서 나고 자라왔다. 어린 시절부터 인간심리, 범죄, 정치, 사회현상에 깊은 관심을 갖다가 글로 써내기 시작하였다. 고등학교 자퇴와 대학 중퇴를 겪었다. 평범하지 않은 길을 걸으며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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