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담쓰담
글을 쓰고 사진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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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멈춘 시간에 쓰고 담은 추억들
코로나 19라는 전염병이 아니었다면 난 지금도 지구여행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여행은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살아 있는 삶의 공부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동안 저장만 해 두었던 사진을 이제야 하나둘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때 그곳, 여행의 추억 속으로 빠져드는 나를 발견한다.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들고 아름다운 사람에 저절로 미소짓는다.
사진은 글과 다른 의미로 추억을 소환한다.
시각적인 효과는 확실히 더 강하게 뇌 속의 기억회로를 자극한다.
이 글과 사진이 한 사람의 독자에게라도, 아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 중 한 사람에게라도
위로나 즐거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답답한 현실에서 빨리 벗어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맘껏 여행을 다닐 수 있기를 바라본다.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평범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코로나 19라는 전염병이 아니었다면 난 지금도 지구여행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여행은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살아 있는 삶의 공부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동안 저장만 해 두었던 사진을 이제야 하나둘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때 그곳, 여행의 추억 속으로 빠져드는 나를 발견한다.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들고 아름다운 사람에 저절로 미소짓는다.
사진은 글과 다른 의미로 추억을 소환한다.
시각적인 효과는 확실히 더 강하게 뇌 속의 기억회로를 자극한다.
이 글과 사진이 한 사람의 독자에게라도, 아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 중 한 사람에게라도
위로나 즐거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답답한 현실에서 빨리 벗어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맘껏 여행을 다닐 수 있기를 바라본다.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평범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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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쓰담쓰담〉은 〈그냥 써, 대니〉, 〈그냥 가, 대니〉의 저자 대니의 세 번째 책이다. 끝날 기미가 없는 재난의 시대, 여행자는 여행을 멈추었지만 추억은 멈추지 않았다. 글을 쓰고 사진을 담아 또다시 여행기를 써냈다. 직접 찍은 수많은 사진들, 담백하게 써내려간 문장들 사이에서 자신의 추억이 모두의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해진다.
목차
목차
남미씨 쓰담쓰담 007
훈자씨 쓰담쓰담 101
훈자씨 쓰담쓰담 101
저자
저자
대니
대니 (최대인)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이 소중하게 와 닿는 시절이다.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일들이 갑자기 멈춰버린 현실에서
소소한 삶이 너무나 소중했음을 다시 느끼게 된다.
여행이라는 일탈에서 오는 자유가 그립다.
더 그리운 건 좋은 사람들과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일탈이 아닌 바로 일상이다.
일상과 일탈의 경계를 맘껏 넘나들 수 있는 시절이
빨리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이 소중하게 와 닿는 시절이다.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일들이 갑자기 멈춰버린 현실에서
소소한 삶이 너무나 소중했음을 다시 느끼게 된다.
여행이라는 일탈에서 오는 자유가 그립다.
더 그리운 건 좋은 사람들과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일탈이 아닌 바로 일상이다.
일상과 일탈의 경계를 맘껏 넘나들 수 있는 시절이
빨리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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