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섬에 들다(가슴에 내리는 시 72)
손삼현 시집
손삼현 시집 [그림 섬에 들다]. 《보수동 책방골목》, 《청소부를 위하여》, 《경부선, 기차를 타다》, 《검은 들판을 지나다》, 《학 다리 거가대교》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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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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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커스
고추잠자리
김치냉장고
빗나간 일기예보
보수동 책방골목
헌옷
이석
고독
스쿠터 여인
핸드폰을 닫다
기적소리
빛을 건지다
어둠을 지우다
청소부를 위하여
열정
거울 밖으로
밀양 아리랑
황토벽 속에서
길을 잃다
불이 되다
나의 그림
시끄러운 침묵
짐을 내려 놓고
제2부
말
장마 속 휴가
코다리 찜
깊은 잠
젓대 소리
달집
광부
농부
혀
하늘 집
상처를 보다
가방
경부선, 기차를 타다
안경을 닦다
녹차를 마시며
황혼 복어
홍수 속에서
추억 속 애인
그림 섬에 들다
철야기도
제3부
언덕을 넘어서
검은 들판을 지나다
강물
별을 보며
서리꽃
나비의 여행
달팽이 생각
그림 속의 모란
쑥부쟁이
강을 건너다
달빛 전어
마주보기
창밖을 보며
강 이웃 솔밭길
제4부
청사포 밤바다
해운대, 물빛
얼굴
붉은 사막
바람 탄 거창 명승지
벙어리 에벌레
물을 마시다
휴가
귀
속살
막대사탕
강가 강
학동 몽돌해변
해금강
학 다리 거가대교
암자 가는 길
풀꽃 입은 외도
붉은 옥가락지
가로등
안개 속에서
바위, 새가 되다
여행자
전등사
삼존불, 바람을 타다
유호연지 사랑
평화로운 각황전
거울 바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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