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
조금더홀가분해지기위해 | 마음을그리는심리상담사웰시의쓰담쓰담감정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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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타인 앞에서 쉽게 위축되고,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외로울 때
스스로를 챙기지 못하고 늘 ‘내 마음’이 뒷전인 당신에게!
“오늘, 진짜 내 마음에 접속을 시작합니다”
이따금씩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감정들이 불쑥 수면 위로 올라올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저 사람은 늘 왜 저럴까?’ 하고 혼자서만 끙끙대거나 ‘오늘도 내가 참고 넘어가야지.’ 하고 외면하며 마음을 억누르곤 한다. 그렇게 우리는 감정을 제대로 소화해내는 법을 배우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버렸다. 이제라도 내 안의 감정들이 상처 없이, 흔적 없이, 자연스럽게 내 마음에 스며들 수 있게 보듬어주어야 한다.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사’로 활약하고 있는 웰시 작가는 ‘감정이야말로 내 상태를 가장 잘 알려주는 신호’가 된다고 말한다. 더 이상 쿨한 척 외면하지 말고, 혼자서 끙끙 앓으며 삭히지 말고, 어디서 온 감정인지 생각하며 가만히 바라봐주는 것이야말로 진짜 내 마음에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오래 보아야 예쁘고 가까이 두어야 사랑스러운 건 어쩌면 ‘내 마음’이 아닐까?
이 책은 네이버에서 연재하는 웹툰 ‘웰시네 부부 에세이’ 중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에피소드들과 심리상담사로서 진솔한 고백을 담은 ‘쓰담쓰담 감정일지’ 에세이를 함께 엮어 완성하였다. 다들 잘나가는데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 들 때, 누군가 무심코 던진 말에 자꾸 상처받을 때, 보장 없는 미래를 위해 끝없이 오늘을 희생시키는 거 같아 답답할 때…. 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상의 크고 작은 고민거리를 풀어나가는 웰시의 이야기를 통해 어느 새 불편했던 마음의 짐들을 하나씩 내려놓고 조금은 더 홀가분해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타인 앞에서 쉽게 위축되고,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외로울 때
스스로를 챙기지 못하고 늘 ‘내 마음’이 뒷전인 당신에게!
“오늘, 진짜 내 마음에 접속을 시작합니다”
이따금씩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감정들이 불쑥 수면 위로 올라올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저 사람은 늘 왜 저럴까?’ 하고 혼자서만 끙끙대거나 ‘오늘도 내가 참고 넘어가야지.’ 하고 외면하며 마음을 억누르곤 한다. 그렇게 우리는 감정을 제대로 소화해내는 법을 배우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버렸다. 이제라도 내 안의 감정들이 상처 없이, 흔적 없이, 자연스럽게 내 마음에 스며들 수 있게 보듬어주어야 한다.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사’로 활약하고 있는 웰시 작가는 ‘감정이야말로 내 상태를 가장 잘 알려주는 신호’가 된다고 말한다. 더 이상 쿨한 척 외면하지 말고, 혼자서 끙끙 앓으며 삭히지 말고, 어디서 온 감정인지 생각하며 가만히 바라봐주는 것이야말로 진짜 내 마음에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오래 보아야 예쁘고 가까이 두어야 사랑스러운 건 어쩌면 ‘내 마음’이 아닐까?
이 책은 네이버에서 연재하는 웹툰 ‘웰시네 부부 에세이’ 중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에피소드들과 심리상담사로서 진솔한 고백을 담은 ‘쓰담쓰담 감정일지’ 에세이를 함께 엮어 완성하였다. 다들 잘나가는데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 들 때, 누군가 무심코 던진 말에 자꾸 상처받을 때, 보장 없는 미래를 위해 끝없이 오늘을 희생시키는 거 같아 답답할 때…. 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상의 크고 작은 고민거리를 풀어나가는 웰시의 이야기를 통해 어느 새 불편했던 마음의 짐들을 하나씩 내려놓고 조금은 더 홀가분해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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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행여 마음을 놓칠까, 천천히 쉬어가는 중"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사 웰시의
쓰담쓰담 감정일지
누구나 인생의 모든 순간을 지날 때마다 저마다의 아픔과 고통이 한 스푼씩 첨가된 채로 살아간다. 그래서 이 책에는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자신이 커다란 우주 안에 작은 먼지처럼 느껴진다는 고시생들, 취업을 했으나 직장 상사의 횡포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하루살이처럼 살아가는 직장인들, 무수하게 얽힌 관계들 사이에서 상처받는 사람들,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혹은 육아 때문에 힘들어서 저마다의 고충을 토로하는 부부들까지…. 읽는 내내 일기장을 들킨 것 같은 기분이거나 직접 마주하고 심리상담을 받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마음을 파고든다.
심리상담사로 사람들의 다친 마음을 만져주는 일을 하는 웰시 작가는 누구보다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고 솔직하게 표현하려고 애쓴다. 그것이 나를 아껴주는 첫 번째 길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스치는 말이나 반복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해 '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라고 외칠 때도 있어야 한다. 조금만 용기를 내면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감정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대할 때는 어떨까? 누군가 힘든 이야기를 꺼내놓을 때면 잠깐 토닥인 후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조언해주려고 할 때가 많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아파보면 알게 된다. 정말 고통 속에 머물러 있을 때는 아무런 말도 듣고 싶지 않다는 것을. 머리로 해주는 말보다 가슴으로 안아주는 위로가, 겪어보지 않은 이의 세련된 말보다 겪어본 이의 말 없는 따뜻한 품이 더 강한 치유력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요즘은 가볍게 던지고 웃으며 흘려보낼 수 있는 이야기가 넘쳐난다. 그 가운데서 진지함을 잃지 않는 웰시의 이야기는 지친 마음에 큰 위로와 힘을 줄 것이다. 여전히 인생이 어렵게 느껴지는 당신에게, 눈물이 왈칵 쏟아질 정도로 따뜻하고, 때로는 진지해서 웃음이 픽 새어나오는 웰시와 남편 사슴이의 일상고민 돌파기를 강력 추천한다.
서툴러도 괜찮아
소중해, 나란 존재
조금 더 홀가분해지기 위한 '마음읽기'. 이 책은 한 번도 제대로 쉬어보지 못한 채 앞만 보고 달리다가 정작 자신의 마음은 늘 뒷전인 사람들에게 특효약이다.
첫 번째 마음읽기에서는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건강하게 소화해내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오락가락하는 내 마음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두 번째 마음읽기에서는 무수한 관계의 틀 안에서 상처받지 않고 원망하지 않으며 가뿐하게 마음을 지키는 법을 소개한다.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부터 나를 힘들게 하는 주변인들과의 팽팽한 신경전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만 담았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마음읽기에서는 인생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본격적인 위로가 담겨 있다.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거나 서툴러서 자책하는 우리들에게 '그저 노련하지 않을 뿐 잘 살고 있다'고 따뜻하게 어루만져준다.
행인처럼 스치는 말들에 상처받지 말 것, 완벽하게 해내려고 애쓰지 말 것, 평범한 나도 소중하게 아껴줄 것, 저마다 인생의 시간표가 다름을 인정할 것 등 주옥같은 코멘트가 이 책을 읽는 모두의 마음속에 깊게 자리할 것이다. 지치고 힘든 날 이 책 한 권이 당신에게 진짜 위로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사 웰시의
쓰담쓰담 감정일지
누구나 인생의 모든 순간을 지날 때마다 저마다의 아픔과 고통이 한 스푼씩 첨가된 채로 살아간다. 그래서 이 책에는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자신이 커다란 우주 안에 작은 먼지처럼 느껴진다는 고시생들, 취업을 했으나 직장 상사의 횡포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하루살이처럼 살아가는 직장인들, 무수하게 얽힌 관계들 사이에서 상처받는 사람들,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혹은 육아 때문에 힘들어서 저마다의 고충을 토로하는 부부들까지…. 읽는 내내 일기장을 들킨 것 같은 기분이거나 직접 마주하고 심리상담을 받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마음을 파고든다.
심리상담사로 사람들의 다친 마음을 만져주는 일을 하는 웰시 작가는 누구보다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고 솔직하게 표현하려고 애쓴다. 그것이 나를 아껴주는 첫 번째 길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스치는 말이나 반복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해 '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라고 외칠 때도 있어야 한다. 조금만 용기를 내면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감정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대할 때는 어떨까? 누군가 힘든 이야기를 꺼내놓을 때면 잠깐 토닥인 후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조언해주려고 할 때가 많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아파보면 알게 된다. 정말 고통 속에 머물러 있을 때는 아무런 말도 듣고 싶지 않다는 것을. 머리로 해주는 말보다 가슴으로 안아주는 위로가, 겪어보지 않은 이의 세련된 말보다 겪어본 이의 말 없는 따뜻한 품이 더 강한 치유력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요즘은 가볍게 던지고 웃으며 흘려보낼 수 있는 이야기가 넘쳐난다. 그 가운데서 진지함을 잃지 않는 웰시의 이야기는 지친 마음에 큰 위로와 힘을 줄 것이다. 여전히 인생이 어렵게 느껴지는 당신에게, 눈물이 왈칵 쏟아질 정도로 따뜻하고, 때로는 진지해서 웃음이 픽 새어나오는 웰시와 남편 사슴이의 일상고민 돌파기를 강력 추천한다.
서툴러도 괜찮아
소중해, 나란 존재
조금 더 홀가분해지기 위한 '마음읽기'. 이 책은 한 번도 제대로 쉬어보지 못한 채 앞만 보고 달리다가 정작 자신의 마음은 늘 뒷전인 사람들에게 특효약이다.
첫 번째 마음읽기에서는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건강하게 소화해내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오락가락하는 내 마음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두 번째 마음읽기에서는 무수한 관계의 틀 안에서 상처받지 않고 원망하지 않으며 가뿐하게 마음을 지키는 법을 소개한다.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부터 나를 힘들게 하는 주변인들과의 팽팽한 신경전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만 담았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마음읽기에서는 인생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본격적인 위로가 담겨 있다.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거나 서툴러서 자책하는 우리들에게 '그저 노련하지 않을 뿐 잘 살고 있다'고 따뜻하게 어루만져준다.
행인처럼 스치는 말들에 상처받지 말 것, 완벽하게 해내려고 애쓰지 말 것, 평범한 나도 소중하게 아껴줄 것, 저마다 인생의 시간표가 다름을 인정할 것 등 주옥같은 코멘트가 이 책을 읽는 모두의 마음속에 깊게 자리할 것이다. 지치고 힘든 날 이 책 한 권이 당신에게 진짜 위로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 내 마음에 접속을 시작합니다
[마음읽기 하나]
지금 내모습 그대로,
조금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감정을 소화해내는 법
내 마음 돌보기
[쓰담쓰담 감정일지]감정은 내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질투라는 마음의 신호
[쓰담쓰담 감정일지]나를 먼저 아껴주려고 합니다
비교의식 극복기
끝없는 희망사항
[쓰담쓰담 감정일지]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슬럼프에 여유 있게 대처하는 법
[쓰담쓰담 감정일지]나만의 처방전이 필요합니다
선택장애
완벽주의의 늪에 빠져 있다면
[쓰담쓰담 감정일지]조금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마음읽기 둘]
스치는 상처에도 다치지 않도록,
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
진짜 내 모습으로 산다는 것
[쓰담쓰담 감정일지]나만의 바탕색이 희미해질 때
상사의 갑질에 맞서
[쓰담쓰담 감정일지]행복의 기준을 찾아가고 있어요
스치는 상처에도 다치지 않도록
[쓰담쓰담 감정일지]관계의 매듭을 풀어가는 용기
울적한 날에 위로가 되어주는 사람
[쓰담쓰담 감정일지]어차피 같이 가는 인생입니다
소중한 사람과 잘 싸우는 법
[쓰담쓰담 감정일지]감정의 시그널을 보내는 중
뭐든지 다 잘하고 싶을 때
[쓰담쓰담 감정일지]나, 있는 그대로 괜찮은 사람
마음속 저마다의 스크래치
[쓰담쓰담 감정일지]작은 원망이라도 남겨 두지 않는 연습
[마음읽기 셋]
그저 노련하지 않을 뿐,
생각보다 잘 살고 있습니다
경쟁사회에서 마음이 위축될 때
[쓰담쓰담 감정일지]뭐든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는 기분일 때
[쓰담쓰담 감정일지]다만 인생의 시간표가 다를 뿐입니다
그땐 미처 몰랐던 것들
[쓰담쓰담 감정일지]생각보다 잘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자리가 아니었을 뿐
[쓰담쓰담 감정일지]소중해, 나란 존재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었던 날
[쓰담쓰담 감정일지]상처가 아니라 성장이었다고 합니다
상실의 아픔 속에서
[쓰담쓰담 감정일지]조금 아파도 괜찮습니다
내 인생 한 스푼의 고통
[쓰담쓰담 감정일지]저마다의 아픔을 안고 삽니다
한 템포 쉬어갈 때
[쓰담쓰담 감정일지]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
지금 혹시 터널 속을 걷고 있다면
[쓰담쓰담 감정일지]묵묵히 오늘의 분량을 살아갑니다
에필로그_ 홀가분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마음읽기 하나]
지금 내모습 그대로,
조금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감정을 소화해내는 법
내 마음 돌보기
[쓰담쓰담 감정일지]감정은 내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질투라는 마음의 신호
[쓰담쓰담 감정일지]나를 먼저 아껴주려고 합니다
비교의식 극복기
끝없는 희망사항
[쓰담쓰담 감정일지]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슬럼프에 여유 있게 대처하는 법
[쓰담쓰담 감정일지]나만의 처방전이 필요합니다
선택장애
완벽주의의 늪에 빠져 있다면
[쓰담쓰담 감정일지]조금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마음읽기 둘]
스치는 상처에도 다치지 않도록,
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
진짜 내 모습으로 산다는 것
[쓰담쓰담 감정일지]나만의 바탕색이 희미해질 때
상사의 갑질에 맞서
[쓰담쓰담 감정일지]행복의 기준을 찾아가고 있어요
스치는 상처에도 다치지 않도록
[쓰담쓰담 감정일지]관계의 매듭을 풀어가는 용기
울적한 날에 위로가 되어주는 사람
[쓰담쓰담 감정일지]어차피 같이 가는 인생입니다
소중한 사람과 잘 싸우는 법
[쓰담쓰담 감정일지]감정의 시그널을 보내는 중
뭐든지 다 잘하고 싶을 때
[쓰담쓰담 감정일지]나, 있는 그대로 괜찮은 사람
마음속 저마다의 스크래치
[쓰담쓰담 감정일지]작은 원망이라도 남겨 두지 않는 연습
[마음읽기 셋]
그저 노련하지 않을 뿐,
생각보다 잘 살고 있습니다
경쟁사회에서 마음이 위축될 때
[쓰담쓰담 감정일지]뭐든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는 기분일 때
[쓰담쓰담 감정일지]다만 인생의 시간표가 다를 뿐입니다
그땐 미처 몰랐던 것들
[쓰담쓰담 감정일지]생각보다 잘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자리가 아니었을 뿐
[쓰담쓰담 감정일지]소중해, 나란 존재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었던 날
[쓰담쓰담 감정일지]상처가 아니라 성장이었다고 합니다
상실의 아픔 속에서
[쓰담쓰담 감정일지]조금 아파도 괜찮습니다
내 인생 한 스푼의 고통
[쓰담쓰담 감정일지]저마다의 아픔을 안고 삽니다
한 템포 쉬어갈 때
[쓰담쓰담 감정일지]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
지금 혹시 터널 속을 걷고 있다면
[쓰담쓰담 감정일지]묵묵히 오늘의 분량을 살아갑니다
에필로그_ 홀가분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저자
저자
웰시
저자 웰시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학교폭력예방교육 위촉상담사, 고등학교 WEE클래스 전담 전문 상담사, 대학교 전문연구원 등으로 일했다. 남편의 권유로 3년 전부터 네이버 웹툰에 '웰시네 부부 에세이'를 연재, 일상의 고민을 풀어가는 과정을 서툰 그림과 장황한 글로 담아내 요즘 보기 드문 '진지툰'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사로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글과 그림을 꾸준히 그리며 주어진 역할 안에서 즐겁게 살아가는 게 목표다.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학교폭력예방교육 위촉상담사, 고등학교 WEE클래스 전담 전문 상담사, 대학교 전문연구원 등으로 일했다. 남편의 권유로 3년 전부터 네이버 웹툰에 '웰시네 부부 에세이'를 연재, 일상의 고민을 풀어가는 과정을 서툰 그림과 장황한 글로 담아내 요즘 보기 드문 '진지툰'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사로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글과 그림을 꾸준히 그리며 주어진 역할 안에서 즐겁게 살아가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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