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섬(제3시선 12)
그림나무 2017
허형만 외 그림나무 2017의 시집 『움직이는 섬』. 이 시집은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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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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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초대 시인
이상개 / 나도 한 마리 맹수다
소나기 지나가고
허형만 / 다 눈물겨운 일 뿐
내가 나 아일 때 있었지
박정애 / 고요의 정체
달의 스메싱
송유미 / 學生父君神位
十二支 시계
서정우 / 정류장으로 가는 우산
나는 작은 집을 지었다
배옥주 / 난쟁이 오스카
커피의 감정
회원
강영환 / 위양못이 물고기와 노는 법
가뭄 속 물고기
천렵시절
강위서 / 건널목에서
달팽이
창 밖으로
김경숙 / 먼지력
돌에게서 사람에게로
수의를 짓다
김순여 / 가을 예찬
이슬 맺힌 전원
빛을 건지다
김원용 / 남쪽 들녘에서
강을 건너다
목소리
김지영 / 벽에 기대어
철길 단상
길을 잃고 길을 간다
노장현 / 길을 버리다
어둠을 만지다
석산
민정원 / 평화를 위하여
잠
불이 되다
·
·
[중략]
·
·
박호선 / 남천
수양버들
칸나
제주도의 밤
해바라기
[시작노트]가을 햇살에 기대어
배영대 / 빛을 건지다
가을 산길
물을 마시다
부산시민공원
잠을 깨다
[시작노트] 내면의 욕구
송만영 / 그리움
단풍
몰운대 숲길
잔상
잠 못 드는 밤
[시작노트] 내 자신에게 화이팅
이호원 / 구만산 구만폭포
뒷동산
탕건바위
서낭당 고개
가을이 오는 소리
[시작노트] 묻어둔 고향 이야기
강영환의 편파적인 시 읽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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