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새파래질 때까지 밤의 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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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록지 않은 세상 속 우리 모두의 삶을 담은
아홉 편의 시, 일곱 편의 소설
연약한 종잇장들이 맞들어 만들어낸 단단한 책
아홉 편의 시, 일곱 편의 소설
연약한 종잇장들이 맞들어 만들어낸 단단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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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홉 편의 시와 일곱 편의 소설로 구성된 앤솔로지이다. 먼저 읽게 되는 시 아홉 편이 마치 구름 같은 시적 언어들로 이루어진 반면, 뒤에 이어지는 소설 일곱 편은 피부를 찌를 듯 현실적인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어렵게 취업하거나 그러지도 못하는 청춘, 다단계 회사, 여성들의 분노, 계약직, 결혼, 그리고 장애가 있는 아이를 가진 여성의 이야기. 소설 부분을 읽고 나서 앞부분의 시들을 다시 읽게 되면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녹록지 않은 세상살이를 있는 그대로 옮겨 놓은, 연약한 종잇장들이 맞들어 만들어낸 무르지만은 않은 책이다.
목차
목차
품 · 토마손 _나혜
카페방앝간 · 시차 · 강 _이승훈
지구는 둥그니까, · 거미줄 · 나의 케이 · 홍시가 먹고 싶었다 _김소영
이건 아마도 _최예지
핀치 _이여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_유진
개구리의 소리 _김달래
김선생은 과연 그만둘 수 있을까 _임청명
당신의 하루 _이옥수
틈 사이로 _송미란
카페방앝간 · 시차 · 강 _이승훈
지구는 둥그니까, · 거미줄 · 나의 케이 · 홍시가 먹고 싶었다 _김소영
이건 아마도 _최예지
핀치 _이여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_유진
개구리의 소리 _김달래
김선생은 과연 그만둘 수 있을까 _임청명
당신의 하루 _이옥수
틈 사이로 _송미란
저자
저자
유자차 스튜디오
인문예술연구집단 '유자차스튜디오'
철학과 역사, 인문과 예술 그리고 문화가 왜 필요한지 고민합니다.
세상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데 일조하는 우리가 되는 것을 지향합니다.
나혜 - 마모루와 스지와 쓰는 사람
이승훈 - 영상복합문화공간의 운영자
김소영 - 여전히 글쟁이를 꿈꾸는 슈느 엄마이고 '김소영'이다
최예지 - 소설을 씁니다
이여름 - 현상을 비추어보거나 관찰하는 연애주의자
유진 - 문화콘텐츠 기획자
김달래 - 노트북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글쟁이
임청명 - 소설을 좋아하는 선생님
이옥수 - 문화콘텐츠 계의 트립어드바이저를 꿈꾸는 스타트업 대표
송미란 - 언어능력 급 구합니다
철학과 역사, 인문과 예술 그리고 문화가 왜 필요한지 고민합니다.
세상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데 일조하는 우리가 되는 것을 지향합니다.
나혜 - 마모루와 스지와 쓰는 사람
이승훈 - 영상복합문화공간의 운영자
김소영 - 여전히 글쟁이를 꿈꾸는 슈느 엄마이고 '김소영'이다
최예지 - 소설을 씁니다
이여름 - 현상을 비추어보거나 관찰하는 연애주의자
유진 - 문화콘텐츠 기획자
김달래 - 노트북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글쟁이
임청명 - 소설을 좋아하는 선생님
이옥수 - 문화콘텐츠 계의 트립어드바이저를 꿈꾸는 스타트업 대표
송미란 - 언어능력 급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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